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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교회로의 여행(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서성용 2018-04-29 21:48:31 675 4

천안구성교회 서성용 목사/문경순 사모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연수일정: 2018413() ~ 28()

연수참가자: 천안구성교회 서성용 목사, 문경순 사모

연수보고서 작성일: 2018428()

 

들어가는 말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한 마디로 정의 하자면 신약교회로의 여행 이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세워주셨던 신약성경의 교회가 시간의 벽을 허물고 역사를 거슬러 이 땅에 다시 새롭게 세워진 교회가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연수 기간 동안 매일 매일 만나는 휴스턴 서울교회 성도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 부부는 천국을 경험했고 이러한 섬김과 헌신이 성경에서만 가능한 것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도 가능 하다는 것이 우리 부부에게는 충격이었다. 온 성도가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을 사모함으로 드리는 예배와 그 예배를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그냥 지나치지 않고 헌신하는 성도들의 모습, 그리고 그 헌신을 목장에서 순종과 섬김으로 실천하고 있는 목자와 목원들 또한 삶 공부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날마다 새롭게 공부하고 알아가는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그동안 맛보지 못한 가장 행복한 시간을 경험하였다.

 

1. 연수동기

우리 부부는 201568일 천안구성교회에 2대 담임목사로 부임 하였다. 전임 목사님이 1대 목사님으로 39년 목회하신 교회를 은퇴 3년 전인 20131월에 가정교회로 전환하셔서 내가 부임 당시 청장년 목장이 15개 있었다. 전임 목사님은 전통교회에서 가정교회로 전환 하시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굴하지 않고 잘 전환 하셨고 내가 부임해서 목장을 탐방 하면서 받은 느낌은 목자들의 섬김이 정말 대단하다는 것이었다. 그렇게 가정교회에 부임한 나는 약 3년 동안 지역모임에 참석하는 것을 시작으로 목회자 세미나 1, 목회자 컨퍼런스를 4번을 참석하면서 가정교회를 열심히 배우려고 노력했고, 배운 것을 교회에 잘 적용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가정교회를 잘 해보고 싶어서 노력하면 할수록 내 부족함이 많이 느껴졌다. 어떻게 하면 천안구성교회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경적인 교회로 바로 세울 수 있을까? 그리고 그 방법 중에 현재 가장 성경적이고 효과적인 가정교회를 천안구성교회에 잘 세워갈 수 있을까를 고민하게 되었다. 이렇게 고민하던 중 2017년 가을에 지역모임에서 수양회를 갔는데 그곳에서 갑자기 지역모임이 분가를 하면서 지역목자가 되었다.

나는 가정교회에 대해 많은 부족을 느끼고 있었고 좀 더 확실하게 가정교회를 배우고 싶었다. 또한 지역목자는 가정교회에 관심을 가진 지역의 목회자들에게 컨설팅도 해주고 가정교회를 건강하게 세워가야 할 막중한 책임이 있는 것을 알기에 가정교회를 제대로 배우고 확실히 알기 위해 연수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꼈고 바로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다.

 

2. 휴스턴 서울 교회의 3

이번 연수를 통해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본 3축을 한 마디로 말하면 유기적인 3축과 그 3축을 붙잡고 있는 강력한 목회자 리더십이다. 연수를 오기 전 3축에 대해서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은혜로운 목장연합예배, 섬김이 있는 목장 모임, 하나님을 알아가는 삶 공부를 그런대로 잘 하고 있다고 생각 했지만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직접 보고 경험한 3축은 내가 알고 있던 3축 보다 더 은혜로웠고 헌신적 이었으며 역동적이었다. 

1) 목장연합예배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장연합예배 1, 2, 3(싱글목장 중심)는 성도들이 한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말씀을 통해 은혜 받은 성도들이 자신들의 삶에 하나님의 말씀을 구체적으로 적용하여 헌신의 결단을 하는 예배였다. 예배가 형식에 치우치지 않았고 불필요한 군더더기는 과감히 없애고 말씀은 vip가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전해졌으며, 말씀에는 구체적인 적용과 결단이 있어서 성도들이 말씀을 듣고 헌신하기가 쉽게 느껴졌다. 특히 조명까지도 성도들이 헌신 할 수 있도록 조절하였고 예배 시간의 모든 멘트들은 최소화 하면서도 vip들이 예배를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었다. 

2) 목장모임

휴스턴 서울교회 목장은 섬김 그 자체였다. 목장 탐방과 목자 부부의 면담을 통해 경험한 가장 중요한 것은 목장이 유지 되고 목장을 통해 vip가 전도 될 수 있는 힘은 끊임없이 섬겨주는 목자와 목녀의 리더십에서 나온다는 것이었다. 휴스턴 서울교회 목자와 목녀들 역시 목원들과 vip들 때문에 실망할 때도 있고 힘들 때도 많았다. 그러나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섬기고 견디면 하나님께서 열매를 주신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다.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오직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고 목자와 목녀는 하나님이 맡겨주신 목장에서 청지기로써 끝까지 섬김을 다하며 충성할 뿐이었다. 그리고 계속해서 섬길 수 있는 힘은 vip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침례를 받고, 삶 공부를 하고, 성장해서 목자가 되고 하는 열매를 통해 나오는데 이 열매는 사람의 힘으로 맺혀지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맺게 하신다는 고백을 휴스턴 서울교회 목자 목녀들은 하고 있었다.

 3) 삶 공부

이번 연수기간에 생명의 삶, 말씀의 삶, 경건의 삶, 새로운 삶 휴스턴 서울교회의 4개의 삶 공부를 참관 하였다. 연수를 오기 전 나는 교회에서 생명의 삶 5, 새로운 삶 1, 부부의 삶 1기를 인도하였었다. 그런데 휴스턴 서울 교회 삶 공부를 참관하면서 그동안 내가 인도한 삶 공부는 성경공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음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다. 삶 공부는 성경공부라기 보다 성경을 통해 가치관을 변화시키는 과정임을 이론으로는 알고 있었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하고 있지 못함을 이번 연수를 통해 알게 되었다.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이수관 목사님이 인도하시는 생명의 삶 마지막 시간을 참관하면서 느낀 점은 이수관 목사님은 헌신의 결단과 헌신의 보상 주제를 강의하면서 간증을 참 많이 하셨다. 그 간증을 들으면서 나도 꼭 헌신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수관 목사님 뿐만 아니라 평신도 강사들이 인도하고 있는 삶 공부에서도 지식을 전달하기보다 삶 공부를 통해 변화된 삶을 살 때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복을 많이 간증 하였고 삶에 대해 잘못된 가치관을 버리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 때 감사와 기쁨이 자연스럽게 오는 것을 전달하고 있었다. 휴스턴 서울교회 삶 공부 강사들은 먼저 그 길을 걸어보고 자신이 경험한 것을 말씀을 통해 전달하는 믿음의 선배요, 인도자였다.

 4) 목회자 리더십

목장연합예배, 목장모임, 삶 공부는 각각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서로 유기적인 관계가 잘 이루어 져야 한다. 휴스턴 서울교회는 삶 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배우게하고 지적인 부분을 만족 시켜 주면서 삶 공부에서 배운 하나님의 말씀을 목장연합예배 때 실천을 위한 헌신의 결단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허신을 결단한 사람들은 목장모임을 통해 이웃과의 관계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하고 있었다. 이 말씀에 대한 실천은 목장에만 제한되지 않고 목장에서 더 확장되어 목원들이 서로 연합하여 이웃을 섬기고 있었고 이 섬김을 경험한 이웃은 다시 목장에 나오게 되는 열매들이 있었다. 그런데 이런 유기적인 관계가 잘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바로 목회자의 리더십 이었다. 휴스턴 교회에서 이수관 목사님은 세 축이 하모니를 이루며 유기적인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는 역할을 잘 감당하고 있었다.

 

3. 4기둥이 든든히 서 있는 휴스턴 서울교회

1) 교회존재 목적에 충실한 교회

휴스턴 서울교회는 목장, 목장연합예배, 삶 공부 등 세 축이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일에 모든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래서 성도들 모두가 자신이 지금 왜 예배를 드리고 있고, 삶 공부를 하고 있으며, 목장에 나오는지 그 목적을 분명하게 고백하고 있었다.

 2) 예수님의 제자 훈련방식을 철저히 따르고 있었다.

휴스턴 서울교회 삶 공부는 (1) 지식 전달보다는 성도들이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을 이기고 자신의 연약함을 이기고 살아갈 수 있는 능력 배양에 목적을 두고 있음이 보여졌다. (2) 삶 공부 강사들은 교실 강의보다는 삶 공부에서 주어지는 숙제와 나눔을 통해 삶의 현장에서 직접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보는 실습위주로 강의를 하고 이었다. (3) 또 강사들이 수강생들을 가르쳐서 제자 만들려 하기 보다는 자신의 간증을 많이 들려주고 자신의 경험을 나누면서 보여서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려고 하였다. 이 제자 훈련은 삶 공부에서만 하고 있는 것이 아니고 목장에서 목자와 목녀가 vip들과 목원들에게 자신의 삶을 보여서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목장 모임에서 한 목원이 한 고백이 생생하다. 그전에 이웃에게 좋은 일을 할 때는 그냥 선한 마음으로 했지만 생명의 삶을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먼저고 이 관계가 잘 되면 나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이웃에게 흘러가 이웃과 선한 관계가 될 때 하나님을 알지 못했던 이웃이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을 볼 수 있었고 인생에서 가장 큰 행복을 느꼈다는 것이다.

이렇게 그의 가치관이 바뀐 가장 큰 원인을 그분은 목자 때문이라고 말했다. 목자를 통해 섬김이 무엇인지 알았고 목자 때문에 삶 공부에 들어갔으며 목자의 섬김을 닮아 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고백하고 있다.

 3) 성경적인 사역분담

휴스턴 교회 목회자들은 이수관 담임목사부터 각 부서의 교역자들 모두 자신의 전문 분야인 말씀을 전하는 일과, 기도하는 일, 교사들을 훈련시키는 일과 성도들이 사역을 잘 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하는 일 외에 다른 일은 하지 않고 성도들에게 사역을 위임하고 있었다. 또한 교회에 사무장과 직원들이 있어 교회 행정에 관한 제반 사항을 처리하고 있어 목회자는 자신의 전문 분야만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됐다. 또 집사들이 각 부서장을 맡아 예산 집행에서 실질적인 사역의 부분까지 꼼꼼히 관리하며 사역을 하고 있었다. 그럼에도 평신도들은 교회에서 하는 사역이 너무 많다고 불평 하지 않고 때로는 지칠 때도 있고 힘들 때도 당연히 있지만 자신들이 해야 할 일을 하고 있기에 견디고 감당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4) 섬기는 리더십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가장 크게 감동한 것이 바로 섬기는 리더십이다. 먼저 이수관 목사님부터 담임목사라는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철저히 성도들을 섬기고 있었다. 특히 초원지기나 목자 목녀가 힘들어 할 때는 찾아가 격려하고 지지해 주고 믿어주고 기다려 주는 사역을 잘 하고 계셨다. 또 초원지기는 목자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격려해주고 목자는 목원들의 세세한 부분까지 찾아가 섬겨주고 있었다. 그런데 그 섬김이 누구나 할 수 있는 그런 섬김이 아니라 섬김을 받는 사람이 감동 할 때까지 하는 섬김이기에 섬김을 통해 리더십이 세워지고 있었다.

     

4. 왜 연수를 와야 하는가?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오기 전에는 이론으로만 알고, 이론을 알아도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잘 몰랐던 것이 많았다. 또한 세 축과 네 기둥의 유기적인 관계와 목회자의 리더십이 어떻게 목자들에게, 성도들에게, 그리고 vip들에게 발휘 되어야 하는지 막연하게 알았던 것 같다. 그러나 백문이 불여일견 이라고 직접 연수를 통해서 현장에서 보고 배운 것이 너무 많았다.

      

5. 결단과 다짐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통해 이 시대의 가정교회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가장 효과적이고 파워풀한 교회임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성경적인 신약교회의 회복은 이상적인 구호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서도 가능함을 직접 보고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연수를 오기 전 휴스턴 이니까 될 거야, 미국 이민 사회이기 때문에 될 거야, 휴스턴 서울교회 이기 때문에 될 거야, 최영기 목사님과 이수관 목사님 이기 때문에 될 거야 하는 생각이 조금은 있었다. 그러나 연수를 통해 깨달은 것은 휴스턴이 아닌 이 세상 어디에서도 가정교회는 될 수 있다는 확신이었다. 그리고 최영기 목사님처럼, 이수관 목사님처럼 하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제 세 축과 네 기둥을 통해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보려고 다시 한 번 다짐해 본다. 휴스턴 서울 교회 성도들의 섬김을 통해 받은 그 사랑과 감동이 있기에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또 우리 교회 우리 성도님들도 잘 할 수 있다는 확신도 얻었다. 그 이유는 교회를 세우는 것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이 하시도록 난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6. 감사한 분들

이번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받으면서 감사한 분들이 너무 많다. 먼저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올 수 있도록 시간과 물질을 허락한 천안구성교회 성도님들께 감사하고, 연수를 올 수 있도록 도전을 주시고 후원해 주신 최영기 목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설교를 통해 은혜와 도전을 주시고 스텝회의와 면담을 통해 가정교회의 가치와 목회자 리더십을 직접 경험하게 해주시고 맛있는 점심까지 사주신 이수관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또한 말씀의 삶 공부를 통해 도전을 주신 최혜순 사모님, 연수관에 찾아 오셔서 격려해 주시고 맛있는 아침을 사주시면서 면담에 응해 주셔서 사모의 역할에 대해 나눠 주신 이은주 사모님께 감사를 드린다. 그 밖에도 휴스턴 서울교회 목회자 분들 신동일 목사님, 백동진 목사님, 백혜원 전도사님, 김희준 전도사님, 이재동 전도사님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이번 연수 일정을 행정적으로 도와주시고 공항까지 마중 나와 주신 이강배 사무장/이선희 목녀, 가정교회 사역을 잘 정리해서 설명해 주신 가사원 총무 성승현 집사께 감사를 드린다. 또한 연수 기간 동안 담당초원지기로 여러 가지로 섬겨주시고 초원모임과 가정에 초대해 주셔서 따뜻하게 섬겨주신 이선근 목자/이수경 목녀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그 밖에도 우리 부부와 면담해 주시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해 주신 황재은 목자/신해실 목녀, 김태범 목자/조은지 목녀, 윤재학 목자/김유경 목녀, 이동선 목자/이은경 목녀, 이범노 목자/이남희 목녀, 이정석 목자/이수진 목녀, 유희곤 목자/유미나 목녀, 서효원 목자/서현지 목녀, 곽인순 목자/곽성재 목부, 백장현 목자/백연숙 목녀, 백성지 목자/최유리 목녀, 박기순 목자, 김홍근 목자, 김호진 목자, 김영철 목자/김선자 목녀, 박지영 목자, 김정은 목녀, 박광우 목자, 박근우 목자, 오창석 집사, 박치우 목자, 박점수 목자, 박지선 목녀, 에르모소 목장의 목원들, 하노이 목장의 목원들, 이선근 초원의 목자들, 김홍근 초원의 목자들, 연수관에 섬김을 주신 분들, 그리고 반갑게 맞아 주시고 섬겨주신 휴스턴 서울교회 모든 성도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연수 끝나는 날 아침에 일찍 메가버스 터밀널까지 차로 배웅해 주신 박점수 목자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통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을 보게 하시고, 깨닫게 해주시고 신약성경의 교회를 세워보고자 하는 열정을 부어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심영춘 : 서성용목사님, 함께 연수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연수할 때 누구를 동반하고자 하는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지역목자가 되는 조건이 연수 갈 때 꼭 데리고 가는 것이었기에 어쩔 수 없이(?) 함께 했는데 잘 데리고 간 것 같습니다. 함께 휴스턴 가는 일정에도 외롭지 않았고, 연수 하는 동안에도 외롭지 않아서 넘넘 좋았습니다. 특히 문경순사모님 때문에 많이 웃어서 연수가 더욱 즐거웠습니다. 연수 가운데 보고 배운 것들이 구성교회에 잘 심어져서 또 하나의 건강한 교회를 이루어가기를 응원합니다. ^^ 나도 얼른 연수보고서 써야 하는데ㅠㅠ (04.29 22:03)
서성용 : 심영춘 목사님과 함게 한 연수여서 더 행복했습니다. 무얼보고 무얼배워야 하는지 잘 가이드 해주셔서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가 더 유익한 시간이 된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남은 일정 건강하게 잘 보내시고 연수보고서도 빨리 올리세요. ㅎㅎ (04.29 22:08)
조근호 : 서 목사님 ^^ 미국에 있는 신약교회를 매우 흥미진진하게 보고 오셨군요. ~
행복하셨겠습니다. ㅎㅎㅎ
이제 천안에 신약교회를 세우는 일만 남았네요 ^^ 기대합니다! (04.29 22:33)
맹기원 : 세축과 네기둥을 중심으로 휴스턴 서울교회를 설명하는 속에 감동과 결단이 묻어나서 현장에 함께 있는 것 같습니다. 좋은 보고서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04.30 05:52)
남기환 : 휴스턴 연수에 이어 어스틴까지 오셔서 배우시려는 열정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어스틴에서 함께 해서 감사했습니다. 이번 연수를 계기로 천안구성교회가 신약교회로 더 성숙하게 세워질 것이 기대됩니다!! (04.30 07:17)
최영기목사 : 어, 보고서가 오르자마자 읽었기 때문에 댓글을 이미 단 줄 알았는데 안 달았네요! ^^; 연수 보고서를 통해 서 목사님의 감동과 결심이 느껴집니다. 구성교회가 서 목사님같은 분을 은퇴 목사님 후임으로 모셔서 복입니다. ^^; (05.01 16:17)
황용득 : 서목사님~ 제 연수 말미에 2일간이라도 함께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서목사님은 복 있으신 분이네요. 저는 전통교회를 신약 가정교회로 전환하느라 애쓰는 중인데 서목사님은 전임자가 전환해 놓았으니 이제 내실만 기하면 되니까 저보다는 수월할 것 같아서요. 목사님과 사모님 뵈었을 때 총기가 있으시더라고요. (사모님이 조금 더 ^^) 그러니 기대가 됩니다. 할렐루야~ (05.01 18:41)
강승원 : 서목사님의 소감을 읽으면서 연수기간동안 모든 것을 새롭게 꽉차게 정리하신 느낌을
받습니다. 천안구성교회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심영춘목사님 소감을 읽고 서목사님 소감을 읽었는데 천안목사님들 대단하시네요. 천안지역에 큰 부흥을 미리 보는 것 같습니다~~^^ (05.10 16:26)
전두선 : 연수보고서 잘 읽었습니다. 작년 9월 연수때의 기억이 새롭네요, 서목사님을 통해 구성교회가 가정교회의 모델교회로 든든히 서가리라 믿습니다. (05.30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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