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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련된 공간입니다.
 
 
다섯번째연수!여전히배울것이있는교회!(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
심영춘 2021-10-06 21:24:15 622 12

연수자: 천안아산제자교회 심영춘목사/이정란사모
연수기간: 2021.09.17~10.06





  교회를 개척한 이후에 정말 견디기 힘든 시간들 중에 마지막 힘든 시간인 2008년도 11월 처음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왔습니다. 그 당시 광화문 미 대사관에서 비자를 위한 인터뷰 등 미국 입국에 대한 여러 가지 절차와 우리 부부만 낯선 나라에 오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지만 마지막 지푸라기라도 잡겠다는 심정으로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온 것은 주님께서 세상에 세우기를 원하시는 교회에 대한 기대가 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주간의 연수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세상에 이런 교회가 있다는 것과 세상에 이런 교인들이 있다는 것과 세상에 이런 목사님이 있다는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2주 동안 마치 꿈꾸는 것 같았습니다. 그 때 결심 했습니다. 남은 목회의 시간을 이런 교회를 세우는 일에 바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이런 교회가 휴스턴에만 있어야 되는 것 아니지요. 이런 교회가 천안에 하나 더 있어도 되겠지요. 이런 교회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이런 교회 할 수 있다면 내 남은 목회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연수 후에 한 가지 목표를 정했습니다. 그것은 한국에서 휴스턴서울교회를 와보지 않아도 휴스턴서울교회를 볼 수 있는 교회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휴스턴서울교회와 모든 것을 똑같이 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장모임, 삶공부, 주일연합예배와 담임목사 리더십 그리고 교회 행정, 사역부서, 모든 조직, 모든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다른 방법은 없고, 계속해서 휴스턴서울교회를 배우고, 그 배운 것을 적용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도 휴스턴서울교회와 같은 열매들이 맺어지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후 평신도세미나, 목회자세미나 그리고 가정교회 연수를 해줄 수 있는 교회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저의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는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여전히 더 배울 것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다섯 번째 연수를 왔고, 3주간의 연수를 마쳤습니다. 원래는 2020년 4월에 왔어야 할 연수인데 코로나로 세 번의 일정 변경 끝에 더 늦추면 안될 것 같은 마음에 여러 가지 올 수 없는 상황을 뛰어 넘어 오게 된 것입니다.

  이번에 연수를 오면서 모두 19가지 질문을 가지고 왔습니다. 모두가 면담하는 목자목녀들에게 공통적으로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었습니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 속에 제가 배워야할 것들이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3주가 안되는 일정 속에서 모두 30 가정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19가지 질문을 공통적으로 질문했습니다. 그러면서 크게 배운 것은 이것입니다.

  첫째는 누구도 예외 없는 교회에 대한 사랑이었습니다. 제가 만난 모든 목자목녀들에게서 그것을 들었습니다. 얼마나 교회를 사랑하는지, 얼마나 교회를 좋아하는지 그들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는 나를 살려준 교회입니다. 하나님을 알게 해준 교회입니다. 성경적인 교회의 실제입니다. 나의 신앙을 회복시켜준 교회입니다. 내 삶의 전부입니다. 나와 하나님과 함께 한 역사입니다. 신앙의 고향입니다. 내 인생을 바꿔준 교회입니다. 나의 유일한 교회입니다." 가장 인상 깊게 들었던 말을 옮기면 이렇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를 오기 위하여 미국에 온 것 같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가 너무 좋기 때문에 뭔 일이 있어서 이사를 가야 한다고 할 때 뭔 일이 있어도 이사를 안 갈 것입니다. 휴스턴서울교회 교회는 제 삶 자체입니다.“
  감동을 넘어 감탄이었고, 부러웠습니다. 얼마나 교회가 좋으면, 얼마나 교회를 사랑하면 이럴 수 있을까 싶었기 때문입니다. "아~ 성도들이 이래야 하는데, 이런 교회가 되도록 해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 절로 일어났습니다. 연수 후에 우리 성도들 누구나 이런 고백을 할 수 있는 교회를 만들어야 하는 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주여 내게 지혜를 주시고, 그렇게 되게 하시옵소서" 

  둘째는 흔들림 없는 담임목사에 대한 순종이었습니다. 제가 만난 모든 목자목녀들에게 그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 성도들에게 담임목사님에 대한 순종은 문화였습니다. 처음부터 훈련되어지는 신앙의 습관이었습니다. 하나같이 담임목사님을 하나님이 세우신 분으로, 담임목사님에게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의 권위에 순종하는 것이라는 강한 인식이 있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게 들었던 말은 이것입니다. "우리는 순종하는 것만 배웠지 불순종하는 법을 배운 적이 없습니다."   
  의문 아닌 의문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이런 순종이 가능할까? 어떻게 이런 순종의 사람들을 만들었을까?" 휴스턴서울교회는 하나님이 세우신 영적 리더에 대한 순종으로 하나가 된 교회였습니다. 이런 교회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이런 교회는 사단이 틈탈 수가 없습니다. 저는 목자목녀들을 이야기를 들으면서 최영기 목사님과 이수관 목사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리더십이었기 때문입니다. 눈이 감겼습니다. 생각을 해야 했기 때문입니다. "나는 어떤 리더일까?", "과연 이런 순종이 우리 교회 성도들에게서는 나올까?" 연수 후에 우리 성도들에게서 이런 순종이 나올 수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하는 과제가 생겼습니다. "주여 나에게 성경적 리더십을 주셔서 그렇게 되게 하시옵소서."   
 
  셋째는 자기 역할에 최선을 다하는 열정이었습니다. 제가 만난 모든 목자목녀들에게서 그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번 연수를 오면서 가지고 온 질문 중에 하나가 펜데믹 가운데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목녀들은 어떻게 사역을 했을까? 였습니다. 한국도 그렇지만 미국도 그 못지않게 펜데믹 영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놀라웠습니다.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목자 목녀는 없었습니다. 온라인으로 목장 모임을 할 때에도 마스크 쓰는 한이 있어도 어떻게 하든지 일주일에 한번을 만난 것입니다. 온라인으로 할 때도 동네 한 바퀴라고 여기고, 음식을 집집마다 배달을 해주고 그것을 각자의 집에서 함께 먹으면서 목장 모임을 하고, 뜰이 넓은 집들은 서로 떨어져서 목장 모임을 하고, 거리두기가 가능한 야외로 피크닉을 가서 목장 모임을 하고, 시장을 못 가는 목장 식구들을 위하여 시장도 봐서 갖다 준 것입니다.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목녀들에게는 펜데믹이 조금도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펜데믹 중에도 목장 식구들을 놓지 않았던 것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이런 말이었습니다. "못 모인다고 해서 안 모이는 것이 아니라 못 보이는 상황에서 모이는 상황을 만들어서라도 모였습니다. 왜냐하면 모여야 살고, 모여야 함께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해서라도 모이는 목장은 코로나 가운데 다 살았습니다."
  역시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목녀들이었습니다. 펜데믹이라는 힘든 시간들을 힘들다고 여기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개인경건을 이어나갔을 뿐 아니라 목자로서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하든지 계속 해나갔기 때문입니다. 그럴 것이라고 예상은 하고 왔는데 대단했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할 수 있었냐고 질문했을 때 이렇게 말했습니다. "목장식구들의 영혼을 책임져야 한다는 책임감과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목자목녀로 세우신 부르심에 대한 확신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휴스턴서울교회 목자목녀들을 보면서 우리 교회 목자목녀들에게서 더 확실해지도록 해야 하는지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주여, 우리 교회의 모든 목자목녀들에게도 동일한 책임감과 부르심에 대한 확신이 있게 하시옵소서"

  다섯 번째 연수를 왔으면 조금은 여유롭게 연수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매번 그래왔듯이 매일 매일 바쁜 연수를 했습니다. 그것은 더 많은 목자 목녀님들을 만나 그 분들의 삶과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자 했기 때문입니다. 밤늦게까지 계속되는 면담으로 매일 같이 몸은 피곤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한 영혼을 구원하며, 한 사람을 세우기 위한 치열한 이야기 속에 담겨있는 감동은 저의 피곤함조차도 이겨내게 했습니다. 12년 전이나 지금이나 휴스턴서울교회는 여전히 대단한 교회입니다. 여전히 배울 것이 많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 연수가 기대됩니다.

  연수를 올 때마다 너무나 반갑게 맞이해주시고, 식사 대접까지 해주신 이수관목사님과 이은주사모님과 신동일목사님과 신상미사모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스텝으로서 친절함을 보여주신 김희준전도사님과 주명재전도사님과 하영원전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담당 초원지기로서 최선을 다하여 섬겨주시고, 필요를 채워주시고, 식사와 면담까지 해주신 이진 집사님과 이명희 목녀님에게 감사드립니다. 면담 가운데 맛있는 음식으로 섬겨주시고, 저의 질문에 성실하게 대답해주신 곽성재/곽인순, 권오인/권은아, 권혁도/권신연, 구본채, 김숙현, 김영철/김선자, 김종진/위정현, 김호진/강경연, 김홍근/김은미, 박광우/박정자, 박점수, 백혜원, 심성섭/심정녀, 오기준/오영민, 오진구/오영은, 이남희, 이선근/이수경, 이승득/이정화, 이용호/이경희, 이재현/이향란, 이준희/이도연, 임병화, 임재윤/임선화, 임헌상/임희숙, 조기혁/남지은, 조현범/김희정, 정귀화/정선희, 정태희/정향미, 최철호/최성규, 홍성제/홍수희, 목장 탐방 가운데 최선을 다하여 섬겨주신 최효선/최재희 목자목녀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모든 섬김을 일일이 설명하고 싶은데 그럴 수 없음이 아쉬울 정도입니다. 연수 책임자로서 모든 것을 세밀하게 살펴주신 조현집사님과 여러 번의 연수 일정 변경에도 친절하게 도와주신 백연숙 간사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연수하러 와서 면담할 때마다 가정교회를 깊이있게 가르쳐 주신 국제가정교회 사역원 사역개발원 총무이신 성승현집사님과 연수올 때 마다 진심으로 환영해주신 모든 집사님과 목자목녀님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집사님들과 여러 목자목녀님들이 저를 섬겨주시기를 원하셨지만 저의 일정으로 그럴 수 없음에 감사하면서도 죄송했습니다. 제가 혹시 섬겨주신 목자목녀님들의 이름을 빠뜨렸다면 전적인 저의 불찰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로 하여금 계속해서 휴스턴서울교회를 배우는 일에 순종해주는 천안아산제자교회 장로님 이하 운영위원들 그리고 모든 목자목녀들과 성도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끝으로 저로 하여금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가 무엇인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를 알려주셔서 저로 하여금 행복한 목회자가 되게 해주신 존경하는 최영기목사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관택 : 목사님의 연수보고서를 통해 가정교회 꽃을 피우는 핵심요소를 가슴에 담습니다. 교회사랑, 리더순종, 역할최선 이 3가지를 기억하며 저도 그렇게 도전받으며 더욱 매진하겠습니다. 일주일 후 한국 귀국하시면 목포에서 목사님 사모님 뵙고 더 구체적인 은혜 받기를 기도하며 사모합니다. 감사드립니다~~~ (10.06 23:23)
김철종 : 할렐루야~~휴스턴에 가보지도 못했는데 현장에 함께 있는것 처럼 큰 은혜를 함께 느낄수 있어 감사합니다
(10.07 06:03)
이요한 : 아직 한 번도 연수 가보지 않은 저같은 사람에게도 연수에 대한 큰 기대를 갖게 하는 좋은 도전의 글이었습니다. 직접 뵙고 좋은 유익을 나누길 기대합니다. 미국 일정 잘 마치시고 조심히 돌아오세요! ^^ (10.07 15:54)
구정오 : 저도 꼭 하고 싶고 듣고 싶었던 질문과 답을 직접 가셔서 해주시고 멋지게 아름답게 감동적으로 감격적으로 정리해 주셔서 도전과 은혜를 주신 심영춘목사님과 이정란 사모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10.07 16:03)
고요찬 : 늘 가실 때마다 의미를 찾아가려고 노력하시는 모습에 참 놀랍다는 생각밖에는 들지 않습니다. 이미 휴스턴 서울교회에 대해 다 아실 것 같은데도 늘 가셔서 배우려고 하시는 모습들, 특별히 19가지의 질문을 가지고 가셔서 목자 목녀님들을 만나 같은 질문을 하셨다는 내용을 보며 가정교회를 향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돌아오시는 날까지 건강하시구요. 남은 일정도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잘 소화하시길 기도합니다. (10.09 06:10)
민기영 : 다섯번째 연수인데도 매일 바쁘게 연수를 받고 있다는 심목사님의 한 마디가 연수의 모습을 보여주네요. 늘 열정적으로 앞서 나가고 계신 심목사님, 우리 지역목자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빨리 마치고 돌아오세요. 우리 지역으로... 무사히 귀국하시길 기다리며 기도합니다. (10.09 19:36)
최지원 : "하나님, 이런 교회가 휴스턴에만 있어야 되는 것 아니지요. 이런 교회가 천안에 하나 더 있어도 되겠지요. 이런 교회 할 수 있게 해주세요. 이런 교회 할 수 있다면 내 남은 목회의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이 기도가 모든 것의 시작이었군요. 기도에 신실하게 응답해 주신 하나님과 그 기도를 이루고자 한결같이 열정적으로 달려 오며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교회를 이루어내신 심영춘 목사님..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랜 시간.. 그렇게 보고 배울 수 있는 주님의 교회로 영광스럽게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휴스턴 서울 교회 성도님들과 목사님께도 감사한 마음이 한가득입니다. (10.11 06:36)
이수관목사 : 너무나 과찬을 해 주신 것 같아서 민망하네요. 천안 제자 교회도 못지 않은 교회라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2년뒤에 또 뵙겠습니다. 그 때는 팬데믹도 끝나고 지금보다 좋을 것으로 믿습니다. (10.11 17:20)
김진수 : 코로나도 못말리는 심영춘 목사님이십니다. ㅎㅎ 다른 목사님들을 연수시켜주시는 심 목사님이 계속 연수하시는 그 배움의 열정에 탄복합니다. 건강하게 귀국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0.11 19:44)
이경준 : 저도 2008년에 휴스터서울교회에서 첫 연수를 하면서, 가정교회는 정신이기 때문에 2년에 한 번씩 연수를 오리라 작정을 하고 네 번을 다녀온 후에 은퇴를 하는 바람에 네 번으로 그쳤는데, 드디어 심목사님에게 기록을 넘겨드리게 되었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더 젊었을 때 가정교회를 만났어야 하는 것인데... 아무튼 축하드리고, 휴스턴서울교회에 이어 가정교회의 귀한 모범이 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0.12 23:15)
김기종 : 대단하십니다! 목사님의 열정과 정성은 따라갈수가없네요
목사님을 통해서 많은것을 느끼고 도전을 받습니다.
저도 이번 휴스턴연수를 통해 많은것을 느끼고 깨닫고 돌아가겠습니다.
평택에도 똑같은 교회 하나 더 세워도 되겠지요. 돌아가서 뵙겠습니다 (10.13 20:44)
강인순 : 다섯번째 연수가 고향설레임으로 다녀오셔서 행복함이 느껴집니다~ 주님주시는 사랑이 넘쳐지는듯 했습니다.그 고향에서 가져오신 짐보따리 기도하시며 열정적사역이 아름답게 이뤄내실것이 기대됩니다 가시는곳 마다 심영춘 목사님 흔적 주님흔적이되어 남겨지고 영향력파워 쏟아부어질것도 기대됩니다.휴스턴교회는 주님세우신 교회,주님세우신이수관 목사님,사모님,목자님,목녀님 성도모두 하나님께 하듯기본적인 주님순종 처럼 하시는군요~"못 모인다고 해서 안 모이는 것이 아니라 못 보이는 상황에서 모이는 상황만들어서라도 모였다고 하는 열정에 또한번 도전 받습니다. 모여야 살고, 모여야 함께 이룰 수 있기에 모였다는 열정상황 모임만든 사역소식들..천안아산제자교회도 있었어요~목사님께서 휴스턴 교회가 고향이시면 제 영적고향 천안아산제자교회 심목사님 계시는곳입니다. 심목사님 만나 저희지역목모임때마다 행복했구요 ~신앙적으로 따뜻했구요~주님기뻐하는 교회를 다시꿈꾸게 되었답니다~ 김기종목사님 평택에도 주님기뻐하시는 교회로 연수잘다녀오셔요~ 다녀 오시면 힘을 더 낼수 있는 기회 꼭 되실것입니다.지역목사님 ,사모님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 (10.18 03:04)
김민태 : 가정교회의 원형 모델교회를 끊임없이 찾아 배우려고 하시는 심영춘목사님의 그 열정에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이번 평세에 그 열정을 다시 부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천안아산제자교회가 한국에서도 휴스턴서울교회를 가장 잘 보여주는 교회로 쓰임받으시길 기원드립니다. (10.18 06:43)
이철규 : 심목사님 배움의 열정을 가지고 겸손히 좌로나 우로나 치우침 없이 달려가시는 삶이 너무 멋지십니다. 휴스턴에 저도 내년에는 꼭 가서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10.19 22:15)
백운현 : 심영춘 목사님의 열정과 청준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집니다.
참 대단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10.20 05:56)
정철용 :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쉽지 않은 결단으로 살아 있는 대안이 있는 교회를 소개해 주신 심목사님 감사합니다. 길이 보이지 않을 때 누군가는 그 길을 만들고 돌파해야 하는 데 그 일을 해 주신 것 같아 감사하고, 정말 힘들 때 살아 있는 교회의 모습을 보여 주신 서울교회가 자랑스럽습니다. 연수 보고서를 읽으면서 우리 교회도 이런 교회 닮고 싶다는 강한 열망을 갖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10.22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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