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그러면안되는것이었습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
김치종 2019-10-02 19:35:55 144 2

 

연수기간 : 2019925()~103() (89)

연 수 자 : 김치종목사, 정은렬사모 (포항 베델교회)

 

1. 연수동기

가정교회로 전환하고 79개월을 보냈습니다. 처음 4년 정도 재미있게 잘 움직였습니다. 그러나 영혼구원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가정교회가 교회다운 모습이 약해지고 있었습니다. 가정교회를 그만두고 가사원을 탈퇴할 것인가? 아니면 문제의 원인을 찾고 해결할 것인가?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은 가정교회인데 왜 우리교회에서는 잘 안되나? 고민하던 차에 무엇이 문제인지 원인이 무엇인지, 무너진 원칙은 무엇인지 알고 싶어서 연수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2. 보고 듣고 느낀점.

1) 그러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가정교회를 교회로 인정하고 목자들에게 목회를 한다는 인식을 선명하게 심어주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가정교회는 소그룹이 아니라 교회이고 목자는 목사라는 의식을 명확하게 가지고 있지 않았고 심어주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목자들은 목양을 하기보다는 소그룹을 잘 관리하는 정도였습니다. 목자들이 목회자가 되도록 권위와 권한을 철저하게 위임하고 담임목사는 노회의 노회장처럼 교회들을 섬겨야 했던 것이었습니다.

 

철저한 준비와 지도를 통하여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지 않고 잘 되기를 바라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목자들에게 가정교회가 무엇인지 목자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돕지 않고 목자가 성공하기를 바라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들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알도록 가르쳐야 했던 것입니다. 목자 사명선언서가 무엇인지 왜 그렇게 해야 되는지 어떻게 그렇게 해야 되는지 가르치고 점검하여 그들이 담임목사의 역할을 잘 하면서 행복한 목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했던 것이었습니다.

 

책 한번 읽고 세미나 다녀오고 컨퍼런스 다녀오면 아는 줄 알았는데 아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가정교회를 아는 것으로 착각했습니다. 가정교회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가정교회를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폼을 가지고 있었지만 그 정신을 정확하게 몰랐고 성도들에게 그것을 할 수 있도록 돕지를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내가 문제였습니다. 인도자가 정확하게 알지 못하니 정확하게 이끌지 못하고 성도들을 고생 시킨 것이었습니다.

 

원칙을 잘 세우고 절대로 타협하면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교회가 타협할 수 없는 것을 가정교회에서는 목자의 형편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양보를 했는데 기준이 무너지게 되고 전체 가정교회의 동력을 약화시키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제대로 목장을 하려면 하고 하지 않으려면 목자를 그만두게 해서라도 전체 가정교회를 지켜 나갔어야 되는 것이었습니다.

 

가정교회에 해가 되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라면 과감하게 없애야 했던 것입니다. 가정교회에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것이 아니면 과감하게 없애서 가정교회 중심으로 목자 목녀가 사역을 할 수 있도록 리더십을 강화시켜 주었어야 했던 것입니다. 교회의 다양한 일들을 두면 목자 목녀나 열심있는 목원들이 가정교회에 집중하지 않고 연합교회의 사역을 하면서 가정교회를 교회로 생각하지 못하도록 한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2) 제자교회 목장모임

목장은 청소년부 목장과 성인 목장을 탐방했는데 청소년들도 교회에서 소그룹처럼 모이고 있었지만 마음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VIP 섬긴 결과를 나누고 함께 기도하고 있었다. 아동부 때부터 목자훈련을 받아서 그런지 청소년들도 상당히 성숙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다. 성인 목장은 서로의 약함을 품어주고 격려하며 함께 기도하는 것을 통하여 서로에게 가족 이상의 가족을 이루어가고 있었다. 1년 정도 다닌 생삶을 공부하는 자매가 3년 다닌 자매에게 꼭 생삶을 하라고 권면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특별히 목자들은 목장을 목회하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고 기쁨으로 섬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다. 목자면담으로 만난 목자들은 처음 목자가 되었을때는 당황스럽고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부족한 자신을 통하여 영혼들이 구원되고 목원들이 세우지는 것과 또 자신이 성숙한 목자로 성장하게 된것에 대한 감사와 간증이 넘쳐났다. 선임목자들을 보고 배우고 직접 감당하면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가면서 진정한 제자로 세워지고 있었다. 목자들이 힘든 삶과 사역에 대해 힘들어 하고 불평하기 보다는 목장을 통하여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영광스러운 사명을 감당할수 있게 해주신 최목사님과 심목사님을 존중하는 모습이 도전이 되었다.

 

3) 제자교회 삶 공부

제자교회의 삶 공부는 비신자가 복음을 깨닫게 하고 기신자가 말씀에 의해서 삶이 변화되며 공동체를 강하게 한다는 목표로 목자, 목녀들이 강사가 되어서 17개의 과목이 진행되는 것이 놀라웠다. 단순히 섬기는 목자를 넘어서 가르치면서 영적리더십을 가지는 것을 본다. 처음에는 단순히 혼적인 섬김의 차원에 있다가 영적인 섬김으로 성숙해가는 모습을 본다.

생명의 삶 공부 시간에는 초신자들이 활력있게 반응하면서 함께 공부하는 모습이 도전이 되었다. 지식전달이 아니라 성도들이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삶이 변화되도록 진행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심목사님께서는 이 때 사람을 못 바꾸면 기회가 없다는 각오로 임하시고 성도들이 마음을 열고 배우고 목녀님이 간식을 준비해서 보내주는 등 가정교회의 세축이 어우러지면서 그 속에서 새로운 생명이 힘있게 자라나는 모습이 도전이 되었다.

 

4) 주일연합예배 세대통합예배

예배 전 목양실에서 몇몇 목자들이 각자의 맡겨진 기도제목을 가지고 설교자를 위해 중보기도로 시작되어지고 본당에서는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하고 있었다. 온 성도들이 예배에 참여자로서 동참하도록 잘 준비된 대본대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였다. 온 성도들이 물 흐르듯이 동참하고 있었다.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드리도록 유도되고 있었다. 목사님의 열정적인 설교도 일방통행적인 설교가 아니라 앉아있는 성도들과 호흡하며 소통하는 설교로서 성도들을 강력한 재헌신의 자리로 이끌어 주었다.

특별히 아동부 아이들은 아동부 예배를 드리고나서 다시 장년 연합주일예배에 동참해서 함께 앉아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 목사님 설교를 메모하는 아이, 과자 먹는 아이, 돌아다니는 아이까지 다양한 모습의 아이들이 맨앞자리에 앉아 수용 받아가면서 전세대가 예배에 함께하고 있었다. 예배중 확신의 삶 간증이 있었는데 2년에 걸쳐서 목녀가 함께 해준 눈물의 간증과 간증을 들으며 눈물 흘리던 목녀의 모습이 감동으로 남아 있다.

 

5) 제자교회의 리더십

가정교회 담임목사 리더십은 섬김, 모범, 소통, 위임, 격려의 리더십에 있다는 말씀을 해 주셨다. 지금까지 나는 목자목녀들에게 가정교회라는 음식재료를 던져주고 어떻게 만드는지 가르쳐주지는 않고 스스로 알아서 대충 만들어 먹으라고 했던 것이다. 그러니 맛이 없을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심목사님은 요리하는 법을 세밀하게 가르쳐주고 또 만들어 맛보여주고 결국 목자목녀들이 스스로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해주시는 것이었다. 이번 연수를 통해서 나도 어떻게 해야할지 구체적인 레시피를 받아서 감사하다. 10년이 넘는 세월속에 수많은 시간과 물질 땀과 눈물의 결실인 그 레시피를 아낌없이 나눠줌으로 한국교회를 섬기시는 심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처음 많은 자료를 받았을 때는 머리가 아팠다. 이 많은 것들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시킬 것인가? 고민이 되었다. 그러나 단순해졌다. 감사함으로 받은 레시피대로 매일 매일 주님의 인도하심에 따라서 순종하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실천해 가면 되는 것이라는 감동을 받았다. 제자교회와 함께하신 주님이 나와 우리 베델교회와도 함께 하실 것을 믿는다.

매시간 즉 모든 예배, 설교, 강의, 모임, 개인적인 만남 등을 통해서 심목사님은 끊임없이 방향제시를 해주고 우리가 어디로 간다는 목표를 정확하게 이야기해 줌으로 따라오는 목자들이 방향을 잃지 않게 도와주고 있었다.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를 만드는 것, 목자를 만드는 것이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는 기초이기도 하고 목표다. 목표를 구체적으로 성취해 가는 과정은 설교, 삶공부, 개인면담을 통하여 설득하여 모든 성도가 목자가 되고 싶어하고, 목자들이 사역할 수 있도록 만들어가는 강력한 리더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3. 결심과 실천

이번 제자교회 연수를 통하여 결심하는 것은 첫째로는 성경적인 가정교회의 원칙을 철저하게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제자교회처럼 되지 않더라도 지속 반복 강행하여 베델교회 안에 원칙들이 기둥처럼 하나씩 세워짐으로 성경적인 교회를 세워가겠습니다. 둘째로 가능한 빠른 시일 안으로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하여 가정교회의 원형을 보고 싶습니다. 심목사님께서 매년가시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셋째로 베델교회 목자 목녀들을 성공시키기 위해서 목회자의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배운대로 적용하고자 합니다. 목자들에게 목장의 목회에 대한 리더쉽을 확실하게 위임해줄 것입니다. 수련회를 통하여 원칙을 공유하고 반복적으로 원칙을 확인하여 옥토를 만들어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를 세워서 성경적인 교회를 세워나가고 싶습니다. 넷째로 정회원교회, 평세를 하는 교회를 일차적인 목표로 공유하겠습니다.

 

4. 감사를 전합니다.

천안아산 제자교회를 통하여 영광받으시는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가정교회의 모델이 되어 본이 되어 주신 휴스턴서울교회 공동체에 감사를 드립니다. 받은 사랑을 나누기 위해서 교회 건물보다 연수관을 지어서 섬기시는 심목사님과 제자교회 공동체에게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연수관을 잘 사용할 수 있도록 관리하시고 섬겨주신 박승신 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개인 면담을 섬겨주신 최덕남 양명란 목녀님의 교회를 사랑하는 마음과 싱글들을 품는 아버지의 마음을 느낄수 있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유영주 목자님 영적 전쟁을 승리하시고 목원없는 목자의 생활을 당당하게 감당하신 이야기가 도전이 되었고 가족구원의 기도제목 반드시 이루어질 줄 믿습니다. 문성일 목자 이혜진 목녀님 2살 주원이를 데리고 저희들을 기쁨으로 섬겨주시는 모습이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목자로서의 삶과 사역을 사명으로 알고 기쁨으로 섬기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마음껏 목자 할 수 있도록 환경이 더 열리길 축복합니다.

목장 탐방을 할 수 있도록 섬겨주신 이영돈 목자님과 변경옥 목녀님 맛있는 닭도리탕으로 섬겨주신 성현아자매님과 모잠비크 목원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아동부, 청소년부, 총목자 모임을 보여주신 제자교회 가족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특별히 팀 면담으로 섬겨주신 고요찬 목사님과 박영희 사모님. 박은수목자님, 조미경목녀님, 장한수목자님, 박선영목녀님, 정성구 목자님 김은주 목녀님께 감사드립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영혼을 사랑하는 제자의 삶이 무엇인지, 성경적인 교회를 세워가는 제자의 삶이 무엇인지 여러분의 삶의 간증을 통하여 보며 감동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열정을 다해서 강의해 주시고, 세밀하고 구체적인 매뉴얼과 레시피를 알려주시고 성공시켜 주려는 열정으로 섬겨주신 심영춘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한번 연수는 영원한 연수라며 지속적인 섬김을 약속하실 때 감동이었습니다, 특별히 아침마다 찌개, , 찬거리로, 소탈한 웃음으로 격려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이정란 사모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함께 연수를 받은 선배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진지하게 열정으로 기도하며 모든 시간을 감당하시는 박광필 목사님, 사랑과 섬김으로 기쁨을 주신 김덕례 사모님, 미국에서 오신 열정의 본을 보여주신 김성수 목사님, 피곤한 몸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김지영 사모님 감동과 흥분으로 가정교회에 대한 열정이 불타오르는 아내 정은렬님과 함께 89일의 시간이 제게는 영광이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심영춘 : 조용하지만 심지가 굳으신 김치종목사님과 정은렬사모님! 저희 교회 연수를 오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제가 연수 신청서를 받고 연락을 드린다는 것을 잊어서 늦게 연수를 오시게 한 것 죄송했습니다. 그렇지만 노여워하지 않으시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하신 것에 제가 오히려 감사했습니다. 연수 가운데 그 동안 가정교회를 7년 9개월을 하시면서 자신의 부족함과 자신의 잘못함을 겸손하게 내려놓으시고, 제대로 배웠으니 이제라도 제대로 해보고자 하시는 그 열정을 강의 시간 내내 보았습니다. 포항베델교회가 더욱 기대가 됩니다. 목사님의 고백대로 그러면 안되는 것들을 그러면 되는 것을 배우셨으니 그대로 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결심과 실천하고자 하시는 대로 원칙을 지키며, 휴스턴서울교회연수도 꼭 다녀오시고, 목회자의 리더십을 잘 발휘해가시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포항에서 가정교회의 샘플교회가 되셔서 평세를 빠른 시간안에 주최할 수 있는 그런 교회를 꼭 세우시기를 바랍니다. 열심을 다하여 응원하겠습니다.^^; (10.03 07:14)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004 아프리카 포어권 모잠비크에서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한 572차 평... (6)   정명섭 2019.10.11 111 4
3003 열린문 교회 서상오 장로님 - 오후 3시에 부름받은 주님의 대단한 일... (2)   하영광 2019.10.11 177 3
3002 2019 개척가정교회 포럼이 개최됩니다. 배영진 2019.10.10 116 1
3001 양주 열린문교회 미니연수 신청받습니다 (3) 오명교 2019.10.08 215 2
3000 영문 홈페이지나 지료를 찾을수 있나요? (2) 전대웅 2019.10.05 144 0
2999 “가정교회새10년목회준비를마쳤습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 (12)   김성수 2019.10.02 417 3
2998 코박고 죽어야지 !(제자교회연수보고) (8)   박광필 2019.10.02 241 3
>> 그러면안되는것이었습니다(제자교회연수보고) (1)   김치종 2019.10.02 144 2
2996 더 좋은 담임목사가 되고 싶은 마음이 솟아났습니다.(제10차 목자연합... (4)   석정일 2019.10.01 317 0
2995 유유히 흐르는 큰 강을 보았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 (8)   정옥희 2019.10.01 181 5
2994 태국땅에 세워질 가정교회를 꿈꾸며(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 (3)   정환 2019.10.01 120 0
2993 목장 맞춤 요리책인 <목장상차림>이 출간되었습니다. (11) 평신도사역팀 2019.09.23 764 4
2992      <목장상차림> 주문현황입니다 (1) 평신도사역팀 2019.09.28 316 1
2991 대양주에서도 목회자 컨퍼런스를 2번 주최 합니다.  (19)   강승찬 2019.09.18 362 4
2990 명절 고향집 같았던 컨퍼런스 (제87차 목회자 컨퍼런스) (29)   강경매 2019.09.16 626 19
2989 2019 개가연포럼이 11월 11일에 개최됩니다 (18)   배영진 2019.09.15 640 4
2988 완벽함이 아니라 온전함을 향하여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 (10)   권은수 2019.09.09 371 6
2987 진심 겸손 비전(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 (15)   오명교 2019.09.09 419 5
2986 혼자 온 것이 후회스럽습니다.(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 (3)   박종창 목사 2019.09.08 261 2
2985 저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휴스턴서울교회 연수 보고) (5)   박충신목사 2019.09.08 263 4
2984 최원장님의 피날레 사역 -목자목녀들의 기초를 다져주시다 (북가주지... (7)   이동수 2019.09.07 359 3
2983 최목사님 마지막 1일 특강 (시애틀) (15)   강재원 2019.08.28 567 5
2982 내 심장이 다시 뛸 줄이야~ (시애틀지구촌교회 목자목녀 기초다지기) (14)   이경태 2019.08.25 472 7
2981 자원이풍성한교회(제자교회연수보고서) (3)   임중근 2019.08.14 294 3
2980 심영춘목사님처럼제자교회처럼(제자교회연수보고서) (4)   안영호 2019.08.14 348 3
2979 심영춘표가정교회황금레시피(제자교회연수보고서) (4)   조승희 2019.08.14 418 9
2978 가정교회 코칭 프로그램 안내! (2) 김명국(코칭간사) 2019.08.08 606 3
2977 순다마을에 세워지는 가정교회 소식 (6)   하영광 2019.08.06 277 3
2976 북미 대학생 가정교회연합 발족! 같은 비전을 가지고 서로 함께 하니 ... (19)   서윤주 2019.08.03 493 7
2975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 하나님만 바라보며 걸어가기 (휴스턴 서울교... (8)   홍석표 2019.08.02 336 2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