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함께 가는 공동체를 꿈꾸며(휴스턴 연수보고서)
한순정 2018-07-12 01:54:38 624 1


연수일정: 2018년 6월 27일-7월 10일

연수 참가자: 한순정, 박철우(백석대학 신학대학원 가정 교회 동아리)

INTRO

휴스턴에 오게 된 배경:

저는 가정에서부터 개척교회를 시작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관계전도와 봉사를 통하여 VIP를 찾고 있습니다. 가정교회의 시작의 원형과 성장과정, 성장후의 목양에 대해서 궁금해왔습니다.

또한 목장으로 세워져가는 과정과 정착되어 배가 되어 가는 모습과 실패의 사례등을 알고 싶어 가정교회를 섬기는데 있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목양의 방향을 알고 싶어서 백석대학 신학대학원 가정교회 동아리에 가입한 남편 박철우 전도사님(신대원 2학년 재학 중)과 함께 지원하였습니다.

작년 2017년 5월 16-21일 최영기 목사님 강사로 하는 목회자 세미나(남송교회_ 김명국 목사님)를 참석하고 가정교회에 대해 나름대로 기도하며 인도하심을 받던 중 백석대학원 가정동아리를 통해 연수 일정에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예배로, 예수님과의 제자 양육, 성령님과의 영혼구원 전도와 선교로 함께가는 공동체를 추구하며 시간과 공간의 이끄심 따라, 가정 교회 모델인 휴스턴 서울 교회 연수에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목적: 위드미 교회 담임 목사인 저와 남편 박철우 전도사님이 주 안에서 한마음 * 한 뜻으로 먼저 하나가 되어 시범 목장이 되어 함께 가려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날라왔습니다.

이 시대에 맞는 교회의 존재 목적과 교회가 사회에 미치는 역할과 영향을 통해 영혼구원을 이루어 내는 일들이 일어나는 모습들을 알고 싶었습니다.

***연수 후 깨달음

1.190여개의 목장 중 2곳의 목장과 2주일간의 10여개의 목자*목녀의 면담한 깨달음: 다름과 다양한 상황 속에서도 주 안에서 함께가는 O.K. 목장이었음을 봅니다. 하지만 영혼구원의 V.I.P.를 품고 있는 목장도 있는 반면에 오랜 시간동안 매너리즘에 빠질 수 있는 친교모임이 될 수 있는 목장을 방문하며, 그래도 함께 천국 가는 그 영원의 순간까지 영혼구원의 끈을 놓지않는 "그래도 O.K." 멈추지 않고 함께 가야하는 것을 깨닫습니다.

2. 여러 모임 전 식탁 교제를 통한 하나됨*각 부서에 대한 행정 절차에 대한 보고& 나눔이 데드 타임없이 현장감 있는 사역에 대한 제안을 인격적으로 다루는 "본이 되는 섬김의 삶" 으로, 경직되고 시기, 질투함이 없고 싸우지 않는 모습 속에서 예수님이 주인 됨을 보고 배우며 깨닫습니다.

3. 예수 영접 모임* 생명의 삶: 제자화 삼기위해 예수님 죽음이 내 죽음이고 예수님 부활이 내 부활임을 영접하며 진정 예수님이 내 안에 계심을 고백함에 대한 목장의 축제와 같은 파티*예수님 처럼 살수 있는 생명력에 대한 이것이 나의 간증임을 변화된 제자로서의 사역과 예수님의 성품을 배우고 가르치는 전수에 이르기까지 하는 움직임이 있는 성령 공동체를 만나봄을 깨닫습니다.

4. 제자를 만들기 위해 어디든 가는 예수님의 섬김: 가는 선교에 대한 목장 이름의 존재의 이유는 본질인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다는 것에 "본이 되는 삶"의 사명을 감당하는 희생과 헌신이 있음을 선교 간증과 나눔을 통해 도전을 받고 교실에서만이 아니라, 현장 실습의 보여주는 삶의 움직임을 살아있는 역동성을 깨닫습니다.

5. 연합 예배: 월 화 수 목 금 토요일의 삶의 헌신이 있는 데드 타임 없이 전인격적인 삶의 드림을 통한 주일 회중 예배를 통해 한 주일을 시작하는 하늘의 복을 받고 누리는 임재가 있는 예배임을 "매일 매일 예배의 삶-본이되는 삶을 " 깨닫습니다.

***사명과 함께 돌아가며 O.K.

서로 서로를 세워주며 격려할 수 있는 있는 기회로 공동체를 통해 다름과 어우러져 볼 수 없는 사각 지대의 데드 뷰를 통해 나보다 남을 먼저 섬기는 본을 보이며 나아가는 하나님께서 그의 영광을 삶을 통해 드러내시기를 위해, 비록 함께 할 수 없는 마음과 상황 속에서도 함께 갈 수 있는 사랑의 기름부으심에 감사함과 함께 이수관 담임목사님과 이은주 사모님을 위시하여 끝맺음 인사드립니다^^

휴스턴에 도착하자마자 이선희 A 목녀님과 이강배 사무장님의 안내, 전체 연수를 섬기시는 임희숙 A 초원지기님, 곽인순 목자/ 곽성재 목부, 버마 목장의 김철웅 목자/ 김진희 B 목녀, 김규진 목자/ 장영은 목녀, 김재형A 목자/ 장미경 목녀, 김지나 목자, 김태진 목자/ 이효진 B 목녀, 가정교회 360 을 위해 섬겨주신 김선, ,조원호 목자님, 박찬범 목자/ 이미란 목녀, 오수정 목자/ 오현경 목녀, 홍성재 초원지기/ 홍수희 목녀, 가사원 총무 성승현 집사님, 송진동 목자/ 이준호 A 목녀, 박태우 초원지기/ 박영일 목녀, 석태인 목자/ 석영이 목녀님, 교회 협의회 섬겨주신 조선인 목자/ 조선희 A 목녀, 매일 굿모닝으로 은밀하게 챙겨주시는 박점수 목자와 사무 행정으로 박지선, 박연숙... 두루 두루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최영기목사 : 아름다운 가족과 같은 교회 공동체를 이루어 가시기 바랍니다. (07.1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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