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변산, 제79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감동 !! 섬김에 구원이 있다!!
석정일 2018-05-27 06:41:57 2009 19




누굴랄 것도 없이 손을 부여잡고 반겨주고, 안아주며 격려하고, 그동안 애썼다 수고가 많다 격려의 말 한마디에 6개월 동안의 열심에 대한 보상을 받는 듯 했습니다.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2018년 봄 컨퍼런스가 시작되었습니다.^^

개회식에서부터 전남초원 준비팀들의 정성이 느껴졌습니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깔끔한 진행을 보면서, 틀림없이 리허설까지 마쳤을 것이라는 짐작을해 보았습니다.  순서의 성격에 따라 필요할 단상을 옮기는 민첩성이나, 처음 참석하신 분들이 100명이 넘었음에도 1초의 시간도 낭비하지 않도록 안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름표, 현수막, 교재 표지 등의 디자인은 가히 역대 최고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깔끔하고 예쁜컨퍼런스 디자인은 이전에도 본적이 없었습니다. 가정교회 정신도 참 잘 담아낸 것 같습니다.  한번 쓰고 말기에는 너무나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간 시간 제공되는 간식은 정말 압권이었습니다. 직접 엿 지름을 고와서 만들어 제공한 식혜, 다섯가지(?)재료를 넣어서 끓여낸 건강차, 포장지 하나, 접시 하나에도 몇번의 손길이 간 정성, 참석한 동역자들의 건강을 위한 최상의 배려와 섬김이 느껴졌습니다. 간식팀만 4개의 팀을 구성하여 운영하셨다는 말씀에 그러면 그렇지가 절로 나왔습니다. 28교회 83분의 섬김이들의 정성, 빈틈이 없었습니다.  완벽에 가깝도록 섬겨주셨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마지막 섬김이들을 위한 축복의 시간에는 참가자님들의 감사와 격려의 박수소리가 끊어지지 않아서, 조근호 원장님께서 박수를 끝내줄 것을 따로 요청할 정도였습니다.


여기에 최영기 원장님의 섬김, 사례발표자들의 섬김, 삶공부 강사님들의 섬김, 육겹줄 조장님들의 섬김, 폭풍우를 뚫고 46시간이 걸려 날아온 북미가사원 원장 이수관 목사님의  섬김까지… 섬김의 풍성함과 기쁨이 누려지고 나눠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주최초원 최경학 목사님의 사례발표를 들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역시 섬김이구나!! 그 섬김의 파워가 컨퍼런스에까지 고스란히 전달되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섬김에 구원이 있습니다. 섬김으로 영혼구원의 역사가 일어나고, 섬김으로 천국이 이 땅에서 경험되어지고, 섬김으로 예수님을 닮아갑니다. 컨퍼런스에서 받은 섬김의 힘 때문에, 참가한 수많은 동역자들이 영혼구원하고 제자세우는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해서 더 즐겁게 더 지혜롭고 탁월하게 헌신할 것입니다. 전남초원 초원지기 최경학 목사님과 초원에 속한 교회 모든 동역자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영원히 빛날 것입니다.


자 이제 조금 더 자세히 컨퍼런스의 이모 저모를 살펴볼까요?




최목사님의 컨퍼런스 개회사는 늘 그렇듯 .. 커다란 전함이 목적한 바 바른 방향을 일러주는 나침판과 같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디로 향하고 있으며, 지금 이 시점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한 그림을 그리도록 합니다.





휴스턴서울교회에서 처음 가정교회를 시작하실 때, 예수님 영접모임에 참석하지 않는 분들은 직접 가정을 찾아가서 예수님영접시간을 가졌다고 하십니다. 그 때도 혼자 가지 않고, 그분과 친분이 있는 교회 지도자와 함께가서 영혼구원의 현장의 감격을 누리고 느낄 수 있도록 해 주어서 동역자로 세우고, 최목사님께 데리고 가면 깨진다는 확신을 갖도록 도와주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교회 방문자들에게는 매주 생명의삶 서론 시간에 들려주시는 그 구원간증을 반복해서 들려 주었다 합니다. 어쩌면 이 사람에게는 복음을 들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지 모른다는 절박함에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회고하십니다.


찾아가는 예수영접모임과 몇년동안 매주일마다 같은 구원간증을 방문자들에게 반복하셨던 최목사님의 모습, 영혼의 구원을 위한 야성과 열정을 그대로 담고 보여준다 생각되었습니다. 바지속의 송곳이 삐져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처럼 영혼구원을 향한 야성과 열정은 결코 숨겨질 수 없는 것이며, 바로 거기에 신약교회의 회복이 달려 있음을 다시금 깨닫고 마음에 새기게 됩니다.  


싱글목장의 경우 행복하고 아름다운 크리스챤 가정의 모델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부부목자를 세우는 것이 중요하지만, 싱글을 목자로 세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면 싱글을 목자로 세우되, 목장 식구 가운데 목자와 성별이 다른 사람을 동역자로 세워서 목자를 돕게 하되, “부목자"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목녀와 구별하면 좋겠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삶공부에 있어서는 생명의삶 후 확신의삶이나 새로운삶으로 바로 넘어가면 어려워하는 것이 당연한데, 부부의삶이나 부모의삶은 성경지식이 없어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고, 시대적으로 특별히 더 절실히 필요한 영역이기 때문에 실제적인 도움도 되니, 생명의삶 후속 공부로 “부부의삶"과 “부모의삶"을 강력하게 추천해 주셨습니다. 목장모임의 풍성함에도 그리고 영혼구원에도 부부의삶/ 부모의삶이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가정교회에 있어 생명의삶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데, 구슬도 꿰어야 보배가 되는 것처럼 생명의삶도 흐름이 있는데, 이 흐름을 파악하기 위하여 연결사에 조금 더 집중해줄 것을 부탁하셨습니다.


이제 가정교회도 리더십 이양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데, 가정교회  훈련을 받지 않은 후임목사가 가정교회를 이어가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당연하기 때문에, 부목사들을 뛰어난 가정교회 담임목사로 세우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고, 그런 의미에서 가정교회 부목사들에게는 기회의 블루오션이 됨을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이를 위하여 담임목사들에게는 부목사들을 위한 시간적 재정적 배려와 동역자로 인정하는 더 깊은 소통을 주문하셨고, 부목사들에게는 담당사역에 목장까지 섬기는 희생이 따르지만, 내가 진정으로 목회를 배우는 기회임을 감사하며 더욱 더 열심을 내어 줄 것을 당부해 주셨습니다.





[김명국 목사님 목회칼럼]

이번 컨퍼런스에 남아프리카 공화국 죠하네스버그에서 목회하시는 세분의 목사님부부가 참석했습니다. 문화와 인종과 상황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맺어주신 영적 가족들로서의 모임을 가지게 될 때 일어나는 일들을 소개할 때 큰 은혜가 되었습니다. 이분들이 자신들의 교회를 이렇게 소개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정치적, 경제적 난민들이 주로 사는 지역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인들은 다양한 인종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부분이 실업자들이고 가난합니다. 또한 여러 범죄들, 특별히 매춘, 마약밀수, 살인, 강도들이 많은 지역입니다. 또 어떤분은 ”우리교회는 인종차별로 상처와 피해가 있는 지역이며, 가난하고 마약이 범람하고 모든 사회적인 문제들을 가지고 있는 지역입니다. 가장 큰 어려움은 절망감 속에 있는 사고방식을 바꾸는 것입니다. 학대와 근친상간, 주술사들과 사탄주의 세력들이 강하고 범람하는 지역입니다“

그리고 처음 목장을 시작하려 할 때 금요일 저녁에 모이는 것이 자기 나라에는 전혀 없었고, 또한 가족들이 모이는 주말이며, 가난하기에 식사를 준비한다는 것이 어렵고, 방이 하나밖에 없기에 어려움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믿지 않는 남편들이 많았을뿐 아니라 그 남편들이 주로 알코올 중독자들이 많기에 시도조차 하기가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한 여인의 순종과 헌신이 교회를 바꾸는 큰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바넨사라는 한 여인이 목자로 임명을 받고 제자의 삶은 희생의 삶이라는 말씀에 순종하기로 했답니다. 이 여인의 집은 조그마한 단칸방에서 파출부로 가난하게 살지만, 매주 따뜻한 음식으로 목장을 섬겼답니다. 그 결과로 그 교회의 다른 분들이 헌신하는 기폭제가 되었고, 주님은 이 여인의 술주정뱅이 남편이 목장을 통해 예수님을 만났고, 남편의 친구들도 목장에 오게 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마약 거래상인 마리오는 자기 부인이 어려울때마다 목장에 참석하면서 위로와 도움을 받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그의 마음이 움직여 목장에 나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간증하는 목사님의 마지막 고백은 이분들이 말씀하시니 더 큰 울림이 있었습니다. “주님께서 제일 가난한 성도들 마음속에 감동을 주셔서 좋은 희생의 모본을 보여 줌으로써 목자,목녀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변하게 했습니다” 마음의 움직임에 순종하는 바넨사 같은 여인을 볼때 마치 사도행전에서 도르가를 생각나게 합니다.

목장은 희생을 통해 세워 나가기를 주님은 원하시는 것같습니다.

..........................

주최교회 사례발표는 주최초원 초원지기이며 순천강남중앙교회 담임목사님이 해주셨습니다. 순천강남교회 부교역자들과 성도님들께 최경학 목사님의 어떤점이 탁월한가를 물어보면 한결같이 섬김이라고 대답해서 항상 궁금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번 사례발표를 들으면서, 그 섬김은 영혼구원의 열정과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순종의 열매라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속으로 흘러내리는 눈물을 닦으면서 성령님께 순종한 섬김, 그 섬김의 파워를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열정적으로 강의하시는 강사님들과 배우시는 동역자님들


이제는 많은 분들이 몇번씩의 컨퍼런스를 통해서, 자신의 부족함을 채움받는 삶공부가 되고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이미 알고 있고, 잘하고 있는 것은 확인하는 시간으로, 혹여나 놓치고 있는 내용들은 다시금 재정비 및 재장착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컨퍼런스에서 가장 좋았던 시간이 무엇이었느냐는 질문에
육겹줄이 가장 좋았다는 대답을 여러번 들었습니다.
마음을 나눌 좋은 동역자를 만나는 기쁨
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 줄 수 있는 든든한 지원군을 만나는 기쁨
육겹줄이 참으로 풍성하고 행복했습니다.



전남초원의 탁월하고도 행복한 섬김.

간식이 아니라 사랑이고, 예술이었습니다.^^



휴스턴에서부터 폭풍우를 뚫고 46시간만에 변산에 도착하여 도전의 메세지를 전해주시는 

북미가사원장 이수관 목사님, 축하와 환영의 꽃다발을 전해 주시는 한국가사원장 조근호 목사님 

시편 78편 70~72절
주님의 종 다윗을 선택하시되, 
양의 우리에서 일하는 그를 뽑으셨다. 
암양을 돌보는 그를 데려다가, 
주님의 백성 야곱과 주님의 유산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게 하셨다. 
그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그들을 기르고, 
슬기로운 손길로 그들을 인도하였다.

가정교회 목사로 불러주신 선택의 은혜, 하나님께 너무나 소중한 주님의 소유, 주님의 백성을 나에게 맡겨 주신 특권, 한결같은 마음과 슬기로운 손길로 그들을 기르고 지도하여 주님 닮는 변화를 만들어 내려면, 그들이 하나님을 만나게 해 주어야 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목사가 먼저 하나님을 만나야 함을... 회중의 영성은 결코 담임목사의 영성을 뛰어넘지 못한다는 도전의 메세지를 가슴에 품어 봅니다.  




다시 또 6개월 동안 열심을 내도록 에너지를 충전받아 갑니다. 멀리가기 위해서는 함께 가라는 속담처럼 함께 가는 동역자가 있기에 외롭지 않고, 내가 잘 가고 있구나 안심하게 됩니다. 떨어지기 싫은 애인을 떠나보내 듯 .. 혹은 휴가나온 군인을 다시 부대로 복귀시키는 부모의 심정으로 서로를 격려하며 화이팅을 외칩니다.



자 금년 가을, 경주 더 케이 호텔에서 만나요^^ 2018년 10월 30일 ~11월 1일


80차 컨퍼런스는 대구 경북초원과 울산경남초원이 연합으로 준비하면서, 컨퍼런스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이 한 분도 못참석하는 일이 없도록 하려고, 더 케이호텔을 통채로 빌렸다고 합니다. 왠지 그래도 공간이 부족할 것 같은 성령님의 강한 바람이 느껴집니다.  




리포터 석정일 목사



최영기목사 : 정성스러운 섬김으로 제공된 컨퍼런스에서 감동 받았는데, 정성이 들어간 보고서에서 다시 한 번 감동을 받습니다. ^^; (05.27 07:53)
박원동 : 모든 순서마다 물 흐르듯 감동과 감사가 있었던 컨퍼런스.. 한눈에 피드백 해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05.27 08:40)
구정오 : 석정일 목사님의 탁월한 보고서는 정말 감동과 감격이네요^^ 새로운 삶 강의를 섬기면서도 이렇게 정성스럽게 후기를 올려주실 수 있다니.....익히 알고 있었지만, 참 당신의 섬김과 열정은 정말 대단하군요^^ (05.27 15:57)
남기환 : 매번 감동을 느껴 왔지만, 이번 컨퍼런스 역시 정말 감동이 되었습니다. 특히 "섬김"이라는 두 글자가 가슴에 깊이 새겨지는 컨퍼런스였습니다. 그 섬김의 감동이 보고서에까지 이어지네요. 역시 석정일 목사님이십니다^^ (05.27 17:28)
오명교 : 석정일목사님의 리포터 사진도 감동입니다. 광주전남초원의 목사님들과 성도님들의 헌신적인 섬김으로 물 흐르듯 되어지는 것이 무엇인가를 체험하였습니다. 감동적인 리포트 감사합니다. (05.27 18:49)
이정필 : 섬겨주셔서 감사했습니ㅏ. 행복한 컨퍼런스였습니다. 받은 에너지를 잘 사용하겠습니다. (05.27 20:18)
임관택 : 석정일목사님 대단하세요!
어떻게 이 모든 내용을 다 기억 기록하셨을까요?
다시한번 그 현장을 그려보게 됩니다.
최경학 초원지기님께서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연수와 컨퍼런스로 저는 병원에 와서 수액을 맞았는데,
최경학목사님의 건강을 기도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섬겨주신 모든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확신의삶공부 이종수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도우미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05.29 01:31)
전영욱 : 석목사님의 글은 다양한 색감까지 느끼게 해주어서 눈이 즐거운 보고서였습니다. 게다가 마음을 툭툭~ 건드리는 표현과 동영상, 칼럼까지 덧붙여서 재미를 더해 주셨네요^^ (05.29 17:18)
강재원 : 아따! 컨퍼런스 보고서만 봐도 호남지역의 겁나게 뜨거운 섬김의 열정이 미국까지 확 느껴져부요. 석정일 목사님 한국에서도 멋진 보고서로 활약하시니 반갑습니다. 너무 열심히 사역하셨는지 얼굴이 해쓱해지셨네요. (05.30 19:06)
김명국 : 석정일 목사님! 갑자기 생뚱맞게 왜 제 목회자 칼럼이 올라와 있지요?
너무 상세한 보고서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05.30 19:22)
석정일 : 김명국 목사님, 모든 사례 발표가 다 은혜로왔지만.... 저도... 남아공에서도 가정교회 사역이 펼쳐지는 것이 너무나 큰 은혜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함께 나누었습니다. 제 마음이 목사님 마음이어서^^ 강재원 목사님.... 얼굴이 작게 나온 사진으로 골랐습니다.... 댓글로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변산... 목회자 컨퍼런스의 섬김, 정말 놀랍고 탁월했습니다. (05.30 20:23)
조영구 : 석목사님, 반갑습니다. 호남지역에서 목회자 컨퍼런스를 잘 준비한 것이 느껴지지만 석목사님의 변신이 훨씬 더 놀랍습니다. 모든 사진도 잘 찍고 마지막 석목사님의 사진도 매우 세련되었네요. (05.31 22:05)
남인철 : 석정일 목사님, 반갑습니다. 한국에서도 여전히 열정적으로 사역하시고 계시군요^^. 한국 컨퍼런스에 참여한 듯한 자세하고도 짜임새있는 감동 기록이 좋네요~ (05.31 23:09)
이경준 : 진행이면 진행, 섬김이면 섬김, 아울러 개회사부터 결단의 시간까지, 그리고 사례발표와 전체집회 참석률도 역대 최고(앞에 진행하신 분들이 상처받으시려나? 우리는 갈수록 잘하는 것이 기본정신이니까 다음 컨퍼런스는 다시 역대 최고가 될 것입니다. 되는 집안입니다.)였습니다. 게다가 보고서까지 거의 기자 출신이 정리한 것 같습니다. (05.31 23:55)
강승원 : 다시 컨퍼런스 장소에 있는 것 같은 생생함이 느껴집니다. 받은 감동을 새롭게 되새기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6.01 08:41)
이종수 : 컨퍼 리포팅도 짱~, 컨퍼도 짱~ (06.02 06:55)
이원준 : 석목사님! 컨퍼런스를 다시 경험할수 있도록 요약을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남아공 목회자들의 사례를 김명국 목사님의 컬럼을 인용해서 이곳에 실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저희부부와 남아공목회자 부부들 모두에게 평생 잊을수 없는 경험과 감동이 될것입니다 (06.02 08:35)
석정일 : 컨퍼런스 보고서를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컨퍼런스의 배움과 은혜가 6개월 내내 풍성하시기를 기대합니다. 댓글로 격려해 주신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멀리 미국에서 안부 전해주신 조 목사님, 남 목사님 미국 컨퍼런스가 늘 그립습니다. .... 조 목사님, 사진과 영상은 주최측에서 찍은 사진을 받은 것이랍니다..... 영상을 유튭에 올리는 것은 제가 했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가까이 계신 분들이 어떻게 느끼셨는지도 듣고 참조했고, 마침 김명국 목사님의 목회칼럼도 크게 공감이 되었습니다. ........ 혼자 되는 것은 없는 것 같습니다. 함께 하니 더 풍성해 지고, 더 즐거워지는 것을 느낍니다. 함께 하는 가정교회 너~~~~무 좋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6.03 16:29)
김영길 : 일목요연하게 컨퍼런스의 감동을 잘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장에서 받은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는 것 같아 참 좋습니다. (06.03 17:58)
임군학 : 모든 것이 아름답고 복된 컨퍼런스였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하여 다시한번 받은 은혜를 되새길 수 있도록 섬기신 석목사님을 응원합니다~ (06.05 03:01)
이은진 : 서북미 같은 초원에 속했던 목사님의 보고서라 그런지 읽으면서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가시는 곳마다, 계시는 곳마다 아름다운 열매 맺는 석목사님을 응원합니다.^^ (06.0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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