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결단의 시간 (휴스턴 연수 보고서)
김근태 2018-07-11 23:30:58 419 1





연수기간: 2018. 6. 27() ~ 7.11()


백석신학대학원 3학년 재학 중인 김근태 전도사입니다.

목회자가 어떠한 정신을 갖고 목회를 하느냐에 따라 그 정신이 성도들에게 끼치기 때문에

신대원 시절부터 성경적인 교회, 가정교회를 통한 신약교회의 정신을 잘 배우고 준비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학기중에는 매주 목요일에 가정교회 개척 동아리로 모여 스터디를 하고 1학년 땐 평신도 세미나, 2학년 땐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왔으며 3학년 마지막 학기를 앞둔 이 시점에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를 참여할 수 있도록 많은 배려를 해주셔서 연수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보고 깨달은

 

1.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와서 가장 놀란 점은 모든 것이 신약교회 정신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었습니다. 교회의 분위기와 진행되는 모든 일들 그리고 예배의 순서 하나하나 빠지는 것이 없이 신약교회정신이 모든 곳에서 고스란히 담겨져 있는 것을 보고 감탄하였습니다. 그리고 신약교회의 정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볼 수 있었습니다. 신약교회 정신이 교회와 성도의 삶, 그리고 행정, 교회 분위기 등등, 모든 것들이 신약교회 정신으로 적셔야 하고 그 정신이 배여 나와야 하는 것을 휴스턴 서울교회를 보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2. 목장 때문에 가정교회가 잘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고 가정교회를 돌아가게 하는 3축의 중요성과 3축을 바라보는 시각이 넓어졌습니다.

그 동안 목장의 모임이 가장 중요성하게 생각하였고, 삶 공부의 중요성을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연수기간을 통해서 3축의 중요성 이 3축이 똑같이 돌아가야 하는 이유와 삶 공부 없이 목장 모임이 존재 할 수 없음을 가장 크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삶 공부를 통한 섬김의 실천의 장소가 목장인 것과 보고 배우는 목장, 듣고 배우는 삶 공부, 또한 한 주간 영혼을 위해 처절한 헌신의 몸부림의 삶이 연합 예배를 통한 특별한 은혜를 경험하는 것, 3축의 중요성과 3축이 다 연결된 것을 깨닫고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3. 목장은 하나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 사역의 장인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사역의 장은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일하시는 것이고 우리는 그저 말씀에 순종하여 섬기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인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목자, 목녀님 면담을 통하여서 섬김이 무엇인지 깊게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진정한 섬김은 감동을 주는 섬김이고 감동을 주는 섬김은 희생이 들어간 섬김인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진정한 희생은 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시간과 물질 그리고 섬길 수 없는 환경에서 섬기는 목자 목녀님들을 보고 진정한 섬김이 무엇인지 보고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4. 담임목사의 관심이 온전히 영혼구원에 (전도, VIP) 있어야 함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담임목사가 어떠한 정신을 갖고 목회를 하느냐에 따라 그 정신이 성도들에게 고스란히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목회자가 어떠한 정신을 갖고 있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5. 휴스턴 서울교회에 와서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부분과 인상 깊었던 부분은 바로 선교에 힘쓰는 교회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수자의 관심은 가정교회와 선교적 교회입니다. 가정교회가 목장에서 섬기는 선교사님들이 있기에 선교에 힘쓰는 가정교회인 것을 알고 있었지만 특별히 선교에 더욱 더 힘쓰는 휴스턴 서울교회를 보고 아! 휴스턴 서울교회는 정말 선교적 교회로도 열심을 다하는 교회이구나! 제가 꿈꾸던 교회의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회원교인들이 선교헌신 할 수 있도록 매 년 선교잔치로 선교의 자리까지 인도하는 부분과 선교 헌신자들이 선교로 나갈 수 있도록 지원과 기도 그리고 행정적으로 준비되어 있는 환경이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것들을 바라볼 때, 교회의 온 성도들이 휴스턴에 있을 땐 목장(영혼구원)에서 섬기고, 휴스턴을 나와 밖으로 나가면 선교(영혼구원)로 헌신하는 휴스턴 서울교회의 모습을 바라 볼 때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는 교회인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적용해야 할 점

 

1. 신약교회 정신을 잃지 않겠습니다.

배울 수 있는 좋은 모델의 가정교회를 만나 신약교회 정신이 지속적으로 배우겠습니다.

한번 안다고 해서 다 안다. 그래서 배움이 끝나는 것이 아닌 것을 연수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가정교회의 방법론, 목회의 스킬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신약교회 정신이 내 삶속에 나타나도록 신약교회 정신을 지속적으로 배우겠습니다.

 

2. 예수님의 섬김의 리더십을 본받아 실천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몸으로 섬기는 목자의 삶을 살겠습니다. 내년 3월 신대원 졸업 후 영어권으로 나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도하시는 예비 된 곳에서 유학생, 청년을 섬기는 싱글목자로 섬기며 VIP를 위해 기도의 삶을 살겠습니다.

  

 

끝으로 휴스턴 서울교회로 연수를 올 수 있도록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연수를 받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신 가사원, 휴스턴 서울교회, 이수관 목사님 감사합니다.

목자면담, 목장방문, 연수담당 초원의 귀한 시간과 식사로 섬겨주신 목자 목녀님 감사합니다.

날마다 풍성함으로 연수원 음식을 매번 채워주시는 섬김의 손길 감사합니다.

연수 일정동안 교육을 맡아주신 목자님들 귀한 시간과 잘 배울 수 있도록 강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끝으로 연수 받는 동안 불편함 없도록 친절하게 챙겨주신 이강배 상무장님과 박점수 목자님 감사합니다.  연수 일정기간 동안 많은 것을 보고 많은 것을 느끼는 특별한 시간이 되어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712일 연수를 마치며

                                             연수 보고자. 김근태 전도사


최영기목사 : 열매 맺을 것 같은 좋은 결단을 내리고 돌아가십니다. ^^; (07.1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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