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장로였지만 영혼구원에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첫번째 초원지기포럼을 마치고)
임대진 2017-06-11 07:15:25 758 8

지난 62()-3()까지 대전리베라호텔에서 가정교회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가정교회 초원지기 포럼이 열렸습니다.

 


이번 첫 번째 초원지기 포럼 참가교회는 목자컨퍼런스를 섬기는 15교회의 초원지기 부부와 담임목사부부였습니다. 전 세계적으로 가정교회가 확산이 되고 정착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초원지기의 역할을 가정교회 안에서, 성경적으로 정립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임을 간파한 국제가정사역원의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됩니다.

 


12일라는 일정이지만 전국에서 모여야 하기 때문에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은 하루정도였기에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초원지기로서 현장에서 사역을 하고 계신 분들의 간증과 국제가정사역원원장이신 최영기목사님의 세번의 주제 특강은 한 말씀 한 말씀이 정말 놓치고 싶지 않은 교훈이었고 새기고 또 새겨야 할 말씀이었습니다. 곁들여 세번에 걸친 토론 시간을 통해서는 초원지기컨퍼런스 개최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을 하였고, 초원지기의 역할과 사명을 확인하는 시간이였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정교회 휴스턴 서울교회 처럼하면 된다. 가정교회 최영기목사님 처럼하면 된다."는 정신으로 실지로 그렇게 하고 있고 가정교회 열매를 맺고 있는 천안아산제자교회 심영춘목사님의 간증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번 초원지기 포럼은 울산큰빛교회를 위해서 열어주셨다는 생각으로 감사하고 또 감사했습니다. 그 이유는 참가하신 초원지기의 고백을 통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시작 될 초원지기컨퍼런스를 기대하시라는 의미로 제가 받은 감동을 요약하여 보겠습니다.

 

"십일조, 주일성수, 성가대, 봉사 잘했더니 장로가 되었는데 영혼구원에는 큰 관심도 없었고, 율법주의, 신앙생활에 매너리즘에 빠져 살았다. 그런데 담임목사님이 가정교회로 전환한 후 교회의 존재목적을 발견하고 목자로, 초원지기로 세워지기 전에는 내 자신의 필요가 채워질때 기쁘다 행복하다고 느꼈는데 이제는 목자로, 초원지기로 10년을 섬기면서 한 영혼이 주님앞에 세워지는 것을 볼때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순천강남중앙교회 허영실 장로

 

"초원지기는 담임목사님의 동역자이다. 담임목사님이 가정교회에 대해서 목숨을 걸었다고 할 때 목사님이 목숨을 걸 정도 사역이면 투자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여 손을 들라고 할 때 손을 들었다. 개인적인 성향이 다르지만 목사님 사역에 마음깊이 동의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다. 목사님이 향하고 있는 곳을 같이 바라 보고 있다. 전혀 변화될 것 같지 않을 것 같던 사람이 2-3년을 케어 했더니 저도 장로님 같이 될 수 있습니까?라고 했을 때의 보람은 정말 값진 것이었다."-양주열린문교회 서상오 초원지기

 

 

*주옥 같은 최영기목사님의 특강 시리즈 어록 모음*


첫 번째, 소통을 위한 신뢰

"신뢰 없이 가정교회는 세워지지 않는다. 성도들은 담임목사의 동기를 의심하는 것을 멈추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동기를 알 수가 없기 때문이다. 100%순수를 요구하지 말라. 바른 동기가 70-80%정도 보이면 넘어가라.“

기질 차이를 인정하라.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다. 누가 누구에게 맞추어야 하는가? 목사가 맞출 수 없다. 여러분이 맞추어야 한다.”

신뢰관계의 궁극적인 책임은 담임목사이다. 이해하도록 만들라. 의심하지 않도록 만드는 것이 책임이다. 끊임없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리고 소통하라. 오해가 생길 여지를 제거하라.”

합리적으로 목회하라. 기독교 초기에는 교회가 가장 합리적이었는데 지금은 거의 비합리적인고 비상식적이다. 결정을 할 때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납득이 갈 수 있도록 설명을 해야 한다. 성경에 기초한 합리성이어야 한다. 목사가 하라고 하니까 하는 시대는 지나갔다.”

평신도를 동역자로 생각하라. 목자와 의논하라. 동역자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이 해결책을 제시할려 한다.”

폭탄선언을 하지 말라. 중요한 결정을 갑자기 말하면 일단 거부반응을 하게 된다.”

 

두 번째, 역할 인식을 통한 순종

순종이 없으면 가정교회가 굴러갈 수 없다.”

근본적으로 왜 담임목사에게 순종해야 하는가? 그들은 여러분의 영혼을 지키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장차 하나님앞에 보고 할 사람이기 때문이다(13:17).”

나 중에 하나님앞에 가면 책임은 장로에게 절대 묻지 않는다. 담임목사에게 묻는다. 그래서 순종하라는 것이다.”

순종은 하나님이 세우신 분을 인정해 주는 것이다. 아이디어는 얼마든지 개진하라. 그래도 이렇게 하겠다고 하면 좇아주어야 한다.”

목사가 교회를 만들지만 동시에 교인이 목사를 만든다. 70점짜리 목사를 잘 해서 90점으로 만들 수 있고 90점짜리 목사를 70점으로 만들 수 있다.”

예수님을 닮기 위해 담임목사에게 순종하는 것이다. 성경공부해서 닮는 것이 아니다. 예수님의 삶의 특징은 섬김과 순종이다. 마음에 동의가 안되는데 그럴 때 순종하면 예수님을 닮는다.”

교인들에게 순종 받는 것이 두려운 일이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교인들은 자기 신앙생활 책임지면 되지만 목사는 자기 신앙 하나 잘 지켰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교인들의 신앙생활을 하나님께 보고해야 한다.”

오해 때문에 생기지 않도록 순종하는 것을 쉽게 만들어 주라. 소통하고, 끊임없이 설득하라. 최선을 다하라.”

내 뜻을 하나님의 뜻이다 라고 이야기 하기 쉬운데 목사가 순종을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다. 성경의 순종은 다 쌍방적이다.”

 

세 번째,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역

기도의 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은혜안에 붙들어 두라.”

초원모임을 잘 활용하라. 목자들이 와서 스트레스 풀고 기도응답 받으면 된다.”

교회의 존재목적에 집중하라. 성경에 전문가가 되라. 기도의 사람이 되라. 기도 내용도 중요하지만 기도 양이 중요하다. 성도들을 성공 시켜주는 목사가 되라.”


 *심영춘(심영기)목사 간증 어록*

가정교회를 만나서 우리는 함께 행복해졌습니다.”

하라는 대로 해서 잘 되는 샘플이 되게 하시옵소서

실수 하지 않고 잘 하도록 도와주기 위해 매뉴얼을 제공하라.”

세상에 이런 목자는 서울교회만 있는 줄 알았더니 우리교회도 있다.”

 

*가정교회 리더십에 관하여 조별 토론 후 조장발표

-1/조근호목사, 초원지기의 역할을 깨달음, 목자의 목자라는 말 이해, 역할 사명다짐-소극 적인 격려자에서 적극적인 격려자가 되어야 겠다. 격려의 방법을 다양하게 하겠다. 초원지기로서 초원모임을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해야겠다. 모임을 다양화시켜서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재미있게 느끼게 하겠다. 초녀로서 생각이 앞서 가야겠다. 작은 세심한 섬김을 통해 감동을 줘야겠다. 요청사항-토론 숫자가 많아서 깊이 있는 토론, 다양한 토론을 할 수 없음이 아쉽다. 시간이 짧다.

 

-2/계강일목사, 초원지기 포럼을 통해 초원지기 역할 사명 답을 얻고 고민하는 시간이었다. 목자목녀를 힘들지 않게 하기 위해 가벼운 대화정도 했는데 역할 한계를 명확하게 이해 하게 되어 좋았다. 최목사님의 강의가 도움이 되었다. 부담이 있었는데 초원지기 역할을 두 가지로 분명하게 정리해준 것이 자유함을 준 것이 좋았다. 힘들어 하는 목자 목녀에 대해서는 별도의 만남이 필요하다. 초녀의 역할이 중요하다. 목녀기도회, 목자끼리 등산, 족구등을 통해 자연치 유, 침체되었을 때-주님의 의도, 본질에 충실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족을 위해서 수고하는 것 을 포기하지 않는 것 처럼, 영적가족이라고 여기고 삶으로 받아들일 수 있다. 목원은 기도하라고 맡겨준 가족이다. 은혜안에 만 있게 하라가 위로, 건의사항-제자교회에서 목자메뉴얼을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 전체목자에게 주면 좋겠다.

 

-3/천석길목사, 포럼을 통해 부족한 부분이 많이 채워졌다. 목자목녀에게 신뢰받는 삶을 살아야겠다. 적극적인 초원지기가 되겠다. 역할에 대한 재확인은 좋은데 겪이 없는 대화가 아쉬웠다. 초원 목자목녀만 돌아보는 사명을 감당하라고 해서 좋았다. 초원지기포럼도 오겹줄 시간을 넣으며 좋겠다.

 

-4/박종국목사, 초원지기와 당회원차이가 뭐냐? 초원지기=목양, 장로=행정, 같이 가는 걸로 결론, 신축성 유동성 확장성을 갖고 고민, 포럼자체에 대한 불만-포럼에 의미? 컨퍼런스 차 이? 포럼이 필요한 교회가 있다. 15개교회만 왔다. 가정교회는 만들어 가는 중이다. 계속 싸 워가야 하는 것이 있다. 박목사-다른 대안이 없기도 하지만 내 생각, 동의 한 것이 가정교회 안에 많았다. 동의하고 보니까 이것을 붙이면 더 잘 될 것 같았는데 일터의 삶, 설교포럼을 해 달라? 최목사님 대부분 거절한다. 그 다음 단계가 있었다. 내 머리로 동의가 안되는데 일이 이루어지는 것이 있더라. 최목사님 강의는 원칙 방향이다 모델이다 교회마다 적용하는 것이 달라야 하는 것이 있다. 특강 강의 정의-소통을 위한 신뢰=신뢰가운데 소통하자. 순종 가운데 자기 역할 하자. 동역하는 가운데 하나님나라 목회자 장로님 되자

 

여기에 다 언급하지 못한 최목사님과 함께한 질의응답시간, 최목사님의 영상편지, 대전지역 목사님들의 특송, 찬양인도, 참가한 초원지기들에게 최목사님의 저서함께 걸으면 새길이 됩니다.’를 선물해 주신 울산시민교회 이종관목사님의 섬김은 짱~~~무 좋았습니다. 구본채총무님을 비롯한 평신도 사역팀의 수고는 언제나~감동입니다.

 *큰빛교회 초원지기의 소감과 결단

새내기 초원지기로 역할과 사명을 설정하지 못했는데, 이번 포럼을 통하여 사역에 방향 설정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초원은~~

첫째: 목장에서 목자목녀가 말할 수 없는 나눔 거리와 사역 가운데 받은 스트레스를 풀어 가는 곳, 신뢰 가운데 어떠한 말도 할 수 있는 곳.

둘째: 중보기도로 기도 응답이 있는 곳.

셋째: 목자목녀를 영적 가족으로 생각하고, 함께 울어 주고 공감하여 주는 곳.

사역 가운데 내가 할 일과 하나님께서 해야 할 일을 분별하여 내가 할 수 없는 일은 주님께 기도드리며 부족함을 채워가는 초원지기가 되도록 결단을 하였습니다.

 

*아쉬웠던 점~ 강의교재가 필요 하였고, 토론시간과 토론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적절한 인원구성이 필요 할 것 같습니다.(조별 약 60명에서 약20명 정도가 어떨까 했습니다)

~~~~~~~~~~~~~~~

최영기목사님의 특강 "신뢰, 순종, 동역" 을 간단하게 요약하여 보았습니다.

*신뢰: 신뢰 없이는 가정교회가 될 수 없다.

담임목사님의 동기에 의심하지 말고, 내 동기도 모르는데 남의 동기를 읽을려고 하지 말라는 말씀에 절대 공감을 하였고,

원칙을 준수하며, 끝임 없는 소통이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순종: 순종 없이는 가정 교회의 세축이 굴러갈 수 없다담임목사님께 순종해야 한다.

왜 순종해야 하는가? 하나님께 보고해야 하고 책임질 분이기에 순종해야 한다.

우리는 의견 개진하는 것까지 만.

*동력 : 하나님 나라를 위한 동력은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는 것.

감사합니다.

리포터 울산큰빛 임대진목사였습니다.


심영춘 : 임대진목사님은 매력은 어디까지 인가요~~ 탁월한 정리입니다. 그 날의 감동이 다시 새겨집니다. ^^ 내용을 한번 저희 교회 총목자모임에서 나누고자 옮겨갑니다.^^ (06.11 07:22)
윤희탁 : 섬길 수 있어 행복했었습니다
초원지기 포럼을 통해 목자로서 그리고 초원기기로서 많은 도전을 받았으며 목자로 교회에서 목원들을 섬기며 영혼구원이 있음을 볼때 가정교회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가 있으며 초원지기 포럼을 통해 목자를 섬길수 있는 초원기기가 됨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수 있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울산큰빛교회 (윤희탁 목자) (06.11 07:37)
최영기목사 : 늦게나마 보고서를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임대진 목사님. (06.11 19:29)
임대진 : 늦어서 죄송합니다. 원장님. (06.11 23:39)
구정오 : 보고서 정리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임대진 목사님^^ (06.12 15:01)
강명구 : 처음하는 초원지기 포럼이라고 해서 궁금했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를 통해서 저 나름대로 신앙관에 대해서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소통, 신뢰, 순종, 책임 등을 강의 하실때마다 ‘아! 그렇구나!’ 하는 마음입니다.
이것 하나로만으로도 포럼에 참가한 보람을 느낍니다.
대부분의 설교나 강의가 일방적인 전달인데 최목사님께서는 쌍방향으로 하시는 것을 보면서 소통을 하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소통하나만으로도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은 당연할 것입니다.
그러다 보면 신뢰가 생기고 순종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제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책임부분입니다. 나에게 주어진 목원과 초원의 목자들에 대해서 평소에도 부담이 없지는 않았지만 포럼을 통애서 더 많은 관심과 기도가 필요하다는 다짐을 합니다.
‘함께가면 새길이 됩니다’ 책을 받고서 속독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책의 내용과 강의가 일맥상통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책은 옆에 두고서 답답해 질때마다 읽어 보려 합니다.
목사님의 저서를 대부분 읽어 본 것 같은데 가장 현실적이면서 적용할수 있는 내용인 것 같습니다. 초원지기 포럼에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안양은광교회 강명구목자) (06.12 20:07)
강승찬 : 임대진 목사님의 초원지기 포럼 보고서 읽어보니 초원지기 장로님들이 가정교회 안에서 진정한 목양 장로의 역할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7월 휴스턴에서 열리는 가정교회 리더십 컨퍼런스가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06.12 20:18)
구본채 : 초원지기 포럼을 개최하기까지 큰 도움을 주신 사역팀 자문위원 목회자님들께 사역팀 전원을 대신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6.14 07:09)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686 '심영기' 아닌 '심영춘'(제자교회 연수보고서) (3)   이정우 2017.08.23 132 2
2685 보직변경(네분 목사님께 감사) (15) 김명국 2017.08.14 959 8
2684 신임 미주 가정교회 사역원장 인사드립니다.  (63)   이수관 2017.08.13 1559 21
2683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61)   조근호 2017.08.13 1513 21
2682 어! 가정교회가 보이네!!!(제자교회연수보고서) (7)   이장우 2017.08.11 509 5
2681 이 땅에서 하늘 복을 누리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제... (3) 박상우 2017.08.11 333 7
2680 어찌 이럴 수가..... (연수 보고서) (4)   김정원 2017.08.09 468 7
2679 잊지못할 감동의 여정 (연수보고서) (2) 이지훈 2017.07.26 542 2
2678 이제서야 눈으로 보고 배웁니다(연수보고서) (2)   조광희 2017.07.25 439 1
2677 길거리 관계전도 현장 보고서 (9) 최정식 2017.07.25 483 6
2676 한 사람의 백걸음이 아니라 백 사람의 한걸음이 되는... (2)   김용화 2017.07.25 282 2
2675 제자교회처럼 하면 됩니다 (연수보고서) (22)   명성훈 2017.07.21 1332 13
2674      제자교회처럼 하면 됩니다 (연수보고서) (4) 명성훈 2017.07.22 492 2
2673 거시기나 머시기면 충분 (리더십 컨퍼런스) (16)   곽웅 2017.07.19 726 16
2672 대양주에 이런 일이(75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마치며) (16)   임민철 2017.07.18 641 5
2671 기대를 갖게 하는 50대(경주 경일교회) (7)   최영기목사 2017.07.10 652 4
2670 천안아산제자교회 연수시작합니다. (37)   심영춘 2017.07.07 1404 18
2669 우리가 아니면 안됩니다!!(목자 목녀 기초다지기) (12)   이주현 2017.07.02 848 10
2668 의아하고 속상하다가 이유를 알게 된 회원과 4시간 (6) 김명국 2017.06.29 609 3
2667 강의가 아니라 코칭입니다.(회원과의 네 시간-남송, ... (15)   김병태 2017.06.29 532 8
2666 아름다운 섬김의 사랑(연수보고서) (3)   이우탁 2017.06.25 347 1
2665 교회의 본질에 집중하는 교회(연수보고서) (6)   장석천 2017.06.25 385 2
2664 한몸되어 주님의 소원을 풀어드리는 공동체(연수보고) (6)   오경탁 2017.06.19 537 2
2663 극적인 간증이 많습니다(안산만나교회) (8)   최영기목사 2017.06.18 689 7
2662 서울교회와똑같이해서실패하지않기위한7가지제언  (16)   심영춘 2017.06.16 1046 18
2661 초원지기 포럼을 다녀와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6)   진성덕 2017.06.15 730 15
2660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경기평택 참... (11)   최영기목사 2017.06.12 682 8
>> 장로였지만 영혼구원에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첫번... (8)   임대진 2017.06.11 758 8
2658 교회 개척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1) (16) 오명교 2017.06.09 776 15
2657 평세 등록 편법 사용 방지책 (7) 국제 가사원 2017.05.26 1122 6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