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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련된 공간입니다.
 
 
눈물로 다져진 목자목녀 기초 (텍사스 지역)
정태호 2018-04-05 23:06:59 1079 3



텍사스에 새롭고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텍사스 남부 지역 자체로

최영기 목사님을 모시고

목자,목녀 기초에 대해 강의를  아주 특별한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는 일찍 등록하고

기다리다가 

당일 새벽기도를 마치고 서둘러

준비해 목자, 목녀님들과 같이

부지런히 달려 갔는데도

늘푸른 교회 본당은 이미

꽉 차 있었습니다.

뜨거운 열기를 느끼며

달라스에서,

샌안토니오에서,

킬린에서,

어스틴에서

7개 교회가 참석했고

총 96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온 종일강의듣는 열의는

무척이나 뜨거웠습니다.








1. 들어도 또 듣고 싶은 기초

목자,목녀들 모시고 왔을 뿐인데 같이 온 목사들도 참여 시켜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특강에서, 세미나에서, 또 컨퍼런스에서 몇 번을 들은 기초에 대한 이야기 인데도 또 새롭게 들리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그래서 잘 안 될 때는 기초로 돌아가라는 이야기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2. 하나님이 하셨다는 간증

이번에는 정말 다양한 간증을 들은 것 같다. 간증은 김연웅, 김세경, 이원학 세분의 목자가 하셨는데

첫 번째는 의사이면서도 한국어가 자기 편한 언어가 아님에도 한국말로 열심히 하시는 간증을 보면서 뭉클해 옵니다. 편하게 살 수 있는데도 목자라는 것 때문에 영혼을 사랑하고 있는 자신을 보면서 신기해하고 하나님이 하셨다고 하는 간증에 감동이 됩니다.

김세경목녀는 남편 직장이 없어져도 믿음으로 기다리며 기뻐할 때 주님이 다른 더 좋은 직장을 주셔서 감사함으로 이겨내게 하시며 암도 훈장으로 생각하는 그 모습에 십자가의 강한 군사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목녀로서 복음에 앞장서며 복음전함에 자신을 희생하는 모습에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원학목자는 남자이면서 간증하다가 우는 그 모습에 모두가 웃다가 눈물을 흘렸습니다. 분명 그 눈물이 바보 같아서 흘리는 눈물이 아니고 목원을 위해서, 그리고 힘들때도 도와주고 응원해준 아내와 가족을 위해서 흘리는 눈물이기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간증을 하신 분들은 자신들이 했다는 것이라고 자랑해도 될 것 같은데 한 결 같이 하시는 말씀들은 하나님이 하셨다고 합니다. 물론 어려움도 많이 이야기 했습니다. 그런데 그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에서 내 기억속에는 어려움을 잘 이겨냈다는 말 보다는 함께해준 가족과 목장 식구들과 그 어려움을 잘 이겨내 더욱 사랑하게 되고 함께한 가족에게는 더 고마워하고 빚을진 느낌으로 산다 말이 더 기억에 남습니다. 간증한 목자들 파이팅입니다. 



3. 식사 및 준비사항

사람이 너무 많아 성전에 꽉 차있었습니다. 그래서 함께 식사할 수 없어서 도시락으로 주셨는데 많은시간 준비했다는 느낌의 도시락 이었습니다. 참 맛있는 도시락이었습니다. 그리고 시간 시간 제공되는 간식도 너무 감사히 먹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가면서도 걱정이 되었습니다. 토요일 오후 늦은 시간이라 내일 주일 예배를 드리려면 이 본당을 있던 테이블 빼내고 또 의자로 채워야 할 텐데 그리고 월요일 목회자 세미나를 위해서 또 빼내고 다시 테이블 놓고 월요일에 끝나면 또 의자로 채워야 할테고 너무 수고가 많으시다! 이 수고를 하시면서 주최해 주신 어스틴 늘푸른 교회에게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이런 장을 만들어 주셔서 지역 교회들이 혜택을 받는다고 감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목자 목녀들을 데리고 돌아가면서 이야기 하는데 내가 생명의 삶을 하면서 또 설교에서 많이 이야기 한 것이지만 똑같은 이야기 듣고 은혜받았다고 합니다.

저도 또 듣고 은혜 받았습니다. 이런 은혜를 베풀어 주신 주님께

그리고 최목사님께 주최해 주신 어스틴 늘푸른 교회에게 감사합니다. 








                                                        .  

지금까지 리포터 정태호 목사였습니다. 




조근호 : 듣고 들은 기초인데 새롭게 들리는 기적 ^^ 사진과 간증 내용을 보니 푸짐하고 열정 가득한 기초다지기였던 거 같네요.
정태호 리포터님 재밋게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4.06 04:20)
정희승 : 정태호 목자님, 어딜 가나 분위기 메이커 이신 목사님, 목자 목녀 기초 다지기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4.06 07:28)
최영기목사 : 정태호 목사님, 보고서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04.06 09:24)
조철수 : 목자, 목녀님들의 열기가 느껴집니다. 참석한 교회의 목장에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04.06 15:41)
정기영 : 정태호 목사님의 글이 감칠납니다. 주님의 소원을 이루기 위해서 이웃교회에서 그리고 지역의 목사님들이 목자/목녀들을 이끌고 오시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04.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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