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와 보라! (Come and See!) (제자교회 연수보고서)
강승원 2017-09-05 23:34:45 347 3

 

1. 연수자 : 강승원목사, 김인선사모 (성심교회)

2. 연수기간 : 2017.8.29() ~ 9.6()

3. 연수동기: 20014월 제10차 휴스톤서울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오고 나서 전통교회를 가정교회로 전환한 후 교회는 훨씬 행복해졌지만 영혼구원이 안 되는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20046월부터 교회건물을 이전 건축하며 어려움에 직면하면서 가정교회의 흐름을 놓치고 2016년까지 셀사역, 각종 전도방법을 접목하면서 교회의 본질인 영혼구원을 해보려 했지만 10년 이상 쏟아 부은 수고와 노력에 비해 열매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작년 11, 교회리더들과 함께 '교회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은 가정교회를 했던 때였다'는 결론을 내리고 수지제일지역목장을 찾아가 등록을 하고 박경남목사님의 도움을 받아 새 출발을 계획했습니다. 2월부터 목사부부는 목회자세미나(인천등대교회) 참석하고, 성도들 26명을 평신도세미나에 보내 대행목자,목녀로 준비시키고 7.16 주일에 장년목장11, 실버1, 싱글2 14개로 새출발 했습니다. 이제는 또다시 시행착오를 해서는 안 되고 제대로 해야하는데 정교하게 설계된 가정교회시스템을 정확히 알고 이끌어가야 하는데 제가 부족한 것이 염려가 되었습니다. 마침 천안아산제자교회에서 연수관을 세우고 가정교회사역전체를 연수할 기회를 주신다고 해서 모든 일을 제쳐놓고 신청하여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4. 연수동기생 : 이호준목사 곽소영사모(천안성서침례교회), 진재봉목사 전순미사모(수원팔복교회)

5. 연수내용 : 면담 (심영춘 목사 6, 목자목녀 6,어린이부담당목사1, 청소년부 담당목사 1)

연합예배(교회설립20주년감사예배), 수요기도회, 세겹줄새벽기도회, 어린이예배, 청소년예배 참관,

목장탐방( 장년목장1, 청소년목장 1), 공부 참관(생명의 삶 2, 확신의 삶 1)   

6. 연수과정

충격과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1) Dream House 연수관 : 제일 먼저 안내된 곳이 숙소인 연수관이었습니다. 가정교회를 하고 있는 목사님들을 돕고 섬기고자 하는 담임목사님과 제자교회 성도들의 섬김과 사랑이 그대로 느껴지는 최고의 시설에서 충격은 시작되었습니다.

2) 담임목사면담 : 6번의 면담을 통해 가정교회를 될 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심영춘목사님의 열정과 탁월함, 그 모든 것을 나누어주어 다른 교회를 세워주고자 하는 비전과 섬김에 충격이 계속되었습니다. 세겹줄새벽기도회부터 시작해서 오전 면담일정 중 연수자들에게 하나라도 더 가르쳐주시고자 면담시간은 매번 늘어나고 점심 식사 후에도 연수자들의 질문이 있으면 오후 2시에 마쳐야하는 일정이지만 계속해서 저녁 6시까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많이 피곤하셨을 것이고 또 저녁에 삶공부가 있는데도 가정교회가 세워지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이라면 준비하신 주제 외에도 모든 것을 아낌없이 오픈해서 설명하시고 나누어 주셔서 저희 연수생들의 목마름을 채워주셨습니다. 저희들은 그저 감사했지만 심목사님의 건강이 걱정되었습니다. 주제마다 강의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가정교회를 바르고 탁월하게 할 수 있는 모든 정보과 레시피, 방법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심목사님과의 면담을 통해서 가정교회를 잘 할 수 있는 방법만이 아니라 가정교회를 되게 만드는 목회전반의 컨설팅을 받았습니다.

3) 삶 공부 : 심목사님이 면담을 통해 가르쳐주신 것들을 그대로 볼 수 있는 현장이었습니다. ‘어떻게 저렇게 가르칠 수 있을까?’ 감탄과 충격이었습니다. 재미있게 많은 내용을 다 가르치면서도 필요한 말씀들을 그들의 마음 속에 심어놓는 명강의였습니다. “첫 삶공부인 '생삶'에서 본래의 세가지 목적을 반드시 이룰 뿐 아니라 더 나아가서 그들로 목자목녀의 꿈을 꾸게 하고, 목장에서 목자에게 순종하게 하며, 주일출석, 십일조 성도로 만들어야 한다.”고 가르쳐 주셨는데  '그것이 가능할까?' 믿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실제로 어떻게 가르쳐지고 삶공부 안에서 이루어지는 지를 볼 수 있었던 것은 놀랍고도 큰 축복이었습니다. 생삶이 가정교회를 세우는 가장 중요한 첫 단계인데  이렇게 하면 초신자들이 가정교회에 적응하고 그 안에서 목자목녀가 될 준비가 되고 결국 가정교회가 든든히 세워져갈 수 있겠구나 확신이 생겼습니다.

확신의 삶참관을 통해서 목자,목부,목녀들에게 목원들을 가르칠 수 있도록 준비시킬 뿐 아니라 목장이 세워져가도록 목자의 권위를 세우고 목부를 목자로 헌신시키며 그들과의 관계를 더 깊이 이끌고 계셨습니다. 정말 탁월함 자체입니다. 두가지 삶 공부밖에 볼 수 없는 것이 참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이제 삶공부를 이렇게 인도해야겠구나하는 그림이 분명히 그려졌습니다.

4) 목자면담 : 마치 넓은 광야에 서서 비,바람,땡볕, 거친 환경을 다 이겨내고 우뚝 서서 열매를 맺어내는 거목들을 보는 것 같았습니다. 모두가 자기 목회에 대해 분명한 비전과 확신을 가지고 자기 목회지인 목장에서 영혼 구원하고 제자들을 길러내는 사역을 감당하는 간증은 어떻게 평신도(?)가 저렇게 할 수 있을까?’ 감동과 충격이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목장을 통해 구원하는 영혼의 열매가 상상한 것 이상인 것에 놀랐습니다. 한 목장에서 거의 매월 한 영혼씩 예수영접을 시키고 세례 받게 했다는 사실에 하나님이 계획하신 영혼구원이 강력하게 일어나고 있구나 놀랐습니다. 그런가 하면 지금 열매가 보이지 않아 고난 중인 목자들도 순종하면서 기도하면서 이겨내고 있는 모습이 지금 성심교회에도 힘들어하는 목자가 생기면   저렇게 하면 이겨낼 수 있겠구나큰 힘과 소망을 주었습니다.

  5) 목장탐방 : 크즐오르다목장(홍미현목자)을 탐방하면서 이들이 정말 서로를 가족이상으로 사랑하는구나’, ‘그래서 목장에 오기를 기뻐하고 vip초청을 주저하지 않는구나느낄 수 있었습니다. 홍목자님은 그냥 어머니의 모습 그 자체이고, 아버지 같이 넉넉한 마음을 가진 박상기목부님이 곧 목자가 되면 더 많은 영혼들을 품고 살려낼 수 있겠구나 생각이 들었고 이렇게 해서 목원들은 자연스레 목자로 자라나겠구나 하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가정교회의 자연스러운 영성을 느낄 수 있는 은혜로운 목장이었습니다.

  6) 주일연합예배 : 교회설립20주년감사예배로 드렸던 주일연합예배는 연속되는 은혜로운 간증, 간략하지만 의미깊은 기념식, 가정교회를 세우고 강화시키는 분명한 초점의 설교, 2시간 이상의 예배에도 지루하지 않게 역동적인 예배가 감동적이었습니다.

  7) 어린이부,청소년부예배 가정교회에 대한 분명하신 고요찬,김상협 부목사님의 설교, 역동적인 찬양과 어린이,학생들의 마음을 집중시키는 순서 순서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부목사님들의 면담을 통해 담임목사님께서 분명히 위임해 주셔서 어린이부도, 청소년부도 삶 공부들을 따로 만들어서 장년들과 똑같이 양육하고 있고 목장 사역을 통해 어릴 때부터 영혼구원과 섬김을 가르치고 목자리더십을 세워가지 때문에 제자교회가 점점 더 강력한 가정교회가 되어가는 그 뿌리를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세대를 세워가고 있는 가정교회의 비전을 볼 수 있었고 소망이 생겼습니다.

 

 

7. 연수를 마치고

연수 직전 목사도 사모도 너무 탈진이 되어 연수과정을 감당할 수 있을까 우려되었지만 다시 없는 기회라 생각하고 한약을 지어 박스채 들고 와서 먹으면서 참석했습니다. 그것은 너무 잘한 일이었습니다. 이번에 제자교회 연수를 안 받았다면 수년을 우왕좌왕 시행착오를 하며 보낼 수도 있었을 터인데 이번 연수를 통해 분명한 모델을 보고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Dream House 연수관의 이름은 그냥 지어진 것이 아니네요. 누구든지 오시면 같은 꿈을 꾸게 될 것입니다.

심영춘목사님께서는 꿈만 꾸게 하는 것이 아니라 가정교회를 세워갈 구체적인 방법과 레시피까지 제공하고 그 실제를 보여줌으로 얼마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믿음을 주셨습니다.

   감히 말씀 드린다면 최영기목사님은 성경 안에 있는 신약교회,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 삼을 수 있도록 하나님이 만드신 거대한 설계도를 찾아내 휴스톤서울교회를 통해 이 땅에 분명히 보여주셨고 모두가 따라갈 수 있도록 길을 여셨다면 제자교회 심영춘목사님은 그 설계도를 그대로 가져다가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세상의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게 하는  탁월한, 아니 위대한 장인과 같은 분이라 생각됩니다.( 이 표현이 지나친 과장이 아니라는 것은 와 보시면 누구나 알게 되실 것입니다.) 

그 장인의 기술은 얼마든지 전수될 수 있고 배울 수 있는 것이기에 저도 제자교회에서 연수받았으니 제자교회처럼 할 수 있다는 확신과 꿈을 가지고 돌아갑니다.

 

   휴스톤서울교회는 대도시에서 대부분 배움이 많고 지성적인 성도들을 대상으로 일궈낸 가정교회의 모델이라면 천안아산제자교회는 도시 외곽 시골 분위기의  지역에서 이처럼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사역이 강력하게 일어나는 가정교회의 모델을 보여주기에 한국 전 지역 뿐 아니라 전세계 교회들에게 더 큰 소망을 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교회 안에 일어나고 있는 폭발적인 영혼구원과, 자연스럽지만  세축과 네기둥이 정확히 촛점을 맞추어 역동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을 볼 때 머지 않아 제자교회가 휴스톤서울교회를 뛰어넘는 교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연수를 받고 난  저는 가정교회를 하시는 모든 목사님들께 외치고 싶습니다.

 

꼭 와 보십시오 ” (Come and See!)

 

가정교회를 하다가 어려움에 처한 목사님들,

더 탁월하게 영혼구원하는 교회를 만들고자 하시는 목사님들,

어떻게 세 축과 네 기둥이 한 방향을 향해 분명한 초점으로 작동하는 지 분명히 보기를 원하시는 분은

꼭 와보세요.

일주일 제자교회 연수면 충분합니다.

 

8. 결심합니다.

보고 배운대로 열심히 사랑하고 섬기며 영혼구원하고 제자 만드는 사역에 올인하겠습니다.

그리고 연수기간 중에 받은 찐한 섬김과 사랑을 제자교회처럼 다른 교회들을 위해 흘려 보내겠습니다.

3년 안에 평신도세미나를 열어서 목자목녀들을 세우는 일을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5년 안에 목회자세미나를 열어서 목사,사모님들을 섬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9. 깊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이토록 귀한 연수를 받아주시고 아낌없이 사랑으로 섬겨주시고 가르쳐주신 심영춘목사님, 이정란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도착부터 떠날 때까지 연수관 생활을 불편없도록 세심히 챙겨주시고 돌봐주신 박승신목자, 경미숙목녀님 감사드립니다.

조원들을 이끌고 면담일정과 모든 것을 조율해주시고 면담해주신 박은수조장님 조미경목녀님 감사드립니다.

목자목녀면담에 시간을 내어 귀한 경험을 나누어주신 정자묵목자님 원미영목녀님(말레이시아목장), 홍미현목자님 박상기목부님(크즐오르다목장), 김미경목자님(페루목장), 정성구목자님 김은주목녀님(볼리비아목장), 장한수목자님 박선영목녀님(카자흐스탄목장), 최덕남목자님,양명란목녀님(스리랑카목장), 어린이부 고요찬부목사님, 청소년부 김상협부목사님 모두 모두 깊이 감사드려요~~

 

가정교회 개척자의 길을 묵묵히 걸어오신 최영기목사님께도 깊이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God bless you~~^^

박경남 : 강승원목사님~
큰 일하셨습니다.
심목사님의 열정을 많이 담아오실 것을 기대합니다.
보고 배운 것을 성심교회도 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다음 주역모임에서 나눠주세요^^
화이팅! (09.06 01:01)
조근호 : 강승원 목사님 한국 연수를 다녀오셨군요.
가정교회의 좋은 모델을 발견하셨고, 꿈을 꾸게 되셨으니 건강한 교회로 비상하게 될 줄 믿습니다.
듣자하니 제2의 심영춘 목사님같은 분이신 거 같습니다.
그 열정이 거룩한 큰 일 낼 줄 믿습니다.^^ (09.06 03:42)
최영기목사 : "셀사역, 각종 전도방법을 접목하면서 교회의 본질인 영혼구원을 해보려 했지만 10년 이상 쏟아 부은 수고와 노력에 비해 열매는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작년 11월, 교회가 가장 행복했던 시절은 가정교회를 했던 때였다는 결론을 교회리더들과 함께 내리고" 이 부분이 마음에 확 와 닿습니다. 이제 강 목사님이 진정으로 행복하고 열매 있는 사역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09.06 09:20)
심영춘 : 강승원목사님, 연수를 너무나 사모하시고, 기대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건강한 교회를 세우시고, 함께 하는 교우들을 어떻게하든지 행복하게 하려고 하는 마음을 눈물과 함께 보았습니다. 용인성심교회가 기대가 됩니다. 함께 하는 동안 배우고자 하는 열정에 저도 어쩔 수 없이 더 최선을 다했던 것 같습니다.^^ 함께 하게 되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09.06 20:04)
강승원 :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제자교회 연수를 통해 보고 배운대로 성심교회를 건강하고 행복한 교회로 만들어 이땅에 신약교회를 회복하는데 쓰임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9.06 23:49)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2695 예수님을 닮아가는 섬김(목회자 컨퍼런스) (8)   남인철 2017.09.18 390 5
2694      컨퍼런스 등록금 면제나 반환 없습니다 (1)  최영기목사 2017.09.20 27 2
2693 가정교회 설계도와 건축자재를 가지고(제자교회연수보고서) (5)   진재봉 2017.09.05 524 4
2692 쪽집게 과외를 받고 왔습니다 (제자교회 연수 보고서) (8)   이호준 2017.09.05 494 4
>> 와 보라! (Come and See!) (제자교회 연수보고서)  (5)   강승원 2017.09.05 347 3
2690 (필리핀 두마게티) 가정교회 선교 이야기 (3) (16)   박성국 2017.09.05 400 4
2689 레시피를 완성한 교회.. 그대로 요리하면 된다. (제자교회 연수 보고서) (9)   신현찬 2017.08.28 658 4
2688 가정교회를 "할 수 있도록" 해 주는 곳 (천안아산제자교회 ... (7)   임순창 2017.08.28 671 4
2687 휴스턴이 물에 잠겼습니다!!! (62) 최영기목사 2017.08.28 2484 13
2686 '심영기' 아닌 '심영춘'(제자교회 연수보고서) (11)   이정우 2017.08.23 788 6
2685 보직변경(네분 목사님께 감사) (19) 김명국 2017.08.14 1246 8
2684 신임 미주 가정교회 사역원장 인사드립니다.  (70)   이수관 2017.08.13 1925 21
2683 한국 가정교회 사역원장으로 부름 받았습니다.  (71)   조근호 2017.08.13 1885 21
2682 어! 가정교회가 보이네!!!(제자교회연수보고서) (7)   이장우 2017.08.11 645 7
2681 이 땅에서 하늘 복을 누리는 사람들을 보았습니다(제자교회 연수 보고서) (3) 박상우 2017.08.11 438 8
2680 어찌 이럴 수가..... (연수 보고서) (5)   김정원 2017.08.09 594 7
2679 잊지못할 감동의 여정 (연수보고서) (2) 이지훈 2017.07.26 614 2
2678 이제서야 눈으로 보고 배웁니다(연수보고서) (2)   조광희 2017.07.25 499 1
2677 길거리 관계전도 현장 보고서 (10) 최정식 2017.07.25 557 6
2676 한 사람의 백걸음이 아니라 백 사람의 한걸음이 되는 지체됨(연수보고서) (2)   김용화 2017.07.25 341 3
2675 제자교회처럼 하면 됩니다 (연수보고서) (23)   명성훈 2017.07.21 1484 13
2674      제자교회처럼 하면 됩니다 (연수보고서) (4) 명성훈 2017.07.22 554 2
2673 거시기나 머시기면 충분 (리더십 컨퍼런스) (16)   곽웅 2017.07.19 795 16
2672 대양주에 이런 일이(75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마치며) (16)   임민철 2017.07.18 706 5
2671 기대를 갖게 하는 50대(경주 경일교회) (7)   최영기목사 2017.07.10 757 4
2670 천안아산제자교회 연수시작합니다. (37)   심영춘 2017.07.07 1510 18
2669 우리가 아니면 안됩니다!!(목자 목녀 기초다지기) (12)   이주현 2017.07.02 909 10
2668 의아하고 속상하다가 이유를 알게 된 회원과 4시간 (6) 김명국 2017.06.29 674 3
2667 강의가 아니라 코칭입니다.(회원과의 네 시간-남송, 분당지역)  (15)   김병태 2017.06.29 593 8
2666 아름다운 섬김의 사랑(연수보고서) (3)   이우탁 2017.06.25 400 1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