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제89차 목회자 컨퍼런스는 대박 입니다!
하영광 2019-12-10 03:20:51 706 5

89회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기간 : 20191126-29

장소 : 인도네시아 살라띠가 새생명교회(JHB)

강사 : 이재철 목사(하경삶), 강승찬 목사(확신의삶)

등록 수료자 : 18

 

 

A/. 컨퍼런스 소감

 

대박이 터졌습니다.

 

89차 목회자 컨퍼런스는 저희 인도네시아에서 처음으로 하는 목회자 컨퍼런스 입니다.

 

이번 컨퍼런를 마친후에,, 느끼는 소감을 올려드립니다.

 

1. 주님께서 가정교회 사역에 탁월한 경험을 가지신 강사님 두분을 보내어주었습니다.

 

하경삶을 인도하신 이재철 목사님은 한국에서 최초로 가정교회를 시도하신 분이며, 한국 대표를 맡아서 섬기신 풍부한 경험이 있는 분이었고, 확신의 삶을 인도하신 강승찬 목사님은 호주에서 최초로 가정교회를 시도하신 분이며, 대양주 대표를 맡고 섬기고 있는 분입니다.

 

두분께서는 다양한 가정교회 사역을 경험하셨기에, 참석한 인도네시아 목회자들과 한국 선교사님들의 눈과 귀를 풍성하게 해주었습니다.

 

대부분 참석자들이 이 두분의 강의와 사례발표할때, 다들 놀라운 표정을 지었습니다.

나는 목회를 제대로 하고 있나??”, “나도.. 저렇게 해야겠구나…!!.”,

 

아마도 대부분이 이런 생각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2. 참석자 전원이 삶공부 점수를 5점 만점을 주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모두 18 (인도네시아 현지 목회자 부부는 14, 한인선교사는 4)이 수료했습니다.  하경삶 – 9, 확신의 삶 – 9분이 수료했습니다.

 

18분 수료한 분이외에 늦게 참석한 분이 2분이 있고, 남편 목사님 대신에 온 사모님이 1분이 있었습니다.  또한 두분 강사님의 허락으로 청강생을 받았는데, 저희 교회 삶공부 강사인 베니 형제, 3명의 전도사 (인턴 사역자), 열린문 교회 단기선교사인 김진호 목자 부부, 시드니 새생명교회 이제혁 장로님 (강승찬 목사님과 동행) 이 있습니다.

 

일부 청강생과 나중에 늦게 참석한 이들을 합치면, 10명이 더 있었지만, 등록인원에는 포함시키지 않았습니다.

 

인도네시아 사람들은 섬김을 잘 받아도,, 어지간해서 만점을 주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인도네시아 참석자들이 가정교회 세미나 참석하면서, 만점을 주는 이가 소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예외였습니다.  18명 전원이 만점을 준 것입니다..!!

 

이는 두분 강사님의 탁월한 강의 솜씨와 진솔한 간증으로 참석자들이 깊은 감동이 있었다고 봅니다.

 

 

3. 이번 컨퍼런스의 백미는 정성스럽게 차려진 음식입니다.

 

인도네시아 집회에 수시로 참석하지만, 이번 컨퍼런스 처럼, 인도네시아 음식이 맛있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교회 교인들, 특별히 목자 목녀님들중에서 음식 솜씨가 좋은 분들이 선발되어서 식사 준비를 한 것 입니다.  이중에 닝쉬 목자는 식사 당번을 하기위하여 직장에서 삼일 휴가를 내었고, 3일째 되는 날은 음식을 준비하다가 뜨거운 밥이 발에 쏟아서 다치는 불상사가 생겼습니다.

매우 아플터인데도,, 자신의 맡은 책임을 끝까지 다하는 모습에서 진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매시간 식사메뉴는 우리 모두의 입을 즐겁게 했고, 다음 식사시간에는 어떤 음식이 나오나 하는 기대감을 갖게 합니다.

 

4. 참석자들의 반응

 

1) 강의시간과 쉬는 시간 가리지 않고, 대부분의 참석자들의 얼굴에서 함박 웃음이 넘칩니다 . 


2) 삶공부 하는 중에는 조는 이도 없고 핸드폰으로 사용하거나, 문자를 주고 받는 이들도 거의 없었습니다.


3) 오겹줄 기도회 시간 뿐만 아니라, 식사 하거나 간식 시간에도 가정교회 사역을 위하여  격려합니다.  컨퍼런스 내내에, 오겹줄 기도팀이 똘똘 뭉치고 다니는 모습이 보기가 좋았습니다.


4) 참석자 대부분이 이번 컨퍼런스가 자신들이 가정교회를 이해하는데 새로운 계기가 되었다고 합니다.  보고르 방그로우 교회 산디 (Sandi) 목사님은 이번 컨퍼런스 오길 너무 잘했다고하며, 앞으로 모든 컨퍼런스에는 빠지지 않고 참석하겠다고 다짐합니다.


5) 참석한 한인 목회자와 선교사님들에게 큰 힘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임재영 선교사님 (자카르타 침례신학대학 사역), 김종성 목사님 (자카르타 소망교회 담임), 오이삭 선교사님 부부 (빤뚜라 교회개척 사역)는 이번 컨퍼런스에서 맡은 은혜와 감동이 넘쳤는지, 밤 늦게 강사님들과 얘기하였고, 헤어지는 시간을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6) 이번 컨퍼런스는 특별히 좋은 시설의 호텔에서 한 것도 아니고, 어수선한 저희 교회에서 모든 행사를 진행하였고, 인근의 저렴한 호텔을 빌려서 잠만 자도록 했습니다.


하필이면, 컨퍼런스 기간중에 교회 교육관과 예배당 에어컨이 고장이 났는데, 고치려고 기술자를부르니, 살라띠가 시내에는 해당 부품이 없고, 주문을 해도 언제 올지 모른다고 하네요.


수기얀또 목사님은 몇몇 교인들과 함께 교육관 2층과 3층의 삶공부 강의실을 정성드럽게 예쁘게 잘 꾸며 두었습니다.  그런데, 첫날 삶공부하면서, 대부분이 덥다고 하여, 하루만 사용하고, 둘째날 부터는 1층 본당과 에어컨이 고장 나지 않은 VIP 실에서 공부를 하게 되어서 엄청 실망을 했답니다. 


삶공부 강의 자료도 강의 하는 첫날까지 번역이 잘 마무리 되지 않았고, 행사 진행담당자들도 처음하는 행사라서, 우왕좌왕하여,, 많은 실수들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열악한 시설과 환경에서도, 참석자들 대부분이 좋은 점수를 주었던 것은, 삶공부와 사레발표에서 큰 은혜와 감동을 경험했기에 가능한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

 

1. 등록자 모집이 쉽지 않았습니다.  목표는 30명인데, 참석자는 18명입니다.

 

이는 목회자 세미나를 참석한 현지인 목회자들도 숫자가 많지 않고, 목세를 참석한 목회자들 조차도 가정교회를 시도하지 않고 있는 이들도 여전하기 때문입니다.

 

자카르타 한인교회 목회자들중에서 목세 참가자들이 몇몇분들이 있지만, 가정교회를 시도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자카르소망교회 김종성 목사님이 참석해주어서 큰 격려가 되었습니다.

 

2. 준비 및 진행 임원들이 경험이 없었기에, 맡은 바 책임을 다하지 못했습니다.

 

강의 시작과 마치는 징을 치기로 담당한 자가, 자주 징을 치지 않거나 늦게 치는 등모두를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인도네시아사람들 특유의 느릿 느릿한 것도 한 몫을 했습니다.

 

부족한 모습으로 준비했지만, 최선을 다했음을 주님이 알아주시고, 모든 참석자들이 기쁨으로 컨퍼런스를 마치게 해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B/.컨퍼런스 일정에 대한 간단한 보고

 

 

 

개회식 (11 26. )

 

  • 준비위원회 대표 수기얀또 목사의 환영사와 산디 목사의 대표기도

  • 하영광 선교사의 개회사. 목회자 컨퍼런스의 목적을 설명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컨퍼런스를 시작하는 표시로 징을 침

 

 

[사진 1,2] 산디 목사의 대표기도, 하영광 선교사의 개회사

 

준비위원과 지역별 참석자 소개

 

 

[사진 3,4,5] 준비위원과 자카르타 및 서부, 중부자바지역 참석자 소개

 

 

[사진 6,7,8] 동부자바(수라바야), 살라띠가지역 참석자, 청강생 소개

 

 

 

삶공부 강의 및 사례발표


  • 양주 열린문교회 이재철 목사의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강의 및 사례발표

 


[사진 9,10,11,12] 이재철 목사의 하경삶 강의 및 사례발표

 

 

  • 시드니 새생명교회 강승찬 목사님 확신의 삶 강의, 주계희 사모의 통역

 

 

[사진 13,14,15,16] 강승찬 목사의 확신의삶 강의 및 사례발표

 

 

 

식사와 간식시간

 

 

[사진 17] 새생명교회 성도님들의 헌신으로 준비된 점심&저녁식사

 

 

컨퍼런스 중 수요기도회

 

· 살라띠가 새생명교회 성도들과 함께 수요기도회

· 새생명교회 특별순서 아데사 장학생들의 워십 / 로시 자매의 특송

· 시드니 새생명교회 이제혁 장로의 간증

· 강의와 통역으로 헌신해주신 분들께 선물 증정

 

 

 

[사진 18,19,20] 교인들과 함께 드리는 수요기도회,

아데사 장학생들의 워십(Nothing is impossible),

로시 자매의 특송(부르신곳에서)

 

 

 [사진 21,22] 이제혁 장로의 간증 및 강사와 통역자에게 선물증정

 

 

오겹줄 모임

 

 

[사진 23,24] 오겹줄 모임1,2

 

 

[사진 25,26] 오겹줄 모임3,4

 

 

 

 

지역별 모임 (셋째날)

 

 

[사진 27,28,29] 지역별 모임1,2,3

 

 

폐회식

· 시드니 새생명교회 강승찬목사님 설교

· 컨퍼런스 참석자들의 결단 및 축복기도

· 강사, 참석자 및 준비위원 단체사진

 


[사진 30,31,32] 컨퍼런스 참석자의 결단1,2,3

 

 

[사진 33,34] 폐회예배 강승찬 목사 설교 , 컨퍼런스 참석자 축복기도

 

 

[사진 35,36] 컨퍼런스 강사 및 참석자, 준비위원 단체사진

 

 

Terima kasih. 감사합니다.

 

201912월 09일

 

인도네시아 살라띠가 새생명교회

수기얀또 목사 및 컨퍼런스 준비위원 일동

 


하영광 : 이번 컨퍼런스 보고서를 작성하고 가사원 토론방에 올리는데, 도움을 준 열린문 교회 김진호 목자님에게 감사드립니다. 강승찬 목사님께서 사진들을 많이 찍어주어서,, 보고서 작성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목사님은 가정교회 사역만 잘 하는줄 알았는데,, 다양한 재주로, 저희 모두를 즐겁게 해주십니다. 이재철 목사님은 말은 잘 하지 않으시면서,, 그냥 웃기만 하시는데,, 이또한 다른 이들에게는 은혜가 된다고 합니다. (12.10 03:50)
이수관목사 : 하선교사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두분 강사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참석자들의 진지함이 사진에 잘 묻어 납니다. 인도네시아에서도 가정교회가 더 힘차게 확산될 것 같은 느낌입니다. 처음에 은혜가 컷으니 이제 소문이 나서 앞으로는 많은 사람들이 모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12.10 09:26)
구정오 : 제목에 놀라서 들어와보니 정말 대박이었네요^^하영광 선교사이하 수고한 스탭들, 그리고 은혜와 기쁨이 넘치는 참석자들 얼굴, 덩달아 기쁜 두 분 강사님들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12.10 16:27)
강승찬 : 인도네시아 현지인 목회자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을 경험한 목회자 컨퍼런스였습니다. 29년 한곳에서 미래의 영적 인재들을 키워내며 가정교회를 통해 주님의 소원을 이뤄가시는 하ㅅㄱ사님 부부를 보면서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수기얀또 담임목사의 가정교회 열정과 현지인 목회자들이 영혼구원에 대해 사모함이 커서 저 또한 큰 도전을 받고 왔습니다 ^^ 내년 컨퍼런스가 더 기대가 됩니다^^ 살라띠가새생명ㄱㅎ 목컨 준비팀원들과 하ㅅㄱ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12.10 16:49)
박창환 : 하 선교사님 크고도 귀한 사역하셨습니다.
강사로 섬기신 이재철 목사님과 강승찬 목사님, 멋져요. 수고하셨습니다. (12.10 18:44)
조님수 : 신약교회를 회복하고자 하시는 아름다운 모습이 인도네시아에서도 확산되고 있으니 너무 감사하네요. 교회의 주인되신 주님께서 기뻐하시고 크고 놀라운 일을 보게 하실 줄을 믿습니다. 앞으로의 많은 간증을 기대합니다. 하선교사님과 섬겨주신 강사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12.11 00:13)
오이삭 : 매우 귀한 목회자 컨퍼런스를 준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재철 목사님과 강승찬 목사님 직접 뵐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선생님, 하사모님 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컨퍼런스도 기대가 됩니다 ^^ (12.11 19:53)
박성국 : 하영광 선교사님을 통해서 인도네시아에 가정교회들이 든든히 세워져 가게 하셔서 보는 저희에게도 큰 도전이 됩니다. 수고하고 애쓰신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리게 될줄 믿습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더 귀하게 섬기는 도구가 되실줄 믿습니다. 강사로 섬기시느 목사님들도 참 대단하십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12.12 00:43)
박종호 : 수고많으셨습니다.하선교사님. 뿌듯해하시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인도네시아에 가장교회의 바람이 부는 것 같습니다. 강사목사님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12.12 19:15)
고수형 : 인도네시아에서도 가정교회를 통한 영혼구원의 역사가 불붙듯이 일어나길 기도 합니다. 대박목세를 위하여 기도로 준비하고 수고해 주신 하영광 선교사님과 추진위원들.. 섬기신분들.. 모두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가 넘쳐나시길 기도 합니다~^^ (12.13 17:24)
이재철 :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29년간 기도하며 섬기신 하선ㄱ사님 내외분의 수고와 스탭들의 헌신의 열매를 보게 되어 기뻤습니다. 강승찬목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12.15 20:18)
김의정 : 첫번 컨퍼런스에 풍성한 열매를 감사하고, 이 일이 있기 까지 수고하신 하ㅅㄳ님께, 주님의 위로가 가득하길 빕니다. (12.19 05:27)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061 주일 예배, 제3의 선택(최영기 목사님 페북) 구본채 2020.03.26 274 2
3060 영성책방(6) 최영기 목사의 "목자의 마음 (2)"가 업로드 되... 명성훈 (BCGI) 2020.03.23 126 0
3059 신천지 추수꾼 폭로 맞춤 영상 (2) 구본채 2020.03.20 355 3
3058 영성책방(5) 최영기 목사의 "목자의 마음 (1)"이 업로드 되... 명성훈 (BCGI) 2020.03.16 276 2
3057 영성책방(4) 헨리 나우웬의 "이는 내 사랑하는 자요"가 업... (2) 명성훈 (BCGI) 2020.03.09 303 1
3056 교회의 방향과 확신(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6)   박상민 2020.03.05 313 1
3055 깨닫는 아픔과 기쁨(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9)   나종열 2020.03.04 366 5
3054 가정교회 세미나와 연수를 다녀와서~ (1)   이영은, 김미숙 2020.03.03 273 0
3053 코로나 19로 인한 교단의 결정과 교회의 대처를 온라인 예배로 결정한... (2)   이재익 2020.02.28 1080 5
3052 작은 교회의 특권과 기회! (3) 김명국 2020.02.27 551 1
3051      중단되지 않은 공예배와 특별한 가정예배로의 기회! (10) 김명국 2020.02.27 630 1
3050      코로나19 특별 기도회를 위한 말씀 (2) 김명국 2020.03.03 252 0
3049 나라가 어려운 곤경에 처했을 때 교회가 드릴 기도 (9) 배영진 2020.02.24 843 3
3048 영성책방(3) "팀 켈러를 읽는 중입니다(2)"가 업로드 되었... (1) 명성훈 (BCGI) 2020.02.24 232 1
3047 주일 예배, 드리나, 마나? (18) 최영기 목사 2020.02.23 1657 14
3046      고려신학대학원 교수회의 공예배와 관련한 글입니다.  (2) 임관택 2020.02.28 298 0
3045 열린문교회 미니연수 긴급 공지사항 (1) 김원도 2020.02.23 356 1
3044 최영기 목사님의 새로운 책을 소개합니다.  (14)   이수관목사 2020.02.22 705 11
3043 미니연수 신청안내(열린문교회 수정본) 김원도 2020.02.20 139 0
3042 영성책방(2) "팀 켈러를 읽는 중입니다(1)"가 업로드 되었... (3) 명성훈 (BCGI) 2020.02.20 237 2
3041 유레카!나는찾았네(제자교회연수보고서) (6)   최병희 2020.02.13 243 2
3040 지금까지이런연수는없었다.연수인가코칭인가?(제자교회연수보고) (4)   김종성 2020.02.13 224 3
3039 와우~~~간다.(제4차 우간다 목회자, 목자 컨퍼런스를 마치고) (8)   김기섭 2020.02.11 240 5
3038 아 더 메 치 ???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3)   윤건수 2020.02.11 282 3
3037 휴스턴서울교회가 잘 될 수 밖에 없는 이유(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4)   박일래 2020.02.11 299 3
3036 행복한여행 가정교회(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서) (7)   홍석봉 2020.02.11 215 1
3035 휴스턴서울교회연수는 기적입니다(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6)   강재영 2020.02.10 218 1
3034 그들은 강했다(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5)   이균기 2020.02.10 174 0
3033 대양주 부흥 2020 세미나 보고서 (6)   최광훈 2020.02.02 269 3
3032 대양주의 새로운 비상(90차 대양주 목회자 컨퍼런스 보고서) (14)   안상헌 2020.02.01 305 5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