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가정교회다이소(제자교회연수보고)
한상욱 2019-07-18 20:24:09 334 2

연수일자: 2019711() ~ 719() 89

연수자: 여주광현교회 한상욱 목사, 여윤경 사모

 

1. 연수동기

20174월 하나님께서 교회를 맡겨주셨습니다. 십여 년 전 결심한대로 처음부터 가정교회를 하고 싶었습니다. 제대로, 바르게, 잘 하고 싶었습니다. 특히 여주 지역에서 전환 첫 교회로서 성공적인 샘플이 되고 싶었습니다. 지역모임을 통해서, 가사원 토론방을 통해서, 먼저 다녀온 선배님들을 통해서 제자교회 연수를 받으면 가정교회 보입니다. 가정교회 됩니다. 가정교회 갑니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심영춘 목사님과 제자교회는 가정교회 다이소처럼 가정교회에 대한 모든 레시피를 무료로 제공해주시기 때문에 연수를 받으면 누구나 시행착오 없이 가정교회를 잘 할 수 있다는 말을 들었을 때, “연수가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더 많이 돌아갈 수도 있겠구라.”라는 생각이 들어 연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 보고 듣고 느낀 점

1) 연수관은 가정교회와 제자교회의 섬김이라는 정신의 상징이었습니다.

연수관은 심영춘 목사님과 제자교회가 어떤 정신으로 가정교회를 하고 있으며, 어떤 자세로 섬기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섬김의 상징이었습니다. 말보다 더 강한 것은 정신으로 녹여낸 상징화된 어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연수관은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연수관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은 숟가락 젓가락 하나라도 우리는 이런 정신으로 섬기고 있습니다.”를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말보다 더 강하고 진하게 가슴에 섬김이 무엇인지를 가르쳐주었습니다. 섬기는 일에 결코 아까워하지 않고, 최고의 수준으로 넘치도록 섬기고 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섬김의 상징물 안에서 8일 동안 먹고 자고 쉬고를 통해서 심영춘 목사님과 제자교회는 가정교회는 오직 진한 사랑의 섬김으로만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끊임없이 외치고 있었습니다.

 

2) 목장은 개 교회라는 인식에서부터 실타래가 풀려갔습니다.

왜 점심식사를 목장별로 해야 하나요?” “왜 다른 목자와 상담할 수 없습니까?” “왜 주일 연합예배 때 목장별로 앉습니까?“ ”왜 목자가 심방, 상담, 돌예배, 개업예배를 인도해야 합니까?” “왜 목사님이 해야 할 일을 목자가 해야 합니까?” 가정교회로 전환하면서 가장 많이 듣는 질문들입니다. 이 질문들에 대한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목장이 곧 개 교회이고, 목자는 담임목사라는 인식을 가지면 쉽게 해결될 수 있습니다. 제자교회는 모두가 목장이 교회라는 인식이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목장이 개 교회라는 인식의 전환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시작도 해보지 못하고 갈등과 분쟁 속에서 허우적거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3) 목장은 영혼 구원의 출발이고, 제자를 만드는 종착지였습니다.

왜 목장에서 영혼 구원이 시작되고, 제자가 만들어지는지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목자는 어떻게 세워지는가? 제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어떻게 영혼 구원이 이루어지는가? 목장 분가는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모두 일반적인 상식을 허물었습니다. 첫째, 목자에 대한 상식은 목자는 신앙생활 오래하고, 직분 있고, 성경 많이 알고, 기도 잘 하는 사람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영적 권위가 세우지고, 목원들이 우러러 보고 잘 따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제자교회에서 목자는 일반 사역이지 특수 사역이 아니였습니다. 섬김의 자세만 되어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었습니다. 나머지는 목자 하면서 하나 하나 준비하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목자 되었다고 계급장 받은 것처럼 유난떨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문화였습니다.

 

둘째, 제자 만드는 상식은 성경공부를 많이 시키는 것이었습니다. “배우면 알고 하겠지. 많이 배우면 더 잘하겠지.” 그러나 제자는 성경 지식이 아니라 목자의 섬김을 보고 경험하면서 세워졌습니다. 모든 목자들은 선배 목자들이 그들 자신에게 해 준 것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었습니다. 나도 이렇게 목자에게 섬김을 받았기 때문에 본대로 목원들을 섬긴다고 고백했습니다. 그러니 목장 안에 있으면 목자가 되는 것은 노력이 아니라 시간 문제였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목자로 그리고 제자로 세워졌습니다.

 

셋째, 영혼 구원에 대한 상식은 전도의 은사가 있는 사람이 하는 것이고, 각개 전투라고만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목원들과 목장의 초점이 영혼 구원에 있었습니다. 한 영혼에 대한 애절함이 있었습니다. 믿지 않는 남편을 목장에 오게 하기 위해서 모든 목원들이 돕고 있었습니다. 한 영혼은 한 사람의 VIP가 아니라 목장 식구 모두의 VIP였습니다. 그런데 영혼 구원은 하나의 열매였지 그것 자체가 목적이 되지 않았습니다. 목장이 가족 그 이상의 가족이 되고, 행복한 목장이 될 때, 자연스럽게 열리는 열매가 영혼 구원이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목장에 믿지 않는 남편, 이웃을 데려오고 싶은 마음이 흘러넘친 결과로 영혼 구원이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이 또한 상식을 깼습니다. 영혼 구원 자체가 목적인 듯 보이지만 그것은 사랑의 열매였습니다. 하나님은 목장이 가족이 되고, 사랑의 공동체가 되었을 때, 영혼을 붙여주셨습니다.

 

넷째, 목장 분가에 대한 개인적인 상식은 그래도 풍성한 나눔과 식사의 부담을 고려해서 어느 정도의 인원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2가정으로 분가해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인원이 적으면 나눔이 덜 하지 않습니까?” “식사 문제도 부담스럽지 않습니까?” 이 질문에 오히려 인원이 적어서 더 여유 있게 더 깊은 나눔을 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식사 문제 역시 목원이 할 수 없으면 목자 가정에서만 계속 섬길 수 있고, 그것이 큰 부담은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목장이 존재하고 목장 안에 있다는 것 자체가 그 어떤 것보다 더 중요했습니다. 분가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낼 수 있었습니다.

 

4) 주일 연합 예배는 축제이고, 영적 충전소였습니다.

주일 예배를 통해서 영적으로 재충전하고 세상으로 파송 받아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했고,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는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주일 예배 기다려지지 않고, 기대되지 않고, 재충전 받지 못하고, 세상에서 영적 전쟁을 하지 않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하지만 제자교회 주일 연합 예배는 달랐습니다. 세대통합예배를 드리며 예배 시간이 2시간 30분이 된다고 들었을 때 가능한 소리인가? 귀를 의심했고, 뭔가 인위적인 요소가 있을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의심 했던 모든 것이 사실이었습니다. 아동부 어린이부터 장년까지 여러 간증은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한 영혼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듣게 하는 생생한 현장의 소리였습니다. 남자를 울리는 간증, 그 간증에 울고 웃고 환호하는 성도들, 그 자리는 분명 축제의 자리였습니다. 2시간이 넘는 예배 시간이지만 그 자리에는 모든 세대가 함께 했습니다. 이것은 가정교회만 가능한 하나님이 주시는 놀라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5) 생명의 삶에서 바꾸지 못하면 못 바꾼다는 분명한 목적이 있었습니다.

누구에게도 전수할 수 없고 오직 담임 목사가 감당하는 생명의 삶 공부는 단순한 삶 공부가 아니라 사람을 바꾸는 첫 관문이었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에 이런 엄청난 보물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 동안 내용 전달에만 급급했지 생명의 삶 공부에서 바꾸지 못하면 바꿀 수 없다는 생각을 해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심 목사님은 생명의 삶 공부에서 바꾸지 못하면 바꿀 수 없다는 분명한 목적을 갖고 이 공부를 통해서 맺어져야 할 확실한 열매를 기대하며 삶 공부를 가르치셨습니다. 생삶 공부 전에 진작에 이 사실을 알았더라면 좋았을 걸 무릎을 치고 또 쳤습니다. 이제라도 생삶 속에 감추어진 놀라운 보물을 발견했으니 모든 소유를 팔아 밭을 산 농부처럼 감사와 기쁨으로 생삶 13주를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6) 조 모임에는 진정한 프리칭, 티칭, 힐링이 있었습니다.

조 모임을 지켜보는 내내 하나의 그림이 연상되었습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둘러 앉아 있는 제자들의 모습입니다. 제자들은 자신들의 경험을 이야기하고 예수님은 들어주고 제자들에게 필요한 것을 지도해주는 것입니다. 조 모임의 현장은 그와 같았습니다. 조장 장한수 목자님과 박선영 목녀님은 예수님의 역할을, 다른 목자님과 목녀님들은 제자들의 역할을 하고 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목자 목녀님은 자신의 목장과 목원에 대해서 감사한 점과 어려운 점을 자유롭게 나누었습니다. 그것은 목자 목녀 개인의 목장과 목원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자리에 있는 모두의 이야기였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프리칭, 티칭, 힐링이라는 예수님의 3대 사역을 하고 있었습니다. 조 모임이야말로 가정교회 제자들의 모임이었습니다.

 

7) 리더십을 통해서 심 목사님의 어록은 돌고 돌았습니다.

제자교회 목자 목녀들은 모두 리틀 심영춘이었습니다. 성도는 담임 목사를 닮는다고 하는데 이렇게도 닮을 수가 있을까 생각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목자 목녀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심 목사님의 어룩을 마치 자신들의 어록처럼 되뇌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심 목사님과의 면담을 통해서 심 목사님의 어룩을 들었는데 목자 목녀들과의 면담 시간마다 그 어룩을 다시 듣게 된다는 것입니다. “한두 번 말하면, 잔소리가 되지만 자꾸 반복하면 중요한 것이 된다는 심 목사님의 어룩을 목자 목녀들의 입술을 통해서 진실로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성경이 기록되지 않았을 때 하나님의 말씀은 입과 입을 통해서 전승되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제자교회 가정교회의 정신은 심 목사님의 어록을 목자 목녀들의 입술을 통해서 목원들에게 전승되고 있었습니다.

 

8) 평세, 목세, 연수는 레벨 업 시키는 중요한 수단이었습니다.

평세, 목세, 연수하는 거 힘들지 않으세요?” “이제 평세 정도는 껌입니다.” “제가 언제 이렇게 훌륭하신 목사님 사모님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겠습니까. 그저 감사하고 영광입니다.” “평세보다 목세는 영적으로 더 준비를 많이 해야 합니다.” 제자교회는 목자 목녀들을 비롯하여 목원들이 평세, 목세, 연수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영적 레벨이 업 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일거삼득의 효과를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먼저, 가정교회 확산에 지대한 선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둘째, 성도들에게 교회, 담임 목사님, 목자 목녀에 대한 자부심을 갖게 합니다. 셋째, 공동체가 하나 되는 은혜가 있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평세, 목세, 연수를 통해서 제자교회를 계속 영적 레벨 업을 시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저 역시 평세와 목세를 바라보고 꿈꾸게 됩니다.

 

3. 결심한 것

1) 기준을 정하고 따라하겠습니다.

가정교회가 될 수 있는 것은 제자교회처럼 되고 있는 샘플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이론만 무성하고 실제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러나 이론과 실제가 공존한다면, 그것은 가능합니다. 휴스턴 서울교회는 초대교회, 제자교회는 휴스턴 서울교회라는 기준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까지 가정교회를 잘 하고 있습니다. 저 역시 가정교회를 잘 하고 있는 한 교회를 기준삼아 될 때까지 따라하겠습니다. 가정교회 정신과 문화가 뿌리를 내릴 때까지 기준 되는 교회를 따라하겠습니다.

 

2) 지역에서 원칙에 철저한 샘플이 되겠습니다.

분명한 목표를 정하겠습니다. 그것은 저희교회가 지역에서 가정교회 샘플 되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샘플이 잘못된다면, 그 다음 제품은 자동적으로 잘못될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샘플은 오로지 원칙을 고수해야 합니다. 가정교회 원칙대로 철저히 감당하겠습니다. 변칙은 처음에는 쉽지만 갈수록 어려워지고, 원칙은 처음에는 어렵지만 갈수록 쉬워진다는 어룩을 기억하고 처음부터 원칙대로 가정교회를 하겠습니다.

 

3) 여기에 미치겠습니다.

혼자 미치면 비정상이지만 같이 미치면 정상이다는 어록처럼 가정교회에 미치겠습니다. “우리 목사님은 가정교회에 미쳤구나. 내가 맞추던지 나가던지 둘 중에 하나 밖에 없구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가정교회에 집중하겠습니다.

 

4. 감사

1) 심영춘 목사님과 이정란 사모님께

심영춘 목사님을 통해서 남을 성공시켜주는 리더십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목사님과의 6번의 면담에서 목사님은 살신성인의 정신으로 어떻게 하면 시행착오 없이 가정교회를 잘 할 수 있는지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퍼주셨습니다. “제발 가정교회 성공했으면 좋겠다는 진심이 느껴질 정도로 매 시간 면담을 통해서 저희들을 섬겨주셨습니다. 그 사랑, 열정, 친절, 섬김, 배려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과 제자교회는 진정으로 가정교회 다이소입니다. 가정교회를 잘 하게 하는 모든 것들이 매뉴얼과 레시피로 준비되어 있고,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정란 사모님은 우렁각시처럼 아침마다 국과 반찬이며 과일로 냉장고가 떨어질 새라 섬겨주셨습니다. 연수 일정이 빡빡해서 피곤해질 때마다 사모님이 준비해주신 음식으로 새 힘을 공급받아 89일 동안 모든 연수 일정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 박승신 목자님과 연수원 사역팀원들께

박승신 목자님은 연수관 담당자로서 저희들을 맞이해주시고, 어떻게 하면 연수 마칠 때까지 편하게 부담 없이 지낼 수 있을까? 생각하시며 모든 배려를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박승신 목자님의 편안함에서 나오는 특유의 말투와 행동으로 인하여 첫날부터 부담 없이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고 푸근하게 섬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3) 8조 장한수 목자님 박선영 목녀님 조 목자 목녀님들께

카자흐스탄 목장 탐방, 목자 조모임 참관, 장한수 목자님과 박선영 목녀님 면담, 최병희 목자님과 이상미 목녀님 면담, 장원제 목자님과 김은희 목녀님, 최상호 목자님과 장은영 목녀님 면담을 통해서 속을 시원하게 다 보여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심 목사님을 닮아서 하나라도 더 알려주시고, 보여주셔서 성공시켜 드리고자 최선을 다해 섬겨주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평세, 목세, 연수를 통해서 수많은 교회와 목사님과 사모님, 목자 목녀님들을 섬겨오셨는데 마치 처음 섬기듯이 진지하게 진솔하게 정직하게 모든 것을 말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때론 힘들고 어려우셔도 제자교회 목자 목녀님들을 바라보고 따라가는 교회와 목자 목녀님들이 많다는 것을 기억해주시고 힘을 내시길 격려하며 축복합니다. 언젠가 저희교회 목자 목녀님들도 목자 목녀님들처럼 고백하고 나누고 섬기는 날이 올 것을 기대하며 다시 가정교회를 세워 나가야는 하는 현장으로 힘차게 돌아가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끝으로 20기 연수 동기 울산대성교회 홍석봉 목사님 전영숙 사모님, 대전동구남문교회 이요한 목사님 오창희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침 식사를 하며, 함께 면담을 받으며, 함께 이 길을 걸어가는 동역자들이 있어서 외롭지 않고 행복했습니다. 모두 지역을 대표하는 가정교회 샘플 교회가 되길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최영기목사 : 연수 보고서를 읽으면서 전통적인 교회관이 무너지고, 성경적인 교회관이 세워지는 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 기대하겠습니다. (07.18 20:51)
반흥업 : 소문으로만 들었었는데 함 가봐야겠네요. 보고서를 통해서 많이 느껴집니다. (07.19 01:15)
이남용 : 한상욱목사님~ 벌써 7월이군요 ^^; 7월에 다녀오신다고 하셨는데 좋은 시간이 되셨다니 감사하네요~ 주님소원이뤄드리는 모델적인 교회가 될꺼라 확신이 드네요 ^^ (07.19 06:02)
노일 : 한상욱 목사님 가정교회에 누구보다더 뜨거운 열정이 돋보였는데 이제 가정교회의 또하나의 샘플이 될것이라는 기대감이 넘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응원합니다. (07.19 06:45)
계강현 : 한목사님~ 역시!^^ 연수 보고서에 감동이 밀려옵니다. 여주에 모델이 되는 광현교회가 새워지는 날이 좀 더 빨리 올 것 같네요.^^ 지역모임에서 뜨끈뜨끈한 감동을 나눠주세요.~ (07.19 09:10)
한상욱 : 전통교회에서 가정교회로의 전환 과정에서 방황하지 않고 순서대로 차근차근 올 수 있었던 것은 좋은 지역 모임과 지역 목자님의 바른 코칭 덕분입니다. 만약 바른 코칭을 받지 못했다면, 아직도 감을 잡지 못했을 것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07.19 21:31)
남기홍 : 기성교회에서 답습된 상식이 무너지고, 가정교회, 신약교회로 세워지는 놀라운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여주에서 더욱 힘있고 안정적으로 전환되기를 잠시 기도했습니다. (07.20 03:56)
심영춘 : 한상욱목사님! 여윤경사모님! 정말 순수하신 두 분의 마음을 연수 가운데 보았습니다. 여주에서 가정교회의 샘플이 되고 싶다고 연수 신청을 해올 때부터 남달랐습니다. 연수를 하면서 저의 모든 이야기를 귀담아 들으시고, 감동을 넘어 감탄 그리고 반성으로, 도전과 결단으로 이어지는 그 모든 모습이 지금도 선합니다. 여주에서 또 하나의 가정교회의 샘플이 세워질 것입니다.^^; (07.22 07:59)
한상욱 : 연수를 통해서 확신의 단계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가 되었습니다. 연수를 받지 않았다면 결코 알 수 없는 것들을 보게 되었고 알게 되었습니다. 연수는 섬김의 리더십과 성공시켜주는 리더십이 무엇인지 확실히게 체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열정을 다하여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내어주신 심영춘 목사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07.22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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