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제98차 목회자 컨퍼런스 후기(경기동부초원)
송경환 2021-11-09 06:33:45 394 8

제 98차 목회자 컨퍼런스가 마지막 온라인으로 개최되기를 소망하며 지난 10월25~26일을 회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2년동안 확산된 코로나 19로 인해 사람들은 침체되었지만 그래도 가정교회만큼은 영향을 받지 아니하려고 부단히 노력하였고 그래서 비록 얼굴과 얼굴은 볼수 없으나 비대면이지만 그래도 진행해야한다는 사명감을 갖고 기본으로 돌아가기를 소망하며 시스템이 아닌 성경대로 정신을 가진 주님이 세우시고자 했던 교회를 함께 세워나가기를 기대하며 출발하였습니다.




 온라인 등록인원이 1064명이었구요  이번엔 동부초원에서 신경을 쓰고 기획한것은 

양방향 줌으로 서로 교통하려고 하였구요




이번에 사회는  형님들에게 밀리어서 새내기 지역목자이신 박요일 목사님께서 처음엔 떨린다라고 하시더니 (겸손?) 매끄럽게 명사회로 컨퍼런스를 진행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내공이 대단하시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찬양은 이번에 잡은 주제는 행복이었습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정결하게 사는삶. 가진것이 적어도 감사하며 사는 삶.... 

우리의 행복은 주님과 동행하고 주님의 위로가 있으면 되기에 . 온라인 으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려고 연합 찬양팀을 구성하였는데 특별히 방글라데시에서 일시 귀국하신 박필우선교사님  부부께서 헌신해주셨습니다.

북미 가사원 이사이신 이우철 목사님의 온라인 화면을 넘어서 간절함이 전달되는 기도와 






동부초원지기이신 계강일 목사님의 환영사에서는컨퍼런스의 기쁨은 오랜만에 서로 얼굴을 대면하여야 하는데 아쉬움을 달래려고 88개의 지역목자 교회에서 모여서 줌으로 다시한번 교회 공동체가 나아가야 할 방향인 성경대로 즉 기본으로 돌아가기를 소망하며 성경이 그렇다하면 그런줄 알고 아니라면 아닌줄 알고 하라면 하고 하지 말라면 하지아니하는 것을 붙잡고 시스템이 아닌 정신을 붙잡고 나가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국제가정교회 사역원장 이신 이수관 목사님의 개회사

이목사님은 개회사에서 휴스턴 서울교회의 피흘리는 목장 개편 소식을 전하면서 50여개의 목장을 해산하기위한 결정이 그렇게 쉽게 결정을 내린것이 아니라 금식기도를 하시면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고 어떻게하면 목장식구들이 상처를 받지 아니하고 목회자의 인도하심에 따를까를 고심하시면서 결정하셨다는 말씀을 하셨고 서울교회가 모델이기에 머지아니하여 전세계에 있는 교회들에서도 이러한 과감한 결단을 서울교회만한 성숙함이있을때만이 가능함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삶공부는 17개의 삶공부 강사님들의 수고로 잘 진행되었습니다.

컨퍼런스의 꽃중에 꽃은 사례발표인데 





충남 다니고 싶은 교회 김철종목사님의 발표를 들으면서 충격자체였습니다. 개척3년만에 등록인원이 109명이라니  열정도 대단하시고 아산제자교회의 심목사님의 영향력과 영력으로 이끄시고 원칙에 입각한 가정교회 정신을 살리고있답니다. 명성훈 목사님 빨리 BCGI취재 가셔야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사례발표에 감성을 자극하는 간증이 필요하기에 어김없이 올해에도 사모님의 간증이있었는데 순천강남중앙교회 이화숙 사모님의 간증을 통해서 원고의 원본을 노치지 아나하려고 하셨으나 절제되어진 마지막 감정을 목사님이 병약한 가운데 교회를 어렵게 이끄시고 자신의 한계가 있으나 하나님과의 약속을 붙잡고 나가려고 버티는 모습과 퇴직금을 건드리면서 폭발하고말았습니다

둘째날에는





전주 주바울교회 이철규목사님의 사례발표를 통해서는 지역에 계신 지역목자와 연계되어져서 가정교회를 잘 정착한 교회의 모델을 보게되었습니다. 





서울광명비젼교회 김두만 목사님을 통해서는 전통교회에서 전환된 가정교회의 사례를 듣게되었습니다.  건강한 가정교회들이 모델이 되어져서 보고배웠으며 서울교회를 연수하면서 책을 통해서 목자들의 간증을 통해서 가정교회 밑그림을 그리게되었고  또다시 확인 천안아산제자교회 연수를 통해서 기초를 다지고 뼈속까지 가정교회 목회를 할 수있는 원리들을 깨닫게되었답니다.





마지막으로 주최교회 사례를 건강하고 균형잡힌 교회를 향한 열망이라는 제목으로 분당야탑 빛나는 교회 정상일 목사님께서 발표를 하셨는데 빛나는 교회는 에스콰이어 사내에 있던 교회가 모터가 된 교회였으나 회사의 부도로 애굽에서 광야로 쫓겨난 교회가 되었기에 정상으로 회복되기까지 힘든 과정들이 있었으며 가정교회는 백석대 송병현 교수님의 소개로  순천강남중앙교회에서 목회자 세미나를 받고 다시 사모님과 같이 순천강남중앙교회에서  다시 천안안산제자교회에서 목회자세미나를 받으신 철저한 목사님이셨기에 그리고 장로님을 중심으로한 성도들의 순종과 헌신이 있었기에 아름답고 건강한 신약교회를 회복하고있습니다.





마지막 도전의 시간에 이경준 목사님께서 각인되도록하시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첫째는 faithful (신실한사람)

둘째는 teachable(배울려고 하는 사람)

셋째는 )available (언제든지 주님이 쓰시기에 준비되어야하고~건강지키기)

목회 후배들이 늘 선배목사님들에게서 배워야할 내용들이라고 사려됩니다.

이상은 지난10월25~26일까지 있었던 비대면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 내용을 요약하였습니다. 늦은감은 있으나 신약교회 회복을 위하여 노심초사하시는 모든 목사님 사모님들에게 하늘복 많이 받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2022년경기남부,서부연합초원 봄 컨퍼런스를 기대합니다.^^


                              리포터 송경환 이었습니다.~~^^ 


박요일 : 그때 그시간의 감동이 느껴집니다 함께 섬길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11.09 06:38)
이종수 : 송경환 목사님의 리포팅을 통해 89차 콘퍼런스의 일정이 다시 한번 주마등 처럼 스쳐갔습니다. 지나가는 순간들을 영원한 기록으로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11.09 06:40)
계강일 : 초원지기의 불찰로 컨퍼런스 보고서를 늦게 올려서 죄송합니다. 송경환 목사님, 갑자기 부탁드렸는데도 잘 작성해서 신속히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11.09 07:25)
오명교 : 온라인이었지만, 감동과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섬겨주신 경기동부초원 식구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시간이 지났는데, 다시 새로운 감동을 느낍니다. (11.09 07:47)
이경준 : 계강일 목사님과 초원식구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김남희 사모님, 전체 진행을 총괄하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고서에서 말씀하신 대로 비대면으로 하는 컨퍼런스로는 마지막이 되고, 다음에는 대면으로 마음껏 웃으며 교제하는 컨퍼런스가 준비될 것을 기대합니다. (11.09 16:41)
김기태 : 엄청난 은혜를 받고 도전을 받은 컨퍼런스였습니다.
경기남부지역 목사님 사모님들 모두 큰 도전을 받고 결단을 하셨습니다.
송경환목사님 다시한번 컨퍼런스의 기억을 되새기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신 계강일 목사님과 경기동부초원 목사님 사모님들 그리고 총괄로 수고하신 김남희 사모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11.09 17:04)
구정오 : 온라인으로 섬기는 것이 현장으로 섬기는 것보다 더 많은 기도와 손길이 필요한데, 최선을 다해 성심을 다해 은혜로운 목회자 컨퍼런스를 섬겨주신 경기동부초원식구들께 다시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하늘 상급과 보람과 풍성한 열매로 갚아주실 줄 믿습니다~^^ (11.09 18:58)
최영기 목사 : 경기동부 초원식구들, 정말 수고 많이, 많이, 많이 하셨습니다. (11.09 20:38)
이윤임 : 보이지 않는 곳에서 수고하신 목사님, 사모님들의 섬김으로 해외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하여 듣고 싶은 삶공부를 수강해서 넘 감사했습니다. 환영사부터 개최지 광고까지 은혜와 도전, 위트가 넘쳐서 잊지 못할 컨퍼런스였어요.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11.09 22:36)
임관택 : 조근호 목사님의 트롯 연기 장면과 김기태 목사님의 의사 연기 장면 정말 즐거웠습니다. ^^; 내년 목컨에서 다시 한번 다른 버전으로 트롯과 함께 보여 주시면 감동일 것 같습니다. 이경준원장님의 폐막식 말씀에 감동이 되어 목포 주님의교회 목자주일예배에서 설교로 전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경기동부초원 목사님 사모님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11.10 01:33)
박창환 : 비대면이지만 은혜가 많았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11.10 02:54)
강승찬 : 경기 동부 초원 식구들의 세심한 섬김 덕분에 저희 대양주 목회자들이 이번 98차 목컨을 통해 많은 유익을 누렸습니다. 계강일 목사님과 초원식구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김남희 총무님 대양주를 잘 챙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경기 동부 초원식구들은 대양주 목회자 컨퍼런스에 오시면 잘 섬겨 드리겠습니다~!! 하늘 복 많이 많이 받으십시오~!!! (11.10 15:04)
정철용 : 개회 8분전까지 인터넷이 열리지 않아 속을 많이 태윘는데
8분전에 연결되면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 너무 자연스럽게 진행되는 것을 보면서 준비팀이 얼마나 많은 기도를 했을까 생각했습니다. 사례발표와 간증이 너무 도전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11.1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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