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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은 교회다운 교회(연수보고서)
이병호 2020-01-23 17:40:21 301 0

보고 싶은 교회다운 교회(연수보고서)

연수기간: 2020/1/6~ 1/20 연수자: 이병호 목사(대전 성은감리교회)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모델이 되어 주심을 언제나 감사하듯이, 보고 싶은 교회가 있고 이렇게 볼 수 있다는 것이 큰 은혜라 생각합니다.


1.연수 동기

남은 목회 기간을 어떻게 교회다운 교회를 세우고 아름답게 목회를 마무리할까 고민하던 중 가정교회를 만나고, 모델교회인 휴스턴 서울침례교회를 사모하던 중 연수를 오게 되어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2.연수 받으면서 느낀점

이수관 목사님과 동역자들, 목자목녀들을 만나보면서 느낀 것은 가정교회의 정신이 온 교회에 스며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섬김이 목자목녀들의 삶에 배어있었고 그것을 보고 목원들이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한 것임을 배우고 있었고, 헌신이 특권임을 예배와 삶공부와 목장 경험을 통하여 보고 배움으로 습관화 되어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오직 영혼을 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이 삶의 가장 중요한 일임을 목자목녀는 분명히 알고 실천하고 있었습니다. 섬김의 리더쉽과 영적 리더쉽이 잘 조화되어 있음을 보았습니다.


3.만남을 통하여 배우고 느낀점

이수관 목사님과의 면담을 통하여 리더의 태도와 분별력에 대하여, 리더들과의 관계에 대하여 다시 생각하고 깊이 깨닫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문효상 목자님과 면담을 통하여 미지근한 신자가 하나님의 사랑체험을 통하여 목자로 헌신하는 과정을 감명 깊게 들었습니다. 박점수 목자님의 면담을 통하여 어떤 형편에서나 학벌에 상관없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한 사람은 섬김과 사랑으로 아름답게 목자를 할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윤민로,윤윤자 목자 목녀님 목장방문을 통하여 목자님의 성실한 인도하심과 목녀님의 남편를 섬김과 목원 섬김을 보면서 은혜가 흘러감을 느끼고 주님의 기뻐하심을 느꼈습니다. 조현권 조인경 목자 목녀님의 면담을 통하여 목장의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견디며 VIP를 향한 열정을 보면서 주님이 함께 하심을 보았습니다.

도우승 목자님 면담을 통하여 젊은 목자인데도 어려운 목원들을 향한 간절함과 사랑으로 걱정하며 중보 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복되고 성숙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전창현,전명자 목자 목녀님을 통하여 주님은 절망에서 희망을 주시고, 형통케하시는 간증을 들으며, 한 사람의 전도가 한 가정을 얼마나 아름답게 세우며, 그 은혜를 체험한 사람 얼마나 아름답게 주를 위하여 헌신하는지 깊이 느끼며 마음이 뜨거워졌습니다.

이동선, 이은경 목자 목녀님의 정성스런 사랑의 섬김에 깊은 사랑을 느끼며 그런 정신이 영혼구원의 능력임을 알았습니다. 이용교 이정숙 목자,김영철A,김선자A목자 목녀님들이 새벽 세겹줄 기도후 여러 시간 내주시며 세세한 질문에 오랜 경험으로 설명해주시고 섬겨주심으로 많은 의문이 풀렸습니다.

구본협,구춘희 목자 목녀님의 오직 사랑으로 목장을 섬기는 이야기는 다시금 사역을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윤석현 목자님과의 만남을 통하여 선교에 대하여, 리더의 자세에 대하여 겸손히 오직 기도하며 섬기는 것이 참으로 교회를 교회되게 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도미니카 목장 방문을 통하여 장희선 목녀님의 헌신적인 목원 돌봄과 아이들의 올리브블레싱, 사랑으로 하나된 목원들과 이봉희 목자님의 섬김과 이용교,이정숙 초원지기의 미리 와서의 섬김은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세대를 걱정하며 백동진 목사님과 김희준 전도사님,백혜원 전도사님을 만났는데 - 아이들도 성도로 생각하고, 목원으로 생각해야하고, 교회가 부모를 도와서 자녀교육을 책임지게하기 위하여 부모님과 함께 프로그램을 공유해야 한다는 말씀은 참 마음에 깊이 새겨야 함을 느꼈습니다.

성승현 총무님과의 면담을 통하여 가정교회에 대한 전체적인 정신을 잘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승득 이정아A 목자,목녀님의 초원방문을 하였습니다.

싱글 목자 목녀님들의 진솔한 나눔을 통하여, 목장에 잘 참석만 하면 인생의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함께 나누며 기도하며 넉넉히 이길 수 있겠다고 생각하며 목장의 중요성을 다시 느꼈습니다.

두 번의 주일예배를 통하여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꼈고, 새교우 면담과 예수영접모임과 DVD시청을 통하여 구제적으로 깨닫는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바쁘신 중에도 조현 사무장님의 섬김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4.연수 후 결단과 적용

예배를 더욱 밝고 기쁘게 주님의 임재하심을 체험하는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목장에서 나로부터 온 성도들이 섬김의 기쁨과 사랑의 공동체를 체험하는 연습들을 해 나가겠습니다. 섬김의 리더쉽으로 영혼을 구원하고. 영적 리더쉽으로 제자를 삼는 공동체를 일구어 나가겠습니다.

다음 세대를 향해 자녀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교육을 해나가겠습니다. 오직 말씀과 기도의 사람으로 무장하며 겸손하게 성령님을 온전히 의지하며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고, 오직 영혼을 구원하고 제자삼는 일에 온 마음을 쏟으며 주님의 칭찬을 듣는 교회로, 주님의 칭찬을 듣는 충성된 종으로 쓰임받기를 날마다 구하며 살겠습니다. 여러 모양으로 연수를 위해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수관목사 : 이병호 목사님.
지역목자를 맡자마자 연수를 오셔서 반가웠습니다.
주일 예배끝나고 바로 출발하는 저희 스태프들 수련회가 있어서 마지막 인사도 못드렸네요.
더욱 더 아름다운 신약 교회를 잘 이루어 나가시고, 귀한 지역목자의 역할도 더 잘 감당하시리라 믿습니다. (01.28 12:13)
강승찬 : 이병호 목사님 연수 잘 마치신 것 축하드립니다. 성은감리교회가 가정교회로 건강하게 잘 세워져서 세미나 하는 그날이 속히 오리라는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 지역목자로서 이병호 목사님의 활약이 기대가 됩니다^^; (02.04 00:32)
이경준 : 이병호 목사님, 나눔터에서 얼굴을 뵈니 반갑습니다. 좋은 샘플을 보고 오셨으니 교회에 좋은 일이 일어날 것이 기대됩니다. (02.16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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