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감옥에 있을 때에 찾아 주었고......(빌레몬 사역)
김명국 2021-05-29 04:23:53 654 11
어떻게 하다보니 아래 박태진 목사님글과 비슷한 글이 연이어 올라오게 되었네요!
이번 컨퍼런스에서 구정오 목사님의 사례발표와 최영기 목사님의 도전의 시간에 구체적으로 소개되었던 빌레몬사역: (옥에 갇힌자 사역: 소망교도소와 출소후의 사회적응(행복투게더)과 교회정착(가정교회)이 중요한 내용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저와 남송교회의 현재 진행되는 스토리가 가정교회 목사님들의 이해와 참여를 구체적으로 생각하게 할 것같다는 최영기 목사님의 권유에 따라 아직 진행중이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나누려 합니다.

1. 따끈한 이야기(동부구치소 청년 이야기)

5월 28일(금요일) 어제 송파구에 있는 동부 구치소에 수감중인 32살의 한 청년을 면회 다녀왔습니다.

이 청년은 몇달전에 저에게 편지를 보내 왔습니다. 구치소안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여기로 연락해 보라고 한 것을 보고 편지하게 되었다고 자기 사정과 상황을 말하며 아무도 자기를 도와줄 사람이 없으니 이게 무례하고 말도 안되는 줄 알면서도 편지하게 되었노라고 하면서 편지가 왔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원했던 부분을 도와 주면서 동시에 몇번의 위로와 격려의 편지를 주었습니다.

그 이후 약 2개월간 편지가 몇번 오고 가게 되었고, 제가 면회가기 원하느냐는 질문에 와 주시면 너무 좋겠다고 하여서 드디어 면회를 다녀왔습니다.

무엇보다 이 청년이 수감된후 4개월만에 처음으로 면회온 분이 목사님이라는 사실을 고백하면서 눈에 눈물을 비치는 모습을 보니, 아무도 찾아 주지 않는 나를 찾아 주었다 라는주님의 말씀이 생각나면서 마음이 짠하고 이런 일에 남송과 목사를 사용하시니 감사함을 느꼈습니다.

같이 이야기를 나누는 중에 어떻게 내게 편지하게 되었냐고 물었더니 사물함에 남송교회라고 낙서해 놓은 것을 보고 편지를 했는데 이렇게까지 편지해 주시고, 오실줄은 정말 몰랐다고 감사해 합니다. 그리고 마침  오전에 면회를 갔는데 그날 오후 2시에 1심 판결법정에 간다고 합니다.

그래서 면회 마무리 할때 내가 한번 기도해 줄까 ! 했더니 불신자이지만 좋다고 합니다. 또한 "감사나눔의 기적"이라는 책을 넣어주었는데 잘 읽어보겠다고 하며 동시에 1심 판결이 나면 바로 목사님께 형량이 얼마나 나왔는지 편지를 쓰겠다고 합니다. 특별한 타이밍에 방문하게 하시고 또 하나님을 모르는 이 청년에게 기도까지 하게 하시니 이 또한 감사했습니다.

2. 이어지는 이야기의 스토리(몇년전부터 섬겨주었던 4식구 가장과의 이야기)

돌아오는 길에 누가 낙서로 남송교회를 동부구치소에서 쓸수 있었을까? 가만히 생각해 보니 예전에 네 아이의 아빠가 되는 000씨가 수감중 구치소 복지 계장님이 이 친구 사정이 딱하니 도와줄수 있겠느냐고 요청을 받은 적이 있어서 만난 분이 생각났습니다.

배경이해를 위하여 잠시 말씀드리자면 저희 교회가 9년전에 가락동에 이사왔는데 바로 교회앞에 동부구치소의 전신이 되는 성동구치소가 있었습니다. 그때 구치소주변의 목사님이라고 초대받아 갔을때부터 계장님을 알게 되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섬겨주는 일이 시작되었답니다.

아무도 면회오지 않는 사람의 영치금 넣어주기와 매주 한번씩 면회 가준 일,, 또 아버지가 밤중에 아이 앞에서 체포되는 현장을 보고 충격 받은 아이를 위한 미술치료를 도우는 섬김, 구치소에 새벽에 나와 차편이 없는 노인분을 새벽에 교회로 모시고 와서 아침 따뜻하게 먹여서 쪽방촌에 모셔다 드린 일 등등

이런 일을 하는 과정에서 친하게 된 구치소 복지담당 계장님이 지금 4째 아이가 태어난지 얼마안되는데 아내는 어리고 상황이 딱하니 도와줄수 있냐고 연락이 왔었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 한 목장에서 목녀가 직접 그 어린 아내를 찾아가 위로하고, 또 아이 100일을 맞이하여 옷과 기타 필요한 것들을 섬겨주고, 출소 이후로 계속해서 연락하고 지냈던 VIP부부였습니다.

바로 이 친구를 면회간적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혹시 본인이 낙서를 쓴 것이 있냐고 전화해서  물었더니 잘 기억은 안나지만 어딘가 낙서를 한 것같다고 합니다.

당신의 낙서를 보고 목사님께 연락한 청년이 있다는말을 듣고 매우 놀랍니다.
낙서도 하나님이 사용하시는것을 보고 참으로 놀라우신 주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동시에 통화가 된 김에 000씨 이사간지 2주되었고, 보낸 주소를 보니 예전에 부흥회에 갔던 가정교회가 10분거리에 있어서 교회를 소개까지 해 주게 되었답니다.

3.  빌레몬 팀웍 사역으로 진행중인 세번째 이야기(서울 구치소 23살청년)

저희 교회 목자가 생각지도 못한 일로 인하여 서울 구치소에 수감중 보석되어 지금 재판이 진행중입니다. 거기서 만난 딱 몇일 같은 방에 있던 23세 청년을 소개하면서 목사님이 도와주셨으면 좋겠다고 수감중에 편지를 해서 약 4개월 전부터 이 청년과의 만남이 시작되었습니다.

이 청년 역시 가족이 없습니다. 있다고 해도 전혀 연락하고 지내지 않아서 영치금도 한푼도 없습니다, 매일 생수를 사먹어야 하는 500원도 없고 ,편지쓸 돈도 없고, 아무런 희망도 없고, 그나마 빨리 교도소가서 교도소 내에서 일을 하면서 돈을 조금이라도 벌어 오토바이 면허증이라도 따서 출소하면 알바라도 하여 생존하는 것이 꿈이라고 했었답니다.

이 청년과 편지도 주고받고, 영치금도 넣어주고, 또한 자발적으로 "감사나눔의 기적" 책도 읽고 일주일에 한번 감사일기를 내게 쓰게 하고, 또 저는 매주 금요일 오후에 면회를 규칙적으로 저희 교회 청년담당목사님과 함께 다녀오곤 했습니다. 그러다가 한달전에 예수영접을 했습니다.

이 친구가 이러 과정을 겪고 있는 것으로 새로운 삶의 변화의 의지를 소개하면서  1심 판사님에게 탄원서를 쓰고, 또 주변의 여러 분들에게 부탁한 탄원서가 판사님의 마음을 움직여서 검사가 구형한 것보다 너무 적게 형량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검사가 항소를 하여 지금 2심이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던 중에 몇일 만났던 저희 교회 집사님이 보석으로 석방되어 같이 이 청년
면회를 가니 이 청년이 너무나도 기뻐서 눈물을 흘립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앞으로 출소후에는 아저씨 목장에 가겠다고 합니다.  

이 친구같은 케이스가 앞으로 소망교도소, 행복투게더, 가정교회와의 협업의 전체를 아우르는 케이스가 될 가능성과 또 좋은 결과가 예견되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구치소에서부터 마음이 열려있고, 교도소에 가서도 계속 관계를 맺고 섬겨주고, 교도소 출소후에 행복투게더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업장과 행투의 필그림 교회에서 영적 현실적 훈련을 받은후, 가정 교회로 연결되는 일련의 흐름을 가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잘 모르는 상태에서 교도서나 출소후 교회로 소개받을때보다 훨씬 더 마음을 열 것입니다.

어쨌거나 저희 남송교회는 이제 윤번으로 면회합니다. 저는 금요일 오후를 긍휼사역으로 (그렇다고 뭐 대단한 것이 아니고 평상시 인터넷으로 편지 일주일에 한번 써주고, 금요일 오후 2시가 면회가는 시간입니다. 동부구치소는 저희교회에서 차로 10분거리이고, 서울구치소는 오고 가고 2시간 정도 드립니다) 시간을 비워놓고 있습니다. 여기에 저 그리고 청년 목사님, 그리고 이제 목자가 같이 하면서 교대로 만납니다.

그래서 남송교회에 빌레몬 사역팀이 본격적으로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성도님들은 추천된 분이 있으면 기도와 물질로 본인이나 가족들을 후원하고 목장에서 연결되면 그 가족들을 섬겨주다가 출소하면 목장으로 초대하는 일이 있습니다. 또 할수만 있으면 이렇게 면회 가주는 일도 진행합니다.
(이렇게 알게되거나, 소망교도소나 행복투게더에서 추천하여 연결시켜주는 분들이나 그분들 가족을 섬겨주는 것이 가사원쪽 교회에서 하게 되는 중요한 1단계의 일이 될 것입니다. )

4. 목사님들과 여러 교회들의 적극적인 스토리로의 진행

그러다가 이제 드디어 제가 늘 이런 사역을 감사하고 나누는 중에 잘 아는 친구목사님께 권했더니 자신도 같이 하려고 한답니다. 그래서 앞으로 가정교회안에서 또 하나의 모델은 구치소에 있는 사람을 찾아가서 관계를 오래맺고 진행하면 나중에 빠르면 1년 혹은 2-3년 정도를 섬기다 보면 이미 행투를 찾을때에는 많은 진전이 있지 않을까? 이런 분들은 성공확율이 높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 사람선정에 있어서도 자연스럽게 저희 교회 목자님이 만났던 자기 방의 사람을 소개해서 지금 만나는 서울구치소 청년을 만났듯이, 이 친구가 지금 몇 달 만나고 있는데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고, 또 이 친구의 변화를 보면서 같은 방에 있는 사람들이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하니, 그 들 중에서 아무도 면회오지 않는 친구나 영치금이 0원이라서 물도 못사먹고 있는 사람을 소개해 달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VIP로 만날 것같습니다. 혹은 동부 구치소 청년처럼 자기가 간절히 원하는 사람들도 대상이 되구요.

이렇게 구치소 방문을 몇 달 하다보면 이 분이 어떤가도 검증이 어느정도 되면, 소망교도소로 추천할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이들중에 혹시 그 가족이 어려움에 있다면 저희가 그 가족들이 있는 가까운 가정교회를 소개할수도 있을 것같습니다.

그래서 이 글을 굳이 최목사님이 올리라고 권하시는 이유가 아마 이런 사역에 대하여 이해를 돕고, 또 앞으로 소망교도소에 수감된 분들중에 돌보아 주어야 할 어린 자녀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나, 혹은 행복투게더에서 잘 훈련된 분이 사업장과 관련하여 추천된 분이나 이런 분들을 가정교회로 추천 받으면 목장에서 품을수 있도록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여기다가 제가 하나의 모델을 더 제안합니다.
혹시 현재 서울, 경기 지역에 있는 목사님들 중에서 나도 구치소에 있는 분들중에 아무도 찾지 않거나, 도움이 필요한 분이 있으면 면회를 가줄수 있다 라고 생각하시는 목사님들이 있으면 제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같이 면회도 가고, 또 나중에 따로 섬기면서 그 친구를 몇년의 기간을 두고 팔로워한다면 나중에 훨씬 더 목장과 교회에 적응하기도 쉬울 뿐 아니라, 설령 우리 교회나 목장에 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전국 어디의 가정교회를 가서 잘 뿌리 내리고 정말 가족으로 품어주는 그런 하나님나라의 사랑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소망, 행투, 가사원의 협업의 또 하나의 모델을 만들어 낼것같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대원 : 빌레몬 사역이 뭔지 좀 더 구체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교도소 방문하는 게 아니라, 도움을 원하는 분 한 사람 한 사람을 만나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사역이네요. 지극히 작고 소외된 자들을 도우라는 주님의 뜻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사역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귀한 사역 나눔 감사합니다.^^ (05.29 05:57)
최영기 목사 : 많은 교회에서 교도소 사역이 하나의 '프로그램'인데 김 목사님과 남송 교회는 불우한 사람을 관계성 속에서 지속적으로 돕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빌레몬 사역을 발전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간증을 올려주어서 고맙습니다. (05.29 16:17)
허민 :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주는 사역.. 너무 아름답네요. 저도 기도제목이 하나 더 늘어났습니다. 도전되는 귀한 간증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05.30 15:52)
최유정 : 목사님 저희 목원도 감옥을 들어갔는데 그부인과 갓난 아이를 온교인과 저희가족이 9개월동안 돌봐주었습니다. 참 감사하고 저희성도들도 자랑스럽고 저희남편도 사랑이 많은사람이 군아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근데 놓친게 있었습니다. 감옥을 찾아가 보지 못했습니다. 근데 이제 만약 이런일이 있다면 찾아가는 지혜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05.31 04:50)
이재익 : 하나님께서 남송교회와 김명국목사님을 통해 일하고 계심이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오래전부터 사회적 책임을 교회가 갖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기도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귀한 섬김의 사역을 통해 교회 울타리를 넘어 이웃을 섬기는 사역에 뛰어들 수 있음도 가정교회를 통해 든든히 다져졌기에 가능하리라 여겨지며 응원을 보냅니다.
함께 주님의 소원을 붙잡고 뛰겠습니다. (06.01 06:56)
이광식 : 대가를 바라지 않고 섬기는 일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담안에 갇힌 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구치소에 있을 때가 인생에서 가장 낮아진 때이며, 각종 복합적인 감정과 상황으로 스트레스를 가장 많이 받는 때라고 합니다. 영적으로는 마음이 가장 가난해진 때이지요. 그런 타이밍에 누군가 찾아와주고 섬겨준다면 왠만한 사람은 마음이 다 녹을 것 같습니다^^.

빌레몬 사역은 신앙과 경제를 아울러 출소자들을 돕고자 하는 사역이고, 소망교도소-행복투게더를 거쳐 가정교회의 목장으로 연결하는 순서인데, 김명국 목사님은 그 앞단계에서부터 관계를 맺고 섬기시네요. 가정교회의 저력이 프로그램보다는 성경대로 믿고 실천하고자 하는 '정신'이듯이, 빌레몬 사역도 정신인 것 같습니다. 목사님과 남송교회가 그 사례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목사님이 올려주신 사례에서 또 하나 느낀점이 있다면, 사람이 세우는 플랜과 프로세스도 필요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정작 자기가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실 때, 사람들의 생각과 계획을 초월하고 앞서 행하기도 하시는구나.. 하는 것입니다. 친히 일하시는 하나님을 믿고 기대합니다! 빌레몬 사역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열매를 위해, 앞으로도 잘 배우고 협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샬롬

ps. 댓글이 좀 길어져버렸습니다ㅠㅠ. 저는 소망교도소 목사 직원으로 일하다 지금은 (빌레몬이 가족으로 받아주었던) '오네시모'들을 위한 행복투게더-필그림 공동체를 섬기고 있고, 최근 빌레몬 사역을 위해 김목사님도 몇차례 만나뵌 적 있답니다. (06.04 02:46)
남기홍 : 구체적인 사례로 간증해주시니 빌레몬 사역의 그림이 전체적으로 잘 그려지내요. 또한 감동적으로 가슴에 와닿고 뜨거워짐을 느끼게 됩니다. 이번 컨퍼런스의 마지막 도전이 더욱 구체화되고, 무슨의미인지 정확하게 이해가 되었습니다. 기도하고 축복하며 응원합니다. (06.05 07:17)
정보영 : 정말 어려운 일이지만 귀한 사역을 해주시는 김명국목사님 참으로 귀한 사역을 하신다고 생각이 됩니다. (06.23 03:38)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163 가사원 제반 자격에 관한 오해 풀기 (1)  최영기 목사 2021.12.07 83 4
3162 성경통독 이렇게 했더니 참 좋아졌습니다. (2)   박태진 2021.12.03 253 4
3161 목장 재정비를 고려하고 계십니까? (7) 최영기 목사 2021.11.29 734 32
3160 역시 원조는 다르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4)   현승석 2021.11.23 299 3
3159 연수 보고서 (1) 김길호/강창문 2021.11.23 155 2
3158 가정교회 밑그림을 그리게 해 준 연수(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서) (10)   김상호/전경희 2021.11.21 279 5
3157 제98차 목회자 컨퍼런스 후기(경기동부초원) (13)   송경환 2021.11.09 394 8
3156 온라인 예배 지속해야 하나, 중단해야 하나? (19) 최영기 목사 2021.11.01 850 22
3155 가정교회 부사역자, 과연 블루오션(Blue Ocean)일까? (3) 황대연 2021.10.29 636 13
3154 VIP전도열매가주렁주렁(제자교회연수) (11)   송희진/조명옥 2021.10.27 289 7
3153 두번째 연수에서도 또 울고야 말았다(제자교회연수보고서) (13)   조영구 2021.10.27 386 6
3152 나도 텍사스 휴스턴으로 이민가고 싶다^^(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서) (10)   김기종 2021.10.27 443 4
3151 다른 가정교회 교인?  (7) 황대연 2021.10.24 646 4
3150 다섯번째연수!여전히배울것이있는교회!(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 (23)   심영춘 2021.10.06 825 13
3149 새 힘이 뿜뿜!! '32차 목자 컨퍼런스' 2 (미주) (6)   김혜인 2021.09.30 499 7
3148 새 힘이 뿜뿜!! '32차 목자 컨퍼런스' 1(미주) (2)   김혜인 2021.09.30 396 8
3147 비전의 나무 아래서 (제 97차 북미 대면 목회자 컨퍼런스)  (26)   최지원 2021.09.23 557 19
3146 “주일에 꼭 교회에 가서 예배 드려야 돼요?” (9) 최영기 목사 2021.09.12 938 15
3145 전주 기쁨넘치는교회 탐방 후기 (16)   이정우 2021.09.09 862 6
3144 기본부터 하나씩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8) 길예평길진명 2021.09.03 480 1
3143 코로나 기간 중 참석한 휴스톤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4) 이순신 2021.09.03 318 2
3142 은퇴 목사님 후임자 찾기 (7) 최영기 목사 2021.09.01 1137 13
3141 4차 팬데믹, 잘못된 기대와 과장된 우려 (24) 최영기 목사 2021.08.15 1092 73
3140 가정교회 정착 진단설문지 (3) 윤요한 2021.08.10 533 2
3139 은퇴목사님들의 멘토링(세축다지기 멘토링) (5) 김명국코칭간사 2021.08.08 505 3
3138 생명의삶 부교재 추천합니다.  (14)   최영기 목사 2021.08.04 946 10
3137 10년 후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8)   윤요한/서사랑 2021.08.01 454 2
3136 "한국에가면제자교회가있다(제자교회연수보고)" (11)   이철규/박미현 2021.07.01 668 16
3135 “경직된목회에서자유하는목회로(제자교회연수보고)” (8)   강정웅 2021.07.01 353 3
3134 “예수님제자세움원리를따라(제자교회연수보고)” (4)   이태윤 2021.07.01 234 3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