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 연수시작합니다.
심영춘 2017-07-07 21:47:13 1889 18


 

   2017년 7월 2일에 최영기목사님을 모시고, 드림하우스(가정교회연수관) 개관식을

   가졌습니다. 이에 가정교회 연수를 시작합니다.

  

1. 연수는 목회자를 위한 가정교회 세미나에 참석하신 목회자는 누구나 오실 수가 있습니다. 연수 시기는 가정교회를 시작하고 2개월 이후를 강력하게 권장합니다. 가정교회 운영에 관한 질문을 갖고 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부득이하다면 그 전에라도 연수를 허용합니다. 주일과 금요 목장모임을 각각 1번 끼고 7일까지만 가능합니다.

(오는 날과 가는 날은 7일의 일정에 포함시키지 않습니다.)

(참고:휴스턴서울교회는 목장 모임을 2번 끼고 2주 이상 체류하셔야 하며 최고 4주까지 가능합니다.)


2. 천안아산제자교회만의 특화된 연수를 받게 될 것입니다.

(1) 연수 기간 5회에 걸쳐 1시간씩 심영춘목사와 삶공부, 목장모임, 연합예배, 리더십에 대하여 코칭을 받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입니다. 이것 외에 필요에 따라 심영춘 목사와 1회 이상 면담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연수 오신 분들은 심 목사와 최소한 6번의 만남의 시간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참고로 휴스턴서울교회는 매주 화요일 오전 11:00에 이수관 목사님과 면담을 갖습니다.)

(2) 연수 기간 중에 지역모임이나 초원모임이 있으면 심영춘 목사와 함께 참석할 수 있습니다. 



저의 교회 여건상 담임목사님들을 위한 특화된 연수에 집중하고자 부목사님들의 경우 연수 신청이 어려우니 이점 양해 바랍니다.

        

연수 신청은 제자교회 홈피(www.jejach.net)-가정교회-가정교회연수에 들어오시면 연수안내와 신청서를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을 섬길 수 있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7년 7월 8일

천안아산제자교회 심영춘목사 드림

010-5031-9101


김승관 : 받으실 복이 부럽고, 감사합니다.^^ 연수를 섬기시는 제자교회 모든 분들에게 주님께서 특별한 은혜를 쏟아 부어주시리라 믿습니다. (07.07 22:33)
천석길 : 축하 축하를 드립니다. 큰 일을 시작케 하신 하나님께서 제자교회를 통하여 더 큰 일을 이루실줄로 믿습니다. 심영춘 목사님 대단하십니다. (07.07 22:36)
나종열 : 심영춘 목사님과 제자교회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일, 큰 일을 하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07.08 00:32)
최영기목사 : 연수관 드림 하우스가 목회자들에게 꿈을 심어주는 곳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07.08 01:19)
장현봉 : 축하드립니다. 심영춘목사님과 제자교회 성도님들이 귀한 섬김으로 많은 목사님들이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길 기도합니다. (07.08 03:07)
이동근 : 연수관을 통해 가정교회와 심목사님의 스피릿이 전달되어지길 소망하며 연수받을 기회도 마련해보겠습니다. (07.08 04:11)
박경남 : 심목사님, 축하 축하드립니다~ 하늘 복 받으십시오! (07.08 06:21)
김인기 : 드디어 일을 저지르셨네요. 땅을 복 기도하고 온 지 2년인데 드디어 하나님의 꿈을 나누는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한번 가갰습니다. (07.08 07:38)
조영구 : 굉장하십니다. 연수에 대한 꿈을 꾼 것도 대단하시고 또 이루시고 실천하는 모습이 도전을 주고 하나님을 은혜를 느끼게 합니다. (07.08 09:45)
이재철 : 연수관 개관 축하드립니다. 신약교회 정신을 회복하는 꿈과 쉼을 얻는 연수가 되사길 소망합니다! (07.08 14:19)
오명교 :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많은 목회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축하와 박수를 보냅니다. (07.08 14:50)
김재정 : 심영춘 목사님과 천안 아산 제자교회의 헌신으로 인해 세워진 연수관이 가정교회 목회자들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일에 귀하게 쓰임 받게 되기를 기원 합니다. (07.08 15:13)
박창환 : 연수관 개관을 축하드리고요. 심영춘 목사님의 가정교회 세우는 일을 기대합니다. 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07.08 15:18)
최영기목사 : 휴스턴서울교회를 보고 돌아간 목회자들 중에서 서울교회처럼 해 보겠다고 시도했던 사람들이 꽤 있었지만 대부분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천안아산 제자교회 심영춘 목사님은 ‘최영기 목사처럼 하면 된다’ ‘휴스턴에서처럼 하면 된다’ ‘서울교회처럼 하면 된다’는 표어를 벽에 붙여 놓고 그대로 해보려고 노력해서 성공했습니다.

목회에 '성공'했다는 의미가 무엇인가? 교회 존재 목적을 얼마나 달성했느냐에 비추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것이 교회 존재 목적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영혼을 구원했을 때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교인 숫자가 아무리 많아도 그 교회를 통해 구원받은 사람이 적으면 관리에 성공한 것이지 목회에 성공한 것은 아닙니다.) 또 예수님 닮은, 섬기는 사람들을 만들어 냈을 때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성경공부를 시켜도 섬김의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면 ‘학자’를 키운 것이지 제자를 키운 것이 아니기 때문에 목회에 성공했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런 기준에 비추어 볼 때 심 목사님은 목회에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가정교회가 정착되는 기간 동안은 괄목할만한 교회 성장이 없었지만, 뿌리를 튼튼히 내린 요즈음 제자교회는 비신자 전도를 통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또 삶이 완전히 변화되어 섬김의 삶을 사는 목자 목녀들을 키워내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부담이라든가 여러 가지 이유로 서울교회 연수를 오기 힘든 분들이, 휴스턴까지 오지 아니하고 성경적인 교회를 체험하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얼마나 기쁘고, 안도감이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많은 분들이 연수에 참여하여 바르게 가정교회를 키워가면 좋겠습니다.
(07.08 16:25)
박명국 : 존경하는 최목사님의 말씀에 100% 공감하며 훗날 성공적인 목회자로 남고 싶습니다.이런 분들을 위해서 큰 꿈을 펼치시는 심목사님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최목사님 건강하고 안전한 여정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07.08 17:58)
김명국 : 귀한 장소를 마련하신 심목사님 축하드립니다. 그 열정적인 마음을 주님이 기쁘게 사용하시리라 믿습니다. (07.08 19:30)
김석만 : 심목사님 정란사모님을 통하여 큰 일을 시작하신 주님이 풍성한 열매맺게 해 주실 줄 믿습니다.
축하드립니다.^^ (07.08 19:38)
구정오 : 멋집니다^^; 드림하우스 연수를 통해 성경적인 교회를 세워가는 것이 더욱 탄력을 받고, 곳곳에 하나님의 나라가 강력하게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심영춘 목사님과 제자교회 힘차게 응원합니다~! (07.09 01:03)
김기섭 : 심목사님과 제자교회를 응원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지난 주일 설교에 우리가 하는 일은 모두 작은 일이고 주님이 큰 일을 하신다고 전했는데 제가 설교를 잘 못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이 기쁘게 사용하시는 심목사님과 제자교회를 기도로 응원합니다. (07.09 06:39)
송영민 : 심목사님 연수관개관을 축하드립니다. 목사님과 성도님들 목사님들까지 섬기지 위한 연구관을 통해 교회들이 회복되길 기도합니다. (07.09 15:01)
남기환 :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통해 큰 도움을 받았었는데, 한국에서도 가정교회 연수를 할 수 있다는 것이 꿈만 같습니다. 연수관 개관 축하드립니다!! (07.09 17:55)
이은진 : 성경적 원칙 붙들고 버티는 교회를 하나님이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귀한 모델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드림하우스를 통해 많은 교회가 같은 꿈을 꾸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07.10 17:41)
정영섭 : 늘 마음에 품고 기도하신 대로 주님의 뜻을 이루어가게 하시니 감사하네요. 연수관 개관을 축하 드리고 많은 분들이 보고 배울수 있는 귀한 장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07.10 19:03)
김기태(평택) : 더욱 귀하고 크게 하나님께 쓰임 받을 제자교회와 심영춘목사님께 응원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07.10 22:49)
유병훈 : 목사님 드림하우스 개관을 축하드립니다!!! 훌륭하게 앞서 목회하고 계셔서 늘 든든하고 자랑스럽습니다. ㅎㅎ (07.11 02:18)
이보영 : 심목사님, 연수관을 통해서 귀한 목회자들이 세워지는데 온전히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연수관 개원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7.11 03:15)
김정원 : 심목사님, 드림 하우스 오픈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세워지는 디딤돌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리고 가정교회 역사에 기억될 일인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영광드립니다. ㅎㅎㅎ (07.11 10:11)
박상우 : 지금 저희 평택 사명교회에서는 가정교회 전환 10주년 부흥회로 심영춘 목사님을 모시고 집회중입니다. 기대 이상의 큰 은혜와 도전과 새로운 소망이 생기고 있습니다. 연수관 개관을 축하드립니다. 저도 다시금 힘을 얻어 소망 중에 새출발합니다~~~ (07.11 19:47)
양정협 : 축하드립니다. 많은 교회들과 목회자들을 회복시키고 힘과 용기를 얻도록 하는데 귀히 쓰임받으실 줄 믿습니다. 늘 도전주셔서 감사합니다 ^^ (07.12 02:07)
계강일 : 연수의 새로운 시대를 여신 심영춘목사님과 제자교회 축하드립니다. (07.13 19:42)
이왕재 : 귀한 섬김에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저희도 꼭 연수에 참여해 보고 싶습니다. (07.13 22:53)
임군학 : 연수관 개관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가정교회 사역에 갈급한 많은 사역자들에게 큰 소망이 될 줄 믿고 감사합니다. (07.15 01:45)
박세희 : 축하합니다^^ 꼭 참석해 보고 싶습니다 (07.16 01:39)
전두선 : 심목사님의 열정과 섬김이 존경스럽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07.17 16:45)
임재룡 : 휴스턴에 연수하면서 한국에도 이런 연수관이 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이민사회와 한국의 상황이 다른 면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침내 한국 땅에 휴스턴에 연수관 개관을 존경하는 목사님을 통해서 개관하게 되니 너무 좋습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07.19 13:15)
조영구 : 심목사님, 존경스럽습니다. 저는 9월20일 연수관을 방문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었지요. 직접 연수관을 체험하게 될 것을 생각하니 기대가 됩니다. (07.29 11:29)
이종수 : 심목사님 한국에서의 새로운 연수시대를 여심에 축하드립니다.~^^ (08.07 19:29)
권영신 : 뒤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놀랍게 쓰임받는 연수관이 되길 바랍니다
(02.12 15:48)
김인수 : 드림하우스! 꿈을 꾸게만 하는것이 아니라, 꿈을 이루게 하시는 하우스입니다. 늦었지만 정말 축하드립니다!~^^ (02.16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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