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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놀라게 한것들....(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
티못 목사 2019-07-21 15:41:14 199 0

Salom

Pertama saya bersyukur karena Tuhan mengijinkan saya utk datang ke Amerika, khususnya di Houston ini. Bagi orang Indonesia mendapat visa kunjungan ke Amerika bukan hal yang mudah. Banyak orang Indonesia yg gagal mendapat visa kunjungan ke Amerika

Kesan pertama ketika saya datang di Amerika adalah budaya kehidupan yang sangat tertib. Budaya tersebut bisa dilihat dalam cara berlalulintas yang sangat baik, dan juga selalu menjaga ketepatan waktu dlm segala kegiatan. Hal ini sangat berbeda dgn Indonesia.

Setelah sy smp di Gereja Baptis Seoul Houston ini sy lebih kagum lagi. Sy melihat dan merasakan sambutan dan keramahan dr pelayan2 Tuhan di sini yg sangat luar biasa, sehingga membuat sy merasa nyaman dan tidak merasa sbg orang asing. .

Selama mengikuti rangkaian kegiatan Studi Banding ini, hal yg berkesan bagi saya adalah:

1. Pendeta Lee Sookwan yang menunjukkan teladan hidup yang sangat baik dalam kehidupan rohani, keluarga, dan keterbukaan dlm banyak hal.

2. Diakon Lee Kangbaek yg tidak lelah menjemput dan melayani kami selama kami ada di sini.

3. Para Mokja dan Mognyo yang sudah membagikan pengalaman pelayanan yg penuh perjuangan yang sangat mengharukan, hal ini sangat memberkati dan menginspirasi sy dalam menjalankan pelayanan di Gereja yg sy layani.

4. Penjelasan ttg pelaksanaan sistem Jemaat Rumah secara detail baik dr Gembala Sidang, Staff dan jg para Diakon yang membuat sy lebih memahami bagaimana menggembalakan gereja Jemaat Rumah dengan baik.

6. Ketika mengikuti ibadah Minggu dan doa Rabu, sy melihat ibadah dipersiapkan dengan detail yg membuat suasana ibadah sangat  baik sehingga saya sangat menikmati ibadah dan merasakan hadirat Tuhan. Hal ini membuat saya sangat terharu dan banyak menangis dlm ibadah.

7. Ketika mengikuti Mokjang, sy bisa merasakan keakraban dan kehangatan antara Mokja, Mognyo dan anggota Mokjang. Ketika sharing kehidupan dan pokok doa, semua menyampaikan dengan terbuka dan tidak malu2. Selain itu dalam Mokjang selalu mengutamakan VIP.

8. Dalam kelas PA kehidupan sy jg melihat peserta PA dr yg muda smp yg usia lanjut semua menunjukkan semangat belajar yg luar biasa.

9. Yang terakhir saya mengucapakan terima kasih kepada saudara semua yg sudah menyambut dan melayani  kami selama kami mengikuti studi banding di Gereja ini dengan tempat yg nyaman dan jg makanan yang enak dlm porsi besar, shg berat badan sy sdh naik 2kg.

Mohon dukung kami dalam doa spy apa yang kami dapat di Gereja ini dpt kami terapkan dalam pelayanan di Indonesia, sehingga nama Tuhan dimuliakan melalui pelayanan yg kami lakukan.

Terimakasih. Tuhan memberkati.

 살롬.

먼저 휴스톤에 연수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림니다. 인도네시아 사람으로 미국을 방문한다는 것이 쉬운일이 아님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미국 비자를 받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휴스톤 교회에 도착했을 때 많은 사역자들이 친절하게 맞아 주시고 환영해 주셔서 놀랐습니다. 그래서 전혀 외국인 같은 마음이 들지 않았고 평안함을 느꼈습니다. 연수를 하면서 느낀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수관 목사님을 통해 영적인 삶과 가정 그리고 모든일에 대한 열린 자세의 좋은 모범을 볼수 있었습니다.

2. 아 강배 집사님의 연수생들의 공항 영접과 배웅 그리고 머무는 동안 섬겨 주시는 열정적인 사역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3. 면담을 통해 나누어 주신 목자 목녀님들의 열정적인 사역 경험에 참으로 놀라웠고 저희 사역하고 있는 교회에 적용하는데 좋은 도움이 되는 복이 되었습니다.

4. 목사님과 집사님의 가정교회운영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저로 하여금 가정교회로 목회하는 일에 더 깊이 이해하게 하였습니다.

6. 주일 예배와 수요 예배를 참석하면서 임재가 나타나는 예배를 위해 세밀한 준비가 있음을 보았고 주의 임재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예배중에 눈물이 날 만큼 감격하였습니다.

7. 목장 참석시에 저는 목자/목녀와 목원들 간에 친밀감과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나눔의 시간에 아무런 꺼리낌이나 숨기는 감정없이 기도 제목과 삶을 나누었고 특별히 VIP를 중요시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8. 삶 공부 시간에 젊은 사람으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열심히 공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9. 교회에서 연수 기간 동안 저희들을 맞아 주시고 섬겨주시고 편안한 숙소와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여 주신 모든 믿음의 형제 자매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림니다. 연수기간 동안 저의 몸무게가 2 kg가 늘었습니다.

바라기는 이곳에서 배우고 느낀 모든 일들을 저희들이 사역하는 인도네시아 교회에 잘 적용하여 우리의 사역을 통해 주님의 이름이 영광을 받을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림니다.

감사를 드리며 하늘복 많이 받으십시요.

조근호 : 타못 목사님의 간결한 연수소감에 저도 100 % 동감입니다.
인도네시아의 사역지에서 아름답게 꽃피워질 가정교회를 기대합니다.
하 선교사님께서 뿌린 씨앗이 꽃으로 피어나는 것을 보는 것 같습니다.^^ (07.30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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