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네번의연수가필요한가?(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
심영춘 2018-05-05 09:24:54 820 6

천안아산제자교회 심영춘목사/이정란사모휴스턴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연수일정 : 2018413() ~ 27()

연수참가자 : 천안아산제자교회 심영춘목사, 이정란사모

연수보고서 작성일 : 201855()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는 2008년 첫 연수 이후 벌써 네 번째입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네 번씩이나 오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가정교회를 하면 할수록 그 필요는 더욱 절실했기 때문입니다. 첫째는 가정교회를 계속 배우고 싶었습니다. 이것은 첫번째 연수 이후 가졌던 저의 바람이자 기도제목이었습니다. 그래서 네 번째 연수도 세번째 연수 이후 계획된 연수 였습니다. 생각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일반 교회였던 저희 교회를 가정교회로 전환하고 9년이 지나가면서 평세, 목세를 주최하고, 컨퍼런스에서의 강의 그리고 목회자 연수를 하는 위치에 서 있기에 더욱 그랬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여전히 가정교회에 대하여 내가 모르고 있는 것이 있다면 배우고자 했습니다.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장 학습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가정교회를 시작했을 뿐 아니라 가정교회의 기준이며, 가정교회의 미래라고 할 수 있는 휴스턴서울교회를 다시 보고 싶었습니다.

 

둘째는 가정교회에 대한 열정을 계속 이어가고 싶었습니다. 가정교회는 저와 그리고 우리 교회에 하나님께서 주신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가정교회를 만나지 못했다면 지금의 저의 모습과 우리 교회의 모습은 상상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가정교회를 만나서 진정한 목회의 방향을 찾게 되었고, 함께 하는 성도들에게 진정한 신앙생활의 방향을 찾게 해주었기 때문입니다. 가정교회 하기 이전과 비교할 수 없는 목회의 행복과 신앙생활의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 열정은 가정교회를 시작하고 9년이 지나는 지금도 저와 우리 교회 목자목녀들에게서 여전히 식어지지 않고 계속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 열정을 계속 가지고 나아가고 싶었습니다.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열정의 현장에 다시 온 마음과 몸을 담그는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저에게 가정교회에 대한 열정을 계속 갖도록 해준 휴스턴서울교회에 그냥 와 있고 싶었습니다. 예배의 현장에, 교제의 현장에, 섬김의 현장에 와 있고 싶었습니다.

 

너무 좋았습니다. 가장 아쉬운 것은 2주라는 시간이었습니다. 미주 집회 일정들이 연수 이후에 기다리고 있었기에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마음 같으면 연수 기간을 연장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할 정도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다음 연수를 위하여 남겨 놓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감사한 것은 연수를 오게 된 목적처럼 가정교회에 대한 열정과 더불어 가정교회에 대하여 더 많이 배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중에는 빨리 교회로 돌아가 배운 것을 정리하여 목회에 적용하고자 하는 내용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이번 연수 가운데 배우고 느낀 것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첫째는 지속적인 사역의 원동력이였습니다. 이번 연수 가운데 만난 목자님들은 모두 26명이나 되었습니다. 특별히 제가 연수 가운데 만나고자 했던 분들은 최소 목자 10년이상 한 분들이었습니다. 초원지기로 집사로 교회를 섬기는 분들이었습니다. 저는 그 분들을 만나면서 어떻게 지금까지 사역을 계속 해 올 수 있었는지 그 원동력이 무엇인지를 물었습니다. 대단한 것은 누구를 만나서 같은 질문을 해도 답은 거의 동일했습니다. 부르심에 대한 확신이었습니다. 부르심이 분명하기에 어떤 일이 있어도 사역을 포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10년 이상 되신 분들이나 그렇지 않은 분들이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그 다음 사역의 원동력은 담임목사님의 믿어주고, 인정해주는 신뢰였습니다. 그 신뢰는 자신의 사역에 대한 책임감으로 연결되어서 사역을 포기할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둘째는 고비에 대한 자세와 이길 수 있는 방법이었습니다, 사역 가운데 고비가 있었는지를 물었을 때 제가 만난 모든 분들은 다 고비가 있었다고 했습니다. 고비가 있게 된 이유만 달랐을 뿐입니다. 고비를 대하는 자세는 그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기고, 그것을 크게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훈련하고, 자신을 세우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이라는 것을 알기에 그럴 때는 더욱 하나님께 집중하고, 그 동안 자신이 해온 사역을 계속해서 하는 것이 고비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했습니다. 들어보니 그랬습니다, 고비를 당연히 사역하는 가운데 오는 것으로 알고, 그것을 크게 생각하지 않고, 여전히 하나님과의 관계를 갖고, 자신이 해온 일을 변함없이 하는 것이 저에게도 크게 도전이 되었습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소원에 초점을 맞추고 사는 것에 대한 감사였습니다. 면담을 한 목자님들의 하나 같이 갖고 있는 고민은 비신자 영혼구원이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휴스턴의 한인 인구가 더 이상 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착민보다 임시민들이 들어왔다 나갔다를 반복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소원에 초점을 맞추고 살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면 하나님께서는 어디에서 만나든 구원할 영혼을 반드시 만나게 하신 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대단했습니다. 영혼구원이 안되면 지칠 만도 한데 영혼구원과 제자 만드는 하나님의 소원에 초점을 맞추고 살아가는 그 마음은 정말 배워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넷째는 섬김이 구원이라는 말을 다시 실감한 것이었습니다. 첫 번째 연수 와서 휴스턴서울교회에 반한 것 중에 하나가 무한리필과 같은 섬김이었습니다. 섬김은 끝이 없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섬김을 하도록 했을까 하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정도였습니다. 그런 성도들을 키워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소원을 가질 정도였습니다. 이번 연수에서도 다시 그것을 실감했습니다. 누구도 섬김에 거침이 없었습니다. 섬길 기회를 기다리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 정도였습니다. 이런 섬김은 비신자 구원으로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필요가 있다면 언제나 달려간다.” “한 사람을 구원할 수 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다 한다.” 섬김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비신자 영혼구원은 섬김에서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인간적 생각으로 그러한 섬김이 가능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경우 현재 휴스턴서울교회의 비신자 구원은 정착민 보다는 임시민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짧게는 한달, 길게는 1년 안에 다 한국으로 다시 돌아갈 사람들이 대 부분이었습니다. 연수를 위하여 오거나, 방문을 목적으로 오거나 해서 휴스턴에 한국 사람들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 비신자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그 한 사람을 하나님 앞에 인도하기 위하여 정말 치열할 정도로 섬김에 섬김을 다하고 있었습니다. 돌아갈 것을 뻔히 아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면 섬김이 아무래도 약해질 텐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떤 생각에서 그렇게 하냐고 물었을 때 그 한 사람이 하나님을 만나고 한국으로 돌아가면 그로 인하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얻게 될 것이 아니겠냐는 것입니다.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지, 누가 이 분들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목사인 제가 부끄러울 정도였습니다. “주여 우리 교회 목자목녀들에게 이와 같은 마음을 갖게 하시고, 그 일에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하게 하시옵소서

 

다섯째, 부모님들의 구원에 대한 노하우였습니다. 이번 연수 가운데 연로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목장을 하시는 목자님들을 만난 것은 은혜였습니다. 그 분들이 휴스턴에 방문하신 부모님들을 구원시키고자 하시는 엄청난 수고(?) 를 들으면서 이건 뭔가 했습니다. 목자님들도 같은 연배의 나이 이심에도 불구하고, 그 섬김은 가히 생각이상이었습니다. 70, 80 평생을 하나님 없이 살아오신 분들이 한 달이라는 그 짧은 시간에 구원을 얻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은 한편의 반전이 있는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사전에 방문 한다는 연락을 받은 즉시 온 목장 식구들과 함께 기도를 시작하고,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귀한 손님 맞이하듯 환영을 하고, 차로 모시고 오면서 식당에 가서 음식을 대접하고, 아들과 딸의 집에 머무는 동안 매일 같이 찾아가서 필요한 곳에 모셔다 드리고, 맛있는 곳에 가서 식사를 대접하고, 목장에 초청하는 것입니다. 그 섬김 앞에 누구도 그것을 거절할 수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 섬김에 놀라고, 감격하여 예수영접모임에 들어가 예수님을 영접하고, 침례를 받는 것입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도전이 생겼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이런 특수 목장의 필요성 때문입니다. 일명 친정엄마아빠를 위한 목장입니다.

 

이번 연수를 마치면서

저 자신에 대한 적용은 이렇습니다. 첫째는 최영기목사님이 쓰신 책을 다시 한번 읽어보는 것입니다. 면담한 목자님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 왜 많은 목사님들이 휴스턴서울교회 연수까지 마쳤는데도 가정교회를 제대로 못하시는 것 같습니까? 대답은 이랬습니다. “가정교회를 제대로 이해하지를 못하신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에게 집사님의 입장에서 정말 해주고 싶으신 말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가정교회를 다시 배우시는 것입니다. 최소한 최영기목사님이 쓰신 책을 다섯 번은 정독하고 가정교회를 해야 합니다.” 연수 후에 최영기목사님이 쓰신 책 모두를 꼭 다시 정독해 보고자 합니다.

 

둘째는 목자를 세워주는 일을 지속적으로 하고자 합니다. 면담한 어느 목자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목자는 전쟁터에 직접 나가는 소대장과 같기에 사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계속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저로 인하여 목자목녀님들의 사기가 떨어지지 않도록 격려하고 세워가는 일을 계속 해나가려고 합니다.

 

셋째는 정해진 기도 시간을 어떻게 하든지 지키고자 합니다. 면담한 어느 목자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최영기목사님의 목회적 센스(리더십)는 지적인 능력 같은 스마트한 면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최목사님의 3시간 기도에서 나오는 아이디어였습니다.


넷째는 휴스턴서울교회 연수의 계속입니다. 이번에도 시간이 가장 아쉬었습니다. 아직도 여전히 휴스턴서울교회는 배울 것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수를 하면서 계속 다음 연수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시간을 만들어 할 수만 있다면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계속 하려고 합니다  


저희 교회에 적용하고자 하는 것은 이것입니다.

첫째는 부르심의 확신을 더욱 갖게 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사역가운데 찾아오는 고비에 대한 당연성과 그것을 처리하는 자세는 더욱 강조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하나님의 소원에 초점에 계속 맞추어 가는 것입니다.

넷째는 섬김의 깊이를 더욱 깊게 하는 것입니다.

다섯째는 할 수만 있다면 시댁, 친정 부모님 목장을 만들어 부모님들의 구원을 교회가 돕는 것입니다.

 

이번 연수를 하면서 감사 한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로 하여금 존경한다는 말을 유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신 존경하는 최영기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수를 올 때마다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질문에 기꺼이 답해 주시고, 저를 위하여 기도해 주신 이수관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이수관 목사님 대신 아침을 사 주시면서 필요한 말씀을 해주신 이은주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언제든지 섬길 마음을 가지시고, 크로우피쉬 이용권을 선물해주셔서 즐거운 자리에 함께 하도록 해주신 신동일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없어서 할 수 없었지만 식사 자리 꼭 한번 하고자 한다고 문자 해주셔서 행복을 주신 신상미사모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저의 얼굴을 보자마자 웰컴 투 홈이라고 맞이해주신 백혜원전도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그외 백동진목사님과 김희준전도사님과 이재동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연수 가운데 많은 배려를 해주셔서 연수의 필요를 채울 수 있게 해주시고, 가정교회 사역의 진수를 가르쳐 주시고, 맛있는 식사까지 섬겨주신 이강배집사님과 이선희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정교회 행정 간사로서 가정교회에 관한 무엇이든지 도와주고자 하시는 백연숙 간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바쁘신 중에도 가정교회에 전반에 관하여 알려주신과 저녁 식사까지 섬겨주신 가사원 미주 총무이신 성승현집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또한 연수 기간 동안 담당초원지기로서 초원모임과 가정에 초대해 주시고, 섬세한 필요까지 채워주신 이선근 목자님과 이수경 목녀께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연수의 필요를 친절하게 채워주시고, 새벽에 마주칠 때면 교회건너편 편의점에서 타코로 섬겨주신 박점수목자님의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이강배집사님과 성승현집사님 외에도 많은 집사님들을 면담을 요청하는 가운데 만났습니다(가나다순). 김종진집사님, 박근우집사님, 박치우집사님, 안명선집사님, 윤석현집사님, 이범노집사님, 이영남집사님, 석태인집사님, 심성섭집사님, 심운기집사님, 유윤철집사님, 최철호집사님. 주님과 휴스턴서울교회 그리고 담임목사님을 누구보다 사랑하며,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나아가는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제가 얻고자 하는 많은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분 한 분은 하나님 나라에서 보물들이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집사님들과 같은 리더들을 키워내고 싶습니다. 여기에 이름은 없지만 백장현집사님, 손현영집사님, 오창석집사님, 이문호집사님, 이진집사님, 이혁집사님, 조선인집사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만나고자 했지만 일정이 부족했습니다.ㅠㅠ

 

일정 가운데 면담하면서 식사로 섬겨주시고, 간증과 질문에 대한 대답을 통하여 이번 연수의 필요를 채워주신(가나다순) 강희구목자님/강미자목녀님, 김태범목자님/조은지목녀님, 박지영목자님, 윤재학목자님/김유경목녀님, 서효현목자님/서현지목녀님, 이동선목자님/이은경목녀님, 이정석목자님/이수진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할 때마다 가족보다 더 가족이 되어주는 분들이 제게 있습니다(가나다순). 곽인순목자님, 권오인목자님, 김만석목자님/김정현목녀님, 김영철집사님/김선자목녀님, 김정은목녀님, 김홍근집사님/김은미목녀님, 박광우집사님, 오기준목자님/오영민목녀님, 임재윤목자님/임선화목녀님, 조선희목녀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주신 사랑은 늘 저의 마음에 살아서 또 다른 사랑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감사를 표현했지만 혹시 빠지신 분들은 저의 부족함의 소치로 알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연수관에서의 생활을 매일 행복하게 만들어준 연수관을 섬겨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연수 갈 때 함께 동행할 것을 약속해서 지역목자 되는 조건으로 삼아 어쩔 수 없이(?) 연수 함께 와 많이 웃게 해준 서성용목사님과 문경순사모님, 연수 동기인 김기태목사님(광주) 조민순사모님, 조완주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담임목사가 하는 모든 것에 순종해주고, 응원해주는 천안아산제자교회 모든 목자목녀들과 교우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 드립니다.


임관택 : 목사님!
감동과 도전의 연수보고서 감사드립니다.이제 시작한 저도 많은 insight 을 얻게 됩니다.
이번주말부터 시작되는 연수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감사드립니다! (05.05 15:30)
최영기목사 : 어떤 면에서는 휴스턴교회보다 더 앞서 있는 교회를 담임하면서 끊임없이 휴스턴서울교회를 배우려는 심영춘 목사님의 정열과 겸손이 감탄스럽습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도 4번 연수가 오고 싶어지는 교회가 반드시 될 것입니다. ^^; (05.05 16:20)
박지흠 : 가정교회는 이렇게 세워가야 하는구나 라는 결심을 하게하시는 심목사님, 든든하고 좋은 안내자가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05.06 03:30)
구정오 : 네번의 연수가 필요한가 딱 제목보고 심영춘 목사님인줄 알았습니다^^. 네번째니 더 깊고 감동과 배움이 있는 실제적인 보고서 감사해요. 앞장서서 겸손과 헌신의 모습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제자를 만들고 제자를 키우는 심목사님과 제자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
(05.06 08:16)
박원동 : 교회와 목장적으로 부모님을 향한 섬김의 열정과 구령의 도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이번주 천안 아산제자교회 연수때에 뵙겠습니다!! (05.06 20:29)
박성국 : 제가 연수를 가고자 신청했던 날짜와 정확하게 일치 해서 놀랐습니다. 연수동기로 뵐수 있는 영광이 왔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연수보고서를 꼼꼼히 읽게 하는 매력이 들어 있는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보고서를 통해서 간접경험하게 되어감사합니다.

열정과 도전,겸손과 섬김 여러 스펙트럼으로 빛이 나시는 목사님.
따라 배워 가겠습니다.~ (05.06 21:35)
고요찬 : 목사님! 연수 보고서를 보면서 다듬어져 가는 목사님의 모습을 봅니다. 앞으로 더욱 주님을 위해 정진하는 목사님의 삶이 되길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저도 더욱 목사님의 사역의 도움이 되는 그런 사역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돌아 오실 날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05.07 00:46)
조근호 : 심목사님의 열정이 연수 나눔 글에 하나 하나 녹아져 있네요. 덩달아 배우는 느낌입니다. ㅎ (05.07 06:39)
걍승찬 : 심목사님~ 4번째 연수를 잘 마치셨네요.
연수 보고서 감사합니다. 부르심의 확신, 사역 현장에서 만나는 고난을 대하는 자세, 하나님의 소원, 섬김의 깊이 만들기, 부모님 영혼구원을 위한 목장 만들기 등 목회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을 나눠 주셔서 감사합니다~!!! (05.07 17:41)
임군학 : 대단한 열정입니다~ '휴스턴서울교회' 같은 교회를 꿈꾸며 천안아산제자교회를 세워가는 심목사님을 축복합니다.^^ (05.07 20:13)
이정우 : 읽을 꺼리가 있는 연수보고서... 읽게 되는 연수보고서...
읽고 실제적인 도움이 되는 연수보고서입니다.
심목사님~ 감사합니다. (05.08 02:20)
이은진 : 성공하는 사람에게는 뭔가가 있습니다^^ 목사님의 열정과 겸손을 배우고 싶습니다. 연수보고서도 유익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05.08 09:54)
황용득 : 역쉬~ 네번째 연수다운 글입니다. 반복해서 읽고 공부해서 제것으로 만들겠습니다. (05.08 18:05)
맹기원 : 네번째 연수에 그저 놀랍습니다. 연수 보고서와 그 내용에 더 놀랍습니다. 좋은 보고서를 통해 기억을 새롭게 해주시고 미처 알지 못했던 부족한 부분들을 봅니다.감사합니다. (05.09 21:45)
강승원 : 심영춘목사님 연수간증을 읽으면서 그 열정과 배우고자하시는 열정에 대한 감동인지 눈물이 맺히네요. 3번 가서보면 웬만한 것은 다 보았다 생각할 수 있는데 성경에 있는 그 강력한 신약교회를 세워보려는 분명한 필요를 가지고 또 다시 가셔서 보화를 캐어 오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목자목녀들 격려하고자 10월에 휴스톤 평세를 가게 되는데 심목사님의 연수소감을 읽는 것 만으로도 귀중한 것들을 얻었습니다.저도 빠른 시간 안에 휴스톤 서울교회 연수를 꼭 해야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사정상 휴스톤에 빨리 못가게 되면 천안아산제자교회 연수에 다시 가서 전달교육이라도 받아야겠는데 꼭 다시 받아주세요~~ (05.10 16:13)
신규갑 : 심영기 목사님~ 드뎌 다녀오셨군요^^ 심목사님을 만나본 모든 분들은 그분에게서 열정과 끈기, 그리고 목자목녀를 성공시키기 위한 그분의 세밀한 섬김에 모두 감동을 받죠 ~ 휴스톤도 좋지만 천안아산제자교회 연수를 1년에 한번이라도 받을수 있다면 너무 좋겠습니다^^ 사진으로나마 이수관목사님과 심목사님 내외를 뵈니 마음이 좋습니다^^ (05.11 22:17)
임재룡 : 역시~ 심목사님의 열정과 보고서를 읽으면서 새로운 은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05.12 18:44)
김정원 : 심영춘 목사님, 이정란 사모님, 감히 누구도 따라 갈 수 없는 열정을 보고서를 통해서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됩니다. 2주 연수에 26명의 목자 면담이라니.... 수고많으셨고, 그래서 천안아산 교회를 통해서 이루실 앞으로의 하나님 일이 더욱 기대가 돱니다. ㅎㅎㅎ (05.12 21:10)
전두선 : 심목사님의 통찰력이 놀랍습니다. 연수가 필요없으신 분의 네번째연수가 놀라운데, 거기서 또 새로운 발견과 적용을 하시는 심목사님의 연수보고서를 읽으니 제가 다시 한번 연수를 가있는 느낌이네요~^^ (05.16 19:25)
신규갑 : 심영기 목사님의 네번째 연수를 통해 부어주실 완성된(^^) 은혜들을 기대합니다. 보고서를 읽으면서 저 역시도 다시한번 휴스톤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그때까지 천안아산제자교회를 열심히 따라가보려고 합니다^^ 사모님과 건강하게 잘 다녀오셔서 감사감사 합니다 ~ (05.19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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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6 분명한 목표, 조절된 속도 (17) 오명교 2018.03.31 926 17
2765 LA 에는 가정교회가 많다!!(남가주지역 목회자 1일특강) (15)   한천영 2018.03.29 729 7
2764 (필리핀 두마게티) 가정교회 선교 이야기 (4번째) (8)   박성국 2018.03.24 592 7
2763 가족그이상의가족을만나다(제자교회연수보고) (5)   정철용 2018.03.14 876 7
2762 이제는할수있습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서) (4)   조석연 2018.03.14 600 6
2761 아낌없이주는교회(제자교회연수보고) (9)   이화연 2018.03.14 628 5
2760 로버트 뱅크스의 1세기 교회 예배이야기 (17)   배영진 2018.03.14 836 4
2759 중남미 최초의 목회자 세미나!!! (8)   홍종애 선교사 2018.03.10 711 6
2758 보고 배우는 것이 맞습니다.(휴스턴 서울교회 재연수보고서) (20)   이한의목사 2018.03.05 990 15
2757 지속적인 이 역동성은 어디에서 오는가?(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8)   이정우 2018.03.01 8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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