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평세 등록 편법 사용 방지책
국제 가사원 2017-05-26 21:52:54 1123 6


한국 수도권에서 개최되는 평신도를 위한 세미나가 등록 시작한지 2~3분만에 등록이 마감이 되는 수가 있습니다. 가정교회가 수도권에 밀집해 있고 가까운 곳에서 개최되는 세미나에 교인들을 참석시키려 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일단 등록부터 해 놓고 보자는 생각에서 편법을 사용하는 교회들도 생기고 있습니다.

 

편법 사용을 방지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은 조처를 취했습니다.

 

1.     등록할 때 입력한 내용과 사실이 다른 경우에는 등록이 자동 취소가 됩니다. 정확하게 정보를 기록해 주시기 바랍니다일단 재빨리 등록을 해 놓고 나중에 수정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고의가 아닌 실수라 할지라도 등록 취소가 되니까 꼼꼼히 사전에 정보를 확인하고, 오타가 있는지 없는지 반드시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     기입해야 할 정보에서 집 주소와 전화 번호를 뺐습니다. 입력할 항목을 줄여서 공평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3.     연락처 전화 번호는 완전히 입력이 되지 않으면 다음으로 넘어가지를 않습니다. 빨리 등록하려고 온전한 번호 대신에 숫자 하나만 넣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해결책은 수도권에 있는 교회들은 지방에서 개최되는 세미나에 성도들을 참석시키는 것입니다. 지방에 모범 가정교회가 많은데 수도권과 떨어져 있어서 어떤 때에는 등록 미달이 되기도 합니다.

 

꼭 세미나에 참석해야 할 분들은 수도권 대신에 지방에서 개최되는 세미나에 등록시키면 확실하게 등록이 됩니다. (수도권처럼 몇 분 안에 등록 마감이 되지 않는다 뿐이지 꽤 빠른 시간 안에 등록이 마감되는 수가 많으니까 서둘러 등록을 해야 합니다. ^^;)

 

일반적으로 먼 곳에서 개최되는 세미나에 참석하면 더 큰 은혜를 받습니다. 희생을 치르고 참석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

 

비행기, 기차, 시외버스를 타고 오는 경우에는 주최 교회에서 픽업을 해드리니까 차를 운전하지 않아도 되는 편리한 점이 있습니다. 

 

 

장현봉 : 정말 멀리서 오신 분들이 더 큰 은혜를 받는 것 같습니다. 지방에서 세미나를 주최하는 대부분의 교회들은 이미 픽업을 해드리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더 잘 모시겠습니다. (05.26 23:18)
임군학 : 평세에 성실한 마음으로 도전하여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05.27 03:54)
구정오 : 잘 안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5.27 16:04)
백인호 : 그렇군요. 잘 숙지하여 다음 번에 또 노력해 보겠습니다. 열심히 사역해서 더 많이 평세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5.28 00:19)
신배수 : 멀리가며 여행도 하고 은혜도 받고 일석이조네요~~^^ 늘 감사드립니다~~^^ (06.01 07:08)
조진현 : 평세 두번 참석했는데 거리가 멀 수록 은혜가 더 되었습니다 ^^ (06.04 18:49)
박경남 : 복잡한 절차를 쉽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6.05 19:56)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686 '심영기' 아닌 '심영춘'(제자교회 연수보고서) (3)   이정우 2017.08.23 136 2
2685 보직변경(네분 목사님께 감사) (15) 김명국 2017.08.14 959 8
2684 신임 미주 가정교회 사역원장 인사드립니다.  (63)   이수관 2017.08.13 1559 21
2683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61)   조근호 2017.08.13 1513 21
2682 어! 가정교회가 보이네!!!(제자교회연수보고서) (7)   이장우 2017.08.11 509 5
2681 이 땅에서 하늘 복을 누리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제... (3) 박상우 2017.08.11 333 7
2680 어찌 이럴 수가..... (연수 보고서) (4)   김정원 2017.08.09 468 7
2679 잊지못할 감동의 여정 (연수보고서) (2) 이지훈 2017.07.26 542 2
2678 이제서야 눈으로 보고 배웁니다(연수보고서) (2)   조광희 2017.07.25 439 1
2677 길거리 관계전도 현장 보고서 (9) 최정식 2017.07.25 483 6
2676 한 사람의 백걸음이 아니라 백 사람의 한걸음이 되는... (2)   김용화 2017.07.25 282 2
2675 제자교회처럼 하면 됩니다 (연수보고서) (22)   명성훈 2017.07.21 1332 13
2674      제자교회처럼 하면 됩니다 (연수보고서) (4) 명성훈 2017.07.22 492 2
2673 거시기나 머시기면 충분 (리더십 컨퍼런스) (16)   곽웅 2017.07.19 726 16
2672 대양주에 이런 일이(75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마치며) (16)   임민철 2017.07.18 641 5
2671 기대를 갖게 하는 50대(경주 경일교회) (7)   최영기목사 2017.07.10 652 4
2670 천안아산제자교회 연수시작합니다. (37)   심영춘 2017.07.07 1404 18
2669 우리가 아니면 안됩니다!!(목자 목녀 기초다지기) (12)   이주현 2017.07.02 848 10
2668 의아하고 속상하다가 이유를 알게 된 회원과 4시간 (6) 김명국 2017.06.29 609 3
2667 강의가 아니라 코칭입니다.(회원과의 네 시간-남송, ... (15)   김병태 2017.06.29 532 8
2666 아름다운 섬김의 사랑(연수보고서) (3)   이우탁 2017.06.25 347 1
2665 교회의 본질에 집중하는 교회(연수보고서) (6)   장석천 2017.06.25 385 2
2664 한몸되어 주님의 소원을 풀어드리는 공동체(연수보고) (6)   오경탁 2017.06.19 537 2
2663 극적인 간증이 많습니다(안산만나교회) (8)   최영기목사 2017.06.18 690 7
2662 서울교회와똑같이해서실패하지않기위한7가지제언  (16)   심영춘 2017.06.16 1047 18
2661 초원지기 포럼을 다녀와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6)   진성덕 2017.06.15 730 15
2660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경기평택 참... (11)   최영기목사 2017.06.12 682 8
2659 장로였지만 영혼구원에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첫번... (8)   임대진 2017.06.11 758 8
2658 교회 개척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1) (16) 오명교 2017.06.09 777 15
>> 평세 등록 편법 사용 방지책 (7) 국제 가사원 2017.05.26 1123 6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