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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련된 공간입니다.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경기평택 참사랑교회)
최영기목사 2017-06-12 21:28:51 682 8

김기태/조현순 내외(평택 참사랑교회)

 

69()~11()에 경기도 평택에 있는 참사랑교회(김기태 목사)에서 부흥집회를 인도했습니다.

 

참사랑교회는 작지만 영향력이 있는 교회입니다. 개척 가정교회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김기태 목사님은 지역 목자로서 이미 세 번의 지역 분가를 시켰습니다.

 

참사랑교회는 그동안 성장을 잘 하다가 지난 해 목자 몇 명이 교회를 떠나는 바람에 어려움을 겪었던 모양입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이 피를 나눈 형제 자매처럼 사랑했던 사람들이라 많이 마음 아파했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은 충격을 극복하고 교회가 정상화 된 후에 나를 초청하고 싶어했지만, 이왕 예정 되었던 집회인데 어려울 때 가서 도와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예정대로 집회를 인도했습니다.

 

그 지역에 가정교회로 개척을 하거나 준비 중인 목회자들이 많은데, 4번의 집회 중에 주일 오전 한 번만 빼고 나머지 3번은 한 번도 빠지지 않는 조건으로 집회 참석을 허락했습니다. (저를 초청한 교회를 돕기 위해서 가기 때문에 다른 교회 목회자나 교인들을 초청하지 말아 달라고 부탁합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은혜가 되는 메시지를 전하려는 충동 때문에 그 교회를 향한 메시지가 희석될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

 

그러나 평안한 교회를 담임하는 범원규 목사님은 교인들을 데리고 주일 예배까지 같이 드렸습니다. 본 교회당으로 주일 예배 드리러 오는 사람들이 있을까 싶어서 오늘은 참사랑 교회와 연합으로 예배를 드리니까 가까운 교회에서 주일 예배 드리십시오.”라는 메시지를 교회 문에 붙여 놓았답니다. ^^; 


모든 집회가 끝난 후, 만일 자신이 주일 예배를 빼고 3번만 참석했으면 은혜를 30%밖에 못 받았을 것이라고 말해서, 제 메시지가 참석한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에게 도움이 되었구나 싶어서 기뻤습니다. ^^;

 

교인들, 특히 목자 목녀가 교회를 떠나면 담임목사가 상처를 입고 가슴에는 멍이 들지만, 교회 핵심에 큰 자리를 차지하고 담임목사나 다른 성도들이 성장하고 성숙할 수 있는 기회를 막는다면, 떠나는 것이 장기적으로 교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집회를 통하여 참사랑교회가 새롭게 도약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김기태 : 저와 참사랑교회를 위해 귀한 시간 내주시고 수고해 주신 최영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온 교인들과 참석한 VIP들이 많은 은혜를 받았고 특히 저와 목자목녀님들이 큰 힘을 얻었습니다.
이제 집회를 마친지 하루가 지났지만 여기저기서 은혜 받은 고백들이 들려오고
은혜 받은 것에 그치지 않고 결단한 것을 실천하는 모습도 보게 되어 기쁩니다.
최영기 목사님 말씀은 입에 단 음식이 아니라 우리 몸에 유익한 보약같은 말씀이고
우리의 병과 상처를 치료해 주는 치료제 같은 말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와 참사랑교회에 꼭 필요한 말씀을 전해주시고 세심한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큰 위로와 힘을 얻었습니다. 고난이 낭비되지 않게 하겠습니다.
목사님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더욱 섬기는 저와 참사랑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고 충성하겠습니다. (06.12 22:18)
조현순 : 사랑하고 존경하는 최목사님과 한 2박 3일이 꿈만 같습니다.(너~무 짧아요오~^^)
최목사님께서 담임목사시절 외부에 출타하실 땐 교회를 담임목사이신 하나님께 맡기고
교회걱정을 안 하신다고 하시더니 집회를 위해 기도하고 준비할 때는 긴장되던 것이
집회 중에는 오히려 최목사님께 맡겨서 그런지 풀어져서 말하기가 버거울 정도로 목이 쉬어버렸네요. ^^
만나고 통화하는 성도들마다 받은 은혜들을 쏟아놓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vip나 성도나 목자나 목회자나.. 각자 받은 은혜가 다르네요.
어쩜 그렇게 구석구석 만져주셨는지..
성령하나님 우리 최목사님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vip와 함께하는 집회답게 작은 교회에서 18명이나 vip를 데려올 수 있도록 기도한 분들을
보내주시고 말씀과 교회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바람대로 이번집회가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목사님께서 원하시는 좋은 소식이 전해질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충성할게요.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사랑합니다. 목사님.. (06.12 22:52)
김명국 : 아마 기가막힌 타이밍에 하나님이 집회를 하게 하셨으리라 기대합니다.
김목사님의 그 열정에 더 큰 깊은 뿌리가 내리리라 생각합니다. (06.12 23:47)
임군학 : 참사랑교회에 새롭게 도약하는 귀한 은혜가 시작되길 기도합니다~
아마도, 김목사님과 조사모님이 가장 좋은 집회였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 순서가 목자, 목녀님 그리고 vip들 이었을 것입니다.
최목사님의 부흥성회에 하나님께서 부어주시는 은혜의 간증을 정리해 보면 그런 것 같습니다. ~^^ (06.12 23:51)
박창환 : 최 목사님 집회가 큰 은혜와 축복이 되었다니 참 감사하네요. 김기태 목사님과 조현순 사모님 다시 일어서게 되리라 믿어요. 그리고 주님께서 일어서게 하십니다. 참사랑교회 화이팅! (06.13 07:28)
구정오 : 참사랑교회와 최목사님을 위해 중보기도한대로 세밀하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함께 경험하는 기쁨이 감사의 글들을 통해 확인되어 감사합니다.
김기태, 조현순 사모님 힘을 내시고 위로받으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이 너무 기쁘고 신나고 뿌듯합니다^^ (06.13 15:52)
심영춘 : 최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최목사님의 바람대로 참사랑교회가 새롭게 도약하는 집회가 되었을 것입니다.^^ (06.14 00:25)
김영길 : 아~부럽습니다. 잠시 후에 여기 안산에서도 동일한 은혜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동역자님들이 중보기도를 기대합니다. (06.14 12:27)
계강현 : 최목사님 통해 참사랑교회가 은혜롭게 집회를 마쳤다니 감사하네요.^^ 김목사님 사모님~, 승리하세요. 안산만나교회에도 성령의 바람이 불길 기도합니다. (06.14 16:28)
진정미 : 참사랑교회에서 열린 천국잔치를 통해 평안한교회가 수지 맞았습니다^^
나눔터만 방문해서 토론방에 글올리신 것을 지금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최영기목사님의 말씀은,모든면에 깔끔하고 간단명료하게 청소,정리까지 해주셨어요.요. 평안한교회 성도님들 과반수는 신앙생활 한지 얼마 안돼어서 vip나 다름없는데 꼭 잡아야 할 신앙의 표본을 전해 주셨습니다.굉장한 설득력 있는 내용들 이여서 큰 은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힘이 되었고 위로가 되었다고도 합니다.
최목사님 진정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자화상을 다시 발견했고, 하나님의 의도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더 누리며, 하나님께서 오늘 주신 축복을 즐기면서 살도록 힘쓰겠습니다. 이토록 귀한 자리에 또 멋진 하나님의 사람 최목사님을 가까이서 뵐 수 있도록 섬겨주신 김기태목사님,조현순사모님 진정 감사드립니다.^^마치 참사랑교인처럼 편안하게 섬겨주신 참사랑성도님들 감사드립니다.한접시부페짱!!입였습니다. 참사랑교회가 하나님께 값지게 사용되어지길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귀한섬김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06.17 05:29)
범원규 : 최목사님 참사랑교회 부흥회 기간에 참석할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아마도 저희처럼 연약한 교회가 가까이서 목사님을 뵐수 있다는것은 최고의 행복이요 특권이라 생각이 되어졌습니다.
특전사같은 참사랑교회를 통하여 훈련이나 섬김과 헌신에 있어서 우리교우들이 보고 배우며 느끼게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최목사님의 말씀은 시간시간 큰 은혜와 도전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말로만 소개하였던 유명하신 목사님을
교우들이 보고 듣는 최고의 부흥회기간이었습니다.
함께 은혜받는 자리에 허락해주셔서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또 있다면 1분의 망설임 없이100%연합주일예배라고 확신이 생겼습니다.
메세지 가운데 "하루 하루를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삶"
깨닫고 매일 노력하며 실천하고 있습니다.^^
(06.17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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