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명절 고향집 같았던 컨퍼런스 (제87차 목회자 컨퍼런스)
강경매 2019-09-16 22:36:58 657 19

 

임관택 : 사모님, 와~~대단한 실력입니다. 내용도 은혜롭지만, 전문 신문기자처럼 예쁘게 글이 올라왔네요~ 프롤로그부터 에필로그까지 아름다운 작품을 보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9.16 22:52)
이경태 : 우와~ 완전 생생한 감동을 글로 고스란히 그대로 담고~ 아름다운 사진들을 저렇게 단백하게 편집하시다니~ 3박 4일 너무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수고해주신 휴스톤 서울 교회 하늘 복 왕창 받으시길 축복합니다. 큰아빠 최영기 목사님 작은아빠 이수관 목사님~ 그 외에 이모&고모&삼촌들 너무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ㅎㅎ (09.16 23:30)
구정오 : 그리운 고향에서 보고 싶은 분들과 사랑의 주님 품안에서 안식과 재충전, 새로운 결단과 비전으로 충만했던 컨퍼런스가 눈에 선합니다^^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습니다. 강경매 사모니임~~ (09.17 03:05)
강경매 : 마지막 다시 올린 사진은 컨퍼런스 수상작 이라서 올렸습니다. 상품이 있다는 조현 총무님의 말씀에 갑자기 줄을 서서 기다리며 찍으신...ㅎㅎㅎ
임관택, 이경태, 구정오 목사님...과분한 칭찬 감사합니다:) (09.17 06:00)
양 원 : 사모님의 글을 보니 다시한번 은혜와 감동이 밀려옵니다. 편집 디자인도 너무 너무 ~ 잘 하셨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 조장 강재원 목사님께도 고맙다는 말씀 드립니다. (09.17 07:30)
이수관목사 : 강경매 사모님, 잘 쓸거라는 믿음이 있어서 부탁했지만, 이렇~게 잘 쓸 줄이야!!! ^^ 정말 읽으면 그 자리에 있는 것 같겠어요. 사진 편집 기술도 대단하고... 수고 하셨습니다. (09.17 08:59)
권윤희 : 강사모님 완전 감동입니다. 연수를하고나서 휴스턴이 고향처럼 느껴졌는데 이번 커퍼런스가 고향에서 다시만난 식구들로 행복한 잔치였습니다. 사모님 리포터 은사가 있으셨네요~~^^ (09.17 09:16)
민혜정 : 강경매 사모님~ 이렇게 정리를 깔끔하게 해주시니 감사해요. 마지막 수상작품 사진들로 웃음까지 안겨주는 센스 ^^ 제가 생각하는 이번 컨퍼런스의 MVP 는 강경매 사모님인거 같아요 ㅎㅎ (09.17 11:32)
이은진 : 명절 고향집을 찾지 못한 불효자는 웁니다.. ㅜ.ㅜ
그립고 궁금했던 고향집 잔치소식을 오매불망 기다리다 이렇게 읽게되니 속이 뻥 뚫립니다.^^ 정말 감동적인 컨퍼런스였군요. 사모님의 사례발표도 모두의 심금을 울렸다고 전해 들었습니다^^ 저희 밴쿠버의 보배 이경태목사님의 조별발표 멋진 보고서도 삽입해 주셔서 더 감사합니다 ㅎㅎ
휴스턴서울교회! 큰집이 괜히 큰집이 아니네요....^^ (09.17 12:30)
이윤임 : 사모님의 글솜씨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역쉬~~👍 미리 아신 것도 아님에도 어쩜 모든 부분을 꼼꼼하게 다 적으셨네요^^ (게다가 나사를 들러본 소감과 적용까지~~ 우와~~입니다. 전 걍 둘러보기만ㅋ) 사모님 덕분에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ㅎㅎ 상세한 보고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모든 성도님들의 귀한 섬김으로 은혜와 도전받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섬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09.17 13:35)
양수지 : 읽는 내내 오만감이 교차해서 가슴이 먹먹했습니다. 컨퍼런스를 하는 내내 잔영이 사라지지 않던 우리 큰아버지 생각이 많이 나더이다... 가정교회를 잘 이어가실 작은 아부지와 늘 그랬던 것처럼, 정성을 다해 준비해 주신 우리 친정 식구들 서울교회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제껏 매번 베풀어 주신 모든것에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스럽고 자랑스러운 강경매 사모님 최고여~~ ^^* (09.17 14:24)
강재원 : 목세부터 시작해서 연수, 평세, 목자컨퍼런스 등 휴스턴 서울교회에 늘 빚진 마음이었던 저희들이 이번에 사랑의 빚을 크게 한 번 더 졌습니다. 그동안의 빚진 마음을 '주최교회를 위한 기도 시간'에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어서 뿌듯했습니다. 참가한 목회자들과 구면(舊面)인 휴스턴교회의 목자 목녀님들이 많은 것을 보면서 그동안의 섬김의 지경이 얼마나 넓었나 하는 것을 실감했습니다. 가정교회의 세대교체가 시작되었던 이번 컨퍼런스, 그리움과 깊이와 은혜가 있었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09.17 16:13)
김기섭 : 다재다능한 강경매 사모님이시네요. 내용은 말할 것도 없이 편집의 달인?까지... 흐르는 강물처럼 휴스턴 교회의 섬김의 저력을 깊이 체험했고 가사원장님의 탁월한 리더쉽도 돋보였던 것 같습니다. (09.17 19:10)
김희정 : 경매 사모님 멋져요. 대단하시네요.그리고 고마워요.지난 주에 다녀왔건만 먼 추억속이 일처럼 아련해요. 그리운 시간 처럼 ..... 이런 추억을 만들어 주시려 섬겨주신 휴스턴 서울 교회 목사님, 사모님과 성도들의 수고에 감사합니다. ( 제 사진도 올리셨네요. ㅋㅋㅋㅋ) (09.17 19:19)
오명교 : 역시 강경매사모님이십니다. 이렇게 빠른 시간에 이런 작품을 만드시다니..... 가족과 같은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많은 목사님들과 교제할 수 있어서 감사하였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섬김은 환상적이었습니다. 웃음과 눈물과 뜨거움이 넘치는 컨퍼런스...... 오래 기억될 것 같습니다. (09.18 04:31)
오명교 : 강: 강한 것 같으면서도...... 경: 경탄할만한 부드러움이 있는 사모님...... 매: 매력 넘치는 강경매 사모님이십니다. (09.18 04:33)
남인철 : 강사모님, 발표도 짱, 정리도 짱입니다. 감사해요. 휴스턴 서울교회 이수관 목사님과 모든 목자님들과 성도들께 감사드립니다. (09.18 07:43)
안관현 : 언제나 컨퍼런스는 감동과 기쁨과 격려와 위로가 있었지만 이번에는 친정집 같은 휴스턴 서울교회에서의 컨퍼런스이기에 더 편안하고 푸근했던 것 같습니다. 사랑의 수고를 아낌없이 베푸어 주신 서울교회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컨퍼런스 후기를 멋지게 요리하게 올려주신 사모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 후기 때문에 다음 컨퍼런스는 성황을 이루겠습니다. (09.18 09:21)
이상래 : 강경매 사모님! 사례 발표때에도 핵폭탄 같은 은혜를 받았는데 또 컨퍼런스 후기로 생생하게 잘 기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년내내 목회자 세미나, 평신도 세미나, 목자 컨퍼런스, 목회자 연수로도 벅차실 텐데 목회자 컨퍼런스까지 정성을 다해 최고의 섬김으로 주최해 주신 이수관 목사님과 서울 침례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09.18 10:13)
한천영 : 강경매 사모님. 사례 발표로 한 방!, 컨퍼런스 후기로 또 한 방!! 말이 필요없습니다^^ (09.18 12:10)
걍승찬 : 강경매 사모님은 예전에 작가셨나 봅니다. 제가 참석한 것처럼 목컨 소식을 재미있게 은혜롭게 단숨에 읽었습니다~!!! 명절 고향집 소식 잘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참석하셨던 목사님 사모님 선교사님들의 영적 명세서에 휴스턴 목컨이 하나 더 들어가게 되겠네요^^; (09.18 16:57)
곽웅 : 휴스턴서울교회의 탁월한 섬김에 감사하고, 강경매 사모님의 탁월한 보고서에 또 감사합니다^^* (09.18 20:18)
정영미 : 어머!!!!!! 강사모님~~
이번 후기는 어느분이 올리시나? 했었는데 사모님이 뽑히셨군요!
고향집 푸근함을 맛 보여준 휴스톤서울교회 식구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향 동생같은 강사모님 최곱니다..👍 멋져요~ (09.18 22:23)
이지혜 : 정말 탁월한 글솜씨와 맛깔진 표현에 매료되어 다시금 컨퍼런스 분위기에 푹 빠지게 만드신 강경매 사모님 기립 박수를 보냅니다. 영원한 리포터가 되어주시면 좋겠네요. 큰아버님을 들었다 놨다 하시는 사모님의 강한 매력에 점점 중독되어 가네요. 작은 아버지의 선택도 탁월함이 느껴집니다.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휴스턴 서울교회성도님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09.19 13:41)
오상연 : 후기가 마음을 따뜻하게 하네요...
바로 옆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설명해주시는것 같아요. ^^;
감사합니다 사모님. (09.19 18:32)
이수정 : 사모님! 역시 짱! 이십니다~~ 컨퍼런스 때의 울고 웃고 했던 감동이 다시 몰려왔습니다. 최고!!!👍🏻👍🏻👍🏻 (09.19 19:53)
강경매 : 목사님, 사모님들의 과분한 칭찬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후기를 쓸줄 몰랐는데도 디테일한 내용을 적을수 있었던 이유는 J사모님께서 가사모 밴드에 매일 컨퍼런스 강의와 발표 내용을 정리해 올려 주셔서 그 자료를 참고해서 올렸습니다. 그날 그날 읽었던 내용이 이렇게 도움이 될줄은...:) J사모님 감사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용기 주시려고 댓글로 격려해 주신 분들께 모두 감사드려요. (09.21 00:52)
백지명 : Sister,Mae~You Rock!이수관목사님의 귀한 개회사말씀과 길라잡이 저자 직강,폐회사.한마디 한마디를 기억합니다.휴스턴 서울교회의 섬김, 배려 새겨봅니다.
남(♡철.)을 성공시키는 건강한 가정교회!늘 최고일 수 밖에 없습니다.^^;
(09.23 10:23)
조근호 : ㅎㅎㅎ 강경매 사모님의 글 솜씨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
북미 컨퍼런스 스토리가 한 눈에 그려지는 글솜씨입니다. --- !
서울교회 식구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상은 주님이 듬북 주실 줄 믿습니다. (09.2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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