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교회 꿈꾸기 (울산중구 다운공동체교회지역 일일특강-20190618)
홍석봉 2019-06-20 17:47:54 664 7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교회 꿈꾸기- 가정교회 1일 특강을 돌아보며
(2019년 6월18일 오전9시-오후5시30분 울산다운공동체교회-박종국목사.
가정교회 1일특강- 강사 최영기 목사)



1. 지금이 오전 8시50분인데, 내가 이곳에 두 번째로 온 듯했습니다. 울산이라는 지역의 특성은, 이곳이 불교도시라는 것입니다. 울산을 중심으로, 그 유명한 통도사, 정토사, 석남사, 백양사등 유명한 천년 사찰이 있을 뿐 아니라 공공연하게 불교인구가 30만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울산은 가정교회에 대한 이해 뿐 아니라 상대적으로 교회 숫자가 작습니다. 120만 인구에 550여 교회가 있고, 기독교 인구는 실제적으로 8만이 되지 않습니다. 통계적으로 10만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훨씬 작습니다. 그래서인지 이 특강에 많은 사람이 오지 않을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그런데 가정교회 특강이 시작할 때쯤인 9시20분 경에는 100명의 사람이 모였습니다. 후에 교회의 중직자도 있다는 소리도 들었지만 대부분이 목사님들이라는 것을 생각할 때, 놀라운 숫자입니다. 울산지역의 550여 교회 중에 대충 어림잡아 80여명의 목회자가 참여한 것입니다. 다른 타 지역 분들도 오셨다고 해도 대단한 것입니다. 더군다나 저처럼 이미 가정교회를 알던 분들보다 호기심으로, 또는 갈급해서 오셨든지, 가정교회의 처음 오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제가 가정교회 특강을 들으면서 느꼈던 처음 느낌은 목회적 갈증이 그 어떤 곳보다 크다는 것입니다. 특히 목회적 상황이 힘든 곳일수록 그 필요가 더 절실합니다.


2. 9시20분부터 첫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리라”는 찬양을 했는데, 강의 전체를 말해 주는 찬양곡인 듯 했습니다. 찬양의 가사처럼 “주님 말씀하시면 내가 나아가겠습니다.”라는 고백을 하게 되었습니다. 박종국 목사님의 간단한 환영사를 하면서 최영기 목사님을 “목사같지 않은 목사”라고 소개했는데, 그 이유는 최영기 목사님이 담고 있는 인격과 거기서 나타나는 주님을 향한 열정과 깊이를 그렇게 표현한 듯 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은 이 특강의 목적을 명쾌한 한 마디로 정의합니다. “가정교회가 하나님이 꿈꾸는 목회라는 것”입니다. 자신이 이 강의를 마칠 때쯤 모두가 “5박6일 동안 하는 목회자세미나에 참가할 것”을 말씀하셨습니다. 실제로 강의가 끝날 오후5시20분쯤 결단의 시간을 가졌고, 많은 사람들이 일어서서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할 것을 결단했습니다. 일어나지 않는 분들은 저처럼 이미 목회자 세미나를 통해 보고 배움이 있던 분일 것입니다. 또는 가정교회가 아니더라도 하나님이 소원하는 그 교회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시간이 되었을 것입니다.




3. 최영기 목사님의 간증이 이어졌습니다. 본인이 예수 믿게 된 과정, 이후 목회자가 된 이유, 가정교회를 시작한 배경과 이유 등을 나누었습니다. 저는 여기서 중요한 원리 하나를 발견했는데, 강의의 내용도 그렇지만 자신의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하나님을 경험한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세상의 강의와 성경적인 강의의 차이가 여기부터 달라집니다. 하나님은 최영기라는 한 사람을 통해, 하나님을 경험하게 해서, 그것을 나눔으로 함께하는 이들에게 간접적인 경험을 하게 해 주었습니다. 목사의 중요한 역할이 “설교”인데, 그 설교가 어쩌면 최영기 목사의 간증처럼 하나님을 경험한 그것을 성경으로 확인받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44세에 목사 안수를 받고 그가 고민했던 부분이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그 교회를 해 보자”라는 이 순수한 열정이 지금의 가정교회의 샘플이 된 것입니다. 그의 간증은 나에게도 동일한 질문을 하게 합니다. “성경적인 그 교회를 해보자” 똑같은 결과가 아니더라도 최소한 그것을 꿈꾸며 이렇게 이룰 수 있는 기대를 가지게 한 것입니다. 1992년 휴스턴서울교회에 청빙을 받은 후 20여년 후 얻게 된 열매, 특별히 교회의 84%가 목사를 통해 예수를 믿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성경적인 교회를 꿈꾸었는데, 그런 열정으로 달려가니 이런 열매를 얻게 되었네”가 보여준 것입니다.

4. 가정교회의 핵심가치를 분명하게 짚어주셨습니다. 이것은 어떤 특정단체의 구호가 아닙니다. “신약에 나타난 교회와 가깝게 가보자”라는 것에서 시작된 것이 이렇게 펼쳐진 것입니다. 최영기 목사님은 분명하고 단호한 원칙이 있었습니다. 가정교회만이 신약교회의 그  교회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오랜시간 그 교회를 꿈꾸며 성경대로 진행해 보니 이런 교회로 나타난 것”이라고 했습니다. 모델이라 생각하지 않고 Sample이라고 했습니다.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현재 나타난 휴스턴서울교회나 다운공동체교회가 신약교회의 모델이 결코 아니고 그 교회를 닮아가려고 하다 만들어져가는 실험적 교회라는 것입니다. 실험적이라는 말은 제가 만들었지만, 다시 말하면 성경대로 해 보니까 이런 교회로 된 것이지. 이것이 모델이니 이렇게만 해야 된다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성경이 그렇다고 하면 그런 줄 알고, 아니라고 하면 아닌 줄 알고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면 하지 않으면 되고” 단순하게 믿고 단순하게 순종하는 형태로 진행되다가 이런 샘플의 교회가 된 것 뿐이었습니다. 그래서 가정교회 핵심가치가 만들어져서 교회가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성경적인 교회를 성경대로 해 보다가 이런 교회들이 만들어졌고, 그 교회가 어떻게 진행되었는가 성경적 원리를 찾아보니, 이런 핵심가치가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 핵심가치의 처음은 예수를 모르는 사람이 예수를 믿고, 예수 믿는 후에 기쁨과 행복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 단순한 원리가 핵심가치입니다. 이것을 4가지 기둥으로 세웠습니다. 성경적인 교회를 꿈꾸며 만들어보니 교회의 존재목적이 가장 중요했던 것입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예수를 믿게 해서 구원시키는 것이고 예수의 제자로 만들어 진정한 행복을 맛보게 하는 것입니다. 이 분명한 사실로 인해 목사는 진정한 방향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 사실이 새롭습니다. 너무 오래되어서 퇴색된 것일까요? 목회의 피곤이 생기고 교회의 갈등이 생기는 이유가 다 이것 때문이었습니다. 목사가 무엇을 하는지를 정확히 알게 된 것입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을 분명히 안다면, 진정으로 목사로서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고 무엇을 하고 하지 말지를 분명해 집니다.


이 존재목적은 그다음 질문을 만듭니다. “그래서 어떻게 해야 하지?” 예수님이 제자를 만들 듯, “예수님의 제자를 만들어야 하는구나”로 연결됩니다. “단순하게 성경을 받아들이고, 단순하게 성경에 순종하자”인데, 이 “어떻게”는 목회에서 선택과 집중에 효과적입니다. 교회의 존재목적에 의한 바른 처음 행동이 됩니다. 예수님이 쓰셨던 그 방식을 쓰면 됩니다. 여기에는 두 가지 중요한 원리가 숨어있습니다. 예수님이 단순하게 지식만을 전달했던 것이 아니라 능력을 배우게 했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주셨고, 그 능력은 스스로 가지게 한 것이 아니라 보고 배우도록 하셨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자신을 본받으라고 했던 것은 바울의 뛰어난 실력을 본받으라는 것이 아니라 바울이 예수님을 성경을 통해, 또한 함께 하는 이들을 통해 배우며 몸부림치듯 노력하는 그 모습을 배우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교회모임 중에 제자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예수를 근본적으로 만나게 하는 예수영접모임, 제자를 구체적으로 만들기 위한 삶공부(성경을 통해 이런 사실들을 배우게 함), 삶을 나누면서 서로 배우게 하는 목장모임. 그리고 함께 공동체로 모여 하나님과 사람들을 배우게 하는 연합예배모임등이 필요한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놓치는 부분이 지적되었습니다.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가 알게 되고, 그것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행동할 것인가를 나왔는데, 그럼 다 된 것 같습니다. 문제는 이것을 진행하는 사람이 구분되지 않으면, 이것은 차별과 다릅니다. 어떤 일이 벌어집니다. 이미 나도 겪었던 탈진현상입니다. 예수님의 사역방법을 볼 때, 모든 것을 혼자 하지 않으셨습니다. 목사의 일과 성도의 일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차별을 말하는 것이 아닌 그 역할에서의 분담을 말합니다. 이것이 성경적으로 중요합니다. 이 부분을 놓치기에 한계를 겪고 결국 교회 공동체 마져 무너지는 경우를 허다하게 봅니다. 목사의 역할은 성도를 준비시켜 말씀을 가르치며 기도에 전무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잘 진행되도록 리더십을 발휘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성도들이 본연의 일을 목사가 하는 것처럼 착각해 버렸다는 점입니다. 성도들은 실제적인 목양(봉사)를 하면서, 교회를 세우는 역할을 합니다. 성도들이 은혜를 받으면 기껏 헌금하고 교회 출석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 목양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목장모임이 중요합니다. 일반교회에서는 이 부분이 정립되지 않았습니다. 목사와 성도를 차별적으로 구분합니다. 성도가 목사를 위해 존재하는 구조이지만 가정교회는 성도를 위해 목사가 존재합니다. 실제적인 목양은 성도들이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에게도 진정한 보람과 가치를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여기에 중요한 4번째 기둥이 세워집니다. 가정교회가 진행되면서 알게된 성경적 원리라고 합니다. 섬기는 리더십입니다. 결국 교회가 존재하는 이유에 하나님이 사람들을 사용하시는 것인데, “그 사람들이 어떤 태도로 그 역할을 할 것인가”의 질문을 하게 됩니다. 너희가 으뜸이 되고자 하면 모든 사람이 종이 되어야 한다는 발상은 당시에도 혁명적인 발상이었답니다. 저역시 신선했던 것이, 진정한 목사는 함께 하는 그 사람을 성공시켜주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이 내용은 인생 전반으로 연결시켜줍니다. 예수가 당신의 사람들을 섬기러 오신 것인데, 목사가, 그리고 성도들이 하나님의 사람들을 주님 안에서 더 잘되도록 노력해 주는 모습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모습입니다. 이 때야 말로 진정한 영적권위가 생기며 하나님의 임재가 임하게 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곳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일을, 주님이 원하시는 방식“으로 해야 합니다.



5. 이 핵심가치는 3가지 용기에 담을 수 있습니다. 감정적인 요소를 담아 그 핵심가치를 이룰 수 있는 목장모임이 있습니다. 그리고 지적인 요소를 담아 그 핵심가치를 펼칠 수 있는 삶공부가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동체 전체가 함께 누릴 수 있어 의지적인 결단으로 가게 해주는 주일연합모임이 있습니다. 이 3가지 용기를 목사의 섬기는 리더십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정교회의 정의가 신약교회의 원형을 회복하기 위해, 평신도가 지도자가 되어, 가정집에서 6-12명이, 매주 한 번 이상 모이는 교회의 본질적인 기능을 다하는, 기초 공동체인 목장으로 이루어진 지역교회를 말합니다. 이 단순한 원리와 이 단순한 행동이 목사에게 바른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게 해 줍니다.


6. CTS특집다큐였던 가정교회(주안에 한가족)을 보았습니다. 30여분 되었는데, 한교회가 소개되었고, 그 교회의 핵심가치에 관련된 내용이 영상으로 소개되고 있었습니다. 좋은 샘플이 된 것입니다. 잔잔한 감동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경쟁심이 유발되어 ‘한 번 해보자’가 아닙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그 교회를 만들기 위해 저토록 몸부림 치는 한 목사가 있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도 저렇게 해야 겠구나”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 평신도 목자를 통해서도 예수를 모르는 사람이 예수를 믿고 6개월만에 목자가 되어 또 다른 목장으로 분가시키는 간증을 들으면서 소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최영기 목사님의 결단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교회, 바른 목회를 꿈꾸며 20여년을 저도 달려왔는데, 현실적인 어려움을 겪으면서 이런 교회를 잊고 있었습니다. 어쩌면 남 탓하며 잃어버렸습니다. 탈진했다면서 손을 놓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특강을 통해 그 불씨가 남아있었습니다. 다시 그 불씨를 피워야겠습니다. 언젠가 그 틀을 깨야 한다면, 그 언젠가가 지금이라 생각합니다. 저는 올해 2월부터 가정교회를  시작했습니다. 5개의 목장으로 현재 45명의 사람들과 진행 중에 있습니다. 벌써 놀라운 일들도 생기고, 또한 안타까운 일들로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이전의 그 어떤 때보다 자랑스럽고 당당합니다. 주님이 원하시는 그 교회를 단순한 이해와 단순한 행동으로 진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일일특강을 통해 다시 불씨를 태우게 해주신 최영기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지역 목자이신 박종국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1여년동안 옆에서 지켜보면서 주님이 원하시는 그 교회를 이루기 위해 몸부림 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가능합니다. 주님의 그 교회를 해 낼 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고 계신 분들도 아마 그러실 것이라 믿습니다. 그 불씨를 다시 불태우십시다. 주님이 원하시는 그 교회를 진정 꿈꾸며 주님이 만드실 그 열매를 바라보며 오늘도 최선으로 사십시다. 가정교회.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교회를 꿈꾸며...






리포트 울산다운공동체지역 울산대성교회 홍석봉 목사



강재영 :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 꿈꾸기' 내가 원하는 교회 꿈꾸기가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꿈꾸라는 제목이 참 좋습니다. 리포터를 통해 당일 강의가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최영기목사님을 만나고 또 좋은 분들과 교제할수 있어 무척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섬기신 최영기목사님과 다운공동체교회에 목사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홍석봉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06.20 19:15)
박종국 : 리포터를 쓴다는 것은 순종을 결단했다는 것인데 ^^; 우리 지역의 강목사님에 이어 홍목사님의 목회도 기대가 됩니다. (06.20 19:22)
최영기목사 : 보고서를 너무 상세하게 잘 써서 앞으로 VIP 목사님들이 1일 특강에 참석할 필요가 없겠습니다. ^^; 수고하셨습니다. (06.20 19:48)
염혜숙 : 친절한 보고서.. 감사합니다~^^ (06.22 02:37)
이태형 : 최목사님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제 목회를 돌아보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06.23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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