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국제가사원 전도간사로서 나의 사역
오명교 2018-11-23 07:29:27 842 20

  오늘 아침에 최영기원장님께 전도 간사로서 나의 역할에 대한 이메일을 보내드렸습니다. 


이 글을 토론방에 올리면 좋겠다는 말씀에 순종하여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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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가사원 전도 간사로 임명을 받은 지 2년이 되었습니다. 그 동안 부족한 점이 많지만, 지속적으로 격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신 원장님과 선배 목사님들과 함께 웃고 울면서 신약교회 회복의 길을 달려오신 목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사역을 시작한지 2년이 되면서 전도 간사로서 어떤 역할이 하나님의 뜻인가를 깊이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정립하고자 하였습니다. 나의 역할을 정립하는데는 3가지의 관점에서 살펴 보았습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훈련시켜 오셨고, 2년 동안 어떻게 사용하셨는가 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섬기는 밝은교회를 어떻게 인도해 오셨고, 어떻게 인도해 가고 계시는가 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지금까지 섬겼던 교회들과 사역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이 어떤 부분인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전도 간사로 사역하면서 가정교회에 맞는 전도의 정신과 방법을 조금씩 발전시키시면서 저와 밝은교회를 다양하고 강도 높게 훈련시키셨습니다. 그러면서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목회자와 교회는 목회를 포기하거나 가정교회를 포기하려던 목회자와 교회가 회복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름대로 내린 결론입니다. 국제가사원 전도 간사로서 나의 사역은 야전병원 의사와 야구로 하면 마이너 리그 코치입니다.

 

1. 야전 병원 의사의 역할입니다.

 

  전투를 잘 하는 군인들에게 저의 사역이 필요하기 보다는 전투에서 부상당한 군인들을 치료하고 재활시켜서 다시 전장 터로 보내는 야전 병원 의사의 역할입니다.

 

  하나님께서 저와 밝은교회를 인도해 오셨고, 하시고 계신 일을 보면 이 역할이 맞는 것 같습니다. 저에게 주신 역할은 가정교회가 잘 갖추어져 있거나 어느 정도 잘 하고 있는 교회와는 거리가 먼 것 같습니다. 오히려 가정교회를 하다가 지쳐서 앞이 캄캄한 목회자들에게 다시 용기를 주고 비전을 일깨워 주어서 가정교회에 올인하도록 섬기는 역할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약교회 회복의 꿈을 가졌다가 지치고 낙심한 목회자들을 치유하고 회복시켜서 가정교회 대열에서 낙오하지 않고 달려가며 다시 가정교회를 배우고 도전하도록 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2. 야구에서 마이너 리그 코치 역할입니다.

 

  가정교회를 잘 할 수 있는 목회자들보다는 가정교회에 대한 생각은 간절한데, 가정교회를 잘 하지 못하는 목회자들을 섬겨서 신약교회 회복에 인생을 걸고 목회하는 꿈을 갖도록 하는 역할입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세심한 배려가 필요하고, 못하고 넘어져도 계속 격려해 주고 감싸주고 편들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많은 시간과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연약한 부분을 보살피면서 가정교회의 방향과 정신과 방법을 세밀하게 보여주어야 합니다. 실패도 보여주고, 성공도 보여주고, 눈물도 닦아주고, 비전도 보여주면서 훈련시켜서 시간이 지나면, 어느 새 가정교회하지 않는 목회는 의미를 찾지 못하는 목회자가 되어서 가정교회의 대열에서 열심히 뛰고 있게 만드는 역할입니다.

 

  가정교회를 잘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섬겨서 잘 하게 하실 수 있는 분들은 가정교회 안에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와 같은 역할을 하는 사람도 필요한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그런 역할을 통해 가정교회에 조금이라도 기여하라고 전도간사직을 주시지 않았나 생각하였습니다. 전도 간사로서 제가 해야 될 역할을 분명히 하면서 사역을 하고 싶습니다. 많은 분들의 이해와 응원과 조언을 기대합니다.

 


오명교 : 이 내용을 관계전도를 하고 계신 목사님들과 공유하고 의견을 들었는데, 좋다는 평을 해 주셨습니다. 오늘도 관계전도를 통해 신약교회 회복의 사명을 이루기 위해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고 익히면서 독립투사의 정신으로 현장에서 치열하게 뛰고 계신 목사님, 사모님들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11.23 07:37)
이상훈 : 오명교 목사님, 제게는 '산파' 같으신 분입니다. 가정교회라는 씨앗을 받아들었는데 어떻게 심어서 싹을 내야 할 지 고민이 될 때, 가정교회 정신을 작은 교회 목회 현장에 맞게 싹 틔어내는 것을 세심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물론 지역 목자님과 선배 목사님들로부터도 많은 것을 배웠지만 오 목사님을 통해 관계전도를 빙자한(?) 가정교회 정신 전수와 그리고 행복의길을 빙자한(?) 목장 사역의 핵심 전수가 이뤄지지 않았다면 아직도 헤매고 있을텐데 관계전도를 배우면서 척박한 목회 환경에서 가정교회라는 씨앗을 싹 틔워가고 있습니다. 목회자인 저 자신부터 가정교회의 핵심 비전인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오명교 목사님 항상 감사합니다. (11.23 08:03)
김기연 : 1일특강, 목회자 세미나와 지역모임과 컨퍼런스를 통하여 가정교회에 대한 결심을 하고 목회에 소망을 갖고 정말 열심히 해보고자 노력을 하고 몸부림쳐 봤지만 저에게는 가정교회가 너무나 어려웠고 가정교회 이전보다 목회에 더 좌절감과 쓴맛을 보았었습니다. 그때 가정교회 관계전도자를 훈련을 통해 정말 가정교회에 대해서 다시 고민하기 시작했고 무엇보다도 VIP를 전도현장에 가서 품고 그들의 기도제목을 찾고 그들과 관계를 맺어가면서 점점 가정교회에 올인 할수 있는 힘을 얻게 된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많이 부족한 상태이지만 오명교목사님의 계속된 코칭과 도움을 통하여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의 본질에 더욱 확고히 나갈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있습니다. (11.23 12:26)
최재석 : 맞습니다. 오목사님의 전도사역을 통해 저희도 큰 위로와 회복을 경험했습니다. 주님께서 앞으로도 지쳐있고 힘을 잃은 가정교회 교회들과 목회자들을 위해 더 크게 세워주실것을 기대합니다. (11.23 15:53)
최영기목사 : 저는 소명을 받는 것이라기보다, 발견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세 가지 질문에 '예'라고 대답할 수 있으면 소명이라고 생각합니다. 1. 하나님의 필요가 보이는가? 2. 하나님의 필요를 채울 수 있는 은사(경험)이 있는가? 3. 하나님의 필요를 채우고 싶은 강력한 욕구가 있는가? 오 목사님은 이 세 가지 테스트에 모두 통과하셨기 때문에 하나님이 주신 소명을 발견했다는 확신이 듭니다. (11.23 15:55)
구정오 : 야전병원 의사와 마이너 리그 코치의 역할~!
정말 꼭 필요하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데.... 주님의 소원에 따라서 그 소원에 순종하고자 몸부림치신 오명교 목사님을 존경하고 칭찬하고 사랑하고 격려하고 축복합니다~
소명을 발견하도록 장을 열어주시고 격려와 확신을 주시는 최목사님의 코칭도 감사함으로 배웁니다~ (11.23 18:40)
서승희 : 어제 1일 특강 감사합니다. 작은 교회들은 연합이 살 길입니다. 무엇보다도 그리스도인이라면 관계 전도자로 삶을 살아야함을 다시 한번 정리해주신 시간이었습니다.
동북지역 작은 교회 연합 길거리 관계 전도를 통해 목회자가 살아나고 가정이 살아나고 교회가 살아날 것이 기대가 됩니다~ 신약교회 회복에 귀한 섬김 감사합니다~ (11.23 18:42)
김승관 : 만반의 준비를 하며 아무리 잘 훈련된 군사들이라고 할지라도, 전투가 벌어지는 전장터에서는 전혀 예측하지 못한 전황으로 헤매고 그러다 패배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실전 경험이 많은 백전노장(?)이 현장 지휘를 하면 전세는 뒤바뀌게 됩니다.

안전한 후방 지휘본무에서 무선으로만 지시를 하는 것이 아니라, 포탄이 떨어지고, 총알이 빗발치며 지뢰가 터지는 전투현장에서 진두지휘하는 야전 사령관! 오명교 목사님은 제게 야전 사령관이십니다. ^^ (11.23 18:56)
최정식 : 오명교 목사님을 만나 살아난 1인입니다. 지금은 전도한 영혼들을 목장에 데려와 주 안에서 양육하고 있습니다. 오명교 목사님을 통해 가정 교회 세 축에 기름칠을 더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야전 병원 의사, 마이너 리크 코치" 오명교 목사님, 그리고 구혜란 사모님 감사합니다~ (11.23 19:14)
김명국 : 잘하고 있든, 못하고 있든 오 목사님과 함께 하는 1일 특강은 큰 유익입니다. 우리의 야성을 훈련하고, 구체적으로 목자들에게 전도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는데 현재로는 최상입니다. 오 목사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킵 고잉~~~~ (11.23 19:57)
김현규 : 오명교 목사님은 야전군 사령관 이라는 말이 어울릴것 같습니다. 또는 예수님의 열 세번째 전사? 또는 요즘 최영기 목사님께서 자주 언급하신 하나님의 나라 독립 투사의 사령관, 또는 하나님 나라 의병의 의병장 같은 역할을 해주시는것 같습니다.

가정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관계전도가 반드시 필요한데 그것을 잘 할수있도록 현장에 오셔서 도와 주시니 감사합니다.

관계전도 세미나로 끝나지 않고 계속적인 코칭을 통해 이끌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특별히 작은 교회들을 향한 긍휼의 마음과 섬김이 우리들에게는 큰 힘과 용기가 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를 잘 할수 있도록 전도와 코칭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11.23 20:16)
이남용 : 목사님의 글에 동의하며 제창합니다~^^; 올 해 8월15일을 저와 저희 교인들은 잊지 못합니다~ 어찌할 바를 몰라 헤멜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와 성도들이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방향을 놓지 않도록 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 (11.23 20:18)
최영호 : 오목사님을 최근거리에서 모시고 있는 저에게는 더할 수 없는 최고의 스승이며 선배이십니다. 작은교회가 신약교회의 원리로 회복될 수만 있다면 더이상 바랄 것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작은교회를 회복하기 위해서 잉태한 아이를 출산하듯이 산고에 산고를 겪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도 신약교회 회복이 되어지는 교회로 섬기기 위해 오늘도 따라가며 보고 배우는데 집중하겠습니다. (11.23 20:36)
강미경 : 오명교목사님이 자랑스럽습니다. 교회의 존재목적인
잃어버린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목사님이나 평신도 누구나 관계 전도자가 되어야함에 절대공감 하며 부족하지만 몸부림치며 달려가는 한사람입니다. 이일에 앞장서 달려가주시는 오명교목사님과 밝은교회를 마음다해 축복합니다. 보여주시는대로 따라갈수 있는 길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11.23 20:36)
이옥경 : 전도할 수 있게 이끌어주시고 힘껏 도와주시는 목사님과 사모님 밝은교회의 사랑과 헌신은 주님을 향한 진실한 사랑에서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함께하며 보고 배울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알아주시고 인정해주시고 사랑하시리라 믿어요 (11.23 20:50)
김종욱 : 안일함을 따라 가지않고 성경따라 영혼구원하는 일을 하도록 또 할수 있도록 힘에 넘치는 수고를 하여주시는 오목사님을 뵐 때마다, 왜 저리 열심이신가? 했더니 전도간사라는 맡은 직분이 있었음을 오늘 알게 되었습니다
오목사님의 가정교회를 해보고자 하는작은 교회들을 향한, 힘에 부치는 수고와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11.23 20:54)
김석수 : 오목사님의 사역은 위에 언급하신 두 가지 역할 모두 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교회를 섬겨주실때 4개월 동안 저와 함께 야전에서 직접 전투를 하시면서 보여주셨고 코치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야전 전투뿐 아니라 목회자가 건강하게 세워지면 한교회가 세워진다는 마음을 가지시고 사역하시는 것을 몸소 느끼며 체험했습니다. 전도 하면서 교회에 관한 상담, 목회철학 공유, 성경적인 신약교회 회복, 교회의 문제가 있는 부분 컨설팅,...밤 12시 넘게 메일을 주고 받으며 문제들을 놓고 기도하면서 코치해주신 부분....그러나 이 모든 교회의 여러 어려운 문제들은 전도하면서 다 뭍혀지면서 해결되어졌습니다. 전도자의 삶을 하고 4개월 전도 후 2년이 지난 지금 저희 교회는 여러모로 편안해졌고 이제 전환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을 되돌이켜보면서 야전 사령관 역할과 마이너리그 코치역할로 섬겨주신 오목사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전도 사역과 코칭사역을 통해 교회들마다 신약교회의 모습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교회들로 회복되기를 소원해봅니다. (11.23 20:54)
임원빈 : 전도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공급받고 이제는 전도하지 말고 전도자가 되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오명교 목사님의 강의는 듣기 좋은 말이 아닌 실행할 수 있는 강한 동기를 부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23 20:58)
김영길 : 아름다운 사명을 따라 헌신하심으로 곳곳에 새로운 생명 운동이 일어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확실한 것은 전도에 대한 부담으로 가슴만 졸이던 나를 매주 정기적으로 길거리에 나가서 불신자들을 접촉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신 것이 목사님 사역의 열매라고 할 수 있겠지요. 바라옵기는 넓게 확장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자가 제자를 낳아서 확장하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그동안 심어 놓으신 관계 전도자들을 잘 관리하여 주셔서 열매 맺는 더 많은 관계 전도자들이 세워졌으면 좋겠습니다. 기대하며 늘 축복합니다. (11.23 21:35)
김병태 : 가정교회 13년째 잡어드는데 작은교회든 큰교회든 전도가 살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작은교회는 자원과 에너지가 부족하고 쉽게 고갈됩니다. 그래서 단순히 전도 훈련과 코칭만으로는 부족한 뭔가가 있습니다. 그걸 오명교목사님이 간파하시고 작은교회들의 눈 높이에 맞게 필요를 채워주시니 작은교회들이 일어서고 전도하는데 큰 도움이됩니다.
어떤사역보다도 살신성인해야하는 사역의 소명 감당해주셔서 눈물나게 감사합니다. (11.23 21:40)
배명진 : 관계전도자 훈련을 통해서 제 자신의 야성이 다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은 교회에서 관계전도자 훈련을 통해서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를 이루어 갈 수 있는 기초가 되었습니다. 오명교목사님께서 작은 교회를 살리시는 열정을 통해서 도전을 받았습니다. (11.23 22:33)
양진옹 : 오늘도 전도하러 갈 생각입니다. 그런 마음이 들게 해주신 간사 목사님 입니다 감사합니다 (11.23 23:04)
장현봉 : 오목사님 글을 보니 눈물이 나려합니다. 오목사님을 가정교회에 선물로 보내주셨다는 생각이 드네요. 오목사님과 함께 동역하시는 목사님들, 모두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11.24 00:07)
계강현 : 가정교회 야전병원의 의사로, 마이너 리그 코치로 사명 감당잘하고 계시는 오목사님에게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11.24 01:31)
남기환 : 전도에 대한 열정,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과 열정, 작은교회 목회자들에 대한 관심과 작은교회를 살리고자 하는 열정, 오 목사님을 만나 뵐 때마다 그 뜨거운 열정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오 목사님을 가정교회 안에서 알게 된 것, 저에게는 큰 축복입니다. (11.24 06:22)
유태준 : 언제나 약자의 편이 돼주시고 같은 눈 높이로 섬겨주시며 가르쳐주시는 목사님께 큰 은혜 입었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저희의 필요를 채워주시기 위해 먼저 찾아주시고 진액을 다 쏟으시는 모습 뵈며 많이 느꼈습니다. 잘 보고 배워나가겠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감사드립니다 (11.25 18:57)
이정필 : 오명교 목사님께 목회를 배운 저로서는 .. 언급하신 내용 하나 하나가 오목사님 뼛속 깊숙한 곳에서 우러나오는 실제적인 진심이라 것을 정말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머리가 숙여지고, 큰 박수로 응원을 드리며 .. 오목사님의 헌신을 통해 신약교회 열망이 지쳐있는 각교회마다 다시금 회복될 수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부디 건강하셔서 .. 귀한 사역 오래오래 감당하셨으면 좋겠습니다. (11.25 21:30)
한용권 : 오 목사님의 열정을 배웁니다. 가정교회 정신에 장착한 관계전도를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고요. 일상의 전도화가 생활화되는 그날까지 노력하겠습니다. (11.26 00:48)
황금미 : 관계전도와 행복의 길을 통해 저의 영혼이 먼저 회복되며 느린 걸음이지만 두분의 뒤를 따르며 감사함이 큽니다~ 목사님 사모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11.26 05:05)
이기용 : 영혼구원을 거리로 까지 뻗칠수 있는 용기와 야성을 심어주시고 올한해 더욱 의미있는 한해가 되도록 길을 열어주신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11.26 09:59)
김재정 : 오명교 목사님은 가정교회에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고 선물 입니다. 오 목사님의 사역을 통해 가정교회들이 방향을 잃지 않고, 동역자들이 하나님이 주신 꿈을 놓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게 될것을 믿습니다. (11.27 15:12)
임재룡 : 신약교회의 회복을 위해서는 신약교회의 믿음의 선배들의 야성이 필요한데 그 야성을 깨우시는 목사님 감사합니다. (11.27 16:24)
이승지 : 관계전도를 통해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하님의 마음을 회복케해주시고 목사님 사모님의 귀한섬김을 통해 진정한 가정교회를 배웠습니다~~감사합니다 (11.27 16:30)
양승모 : 작은 교회들을 향한 목사님의 섬김과 열정속에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게 됩니다. 바쁜 사역 감당하시려면 건강하셔야 할텐데요. 늘 건강하시기를..^^ (11.27 22:42)
곽우신 : 작은 거인이라는 말처럼 이론이 아닌 실전으로의 야성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배운것 잘 실천해보겠습니다. (11.28 03:06)
오명교 :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고 용기를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1.29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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