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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련된 공간입니다.
 
 
요한계시록의 교회론이 가정교회의 목장에서 구현될 수 있는가?
최영기목사 2019-06-19 07:35:29 1007 9



이필찬 교수님은 아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요한계시록이 전공입니다. 다양한 모임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계시록 강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작년 신약포럼에서, 구약의 창세기부터 신약의 요한계시록을 꿰뚫어 상고하면서 '교회는 가족이다'라는 논문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지난 6월 24일에 이필찬 교수님이 순천강남중앙교회(최경학 목사)에서 '요한계시록의 교회론이 가정교회의 목장에서 구현될 수 있는가?'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하는 모임을 가졌습니다. 


논문을 이메일로 받아 읽어보니까 가정교회 목사님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허락을 받아 여기에 올립니다.



이필찬_교수.pdf


구정오 : 논문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06.19 15:42)
계현철 : 좋은 논문 감사합니다 (06.19 16:16)
남기환 : 논문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면에서 가정교회의 목장은 한국교회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는 결론의 마무리 문장에 전율이 느껴집니다~^^ (06.19 17:43)
최영기목사 : 원고 초고에 오자 탈자가 많다고 이 교수님이 수정을 해서 수정본을 보내주셨는데, 제가 실수로 수정본을 올리지 않고 초고를 올렸습니다. 지금 올려져 있는 것은 수정본입니다. 오자 탈자가 많은 초고를 읽고 저자가 성의 없게 글을 쓴 것처럼 느낀 분이 있다면 제 잘못이니까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 (06.19 19:33)
이남용 : 역시~ 교수님들의 글을 어렵군요 ^^; 제 생각에는 마지막 이 한 마디를 하시려고 이렇게 장황하게 쓰신 것 같은데요 그래서 너무 감사한 글인 것 같아요 ^^ 신학적인 자료가 또 하나 생겨서 감사합니다~
"가정 교회의 목장은 그 어떠한 경우보다도 요한계시록의 교회론적 본질을(에?) 완전하지 않을 수 있지만 그것의 실재화를 가장 잘 구현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러한 점에서 가정교회의 목장은 한국 교회의 희망이 아닐 수 없다." 가정교회가 주님 소원 이뤄드리는 교회로 끝까지 쓰임받기를 기원합니다 ^^ (06.19 22:57)
김영규 : 가정교회를 신학화하는 작업을 위해 애쓰시는 목사님들께 감사와 찬사의 박수를 보냅니다.
최목사님,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필찬 교수님, 잘 읽었습니다.
요한계시록에서 가족공동체를 끄집어 낸 것이 흥미롭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6.20 06:11)
이수관 : 궁금해 하던 것이 올라와서 반가운 마음입니다. 꼼꼼히 읽어 보겠습니다. (06.21 08:23)
심영춘 : 저도 꼼꼼이 읽어보겠습니다. 연수관에도 비치해 놓겠습니다. (06.21 08:56)
민기영 : 요한계시록을 강해하기 위해 많은 고생을 했기에 계시록의 교회론과 가정교회에 대한 연구가 참 반갑습니다. 열심히 읽고 배우겠습니다. (06.23 15:10)
이철민 : 어제 순천강남중앙교회에 다녀왔는데 너무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목장이 천상적 공동체, 증거하는 공동체, 가족공동체로써 세워갈 수 있다는 면에서 최고의 공동체가 될것입니다. (06.24 22:59)
석정일 : 논문 발표회에 참석하지 못하여 아쉬운 마음이 컸었는데 이렇게 논문을 공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6.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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