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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련된 공간입니다.
 
 
마지막 평신도 세미나(인천 영광교회)
최영기목사 2019-06-26 06:35:40 747 8

 

강현구/한영숙 내외 (인천 영광교회)

 

국제가사원장 은퇴를 앞두게 되니까,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게 됩니다. ^^; 지난 621()~23()에는 인천에 있는 영광교회(강현구 목사)에서 마지막평신도 세미나를 인도했습니다. 일본과 중국을 포함한 22개 교회에서 36명이 참석했습니다.

 

등록이 3분만에 완료되었다고 합니다. 어떤 교회에서는 빨리 등록하기 위하여 당회원 네 분을 목사님, 사모님, 전도사님들이 한 분씩 맡아서 등록을 시도했는데, 사모님이 맡은 한 장로님만 등록에 성공 했다고 합니다. ^^; 이 장로님은 자신이 돌아가서 사명감을 갖고 다른 장로님들을 평세에 참석시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영광교회는 평세를 처음 개최하는데, 몇 번 해 본 것처럼 물 흐르듯이 진행을 잘 했습니다. 알고 보니, 모든 사역 담당자들이 세미나 개최 지침서를 몇 번씩 숙독 했을 뿐 아니라, 2번이나 처음부터 끝까지 리허설을 했다고 합니다.  실감나게 리허설을 하기 위하여 36명을 동원하여 세미나 참석자 역할을 맡겼다고 합니다.  드레스 리허설을 한 것입니다. 감동 먹었습니다. ^^;

 

강현구 목사님은 평소에는 온순한 양처럼 보이는데, 강단에 서니까 포효하는 사자로 변했습니다. ^^; 강의를 처음 하는 사람답지 않게 교재 내용의 핵심을 찔러서 정열을 담아 강의를 했습니다. 강 목사님이 강의를 잘한 것도 준비 때문인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표준 강의 CD를 몇 번씩 듣고, 시간을 재어가면 리허설을 했다고 합니다.^^;

 

강 목사님은 통풍으로 인한 통증이 발에 있는데, 한 때 증세가 호전되었다가 이번 세미나를 앞두고 다시 도졌다고 합니다. 다리를 절뚝이며 단위로 올라가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으면 저럴까 싶어서 가슴이 짠했습니다. ^^;

 

준비한 만큼 열매가 있었습니다. 안수 집사 중에서 유일하게 목장을 하지 않고 있다는 분이, 가정교회에  헌신하고 돌아가서 목자가 되고 담임 목사님의 동역자가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일본에 있는 사이즈가 큰 한 한인교회에서 온 선임 안수집사님은, 교회 장래를 놓고 제자훈련이냐, 가정교회냐, 교인 의견이 반반으로 갈라져 있는데, 돌아가서 가정교회를 선택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강 목사님은 이번 세미나가 제가 강의하기 때문에 등록이 조기마감이 되었지만, 내년에는 등록 미달이 되면 어쩌나, 걱정을 했습니다. 그러나 거의 완벽한 강의와 진행으로 참석자들에게 은혜를 끼쳤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염려를 해야 한다면 등록 미달이 아니라 조기 등록 마감이 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평세 등록이 조기 마감되는 이유는, 평세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참석자들이 은혜를 많이 받고 돌아가서 같은 교회 교인들에게 강력 권장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마지막 평신도 세미나를 보람 있게, 기분 좋게, 잘 마쳤습니다. 기도해주신 123 기도 요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조근호 : 감동입니다. 등록자 숫자만큼 성도들을 앉혀놓고 리허설을 하셨군요. 준비된 만큼 은혜도 컸겠네요.^^
원장님! 마지막 평세까지 완주하셨네요 ~ 수고 많으셨습니다! (06.26 06:55)
김영길 : 리허설까지 할 정도로 준비를 잘하셔서 그렇게 되었는지??
아니면 원장님께서 참석하시는 세미나라서 그렇게 되었는지??
아무튼 많은 열매를 맺고 잘 마치셨다고 하니 정말 감사하고 부럽습니다. 안산에서도 그렇게 잘 하고 싶습니다~^^ (06.26 08:28)
계강현 : 역시! 강목사님 잘 해내리라 기대했는데 원장님 평가가 증명해 주네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최원장님, 마지막 평세 강의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06.26 16:36)
오명교 : 강목사님~ 평세를 잘 마치신 것 축하드립니다. 내년에는 2분만에 마감될 것 같습니다. 원장님의 투혼에 감동입니다, (06.26 19:24)
박태진 : 강목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에 평세의 노하우를 전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영기원장님, 마지막 평신도 세미나 보람있게 기분좋게 잘 마치셨다니 저도 기분이 좋습니다~^^ (06.26 19:28)
이화연 : 인천에서 평세를 하는교회가 하나 더 늘었다는 것이 영광입니다. 강목사님 고생많으셨습니다. 좋은 결과를 보셨다니 축하드립니다. 마지막 평신도 세미나를 인도하시는 최영기 목사님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목사님 건강을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06.26 19:46)
장현봉 : 최원장님 감사합니다. 강목사님 , 성도님들과 대전까지 방문도 하시면서 열심히 준비하시더니 좋은 결실을 맺으셨군요. 축하드립니다. (06.27 00:29)
진재봉 : 강목사님 이번 평세는 최영기 목사님의 완벽한 강의 덕분이라고 하셨는데 강목사님과 사모님의 열정, 영광교회 목자목녀들의 헌신이 하모니를 이루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보게 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06.27 01:17)
심영춘 : 원장님, 그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인천영광교회가 역사에 남을 교회가 되었군요^^; 강현구목사님, 첫번째 평세를 축하드립니다. (06.27 06:21)
김명국 : 강현구 목사님! 추카 추카 드립니다. 교회에 한층 영적 생명력과 생동감이 충만해 지리라 기대합니다. 원장님~~ 마지막이라는 표현이 원장님 입술에서 자주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보니 그래도 시원섭섭하신 모양입니다. ^-^ (06.27 16:19)
김형수 : 강현구 목사님. 오랫동안 꼼꼼하게 준비하신 보람이 있네요. 축하드립니다. ^^ (06.27 19:15)
노일 : 최목사님 마지막 평세까지 잘 마루리 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습니다. 강목사님 첫번째 평세 축하드립니다. 부럽네요. 저희교회도 평세할수 있는 날이 속이 오길 기도하고 준비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6.27 19:48)
임관택 : 원장님, 목포 주님의교회에서 이번 평세 참석한 목자 목부는 한마디로 떙잡았다!라는 소감입니다. 원장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너무 감사가 되었으며 큰 꿈을 꾸며 돌아왔습니다. 이런저런 결단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강현구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사모님, 영광교회의 섬김으로 목포 주님의교회 목자 목부가 큰 은혜를 받았으며 감동을 받고 왔습니다.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6.28 02:25)
이풍남 : 강목사님~~ 건강치 못한 몸이지만 처음 하시는 평세를 은혜 가운데 마치시게 됨을 축하드립니다... (06.28 04:41)
김행대 : 강목사님~ 평세 잘 감당케 되어 너무 기쁩니다. 기도 응답이라 여겨져서 더욱 좋습니다. 더욱이 원장님께 완벽한 강의와 진행이라는 칭찬까지 들으셨으니 내년이 더욱 기대됩니다. 원장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 집사님이 달라졌습니다. (06.29 08:33)
이남용 : "마지막"이라는 단어가 섭섭함으로 다가오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
그래도 마지막 평신도세미나가 은혜 가운데 마쳐지게 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 (07.05 18:58)
걍승찬 : 강현구 목사님 평신도 세미나 주최하셔서 좋은 결과로 잘 마치신 것 축하드립니다. ^^
최원장님 마지막 평세 섬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름다운 마무리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07.11 02:34)
임군학 : 강목사님과 사모님~ 잘 해내실 줄 알았습니다. 원장님, 최선을 다해 섬겨주시고 축복해주시니 감동입니다.^^ 원장님의 칭찬이 가득 넘치는 것을 보니 인천 영광교회가 더 아름답게 쓰임받으리라 기대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7.16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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