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코로나 이후의 가정교회
최영기 목사 2020-06-01 16:15:40 1585 68


그동안 교회들이 온라인으로 예배를 드리면서도 인내할 수 있었던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이 끝나고 정상으로 되돌아가리라는 소망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전염병이 쉽게 사라질 것 같지 않고, 1~2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내려지니까, 많은 목사님들이 당혹해 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교회 사역을 코로나 이전으로 돌릴지 한숨이 나오는 모양입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는 사회생활, 대인관계, 회집 등에 관하여 큰 변화를 가져왔고 이 변화는 지속될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 가운데, 예전과 같은 목회 여건이 되돌아 올 때를 기다리고 앉아 있으면 안 됩니다. 그때가 안 올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상황에 맞는 새로운 목회 방법과 새로운 교회 모습을 꿈꾸어야 합니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방법에 매이지 말고, 교회 존재 목적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바뀌어진 환경 가운데에서, 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최선의 길이 무엇일까?”

 

교회를 예전 모습으로 돌리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과, 교회 존재 목적 달성을 위한 방법을 찾는 데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는 관리 모드이기 때문에 피곤합니다. 후자는 도전 모드이기 때문에 성취감이 있습니다. (교회 상황이 이전처럼 회복이 안 되어도 영혼 구원이 이루어지고 있으니 됐다!”라고 배짱을 부릴 수도 있습니다. ^^;)

 

가정교회 3축도 새롭게 점검해야 합니다. 주일 연합예배, 목장, 삶공부를 이전의 모습으로 돌리려는 대신에, 달라진 환경 가운데에서 3축이 본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바뀌어진 상황에서, 주일 연합 예배를 통하여 의지적인 면이 터치되어(), 결단과 결신이 일어나게 할 것인가? 어떻게 목장을 운영해야, 변화된 상황 가운데에서도 감정적인 면이 터치되어(), 목장 식구들 간의 나눔이 이루어지고 VIP들에게 목장의 따뜻한 맛을 보게 할까? (VIP들이, 사람 많이 모이는 목장 모임을 기피한다면 개인적인 만남에 중점을 두어야겠지요.) 어떻게 하면 바뀐 상황 가운데에서 복음에 대한 지적인 필요를 채워주도록(삶공부를 운영할 수 있을까?

 

코로나 이후의 새로운 상황에 가정교회 목회자들은 수동적으로 대응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도전하면 좋겠습니다. 교회 존재 목적과 가정교회 3축을 굳게 붙들고 간절히 구하면,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해 각 교회에 맞는 지혜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가운데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그리하면 받을 것입니다[야고보서 1:5].”


 


김승관 :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vip들이 여러 사람들이 모이는 목장모임을 꺼려해서, 저희 목장 중에는 모든 (목장생활 5년 이상 된)목원 가정별로 각각 개척 목장으로 분가해, vip에 집중하려고 기도하며 준비하려고 합니다.

처음 시도하는(분가시키는 목자는 조모임으로 개척목장 목자들을 섬기는)방법이라 염려되는 면이 없지는 않지만 가정교회 정신을 붙잡고 도전하려고 합니다.

시기적절하게 용기 주셔서 감사합니다. 공X원의 자세 아니고 독립투사의 각오로 새로운 길(Path Finding)을 내는 개척목장 목자들이 세워지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 (06.01 18:31)
김명국 : 1대 1 만남으로 주변의 힘들어 하는 사람을 찾아가는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오히려 VIP들과 더 관계성이 더 깊어지는 것같습니다.(사람들이 바빠져서 예전처럼 많이 만나기 전에 우리가 선제적으로 만남을 치고 들어가는 것이지요! 또 좋아들 한답니다)

삶공부도 확신의 삶처럼 1:1 만남이나 1:2 만남도 하나의 방법인 것같습니다.

지금 시도하고 계시는 여러 가정교회들이 아이디어들을 많이 나누면서 서로 배웠으면 좋겠습니다. ^-^ (06.01 18:41)
최영기 목사 : 온라인 예배와 강의에 익숙해지고 있는데, 온라인으로 인도하는 것이 효과적인 삶 공부가 있습니다. 예비부부의 삶입니다. 결혼할 대상이 먼 지역에 살거나 먼 나라에 사는 수가 있는데, 온라인으로 강의를 하고 숙제를 점검하며 예비 부부의 삶을 마치도록 하면 잘 준비시켜서 결혼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06.01 18:58)
이경태 : 설마하는 기대와 속히라는 소망 사이에서 장기화를 대비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 듯 하네요. 주신 지혜의 말씀에 따라 삶 공부를 먼저 집중하고 예배와 목장 모임도 VIP 구원하여 제자삼는 정신에 맞추어 가꾸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위기상황에 분명 복음전도에 집중할 수 있는 지혜를 아낌 없이 주실 줄 믿습니다. ^_^ (06.01 23:20)
오명교 : 새로운 환경에 적용하여 교회 존재목적을 이루고, 3축의 기능이 제대로 작용하도록 지혜를 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06.02 00:25)
조근호 : 넵 -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말씀, 명심하겠습니다.
또한 세축에 대해서 수동적이 아닌 적극적 대처 방법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강구 중입니다. ^^ (06.02 02:31)
임관택 : 기도하여 3축을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잘 적용함으로 '영혼구원하여 주님의 제자만드는 사명'을 이루어 가도록 하겠습니다. 귀한 말씀으로 도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6.02 02:45)
최영기 목사 : VIP가 사람이 많이 모이는 목장 모임 참석을 꺼려해서, 1대1로만 접촉할 때에는 계속 1대1로만 만나지 말고, 밥 같이 먹을 기회가 있을 때 다른 목장 식구들을 돌려가며 동참시키면 나중에 목장에 초청하기가 쉬울 것입니다. 식사할 때 한 가정 더 참석하는 것은 VIP가 꺼리지 않고 오히려 환영할 것입니다. (06.02 06:02)
이은진 : 코로나로 인한 온라인상황이 이제 더 이상 임시가 아닌 현실임을 자각하게 됩니다. 이 싯점에 어떻게 가정교회가 장래를 준배해야 할 지 정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을 통해서도 지혜를 얻습니다^^ (06.02 14:28)
오상연 : 교회의 예전 모습 vs. 교회의 존재 목적...
1대1 만남에 tip 주시고... ^^;
명확한 목표를 잡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06.03 12:38)
최영기 목사 : 도움이 된 글에는 '추천'을 누르고 나가면 다른 사람들에게 읽어보고 싶은 욕구도 불러 일으키고, 글 올린 분에게 격려도 될텐데, 가정교회 목사님과 사모님들이 추천에 인색한 것 같습니다. ^^; (06.03 13:22)
임관택 : 목사님, 제 경우에는 추천보다는 댓글 달린 숫자에 더 관심이 가곤합니다. 그래서 어느 분이 어떤 글로 댓글 다셨는지 몇번이고 살펴보곤 합니다. 글에서 그 분의 향기를 느끼곤 합니다. ^^♡ 사랑합니다, 추천하였습니다. (06.03 15:48)
정경미 : 예수님을 통해 각 교회에 맞는 지혜를 주시리라 하신 말씀에 주님의 사랑이 느껴져 큰 위로가 됩니다 추천 꾹~^^ 눌렀습니다
(06.03 18:43)
이병화 : 코로나 19 이후의 가정교회에 대한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느끼지만 최목사님의 통찰력은 넘사벽입니다^^ 추천합니다~~ (06.04 06:06)
구정오 : 아멘~!
최목사님께서 귀한 글을 올려주셨으니 단지 공감댓글만 달려고 하다가 현재 미래로교회가 하고 있는 것을 나누면 좋겠다 싶어서 나눕니다^^
다들 잘 하고 계시듯이 저희도 코로나로 인해 비상당회와 비상 교역자모임을 이루고, 총목자모임도 긴밀하게 각 목장의 목자,목녀들과 온라인으로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어떻게 하면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주님의 소원에 집중할 까에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1) 주일 연합예배도 사회적 거리두기와 철저한 방역지침을 따라 3부(9시, 11시, 오후 1시)로 나누어 안전하게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교회학교도 재개를 했고, 점심식사는 하지 않고, 각 목장별, 가정별로 소상공인을 돕는 차원에서 근처 식당을 이용합니다.
2) 목장모임-코로나 중에도 On/Off two track으로 해 오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는 하지만, 마음의 거리두기는 더욱 가깝게 하고자 했고, 생활방역으로 전환되면서 일제히 대면 목장모임을 재개해서 하고 있습니다.
3) 삶 공부-4차례 연기를 했지만, 확신의 삶 공부는 온라인으로 1:1 해오다가 생활방역으로 전환되면서 필수과목 3과목과 선택과목 2과목을 개설했습니다. 생명의 삶 공부도 거리두기를 위해 목요일 저녁반과 주일 오후반 2반으로 나누었고, 행복의 길도 오전, 저녁반으로 두반으로 나눠 진행하고 있습니다.
마스크를 끼고 세례식도 하고, 지난 주에는 미루었던 성찬예식도 거행했습니다. 모든 교우들에게 입구에서 총선때 쓰는 비닐장갑을 나눠주어 접촉하지 않도록 장갑낀 손은 빵을 다른 손은 포도주를 집도록 하여 성찬예식을 거행했는데, 특별한 은혜가 있었습니다.
코로나가 장기화될 것이기에 면역력을 강화하고,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주님의 소원을 이루어드리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06.04 18:30)
송영민 : 최목사님 감사합니다. 세축에 대해서 수동적이 아닌 적극적 대처 방법을 간구하라는 말씀에 힘쓰겠습니다. 저희 교회는 연합예배는 이번주 부터 50명이 예배 할 수 있게 되어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병행 합니다, 영혼구원을 위해 전략적인 방안을 기도하면서 더 고민하겠습니다. (06.06 02:51)
김태영 : 기본기를 이럴 때 일수록 잘 해 보려 합니다 감사합니다 (06.06 06:47)
김영길 : 방법에 매이지 말고, 교회 존재 목적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가르침이 가슴에 와 닿습니다. 좀 더 적극적으로 구하고 찾고 두드리면 반드시 더 좋은 열매를 보게 될 것을 확신합니다. (06.07 06:09)
박성국 : 선교지 상황도 동일하게 만만치 않은 여정가운데 있습니다.창조적인 지혜를 구하라고 하셨던 말씀을 기억하면서 어떻게 하면 세축에 능동적으로 접근할수 있을지 교회의 존재목적을 붙들고 씨름해 가겠습니다. 길을 안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6.07 10:55)
최경선 : 소수의 인원으로라도 목회자세미나나 평신도세미나 등이 이루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06.08 17:33)
박종국 : 위기가 주는 좋은 점 한 두 가지는 "단순해지는 것"과 "본질에 더 집중할 수 있다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더 선명해지는 가정교회의 그림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저희는 함께 333!을 통해서 하루에 3명 에게 인사하고 한달에 3명이나 또는 한 명을 3번을 만나서 식사하고 섬기고 목장에 초대하는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06.08 18:17)
임순창 :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마인드를 갖게해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
추천합니다~ (06.09 01:30)
김성수 : 펫북에서만 뵙다가 오랫만에 최목사님을 토론방에서 뵈니 반갑고 고맙습니다. ^^ (06.09 07:08)
이장우 : 최목사님의 화두와 선배목사님들의 사례들이 큰 도움이 됩니다.
이 참에 이 주제를 가지고 초원모임을 하고 그 결과를 나누면 갑작스런 상황에서 당황하고 있는 목회지에 참 큰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팬더믹시대에 영혼구원하여 제자만드는 최선의 방법은?'
1) 팬더믹시대의 연합예배, 어떻게 하면 결단과 헌신이 있을 수 있을까?
2) 팬더믹시대의 목장, 어떻게 하면 정서적인 교류가 있을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VIP를 초청할 수 있을까?
3) 팬더믹시대의 삶공부, 각 과목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등등 (06.11 19:31)
하영광 : 인도네시아 선교지 상황을 참고로 알려드립니다.

저희 중부자바 목회자 지역 모임은,
코로나 이전에는 지역과 거리상의 이유로, 두달에 한번씩 모였습니다. 2시간에서 6시간 거리에 가정교회들이 흩어져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코로나 사태로 비대면 사역을 하게 되면서, 지역과 거리가 문제가 되질 않습니다. 그래서 한달에 한번씩 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저희 JHB 교회에서도, 주일예배와 수요일 예배는 On line과 Off line 을 동시에 드립니다.
지난주일에는 교회 본당에서 침례식을 했고, 2명의 청년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목장 모임은 목자들의 재량에 따라서 합니다.

저희 족자 대학생 교회 원형 목장은 대학교들이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목원들이 여러 지방으로 흩어졌습니다. 그런데, 온라인 목장 모임을 하니, 젊은 청년들은 더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VIP가 두명이나 생겼습니다.

가정교회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상관없이 교회 존재 목적을 이루어가고,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는 사역은 흔들리지 않는 것 같습니다. (06.13 02:28)
이경준 : 지난 주에는 VIP 한 사람을 위해서 예수 영접모임을 목자의 집에서 모이는 목장모임에서 했습니다. 요즈음 같은 때에 VIP를 교회에 오도록 하는 것이 곤란한 경우, 그가 목장에는 나오면 목장모임을 예수 영접모이으로 하는 것입니다. 사실 그 목장에 예수 영접모임에 참석하지 않은 기존 교인들도 있었습니다. 그들이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목원의 남편이었던 VIP도 주님을 영접하였고, 목원들은 모두 감사기도를 돌아가면서 짧게 하도록 하였습니다. (06.16 06:55)
차명훈 : 최목사님 조언과 격려에 감사합니다. "당황은 지났지만,한숨"은 속으로만 쉬고 있는 때인데, 목사님과 여러 목사님의 글을 읽으면서 다시금 영적 심호흡을 합니다. 그동안 실시간 영상예배로 드리다가 지난 주부터 교회예배로 다시 복귀했습니다. 정말 복귀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것이 아니라 헌금방법, 성경공부방법, 목장시간과 장소, 인원신축성, VIP에 대한 접촉과 만남등에 새로운 마음을 갖게 됩니다. 교회 옆 야외에 큰 텐트를 쳐서 주중이나 주일 오후에 교회 근처(?)에서 목장모임이 가능하게 준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06.20 06:05)
백운현 : 존재목적만 분명하면 코로나이후의 가정교회의 모습도 건강하리라 생각합니다. 코로나시대에 맞는 3축을 재정비하는 좋은 기회로 만들어 가겠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06.24 05:46)
김상헌 : 포스트 COVID-19 팁 주셔서 감사합니다. 켄터키는 여전히 확진자가 증가 추세여서 목자들로 하여금 개인적인 만남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지역 모임도 영상으로 하고 있구요. (08.20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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