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필리핀 두마게티) 가정교회 선교 이야기 (3)
박성국 2017-09-05 18:27:30 401 4

필리핀을 아시나요?
꼭 알려드릴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필리핀은 영어로 소통하는 나라이다?   
- > 
정답은 No 입니다
.
영어가 공용어 이긴 하지만 7100여개의 섬으로 된 나라이다 보니 43개의 방언이 존재합니다. 각 지방에는 지방 방언이 있는데 저희가 있는 비사야지역(중부지방)에는 비사야어를 사용합니다. 그중에 세부(CEBU)섬 주변에는 세부언어인 세부아노를 사용합니다
.
도심 후미진곳을 가거나 도심을 벗어난 산악지역으로 들어서면 영어는 이들에게도 방언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저희는 사역을 영어로 소통해야 하기에 현지어만 쓰는분을 목장에 초청하기에 어려움이 있기도 합니다.^^;

둘째 : 필리핀은 112달 여름이라 4계절이 없다?

       ->정답은 No입니다
     
 필리핀에는 4계절이 있습니다. 뚜렷하게 있습니다. 궁금하시지요?
       
필리핀의 4계절은 이렇습니다. ; 더운날, 많이 더운날, 비오는날 , 비많이 오는날 이렇게 구분

      
됩니다.^^;


●전통적인 선교방식은 지금: 한국교회의 대대적인 지원으로 교회건축을 하면서 시작하던 전통적인 선교방식으로의 선교사역이 정점에 이른지도 몇 년이 지난 것 같습니다. 정체된 교회도 그나마 감사한 일이고, 한인선교사님들이 세운 교회들중 성도들과 사역자들이 없어서 문을 닫는(?) 교회들도 생기게 되고, 건축한지 10년이 지난 교회에 장년 5~6, 주일학교 4~5명만 남아 있다는 이야기들은 이제 쉽게 듣게 되었습니다. 즉 필리핀에서는 이제 한국교회와 마찬가지로 교회건물을 지었다고 사람들이 몰려들던 시대가 이미 지나가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전통적인 선교방식으로의 선교(건물을 세우고, 현지사역자를 배치하고 관리하는)로 교인수가 더 이상 증가 하지 않을 뿐더러, 지금 있는 성도들의 삶의 변화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시는 선교사님들을 심심찮게 만나게 됩니다.

선교지에 필리핀에서도 가정교회는 됩니다.
2번째 교회를 온전히 위임해 드리고, 3번째 교회를 목장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것은 20167월부터 였습니다. 그러니까 14개월 전이네요. 가정교회가 성경적인 교회면 선교지에서도 분명히 열매를 주실것이다는 믿음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VIP들을 만날수 있는 방법들을 찾고, 만나게 된 VIP들을 열심히 목장으로 초대하며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금요일 목장도 집에서 모였지만 , 주일날 예배처소도 없기 때문에 주일도 저희집에서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VIP들이 이상하게 생각하는것도 충분히 이해가 되었습니다. 카톨릭교회의 웅장한 건물들이 예배당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기에 주일예배를 집에서 겨우 저희가족과 한두명의 VIP들이 오는 예배가 퍽이나 괴상하게 여겨졌을지도 모르겠습니다.

5개월쯤 지나가자 VIP들이 목장에 제법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여전히 주일예배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목장에만 나와주는것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필리핀의 더운날(계절)은 얼마나 더운지요. 목장모임을 할때면 밥하는것도, 청소하는것도 쉽지가 않았습니다. 날씨에 지쳐가기도 했지만 온 두마게티 도심을 다 돌아다녔어도 마땅한 예배처소가 구해지지 않아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구해도 렌트비도 없으면서^^ 주님이 허락하실줄 믿고 찾아다녔습니다.

그러다 우연히(주님이 모습을 숨기시고 행하시는 기적) 가장 합당한곳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VIP들과 함께 예배처소를 위해 기도했었기 때문에 그기쁨은 말할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임대료며 집기들에 대한 어떤 준비도 없었기에 제 마음에는 어려움이 한가득이었습니다. 주님이 바로 예배처소를 허락지 않으시고 기다리게 하신 것은 아마 천사님들을 준비하셨던 기간이라고- 이제는 고백할수 있습니다. 임대료를 매달 헌신하시겠다는 천사를 보내신 것은 도저히 해석이 되지 않는 주님의 간섭하심인줄 믿습니다.


선교지에서 가정교회 3

목장(Housechurch meeting /MokJang)


(VIP들이 25명 이상 참석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더 큰 집을 주시겠지요?^^)

목장으로 섬기던 VIP들을 생명의 삶에 초대하여 열심히 섬겼습니다. 가족들을 배신할수 없다고, 내가 예수영접을 하게 되면 부모님을 배신하는것이기도 하지만 마리아가 우리를 벌하기때문에 두려움에 예수영접을 포기하는 참석자들 가운데 끝까지 용기를 내어 예수영접한 사람들에게 세례를 베풀때는 큰 기쁨이었습니다.

VIP에서 세례받고 목자로 섬기기로 결단한 두 목자님과 함께 원형목장에서 총3개목장을 분가시켜서 4개목장이 되는 분가식을 가졌습니다.



(7월23일 원형목장에서 -> 3개목장을 분가시켜 총 4개목장이 되는 분가서약식)

1년을(더운날도, 아주 더운날도, 비오는날도, 비 많이오고 더운날도) 섬겼더니 주님이 섬김의 열매를 주셨습니다. 이제 남은 블레싱목장식구들로 다시 전열을 가다듬고자 합니다. 언어의 소통이 쉬운 다음세대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되게 먼저 섬겼더니 , 이들의 변화되어 가는 모습과 선한영향력을 보고 부모님들이 목장에, 교회에 나오고 계십니다. 기대가 됩니다.

VIP
들을 어디서 어떻게 만날수 있나를 기도하다가 주님주신 아이디어로 한글학교를 열었습니다. 선데이스쿨을 위해서 토요일오전에는 더운날도, 많이 더운날도 전도를 나갑니다. 뙤약볕에 1시간여 전도하고 나면 더위에 지치다가도 한글학교에서 새로운 VIP들을 만나고 이들이 목장으로 초대되어 오는 꿈을 꾸면 힘이 났습니다. 감사한것은 한글학교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목장으로 초대되어 왔다는 것입니다.


(6월25일 2학기 한글학교 개강 70명 참석- VIP를 만나는 통로)

목장에서 잘 정착된 VIP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형제자매와 부모님들을 초대해오기 시작하는데
저는 어릴적 감자를 캐던생각이 났습니다. 잘 영글은 감자들이 줄기에 주렁주렁 열려서 딸려오는 그런 그림 말입니다.^^.

☆목장헌금:  선교지 가정교회가 선교지의 연약한 현지교회와 현지사역자를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저희 목장에서 나오는 헌금은 턱없이 부족하지만 좀더 힘을 보태어 2곳의 현지교회와 사역자를 섬기게 되었습니다. 선교지 가정교회가 선교지 현지교회를 섬겨가게 되었습니다.


삶공부 (Living life Bible study)

VIP들을 섬겨서 삶공부까지 데리고 왔습니다.
3~4
번 까지 잘 참석하다가 예수영접모임도 소개하고 이후에 세례식도 가지는것에 대해 조금씩 듣게 되면서 부터는 VIP들은 부담을 가지기 시작합니다. 두려움이 찾아오는거지요.

필리핀문화의 몇가지 특징중에 가족중심주의(Family-centered)전통에서 성장해 왔기 때문에 부모님들의 반대를 무릎쓰고 예수를 영접하거나, 세례를 받는 결단은 대단한 결심이 있어야 하기때문에 성령님의 도우심이 없이는 힘든 여정입니다.

VIP들을 그냥 주일예배에 참석하라고 하거나, ,삶에 참석하라고 하면 거부를 덜하다가도 예수영접모임이 다가오면 그만 포기하는 VIP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7월5일일 2학기 생,삶 시작 -현지인 사역자 3분 참석)


지난학기보다 이번학기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시작했습니다. 현지인 사역자들도 3분이 참석하셔서 익힌후에 현지어로 사역하시게 하기 위해서 수강토록 했습니다. 16명이 이번학기 생,삶을 시작했는데 8월 예수영접모임에서는 2번째 교회 VIP포함해서 8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9월 예수영접모임을 마치고 101일 세례식을 가지게 됩니다.


(8월23일 예수영접 모임-5명참석+ 현지전도사님 3분 참관 )


예수영접모임을 하는 날은 더 긴장이 됩니다. 온종일 금식하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제가 잘 설명하지 못할까에 두려움도 크지만 , 부모님들의 반대에 VIP들이 마음을 닫을까, 또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심란한 마음에 도망칠까에 대한 두려움이 더 큰 것 같습니다. 모임을 시작하면서 이들을 보는데 제 마음이 울컥해져서 애를 먹었습니다. 성령님께서 선교지 영혼들을 긍휼히 여겨주셔서 이날 성령님의 큰 역사하심이 있었습니다. 참석자들이 다 예수를 영접한것도 감사이고 , 나눔시간에 하나님을 원망했던 지난시간들을 고백하고,이제 예수로 인해 새 삶을 살게되었다고 고백하며, 삶의 억눌렸던 속박에서 큰 해방감을 주신 것을 이들의 입술을 통해 듣게 하셨습니다.


   (8월23일 예수영접 모임후 목장식구들의 축하시간)

 


(8월23일 예수영접 모임후 예수영접자들과 함께- 잊을수 없는 순간들)


주일연합예배 (Sunday Corporate Worship)

수평이동을 받지 않고 오로지 불신자들만 전도하겠다는 의지를 주보에 싣고 VIP들 몇 명과 저희가족만으로 시작한 예배는 가정교회 사역이기에 가능한 열매들을 부어주심으로 100% 저희교회를 통해서 예수를 믿게 된 사람들로 채워져 가고 있습니다.


(분가후 저희목장(블레싱목장) 특송시간)


한국평수로 23평의 조그마한공간이지만 VIP들로 의자가 부족하게 되어, 더 보충을 하게 되는 이 기쁨의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사역은 가정교회가 아니면 불가능한 선교사역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삶 공부하는 사람들, 예수영접을 한 사람들을 교대로 간증을 시켜서 듣게 하는것도 큰 감사입니다. 두렵고 어려운 것은 여전히 설교입니다. 예배가 끝나고 나면 부족한 언어로 제대로 전달이 되었나 자괴감이 들기도 합니다.^^; 최영기목사님의 칼럼을 꼼꼼히 읽고 설교를 설득의 시간으로 삼고자 기도하고 있지만 여전히 저에게 숙제중의 숙제인 것은 분명합니다.

예배만 끝나면 아내에게 설교가 잘 전달된 것 같냐고 묻곤 했는데 이런 저의 불안함을 보셨는지 생.삶을 듣고 있는 한 자매가 고백하길 예배시간에 설교를 통해 울며 예배를 드렸는데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이제 하나님을 삶의 중심에 두기로 결단했다는 말을 전해주는데 그냥 풀석 주저 앉았지 뭡니까^^;

주일연합예배를 통해서 VIP들이 결단해 가고 있다는 것을 주님이 보여주신 것이 간증이 됩니다.


(11개 어린이목장으로 섬기고 있는- 선데이스쿨)


목장으로 섬기지 못하는 다음세대를 위해서 토요일오전  노방전도를 통해 선데이스쿨 친구들을 전도합니다. 주일 예배후에 선데이스쿨 목장으로 모이는데 8월까지 11개 목장이 되게 하셨습니다.

아이들은 선데이스쿨 노방전도로, ,장년은 목장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목장식구들이 목자님들을 고대하고 바라는것도 감사하고 세워진 목자님들이 목장식구들을 섬기는 마음이 커져가는것도 감사입니다. 선교지 가정교회가 익어갑니다….

섬김의 기회(지역모임)

비사야 지역모임으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2016년 11월부터 비사야지역모임 -8번째 모임마침)


한국인선교사님과 현지사역자들과 함께 가정교회지역모임을 시작했습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그교회를 세워보고자 함께 모이고 있습니다.지난 8월에는 일로일로섬에서 사역하시는 김희범 선교사님께서 편도 10시간에 걸쳐 배타고,버스타고 지역모임에참석하셨습니다. 저같으면 못하겠는데, 나이도 있으신데 그 열정에 오히려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블레싱교회를 통해 현지사역자들도 가정교회의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하게 되고, 열매들을 보고 전환을 결심하게 되기도 합니다. 한국인 선교사님들도 이야기를 해보면 많은경우 어느가정교회 어느목장에서 후원을 받고 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님이 섬길수 있는 기회들을 주실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주님은혜로 10월 컨퍼런스에 저와 아내가 함께 참석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훌륭하신 분들을 뵙게 되는것도 설레이고요. 잘배우고 와서 선교지에서 적용할것을 생각하는것도 큰 기쁨이 됩니다.
혹 서울에서 가시는 분이 계시면 카풀을 할수 있을런지요?




조근호 : 이거 엄청난 감동입니다. 선교지에서 세축 네 기둥이 제대로 돌아가고 있다니 말입니다. 100% VIP로 세워지는 교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됩니다. ^^ 그리고 응원합니다. (09.05 15:17)
최영기목사 : 선교사님들이 읽으면 크게 도움이 될 내용입니다. 화면에 오래 남을 수 있도록 토론방으로 옮겨주면 고맙겠습니다. (댓글도 같이 ^^;) (09.05 17:27)


최영기목사 : 내가 요청한대로 나눔터에서 토론방으로 옮겨 주어서 고마워요. (09.05 18:45)
이정필 : 우리의 사역의 열매로 기대하는 모든 것들을 이뤄가시는 모습에 큰 감동입니다. ^^ 멋지십니다. (09.05 19:32)
박종국 : 선교지에서 세축네기둥에 기초한 가정교회를 보니 놀랍습니다.
선교사님들이 이렇게 사역을 소개해 주면 너무 고맙겠습니다.
로컬교회, 선교지, 그리고 다음세대도 세축 네기둥에 세워지는 가정교회가 더 많아지길 소망합니다. (09.05 22:16)
이옥경 : 선교사님, 컨퍼런스 때 만날 수 있겠군요!^^ (09.06 02:10)
조근호 : 박성국 선교사님 ^^ 컨퍼런스 가는 차편은 제게 연락주세요. (09.06 08:18)
윤예인 : 박성국 선생님! 필리핀에서 세워지고 있는 가정교회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필리핀에도 사계절이 있었군요.^^ 주님의 소원하시는 교회가 든든히 세워지글 바랍니다. (09.06 09:22)
구본채 : 박성국 선교사님, 목회자 컨퍼런스에 저와 함께 가시지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09.06 10:13)
박성국 : @조근호목사님 : 따뜻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응원해 주시니 큰 힘이됩니다.
@최영기목사님 : 사소한것도 크게 봐주시고 격려해주시니 힘을 낼수 있는 동력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09.06 18:29)
박성국 : @이정필목사님 : 멋지게 사역을 감당하시는분은 이정필목사님이시지요. 따라 배우겠습니다.~
@박종국목사님 : 선교지 교회와 사역을 응원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축복해 주시니 큰 힘이 됩니다.~ (09.06 18:31)
박성국 : @이옥경사모님 : 활기찬 사역과 보고서에 큰 도전을 받고 있답니다. 뵙게 되니 영광입니다.~
@윤예인목사님 : 아멘,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선교지에 든든하게 서가도록 축복해주시니 감사합니다.~ (09.06 18:33)
박성국 : @구본채 총무님 : 카풀로 초청해 주시니 제게 큰 영광입니다. 이번에는 조근호 목사님과 함께 가게 되었습니다. 섬겨주시는 마음만 크게 받아갑니다. 감사합니다.~ (09.06 18:35)
김기섭 : 박성국 선교사님 주님의 소원을 필리핀에서 이루어 드리고 계시네요. 오는 2018년 1월 19쯤 가정교회 소개차 방문하는데 만나 뵙고 싶네요. (09.09 03:47)
이경준 : 우와, 선교지에서 일어나는 놀라운 일들을 보기만 해도 가슴이 뛰었습니다. (09.10 17:22)
박성국 : @김기섭목사님: 열심히 선배목회자님들을 배우며 따라가는 중입니다.^^. 두마게티를 방문하시면 언제든환영입니다.~

@이경준목사님: 서울갈때마다 다운교회에서 예배드리는것이 저의기쁨이었습니다.물론 목사님 몰래요.주보의 내용을 배우기도 한것이 기쁨이었습니다.따라 배웁니다.~ (09.11 00:29)
계강현 : 지난 주일 분가한 우리 교회 한 싱글목장이 박선교사님을 후원하게 되어서 기쁘고요. 선교지에서 가정교회를 제대로 하고 계신 분을 만나니 너무 놀랍고 감사하네요. 큰 도전이 됩니다. (09.11 18:05)
정만영 : 광주 양지문교회입니다. 함께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로 동역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컨퍼런스때 반갑게 얼굴보겠습니다. 비사야목장선교지 파이팅! (09.15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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