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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힘이 뿜뿜!! '32차 목자 컨퍼런스' 1(미주)
김혜인 2021-09-30 13:17:31 409 8



드디어 2년 만에 코로나 펜데믹의 어려움을 뚫고,

'My Determination, His Redemption (나의 결단, 하나님의 돌보심)'이란 주제로 텍사스 휴스턴 쉐라톤 호텔에서 9/23-25(23)에 목자 컨퍼런스가 열렸습니다. 2년 만의 대면 컨퍼런스여서인지 그 은혜와 결기가 대단했습니다. 117분의 목자-목녀님들과 도우미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휴스턴 서울교회 스텝들과 함께 약 200여명의 인원이 함께 하는 축제의 시간이었습니다.


 

*환영


10시부터 등록이 시작되어 백신 카드를 점검하고, 명찰과 바인더, 티셔츠를 나눠드렸습니다. 117분이 참여한 풍성한 모임이었습니다.



*환영만찬 그리고 강사 소개


비행기로, 자동차로, 미주 각지에서 오신 목자, 목녀님들을 환영하기 위해 호텔에서 주문한 맛난 점심이 있었습니다. 예쁜 원탁에 예쁜 꽃과 함께 오겹줄 소그룹별로 앉아 서로 인사하며 교제하였습니다. 그리고 조별로 섬기는 교회, 참여 동기 등... 서로를 소개해 주고, 각 조마다 조원들의 공통점을 찾아 발표하며 서로를 알아가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오겹줄 모임은 저녁마다 모여 나눔을 하고 기도하는 뜨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연이어 강의를 맡으신 강사 목사님과 사모님의 소개가 있었습니다.



*목회자 환영 공연


화요일부터 도착하여 준비한 스킷과 찬양을 통해 영광 돌리게 되었습니다. ‘똑똑똑제목의 스킷은 언제나 우리 마음을 두드리시며 우리와 함께 하시길 원하시며, 단 한 번도 우리를 홀로 두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음성을 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복이라는 찬양을 통해 지쳤던 목자 목녀님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선택식 강의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5개가 준비되었습니다.

목장사역의 탈진, 그 원인과 대책(정희승 사모님), 목장사역 단계별 전략 및 훈련(이수관 목사님), 목장 아이들이 우리의 아이들이다(홍수희 목녀님), 신나는 목장 사역의 비결(이명희 목녀님), 관계회복을 통한 건강한 목장 세우기(이우철 목사님)

팬더믹 시대에 맞춤 선택식 강의를 통해 배우고 깨닫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만찬들


첫날 저녁은 서울교회 성도님이 만드신 맛나는 스시 도시락을, 

둘째날 점심은 서울교회 목녀님들이 정성껏 준비하신 사랑의 비빔밥을, 

둘째 날 저녁에는 휴스턴 최고의 맛집 BBQ를 먹었답니다.(너무나 맛나게 먹느라,, 기록사진이 없습니다.^^;;)  따봉~~^^

 


*위로 및 격려


첫날 말씀은 강재원 목사님(포틀랜드 온누리성결교회)께서 달란트 vs 므나의 제목으로 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여기서 이번 컨퍼런스의 유행어 잘했군 잘했어~~’가 나왔습니다. 조금 부족하고 연약하고 실수해도 서로 격려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고요...


정희승 : 김혜인 사모님.. 정말 지난 시간의 감동이 다시 생생히 살아가는 설명과 사진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리포터 해 주시면 좋겠어요 ㅎㅎ (10.01 08:13)
김기섭 : 김혜인 사모님 컨퍼런스의 열기를 그대로 옮겨 놓으셨네요. 글로 마주해도 감동인데 참석했으면 얼마나 감동이었을까요? (10.06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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