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아!!! 그리운 남아프리카공화국 의 요하네스버그를 다녀와서
홍성제 2018-10-03 04:12:51 463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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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저와 제 아내를  소개하겠습니다. 제 아내 홍수희는 이수관 목사님의 권유와 추천으로 현재 휴스톤 서울 교회에서 평신도 전문 사역자로 부모교육과 자녀교육을 위해 쓰임받고 있으며 목녀이며 초원지기 의 아내입니다. 미국에 온지는 38 년된 1.5 세입니다. 저는 갤럽목장을 섬기고 있고 초원지기로 섬기고 있으며 음향및조명 팀에서 22 년째 사역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남아프리카공화국 에서 오랫동안 사역하고 계시는 이원준 선교사님께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에서 합동 목자수련회및 목자 컨퍼런스에서 간증및 세미나를 해줄 사람 추천을 이수관목사님을 통해 부탁하시고 목사님께서 제 아내에게 권유해주시고 성승현집사님과 함께 기도로 준비하고 떨리는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이번이 처음이고 영어로 전해야 한다는 조건속에 제 아내에게 기회를 주셨고 저는 보호자겸 간증자로 함께 동행했습니다. 


무엇부터 말씀 드려야 할까요?


우선 그 곳의 모든 준비를 하시고 기획하신 이원준선교사님의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한국에서 치료받고 회복중이라는 소식을 가기전에 듣게 되어 많이 당황했습니다. 결국 남아공에 함께하지 못하게 되었고 저희들만 현지 목사님들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38 시간의 오랜 비행을 하고 요하네스버그공항에 도착했을때 환하게 맞아주신 데이빗 목사님 도노반목사님 지프목사님을 만나는 순간 낯설지않고 가족같다는 느낌을 주신 하나님의 은혜는 잊을수가 없습니다. 비행에 지친 저희들을 극진하게 최선을 다해 섬겨주시는 그 분들은 저희의 긴장감과 피곤함을 단번에 기쁨으로 바꾸어 주셨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그곳에서의 감동과 기쁨과 도전을 나누고자 합니다. 우선 그곳에 가기로 결정하고 준비하면서 제가 갖고있던 여러가지 의문점들중에 왜 그들은 그 먼곳에서 가정교회를 하려고 하는가? 였습니다. 물론 저희들은 오랜동안 가정교회를 하면서 확신이있고 많은 경험을 통해 진정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것을 압니다. 그런데 저희교회의 대부분의 목자 목녀님들은 왜 다른 나라에서도 가정교회를 하려고 그렇게 열심히 저희교회를 방문하고 연수를 오는지 잘 모릅니다.


그저 이수관 목사님과 최영기 목사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면하고 하지말라고 하면 안한다는 마음으로 순종하며 여기까지 오게되었고  앞으로도 이것이 진정으로 신약교회의 모습을 회복하는데 또한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확신이 있기에 각자의 자리에서 충성한다는 마음뿐입니다.가정교회를 통해 저희가 회복됨을 경험하고 저희들의 믿음이 발전하는것을 알기에 지금까지 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기회를 통해 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요즘 세상에서 다른 곳의 많은 성도님들과 목회자님들도 그것을 찾기위해 가정교회를 택하시고 함께 동역하기를 간절히 원하신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도착한후 다음날 금요일 아침부터 시작된 목자수련회는 마치 저희교회에서  저희교회 목자 목녀님들과 함께하는 듯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비록 환경과 피부색은 다르지만 잘 준비된  순서들과 진심을 느낄수있는 섬김의 손길들과  기쁨으로 서로 섬기려는 또한 목회자님들이 본을 보이는 모습들은 조금은 충격이었습니다.너무도 잘하셔서 감사하고 감동이라고 했을때 그 분들의 대답은 겸손하게도 휴스턴 서울교회 와 너희들에게 배운데로 하는것이란 말로 저희를 격려해주고  위로해 주셨습니다. 개인적으로 음향팀 팀장이기때문에 저희 휴스톤교회의 모든행사와 세미나를 참석하고 오랫동안 지켜봤던 저는  많은 감동을 받을수밖에 없었습니다. 하나가되어 서로 챙겨주고 먼저 섬기려하고 격려하고 진심으로 위로하는 진정한 하나님 안에서의 가족같은 모습들을 보았습니다.


함께하지못해 안타까운 마음으로 화상채팅으로 모든 순서에 함께 하려고 노력하시는 이원준선교사님의 열정과  선교사님의 빈 자리가 느껴지지 않게하려고 더 노력하시는 목회자님들과 목자 목녀님들 또한 저희를 보고 수련회를 통해 함께 은혜받고 배우기위해  먼 곳에서 어려운 상황들을 무릅쓰고 참석하신 목자 목녀님들과 그 분들을 인솔해 오신 선교사님들 어떤분들은 그 위험하고 열악한 버스를 무려 29 시간이나 타고 오셨다는 말을 듣고는 놀라고 부끄러웠습니다. 그 한가지 만으로도 얼마나 힘든 상황에서 가정교회를 하고 계신지 나중에 더 자세하게 듣게 되었지만 짐작할수 있었고 그 열정에 감동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행사는 잘 진행이 되었고 은혜로 가득했습니다.


저희들의 간증과 부모세미나 자녀교육 세미나에 열심으로 진정으로 듣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질문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목회자님들이 보여주신 간단한 무언극은 모두가 공감하고 은혜받은 최고의 순서였습니다. 경험 없이는 할수없는 내용과 최고의 살아있는 연기였습니다. 목자 목녀님들의 질문 하나 하나는 진정으로 목원들을 염려하고 사랑하는 마음이 저희들에게 전달되었고 저희도 최선을 다해 부족한 경험을 나누었는데 정말 시원하고 도움이 되었다고 하시니 감사했습니다. 그저 평범하고 작은것들을 나누었는데 이분들도 같은 고민을하고 마음아파하는것을 통해 우리는 멀리 있지만   함께 하나님께 쓰임받고 있구나 우리는 가족이구나 하는것을 알게 하셨습니다. 영혼구원을 통해 제자만드는것 이것을 위해 얼마나 애쓰고 노력하는지 느낄수있었던 감동의 시간들이었습니다.


그 다음날 토요일에 있었던 순서들도 잘 진행이 되었고 특별히 자녀세미나에대한 이야기를 제 아내가 전할때 너무도 많은 자녀들과의 문제를 갖고있음을 알게 되었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기도했습니다.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하지만 제한된 시간과 날들이 아쉬웠는데 특별히 도노반 목사님의 사모님이 안타까워하시고 그교회에서 자녀교육에대한 특별 세미나를 하게 되었습니다.많은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많은 은혜의 순간들을 경험하게하셨습니다. 이렇게 은혜가운데 모든 순서를 잘 마쳤으며 오히려 저희들에게 많은 은혜와 도전을 주신 시간들이었습니다.


금요일 토요일 의 수련회와 컨퍼런스를 마치고 이 모든것을 준비하고 지금까지 수고하신 이원준선교사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현지목사님들에게 가정교회를 소개하시고 설득하셔서 이만큼 하시기까지 얼마나 애쓰며 힘들게 일하셨을지 돌아보고 생각하게 됩니다. 감히 짐작도 못할 어려움들이 많았음을 알수 있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 또는 한국에서 보고 배운것들을 그대로 하시려는 모습들이  여기저기에서 볼수있었고 그렇게 모든분들이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저희교회에 와 있는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였습니다. 일요일에는 데이빗목사님 교회에서 찬양으로 가득한 은혜로운 예배를 드릴수있었고 아름다운 찬양으로 지금 당장 찬양가수를 하셔도 손색이없는 목사님의 찬양으로 인도되는 찬양예배는 너무도 황홀하고 아름다웠으며 목사님의 4 살 된 아들이 직접 드럼으로 반주하는 모습은 신기하고 놀라웠습니다. 홍수희 목녀도 은혜로운 간증으로 예배에 함께 했습니다.

모든곳에 분주히 다니시며 섬기시는 사모님은 환한 미소로 기쁘게 섬겨주셔서 직장생활을 하시며 힘이 드실텐데 하는 안타까움도 있었습니다.


평일저녁에는 갑자기 연락을 받았을텐데도 많은 성도님들이 홍수희목녀의 자녀와 부모 세미나를 듣기위해 많이 와주신 도노반 목사님교회에서의 모임은 또 다른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능력있는 은행원으로 풍족하게 지내시다가 목회를 하게되신 도노반 목사님은 열정 그 자체였습니다. 힘있는 말씀과 기도가 살아있으시고 성도들에게 하나라도 더 주고싶어하는 마음이 아름다웠습니다. 그 아내되시는 사모님은 역시 장애아이들을 돌보시는 직장에서 일하시며  늘 성도들의 자녀들을 어떻게하면 잘 양육할수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가득하셔서 홍수희사역자의 사역에 너무도 큰 관심을 보여주시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 하기를 원하셨습니다.


세미나후에 많은 성도들과 교제하며 아픔을 함께 나누는 좋은시간들이었습니다. 비행기 고장으로 하루 늦게 오게된 관계로 잡혀있던 일정이 취소된 지프목사님교회는 교회를 둘러보는것으로 만족해야했습니다. 그 중에 제일 크고 아름다운 교회입니다. 그렇게 잘 목회해오시던 중 가정교회로 전환하시고 많은성도들이 떠나는 아픔을 겪으셨지만 가정교회에대한 확실한 믿음으로 누구보다 앞장서고 계시는 지프목사님은 언제나 분위기 를 즐겁게하시는 은사와 유머가 너무도 풍부하셔서 얼마나 많이 배꼽을 쥐게 하시는지 연륜에서 오는 그 은사가 대단하신분입니다. 저희가 간증하고 질문에 대답할때 성도님들이 잘 이해 못하는것 같으면 명괘 하게 알기쉽게 설명을 보태주셔서 목자 목녀님들이 잘 이해되도록 해주십니다. 그 타이밍이 얼마나 좋은지 감탄을 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풍부한 지식과 연륜이 묻어나는 존경받는 목사님이십니다.


이렇게 많은 은혜를 받는중에 다시 생각해봅니다.  이렇게 좋은 목사님들은 왜 쉽지않은 가정교회를 하시기로 결정하셨을까? 그곳 현지 사정에 조금만 타협하면 조금 편안하고 안정된 목회를 하실수있다는것을 알게되었을때 아주 어렵게 목회를 하던분들도 아닌데 많은 성도들이 떠나는 아픔을 겪고 계시면서도 이 길을 택하신이유는 세상과 타협하지않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약교회 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방법중에 하나로 가정교회를 선택하시고 애쓰고 기쁘다고 하시니 다시한번  나 자신을 돌아보게됩니다. 감사하다는 말 외에는 할 말이 없습니다. 재주가 부족하여 다 표현하지 못함이 안타까울뿐입니다. 이 모든것을 처음부터 오늘까지 애쓰시고 준비하시고 이 만큼 이루시는일에 쓰임받으신 이원준선교사님의 노고에 감사와 존경을 보냅니다.


남아공을 떠나 한국에서 선교사님을 만나고 깊게 교재하며 아직도 많은 자료와 도움이 필요한것을 알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도움의 손길들이 가정교회 사역원과 저희교회를 통해 남아프리카 와 그곳의 가정교회를 하고계신분들에게 전달되기를 소망해봅니다. 특별히 이원준선교사님 건강이 완전히 회복되어서 더 크게 쓰임받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목원들에게 나누어줄 음식이 모자라는 가장 기본적인 아픔으로 어려움을 겪으시며 안타깝게 사역하고계신 목자 목녀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가장 오래됐지만 비교할수없는 풍족함속에 사역하고있는 저희들 많이 배우고 도전받고 왔습니다. 저희도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원준선교사님과 사모님 데이빗 목사님 과 사모님 도노반목사님과 사모님 지프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선교사님들 많은 목자목녀님들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그곳에서 그 곳을 변화시키는 큰 부흥의 소식들이 들리기를, 마음놓고 영혼구원할수있고 삶이 풍성해지는 환경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42B4005A-8CE8-4BDB-A181-FB1EA001CFD6.jpeg


조근호 : 긴 소감문 잘 읽었습니다.^^
세미나 내내 흥분하셨을 홍목자님 내외분의 모습이 눈에 그려지는 것같습니다.
이원준 선교사님 내외분이 빈 자리가 느껴지지 않게 하려고 더욱 열심히 수고하신 지프ᆞ도너반ᆞ데이빗 목사님의 활약?에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10.03 06:10)
최영기목사 : 홍수희 사역자 님, 홍성제 초원지기 님, 수고 많이했어요. 집회 인도하느라 수고하고, 상세한 보고서 올리느라 수고 많이 하고. ^^; (읽기 쉽도록 문단 사이에 공간도 넣고 보고서를 약간 재배치 했어요. 괜찮죠? ^^;) (10.03 16:16)
양수지 : 귀한 사역을 잘 감당하셨네요.. 순종하심에 감사 드리고 축복합니다~♡
건강하셔서 더욱 쓰임 받으시기를 기도합니다~~^^* (10.04 08:27)
홍성제 : 네 최목사님! 영광입니다! (10.04 16:48)
황대연 : 홍성제 목자님, 홍수희 목녀님, 애쓰셨습니다. 곧 뵙겠네요. 샬롬~ (10.04 17:09)
성승현 : 홍성제 목자님, 홍수희 목녀님 두 분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원준 선교사님이 안계신 가운데, 낮설은 곳에서 영어로 강의를 해야하는 여러가지의 부담을 감수하시면서, 부름과 필요에 순종하신 두 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일하신 현장을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찍이 이원준 선교사님과 유해숙 선교사님께서 얘쓰셔서 일구어 놓으신 가정교회 사역의 텃밭에서 앞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어 나가실 일에 대한 큰 기대를 갖게 됩니다. 연수오셔서 만나뵈었던 남아공 가정교회 사역의 주역이 되시는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소식을 들으니, 많이 반갑습니다. ^^ (10.05 23:26)
이원준 : 홍성제 목자님과 홍수희 목녀님! 구체적이고 진솔한 니눔의 보고서를 올려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와 남아공 목회자들이 여러가지로 아직도 많이 부족한데 칭찬을 너무 많이 해주셔서 많이 부끄럽습니다. 앞으로 더 충성스럽게 주님을 섬기라는 격려와 칭찬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 두분을 보내주신 이수관 목사님과 서울교회와 모든것을 구체적으로 준비해주신 성승현 집사님께도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홍목자님과 목녀님! 저희도 보고 싶습니다. 멀리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0.0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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