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가정교회 세미나와 컨퍼런스 강행? 취소?
최영기 목사 2020-07-12 18:01:09 2137 25

금년 하반기 세미나컨퍼런스 목연수를 취소할 것인지 말 것인지, 목회자들이 고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취소 하자는 분들의 의견은잡힌 줄 알았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제2차 감염이 시작되는 듯한 조짐이 보이고정부에서는 교회를 지정하여 엄격한 방역 지침을 발표했는데교인들이 얼마나 호응해 줄 것이며확진자라도 하나 생기면 교회 전체가 책임 없는 집단으로 사회의 손가락질을 받지 않겠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문가에 의하면코로나 상황은 앞으로 최소한 2년은 갈 것이라고 합니다 만일 앞으로 2년을 세미나와 컨퍼런스 없이 지낸다면 힘차게 뻗어나가던 가정교회가 좌초되고세미나 개최에서 동력을 얻었던 주최 교회들은 활력을 잃을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교회를 지명하여 다른 집단보다 더 엄격한 방역 의무를 요구하는 것은 불법이라는 대법원  판결이 며칠 전에 내려졌습니다그러나 대한민국 총리는 코로나 방역의 모범 집단인 교회를, 오히려 코로나 전파의 온상으로 취급하여교회 밖의 모임을 전면적으로 금지시켰습니다 (방역 우수 사례가 되어야 할 수원 중앙침례교회가 어떻게 집단 감염 진원지로 보도 되고 있는지다음 기사를 참조 바랍니다. https://www.christiantoday.co.kr/news/332962)

 

주중에 가정에서 모이는 가정교회에게는, 이번 지침이 교회 폐쇄령과 다름 없습니다


그러나 이런 상황에서도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안전하게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목회자 세미나 예를 들겠습니다

 

1.     일정을 조정합니다화요일 만찬을 생략하면 56일 세미나를 45일로 줄일 수 있습니다

2.     수요일 목장 별 기도회를 생략하면 수~금 강의와 간증을 비대면으로 할 수 있습니다

3.     금요일 목장 모임과 토요일 초원 모임은 필수입니다. 이 모임이 끝난 후에만 주최 교회 목자 집에서 숙박하도록 하면 숙박 일수를 5박에서 금/토 2박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4.     시범 목장 모임과 시범 초원 모임은 마스크를 착용하고, 안전 거리를 유지하며음식은 각자 떨어져 먹을 수 있도록 1인 용으로 제공합니다

5.     세미나 참석하는 사람과 숙박을 제공하는 목자 목녀는 세미나 직전에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도록 하여 음성인 경우에만 참여하도록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는 2~3만원이면 받을 수 있습니다.) 

 

신약교회 회복을 포기할 수 없다는 사명감에 불타는 목회자와 목자 목녀들이 반드시 있을 것입니다집회를 일괄적으로 취소해서 이들의 열정에 찬물을 끼얹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취소를 원하는 교회들은 그리 하도록 하되지난 1년 동안 가정교회 세미나를 개최한 경험이 있는 교회에게는 모두 세미나 개최를 허락하여등록 인원등록 기간 등을 조정하고, 5~6명을 모시고서라도 세미나를 개최하도록 해야 합니다. 세미나가 중단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로나 상황이 유동적입니다정부 방역 지침도 유동적입니다상황에 끌려다니지 말고 유연하게 대처하여 주님이 꿈꾸셨던 교회, 성경적인 교회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정착되기를 기원합니다. 


오명교 : 감사합니다.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지 세미나는 지속되어야 한다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앞으로 더 놀랍게 활성화되고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07.12 20:51)
촤유정 : 저희도 강승찬목사님의 방문으로 퍼스의 지역모임이 처음시작 되었고 목회자세미나 참석을 기대하며 vip 목사님들이 신청하셨는데 모든 일정이 취소되어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세미 일일특강을 강목사님의 배려로 오늘 참석들하십니다. 저희목장으로 초대도 하려고 합니다.
저도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기도로 지혜를구하면서 지속되어야합니다. 어려울때일수록 가정교회는 한나님의 은혜가 더하길 확신합니다. (07.12 21:12)
최영기 목사 : 평신도 세미나는 금/토 강의와 간증은 비대면으로 하고, 토요일 저녁 시범 목장 모임을 목자 집에서 갖고, 참석자는 그날 밤 목자 집에서 1박하고 주일 예배에 참석합니다. 참석자와 목자 목녀가 세미나 직전에 코로나 바이러스 검진을 미리 받는 것을 목세의 경우와 같습니다. (07.12 21:51)
이상훈 : 최영기 목사님 말씀에 막혔던 숨통이 터지는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세미나를 주최하는 교회와 성도, 참가를 기다려왔던 분들 모두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리라 믿습니다. (07.12 22:28)
최영기 목사 : 가정교회가 코로나 바이러스 가운데에서 건강하게 유지되는 것은 그동안 쌓아 놓았던 공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은행으로 치면 많은 예금을 해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예금을 까먹기만 하면 언제인가 예금이 바닥 나서 곤경에 처하게 됩니다.^^; 가정교회의 에너지는 섬김에서 나온다는 것을 기억하고, 개인도, 목장도, 교회도, 어떤 형태로든지 섬김을 통해 활력을 공급받도록 해야 합니다. 세미나를 주최하고 컨퍼런스와 목연수를 주관하는 것이 에너지를 공급받고 재충전 받는 가장 좋은 길입니다. (07.13 11:38)
이재철 : "어떻게 해야 하나?" 하던 교회들에게
좋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7.13 17:17)
구정오 : 아멘, 맞습니다.
저희도 그렇게 준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나는 이 복음 때문에 고난을 당하며, 죄수처럼 매여 있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여 있지 않습니다(딤후2:9)"는 고백처럼, 상황을 보지 않고 그렇게 섬겨가겠습니다^^; (07.13 19:46)
이수관목사 : 정확한 가이드라인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쪼록 어떤 식으로든지 세미나와 컨퍼런스가 취소되지 않고 계속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7.13 21:03)
이정우 : 계속 고민하던 내용입니다...
어제 변화의삶 종강 나눔에서 한 자매가 총리의 발표가 있는 날 내내 우울했다고 합니다.. 그날 수요기도회에 와서 기도하는데 이런 기도가 나오더라고...
"주님, 우리가 예배를 등한시 하니 세상이 우리의 예배를 무시하는 것 같습니다. 참 우울합니다." (07.14 02:17)
김영길 : 미국의 대법원 판결이 많이 부럽네요. 우리나라도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원리를 붙잡고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안산만나 지역모임에서도 몇 가정이 목세가 몇차례 취소되면서 많이 안타까워하고 있답니다. 용기있는 교회들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07.14 12:45)
심영춘 : 저 역시도 세미나만은 취소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세미나는 가정교회 전파와 가정교회를 하고자, 그리고 하고 있는 교회들을 위하여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대안을 말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7.14 14:20)
김형수 : 상황과 형편에 맞게 창의적인 접근을 끊임없이 생각할 때인 것 같습니다. 유동성 신축성을 발휘하여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가면 좋겠습니다!! (07.14 16:24)
이경준 : 시원하게 결정을 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이 다른 분들도 있겠지만, 어차피 의견이 많을 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는 한 마음, 한 뜻으로 하는 것이 제일입니다. 저희 초원에서 책임을 맡고 있는, 금년 가을 목회자 컨퍼런스도 최대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7.14 18:31)
이보영 : 대안 주심을 감사합니다. 세미나와 컨퍼런스를 통해서 비전과 소망을 다지지 않으면 연속성의 동력이 상실되어지기에 선하신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며 나가기를 기도합니다 (07.14 18:40)
임재룡 : 감사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하여 목회를 고민하는 분들 중에 가정교회가 답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제시하신 기준을 가지고 진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노회나, 총회를 허락하였으니 그 기준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07.14 21:38)
임관택 : 가을 목회자컨퍼런스를 기대합니다. 저부터 재충전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목회자컨퍼런스를 좀 앞당기면 좋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9월중으로...쌀쌀해지면 코로나19가 더 심각해진다는 보도가 있습니다. (07.15 00:02)
최영기 목사 : 코로나 검사 비용이 20만원이나 되기 때문에 코로나 검사를 한 후 세미나에 참여한다는 것은 비현실적이라는 의견을 제시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엑스레이도 찍고 정식으로 Covid-19 검사를 할 때 드는 비용입니다. 코에 면봉을 넣어 샘플 채취를 해서 반응을 보는 것은 2~3만원입니다. 다음 웹사이트를 참조하세요.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20/2020042003509.html (07.15 06:56)
최경선 : 주님께서 기뻐하실 대안과 댓글들에 더많이 기도하겠습니다
정말 신나는 일입니다^^감사 감사합니다!!! (07.15 07:16)
안태준 : 가이드 라인을 따라 구체적으로 일정표를 만들어 공고해 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07.15 13:04)
최영기 목사 : 조근호 가사원장님이 한국 세미나 일정표, 안내서 수정을 저에게 위탁했습니다. 며칠 안에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07.15 15:30)
하영광 : 저도 최목사님의 의견에 동의하며,
주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가정교회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세미나에 대한 토론방 의견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저희 인도네시아에서도 내년에는 조언을 따라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7.16 06:46)
계강현 : 이렇게 방향을 제시해주시니 숨통이 터지고 길이 보입니다.~ 감사한 것은, 교회 장로님들이 2차 유행도 온다고 하는 암울한 상황이지만 수요와 필요가 있다면 어떻게든 평세로 섬겨야 하지 않겠냐며 마음을 함께 한 일입니다.^^ (07.16 16:00)
김영주 : 완전히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방법입니다. 길을 찾으면 길이 보입니다 (07.16 20:31)
주원장 :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길을 제시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코로나 사태로 카자흐스탄의 일반 교회들은 매우 심각한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가정교회가 대안임을 피부로 느끼고 있는 상황이어서 가정교회 세미나를 통해서 목회자들을 도울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카자흐스탄은 현재 코로나19의 확산이 매우 심각하여 정부에서 모든 종교모임을 금지한 상황이며 주일모임과 목장모임도 온라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검사를 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혹시 온라인 세미나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아마도 정부에서 종교모임을 허락하지 않는 한 올해는 어떤 모임도 개최하기가 어려워 보이고 빨라도 내년쯤 사태가 안정되고 정부의 종교모임을 허락하는 상황이 열려야 오프라인 세미나를 재개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07.16 23:26)
최영기 목사 : 주원장 선교사님, 제가 위에 제시한 것은 파격적인 방법을 제시한 것이 아니라 기존 세미나 방법에서 온라인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어서 방역수칙에 맞춘 것입니다. 카자흐스탄은 M 국가라 통제가 더 심할 것이니까, 제가 위에서 제시한 것에서 시작하여 바꿀 것은 더 바꾸어보십시오. 예를 들어서 시범 목장 모임은 목자 가정을 개인적으로 방문해서 하루밤 자면서 목장 얘기를 듣는 것으로 대치하고, 연합예배는 목사님을 개인적으로 방문해서 예배에 관한 얘기를 듣는 것으로 대치할 수 있겠습니다. 방문 시기도 세미나 기간에 안되면 나중 언제든지 방문하는 것으로 신축성을 두십시오. 이것조차 안 되면 온라인으로만으로라도 세미나를 가지십시오. 무슨 일이 있어도 세미나는 지속되어야 합니다. (07.17 07:10)
주원장 : 최목사님 귀한 답변 감사합니다. 무슨 말씀이신지 잘 이해되었습니다. 안그래도 지난달에 한알렉산드르 목사님이 제게 전화하셔서, 올 가을에 목회자 세미나 해야한다고 믿음으로 강력하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가을에 코로나 2차 웨이브가 일어난다고 하는 전문가들의 견해를 들어서인지 예배도 온라인으로 드리는 상황에서 세미나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없었는데,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니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현지 목사님들과 상의해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7.17 10:04)
김태영 : 드디어 아쉬웠던 좋은 소식이 왔군요 이 시점에서 방역하며 컨퍼,세미나에 도전하는 것은 교회들을 더욱 강건하게 이제 만들어 가겠네요 감사! (07.18 07:27)
최영기 목사 : 대한민국 정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정례 브리핑 할 때 감염 진원지로 발표하던 수원 중앙침례교회를 방역의 모범 사례로 지목하고, 정부 차원에서는 교회 소그룹 모임 금지를 해제하겠다고 발표했네요. http://naver.me/xpVyJxd4

목세와 평세 지침서는 많은 목회자들의 의견을 모아 거의 완성되었습니다. 쌍방 소통이 가능한 구글미트를 적극 활용할 예정입니다. 식사는 도시락으로 하지 않아도, 마스크를 항상 쓰고, 밥 먹을 때 대화만 하지 않는다면 감염의 위험은 거의 없다는 결론이 내려졌습니다. (마스크를 벗고 밥먹을 때, 대화를 나누면서 감염 되는 수가 많습니다.) 세미나 직전에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를 받는 것은, 서울에서는 증상이 없어도 무료로 받을 길이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약 10만원 정도의 비용이 들기 때문에, 개 교회 선택 사항으로 했습니다. (서울 시민 무료 진단 https://m.blog.naver.com/rec1820/222009494667)

많은 교회들이 예정된 세미나를 취소하지 않고, 작은 인원이라도 등록 받아서 세미나를 개최할 것 같습니다.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07.20 06:10)
김달준 : 최목사님, 감사드립니다. (07.20 18:29)
이정범 : 맞습니다!! 어떻게 해서든 모일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세미나와 컨퍼런스는 계속되어야 합니다!! 명쾌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숨통을 틔워주신 강력한 제안에 전적 동의하며 감사드립니다!!!*^^~~ (07.21 02:47)
이준원 : 최영기 목사님의 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미국은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지금 오히려 더 코로나가 확산되고 있고 봄보다 지금이 더 악화된 상태입니다. 게다가 캐나다 국경이 닫혀 있고, 타주에 여행을 다녀오면 2주 자가격리를 해야 하는 어려움이 생깁니다. 현실적으로 세미나나 컨퍼런스를 모여서 하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YouTube Live와 Zoom 등을 활용하여 열어주시면 어떨까 합니다. (07.21 19:04)
최영기 목사 : 맞습니다. 위에 있는 내용은 한국 상황에만 적용될 수 있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위 내용에 기초하여 목세와 평세 지침서가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위에 있는 카자흐스탄 주원장 선교사님의 댓글에서 보듯이, 타 지역에서도 여기 제시된 원칙은 적용할 수 있습니다. 북미 가을 컨퍼런스 전체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이수관 북미 가사원장이 공지사항으로 올렸으니까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07.22 06:09)
이준원 : 최 목사님, 감사합니다. 어제 볼 때는 없었는데 그 사이에 컨퍼런스 안내가 올라왔네요.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사태를 보며 한국과 미국의 콘텍스트가 정말 다르다는 것을 느낍니다. 사실 저는 위기감을 느낍니다. 교인들은 물론이고 VIP들을 접촉할 수 없는 상황에서 앞으로 교회가 어떻게 되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특히 포스트 코로나 비대면 시대에 과연 가정교회가 어떻게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고 지침이 마련되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07.22 08:13)
최영기 목사 : 이번 북미 컨퍼런스 일정 가운데 비대면 시대에 북미 가정교회가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의논하는 포럼 시간을 넣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07.22 08:26)
이준원 : 최 목사님, 감사합니다. 그런 주제의 포럼이 꼭 필요하다고 느껴집니다. 포럼, 대찬성입니다! (07.22 09:07)
이경태 : 방역 모범도 당연히 중요하지만 이런 시기에 신약교회 회복 모범은 더더욱 중요함을 알려주신 결정에 믿음괴 순종으로 함께 하겠습니다. (08.0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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