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가정교회 정착에 날개를 달다 (제자교회연수보고서)
이병호 2018-01-11 23:29:44 987 3

대전성은교회 이병호목사. 이영자 사모입니다.

가정교회를 알고 전환하면서 세미나와 컨퍼런스에 참석하였지만 구체적으로 가정교회로 전환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신년 첫주 14일부터 12일 까지 현장체험을 하기로 결단하고 아산 제자교회로 연수를 오게 되었습니다.

 

아름다운 연수관에 도착하여 박승신 목자님의 따뜻한 안내와 식사 대접를

받고 ,3가정이 연수를 받게 되었습니다.

일정은 심목사님과 하루 세시간씩 7일동안 강의, 목자목녀 면담, 예배참석, 목장 탐방등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연수를 받으면서 느낀점을 정리해보면, 심목사님의 구체적인 강의를 들으며

가정교회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을 듣고,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해야 하는지

를 자세히 알게 되었습니다.

 

주일연합 예배를 통하여 간증의 의미를 깊이 알았고,새신자가 느끼는 것이

많이 있음을 알았습니다. 수요예배를 통해서 목장의 목원들의 소개와 찬양

세례간증, 구체적으로 온성도들이 통성으로 구체적으로 기도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

. 아동부 예배를 통해서는 어린이 간증이 참 좋았고,청소년 목장탐방을

통하여,청소년 목자가 잘 인도함을 보았습니다.

 

목장탐방을 통해서는 박은수목자님과 조미경 목녀님의 목원들을 향한사랑과

섬김속에 이렇게 하면 전도가 되겠다는 생각을 하였고,어린이 들이 함께 감사

하며 기도제목을 내놓고 기도하는 모습이 다음세대에 신앙의 전수가 잘 되겠

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심목사님의 열정적인 강의와 가정교회를 하시는 분들에게 도와주고

자 하는 뜨거운 사랑이 마음깊이 느껴졌습니다.

주일연합 예배에 대한 강의, 삶공부에 대한강의, 예수영접모임 참관, 생명의

삶 참관.목장에 대한강의,가정교회를 잘하는 방법 등을 통하여 구체적으로

어떻게 강의 하는지 ,무엇을 강조하는지,목자 목녀를 어떻게 세워가는지를

알수 있었습니다. 특히 담임목사 리더쉽의 강의를 들으며,가정교회 리더쉽에

대하여 더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섬김의 리더쉽,모범의 리더쉽,소통의 리더쉽,이임의 리더쉽,격려의 리더쉽,

원칙의 리더쉽을 배우며,나의 부족한 리더쉽이 무엇인가 깊이 생각하고,

가정교회 리더쉽에 대하여 다시 점검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또한 현장에서 체험하는 목자 목녀들의 면담을 통하여 간증의 감동과

의문들을 해결하는 시간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연수를 마치면서 이렇게 구체적이고,명확하게 적용가능하도록 도움을

받으면,교회다운교회 ,가정교회를 잘 이해하고, 가정교회를 하면서

영혼이 구원되고 제자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먼저는 목사가 행복하고,

성도들의 삶이 변해 행복한 교회가 될 것 이라는 확신을 가지고 새힘을

얻어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열성적으로 몸과 마음을 바쳐 가르쳐준 심영춘목사님과 정성으로

섬겨주신 이정란 사모님, 성심껏 면담해 주신, 고요찬 목사님과 박영희 사모님

박은수 목자님과 조미경 목녀님, 문승주목자님과김은혜목녀님, 홍미현목녀님

김미경목자님, 손승구 목자님,김영숙 목녀님, 유영주 목자님,장한수목자님,

박선영 목녀님. 박승신 목자님, 함께 공부한 강현구목사님부부,성동경목사님

부부,제자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전두선 : 존경하는 이목사님, 제자교회 연수다녀오셨군요~ 방향도 잡으셨고, 이제 날개를 달고 잘 날아오를 일만 남았습니다. 대전지역에 가정교회 모델교회로 세워지길 기대합니다. (01.12 03:46)
이경준 : 반갑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의 모습을 열정적으로 닮아가는 심영춘목사님에게 연수를 하셨으니, 날개를 달고 날아오를 교회가 기대가 됩니다. (01.12 06:40)
장현봉 : 새해 첫주 연수오시기 어려우셨을텐데 결단하신 만큼, 많은 유익과 보람을 얻으신 것같아 축하드립니다. 늘 열정적으로 섬기시는 심영춘목사님 감사드립니다. 성은교회가 가정교회로 든든히 세워져서 전파하는 모습이 기대됩니다. (01.12 08:43)
최영기목사 : 이병호 목사님, 이제 가정교회 잘 할 일만 남았습니다. ^^; (01.12 09:48)
백운현 : 심영춘 목사님의 열정은 놀랍습니다. 성은교회를 축복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1.15 18:31)
강승찬 : 이병호 목사님 새해 첫주부터 연수 하신 열정이 부럽습니다^^ 연수 잘 마치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날개를 다셨으니 가정교회 정착을 위해 힘차게 비상하실 것에 기대가 됩니다^^ (01.17 16:48)
조근호 : 이병호 목사님의 나눔을 일어보니, "들었노라! 보았노라!"네요. ^^
-- 이제 실천해서 성공했노라!!!만 남았네요. ㅎㅎㅎ 잘 하실 줄 믿습니다.
잘 하실 줄 믿습니다. (02.01 00:10)
황용득 : 심영춘 목사님의 열정과 섬김이 간접적으로 제게도 느껴집니다. 가정교회를 하려면 저 젇도는 되어야 하는데... 과연 내게 저 열정이 어느 구석엔가 남아 있으려나... 스스로 갈등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나님께 쓰임 받으시는 최영기 목사님이나 심영춘목사님의 섬김에 감동이 있을 따름입니다. 이런 귀한 분들을 멀리서나마 보면서 도전 받습니다. (02.02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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