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나도 텍사스 휴스턴으로 이민가고 싶다^^(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서)
김기종 2021-10-27 04:08:19 463 4

나도 텍사스 휴스턴으로 이민가고 싶다^^ (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서)

 

연수자 : 평택고덕호수교회 김기종목사/김미희사모

연수기간 : 2021.10.12.- 10.26.




 

저는 20202월 심영춘목사님교회에서 주최하는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것도 마지막이다란 생각에, 그때만 해도 목회는 그만하고 쉬어야겠다’, ‘나도 평생 할만큼은 했다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저는 믿음이 부족하여 과감히 사역을 정리하고 제주도로 은퇴하여 떠나려고 하고있을 때 마지막으로 기대없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심영춘목사님께서 안해보고 후회하느니 차라리 다시 한번 해보고 후회해도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을 개인적으로 해주셔서 다시 주님의 부르심으로 알고 확신과 담대함으로 평택고덕신도시에 매입해 놓았던 종교부지에 1년 동안 성전을 신축하여 217월 준공하였습니다. 부푼 소망도 잠시 힘들게 건축을 끝내고 나니 코로나 4단계로 좌석수에 10%밖에 예배할 수 없는 사태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새 성전에서 3개월동안 예수영접 모임도하고 세례도 베풀고 뜻깊은 일들이 일어났고, 원형목장에도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좀 더 기다려야 하고 인내하는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저의 스승이신 심목사님께서 휴스톤에 가신다는 말씀에 마음은 바쁘지만 미국가는 길이 열리어 아내의 열성에 이끌리듯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오게되었습니다. 가정교회에 대한 더 정확하고, 분명한 로드맵이 필요했습니다. 분명히 하나님께 인도해 주시어 휴스턴서울교회와 이수관 담임목사님, 많은 목자목녀님을 통하여 하나님은 저에게 분명한 깨달음과 연수가 아니면 발견할 수 없는 메시지를 주셨고, 너무 감사하고 잔잔한 감동과 은혜를 입게 되었습니다. 연수내내 텍사스 휴스턴에 나도 진작에 이민 와서 아이들과 휴스턴서울교회를 다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런교회 다니는 성도는 얼마나 행복할까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미 너무 늦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 휴스턴서울교회같은 올바른 교회를 세우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연수동기

1.연수에 저는 두가지 질문과 고민을 가지고 왔습니다.

첫째, 평택고덕신도시에도 가정교회가 적합할까? 주로30,40대 젊은층에게 적용할수있을까? 오래된 프로그램으로 시대에 뒤떨어지는 것은 아닐까? 최영기목사님과 이민교회의 특수를 노린 것은 아니였을까?

나는 천안아산제자교회 처럼 너무 열심히 하는 체질도 아니고, 심목사님이니까 하는 것은 아닐까? 그냥 목회해도 되는데 또 나를 괴롭히고 발목잡히는 일을 하는 것은 아닐까? 였습니다

둘째, 가정교회로 처음 얼마간은 할수있겠지만 과연 끝까지 교회와 성도들이 지속적으로 할수있을까? 하다가 지치고, 시간이 지나면 매너리즘에 빠지지는 않을까? 였는데 2주간 연수를 통하여 내린 결론은 나는 가정교회로 끝까지 완주한다것으로 방향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휴스턴서울교회는 제가 한번도 본적이 없는 교회였습니다. 무엇인가 다른 것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보는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두가지 고민에 대한 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첫번째 답은 목장에서 vip가 왔을 때가 세상천지에 어느것보다 재미있고 보람있는 일이 없다는 것, 시대와 지역을 넘어서 올바른 교회는 어느곳에서나 가능하며 존재해야 한다는 것, 제대로 된 교회를 세우고, 제대로된 신앙생활하는 성도를 세우는 일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사람을 구원하기를 원하시며 알기를 원하시고, 발견하여 경험하는 교회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회가 되는 것이 성공보다 성숙한 하나님의 사람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답은 모든 목자목녀님들이 가정교회를 하면서 어렵고 힘든 일이 많이 있지만 감당할 수 있는 이유는 하나님의 콜링이 있었기에 끝까지 할수 있다는 것과 하나님 살아계심을 체험하고, 구원의 확신과 하나님의 사랑이 있기때문에 감당할 힘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는 것이지, 사람이 감당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영혼 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은 지역과 시대를 떠나서, 배운자와 못 배운자, 가진자와 없는자의 차이가 없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이기 때문에 주님 오실때까지, 마지막까지 해야하는 일임을 알게되었습니다.

  

연수에서 느낀점

1.교회전체 분위기입니다 - 휴스턴 서울교회의 성도들은 밝고, 환하고, 활기차고, 고상하고, 수준과 기품있는 교회, 성숙한 성품과 욕심을 내려놓은 여유가 있는 분들이 가득한 교회,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헌신하는 교회, 자신을 자랑하지 않는, 누구나 하나님안에서 존귀한 지체로 인정하는 교회이며, 다음세대들이 좋은 분위기를 보고 자연스럽게 자라서 청소년에서, 싱글목장으로, 장년목장으로 옮겨지게 되고, 당연히 목자를 꿈꾸는 교회였습니다. 자신의 교회를 자랑하는 성도들이 있는 교회였습니다.

2.구원의 확신이 분명한 것-목자목녀님들에게, 성도들에게 가장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깨닫고,사랑을 체험하고, 구원받았다는 확신이 분명한교회요, 수많은 사연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의 응답이 누구나 있는 교회였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확실히 받고 누리는 것을 그누구도 알 수 있는 삶을 살고 있었습니다.

3.개인의 안위보다 VIP에 관심있는교회-모든 성도가 목자목녀, 대행목자목녀 되는 것이 부럽고, 평신도목회자로 부르심을 따라 주어진 사명을 누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을 위해서 감당하는 교회였습니다.

하지만 덤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재정의 축복, 자녀의 축복, 하나님과 함께하는 큰 축복을 받아 현재도 누리고 있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4.목장사역을 통한 삶의 당연한 축복 목장을 통해 나의 잘못된 습관과 성격의 모난 부분들이 만져지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통해 나를 드러내지 않고 하나님을 드러내며 나의 실패할 수밖에 없는 부분들이 수정되어져 하나님이 주시는 풍성한 축복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되고 그런 나를 통해 다른 영혼들에게도 그 축복을 흘려보낼수 있는 축복의 삶을 살수있게 되었습니다. 내가 고치려고 노력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을 의지해서 살려고 노력할 때 나의 삶의 부족하고 구멍난 삶의 실패들이 줄어들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인생을 살 수 있었습니다.


연수후 실천해야할 일

1.우선 교회의 분위기 바꾸는 것입니다. 모든성도가 하나가되고, 섬김이 자연스럽고, 죄책감과 무거운마음이 아니라 자유하며, 사랑과 은혜로 행복하며, 교회를 사랑하며, 담임목사에 순종하고 자신의 교회를 자랑스러워하는 성도들로 세우는 일입니다.

2.연합예배, 목장, 삶공부를 섬세하게 철저하게 진행하는 것입니다. 특별히 생명의 삶의 중요성을 알게되었습니다. 구원의 확신을 확인하는 기본기부터, 삶공부를 통하여 지식을 쌓고, 목장에서 보고 배우고, 실천하고, 절도있는 예배로 결단하는 가정교회 3축이 맞물려 돌아가야하고 담임목사의 섬김의 리더쉽과 영적 리더쉽으로 캡을 씌우는 작업을 하는것입니다.

3.목자,목녀를 세우고, 목양의 위임을 정확하게 하는 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그냥 목장만 하면되는 것이 아니라 왜 밥먹고, 나누고, 섬겨야하는지 분명한 이유와 설득이 있어 성도들과 함께 동역하는 교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4.많은 사람이 모이는 것보다 시간은 걸리지만 한사람을 정확하게 세워야겠다는 것입니다. 기신자들이 많이 오지만 목회의 방향과 목표를 정하여 소신있게, 천천히 하나님께서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신약교회를 회복하는 교회로 세워가는 것입니다. 처음은 힘들지만 자리를 잡을때까지 인내하며 기다리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실천하려합니다.


감사한분들

너무 편안하고 맛있는 식사와 조언을 해주신 이수관담임목사님과 이은주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공항에 마중나와주시고 불편함없이 챙겨주신 조현집사님과 맛있는 커피와 급하게 연수에 참여할수있도록 도와주신 백연숙간사님과 김희준전도사님, 주명재전도사님 하영원전도님, 담당초원지기로 끝까지 성실히 섬겨주신 이동선목자이은선목녀님 감사합니다.  첫만남에 너무나 맛있는 식사와 유쾌한 조언을 해주신 황일청목자황은선목녀님,  사랑이 진짜 있을때만 권면하라고 해주신 김재형목자장미경목녀님,  한식부페를 능가한 목장을 경험케한 조호진목자조영주목녀님,   목장을 하는 것은 나를 축복하시는 주님을 만나는 것이라고 하셨던 최철호목자최성규목녀,   하나님의 부르심을 확인할수 있게하신 곽성재목자곽인순목녀님,  내가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나의 삶을 통해 하나님 자신을 드러내시는 축복을 받는 것이라고 말씀해주신 권재영목자,권승아목녀님,  아침 일찍 매일 휴스턴의 조식을 먹게해주신 박점수목자님,  목장에 새로운 영혼이 들어와야 활기가 생기고 영적침체가 올수없다던 하병한목자하덕교목녀님,  부시대통령의 단골집 피자를 배불리 먹여주신 박덕규목자이경숙목녀님,  나의 삶과 기업을 통해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을 사시는 김영철목자김선자목녀님,  많은 청년들을 먹이고 기도하며 하나님께 올인함으로 믿음의 본을 보이며 사시는 신주호목자여수진목녀님,  삶의 축복을 영혼들에게 마구 흘려보내시는 김홍근목자김은미목녀님,   섬길마음이 있으면 목자를 세워라 하신 김영걸목자주은영목녀님,  가지고있는 것이 아닌 없는 것으로 최선을 다해 섬기려 노력하시는 박태우목자 박영일목녀님,   힘들고 지칠 때 하나님이 나를 얼마나 사랑해주시는 것을 회복하면 모든 것이 회복된다던 최재영목자이상현목녀님,  영혼구원에 초점을 맞춰 에너지를 써야한다고 하신 이진목자이명희목녀님,    하라면 한다는 순종을 보여주신 이동선목자이은경목녀님,   긴 세월속에 겪어 이겨낸 믿음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내어주시고 바쁘신 중에도 면담으로 만나주시고 맛난 양식으로 섬겨주신 33분의 목자목녀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믿음의 선한 싸움으로 하나님의 뜻과 교회를 위하여 헌신하시고 희생하신 모든 분들의 눈물과 기도와 수고를 주님께서 받으시고 영광의 면류관으로 채워주실줄 믿습니다. 많은 깨달음과 가르침을 주신 것을 토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신약교회를 세워 평택고덕에도 휴스턴서울교회와 같이 다니고 싶은교회,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교회를 세우는 일에 전심전력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빈자리를 잘지켜주신 고덕호수교회 사역자분들과 모든성도님들,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늘복 많이 받으세요.

심영춘 : 사랑하는 김기종목사님과 김미희사모님!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통하여 정말 보고 배우고, 느껴야 하는 것들을 정확히 보고 배우고, 느끼셨네요.^^; 저를 스승으로 여겨주시고, 휴스턴서울교회 연수에 대한 저의 권면에 순종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고덕에 제가 그랬듯이 휴스턴서울교회와 같은 주님이 원하시는 건강한 교회에 대한 꿈을 다시 가진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꼭 그렇게 되실 것입니다. 두 분에 대한 하나님의 기대가 있으시기 때문입니다. 정말 기대가 됩니다. 건축된 교회당의 외형도 너무 아름다운데 그 교회를 이루는 성도들을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으로 세워갈 때 평택 고덕이 고덕호수교회로 아름다워질 것입니다. ^^; (10.27 06:23)
이정란 : 와우! 사랑하는 목사님 사모님 연수 은혜가운데 잘 마치신것 축하드려요
평택고덕호수교회가 건강한 가정교회로 세워지는 또하나의 모델교회가 되기를 기도로 응원합니다
두분 보고싶어요 곧 만나요~~♡♡♡ (10.27 16:51)
임관택 :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가 올라올 때마다, 연수하시는 목회자분들을 섬기시는 휴스턴서울교회 성도님들의 열심의 섬김이 참 대단하시다라는 마음이 듭니다. 20여년 이상 한결같은 사랑으로 섬기시는 명단을 보면서 정말 한두번도 아니고, 대단하시다라는 마음이 듭니다. 저도 휴스턴 살던 곳에도 가보고 싶고 보고 싶은 얼굴들도 그립고...가슴으로 많이 그리운 휴스턴입니다. 김기종목사님 부활하신 목회 축하드리며 평택가면 커피마시러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0.27 18:40)
김철종 : 교회건축을 막 마치시고 휴스턴에 연수까지 다녀오셨군요!! 대단한 열정입니다. 부러워요~~ 경험하신 은혜 함께 대변으로 나누어주세요~~^^* (10.28 02:17)
이수관목사 : 김기종 목사님, 잘 돌아가셨지요? 검사받느라고 힘들지는 않으셨는지요? ^^;; 깔끔하게 잘 정리하셨네요. 이제는 아름다운 신약교회를 세우시는 일만 남았네요. 멀리서 응원하겠습니다. (10.29 18:35)
강인순 : 너무 보고싶습니다~사모님과 목사님 건축하시고 정신없는 와중에도 휘스턴교회 본질을 배우시는 그 열정 ~~ 짝!짝!짝! 박수 보냅니다. 목사님 말씀처럼 세축 연합예배, 목장, 삶공부중요한 것 저도 다시 새삼 깨달아 지네요.신약교회의 기본 목장, 예배 결단 담임목사섬김 영적 리더쉽이 고덕호수 교회도 널리 전해질것 같습니다.
(10.29 22:20)
이요한 : 연수를 기다리는 입장으로 좋은 도전을 주는 글이었습니다. 원칙대로 가정 교회 잘 세워가시리라 믿습니다. 11월에 고덕에 갈 기회가 생겼는데 뵐 수 있으면 인사드리겠습니다 ^^ (10.30 00:09)
강신혜 : 목사님, 사모님의 간증을 읽고 고덕에 건강한 교회를 꿈꾸게 됩니다~~ 함께 함에 행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목사님 사모님~~^^ (10.30 02:07)
정수미 : 연수 보고서 중 '감사한 분들' 읽으며.. 또 다른 생명이 태어나고 자라기까지 예수 생명으로 무장된 헌신자들의 사랑의 수고와 인내의 눈물이 있었음을 기억해 봅니다. 앞에 서신 김기종목사님과 김미희사모님의 헌신을 닮은 목자님과 목녀님이 고덕호수교회에 지속적으로 세워져 하나님나라 확장에 함께하는 교회되길 소망합니다. 두 분 지치지 않고 주님께서 공급해 주시는 독수리가 날개짓 하며 올라감 같은 새 힘으로 전진하시길 기도합니다. (10.30 14:01)
서인자 : 와우~~~김기종목사님 , 김미희사모님 ♡ 미국 휴스턴 땅으로 가셔서 도전과 은혜의 강물속에서 깊이 계시다가 간증글을 너무너무 행복하게 그리고 앞으로의 사명을 다시금 부여잡으신 그런 아름다움이 느껴지네요 ! 제 2의 심영춘목사님이 나오실 것 같은 예감이 확실하게 듭니다. ^^ 특별히 감사한 분들을 기록하신 것을 보면서 와~~ 이건 년말 연예인 시상식때의 분위기가 감도는 내용이였습니다 . 정말 꼼꼼하시고 특별한 간증이시네요 ^^ 고덕호수교회에 많은 영혼들이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함께하시는 동역자님들을 통해 아름답게 세워질 것이 기대됩니다. ^^ (11.01 02:08)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167 목회서신: 성탄절에 드리는 기도 (3) 이경준 2021.12.24 536 4
3166 가정교회사역원(가사원) 제2막을 엽니다 (20) 최영기 목사 2021.12.19 1169 18
3165 장애물은 뛰어넘어 도약하라고 허락하신 것(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   이준영 2021.12.15 276 2
3164 가정교회는 S.E.O.U.L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4)   장창호 2021.12.13 305 4
3163 가사원 제반 자격에 관한 오해 풀기 (6) 최영기 목사 2021.12.07 712 5
3162 성경통독 이렇게 했더니 참 좋아졌습니다. (13)   박태진 2021.12.03 677 6
3161 목장 재정비를 고려하고 계십니까? (8) 최영기 목사 2021.11.29 1205 46
3160 역시 원조는 다르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4)   현승석 2021.11.23 372 3
3159 연수 보고서 (1) 김길호/강창문 2021.11.23 175 2
3158 가정교회 밑그림을 그리게 해 준 연수(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서) (10)   김상호/전경희 2021.11.21 322 5
3157 제98차 목회자 컨퍼런스 후기(경기동부초원) (13)   송경환 2021.11.09 423 8
3156 온라인 예배 지속해야 하나, 중단해야 하나? (19) 최영기 목사 2021.11.01 932 22
3155 가정교회 부사역자, 과연 블루오션(Blue Ocean)일까? (3) 황대연 2021.10.29 679 13
3154 VIP전도열매가주렁주렁(제자교회연수) (11)   송희진/조명옥 2021.10.27 309 7
3153 두번째 연수에서도 또 울고야 말았다(제자교회연수보고서) (13)   조영구 2021.10.27 406 6
>> 나도 텍사스 휴스턴으로 이민가고 싶다^^(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서) (10)   김기종 2021.10.27 463 4
3151 다른 가정교회 교인?  (7) 황대연 2021.10.24 668 4
3150 다섯번째연수!여전히배울것이있는교회!(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 (23)   심영춘 2021.10.06 854 13
3149 새 힘이 뿜뿜!! '32차 목자 컨퍼런스' 2 (미주) (6)   김혜인 2021.09.30 510 7
3148 새 힘이 뿜뿜!! '32차 목자 컨퍼런스' 1(미주) (2)   김혜인 2021.09.30 409 8
3147 비전의 나무 아래서 (제 97차 북미 대면 목회자 컨퍼런스)  (26)   최지원 2021.09.23 575 20
3146 “주일에 꼭 교회에 가서 예배 드려야 돼요?” (9) 최영기 목사 2021.09.12 992 15
3145 전주 기쁨넘치는교회 탐방 후기 (16)   이정우 2021.09.09 911 6
3144 기본부터 하나씩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8) 길예평길진명 2021.09.03 489 1
3143 코로나 기간 중 참석한 휴스톤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4) 이순신 2021.09.03 330 2
3142 은퇴 목사님 후임자 찾기 (7) 최영기 목사 2021.09.01 1223 13
3141 4차 팬데믹, 잘못된 기대와 과장된 우려 (24) 최영기 목사 2021.08.15 1123 73
3140 가정교회 정착 진단설문지 (3) 윤요한 2021.08.10 544 2
3139 은퇴목사님들의 멘토링(세축다지기 멘토링) (5) 김명국코칭간사 2021.08.08 520 3
3138 생명의삶 부교재 추천합니다.  (14)   최영기 목사 2021.08.04 987 10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