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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원조는 다르다(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현승석 2021-11-23 12:10:25 299 3


속도는 조절하되 절대 뒤돌아보지 않게 해준 연수 (휴스턴서울교회연수보고서)


구미 고아중앙교회 현승석 목사

 

연수기간 : 2021. 11. 8. - 11. 25.

 

 

저는 구미 고아중앙교회에 20171월에 부임하여 현재까지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부임할 때, 45년 된 예배중심의 교회, 저와 같은 나이, 저와 같은 가치관을 가진 교회였습니다. 처음 강대상에 올라가 주일예배를 인도할 때, 강대상위에는 종이 있었고 뒤에는 삼위일체를 상징하는 의자가 세 개가 놓여진 전통적인 교회였습니다. 전통적인 교회의 장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들만의 축제를 벌이는 성안에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끼리끼리의 문화에 익숙해 지다 보면 그것이 하나님에게는 불편함으로 다가와 익숙함의 불편을 만듭니다. 문제는 새신자가 들어와도 정착이 안됩니다. 그래서 유학시절에 체험했던 가정교회(최상태목사, 일산화평교회)를 기억하여 2017년 상반기부터 20186월까지 달려 왔습니다. 국제제자훈련원의 제자훈련, 사역훈련을 열심히 가르치고 이것도 모자라 두란노에서 나온 일대일 양육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여전히 변화가 안 되었습니다. 공격하는 말을 하고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하는 교인들. 왜 이럴까? 내가 본 가정교회는 모임 안에서 부부싸움을 한 이야기를 서슴없이 꺼내놓고 그 안에서 치유와 회복이 있었는데 왜 안될까? 의문이 드는 찰나에 원조(최영기 목사, 가정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궁금하여 구역조직을 가정교회로 바꿔라라는 책부터 당장 구매하여 읽어보고 난 후, 저희 교회와 가까운 구미 남교회(천석길목사시무)에서 가정교회 목회자 세미나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2018710일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섬겨주시는 목장에 들어가 저는 뒷통수를 한 대 맞은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목자목녀가 자신들의 안방을 저를 위해 내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침대도 저를 위해 바꿔주고 화장실의 모든 집기들도 안방의 모든 집기들도 단 한사람인 저를 섬기기 위해 모든 것을 바꿔 주신 것입니다. 또한 목장 모임을 하기 위해 기존의 집을 매매하고 더 넓은 집을 구해 일부러 이사를 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세상의 이런 교회도 다 있구나..라는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곧바로 20192월에 심영춘 목사님(천안아산제자교회시무)을 모시고 가정교회 부흥회를 23일 동안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주제가 행복한 가정교회였는데 많은 교인들이 은혜를 누리고 함께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가정교회를 출발하였습니다. 그러나 곧바로 팬데믹이 찾아오고 상반기에 가졌던 긍정적인 도전정신은 2019년 겨울부터 다시 바닥을 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정말 감사한 것은 교회적인 분위기가 힘들어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온 목자 목녀들이 있기에 심영춘 목사님의 권면으로 이곳에 두가지 큰 주제의 질문 폴더안에 각각 5가지 6가지 질문을 가지고 휴스턴에 오게 되었습니다.

 

동기

 

1.연수에 저는 두 가지 큰 질문과 11가지의 고민을 가지고 왔습니다.

 

첫째, 왜 휴스턴 서울 교회의 교인들은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가? 였습니다.

대체적으로 교회의 사역을 교인들에게 하나님의 일을 위임 하면 교인들은 하나라도 덜 맡을려고 하며, 기피하는게 정상입니다. 그런데 왜 휴스턴 서울교회의 교인들은 웃으면서 사역을 감당하며 회원교인 한 사람이 목장에서의 사역, 연합교회의 사역, 삶 공부의 사역까지 하며 왜 기쁜 마음으로 사역을 감당하는가? 였습니다.

 

둘째로, 왜 휴스턴 서울 교인들은 담임목사의 리더십에 순종하는가? 였습니다.

저는 하루에 세 시간은 아니더라도 새벽3시에 일어나 5:30분까지 기도의 자리에 나와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왜 휴스턴서울교회의 교인들은 담임목사의 리더십에 순종하는가? 입니다.

 

연수에서 느낀점

 

1. 모든 사역이 vip에게 향해 있는 교회

주보함이 존재하는 이유도, 주일에 목장끼리 식사하는 이유도, 예배의 형식도 심지어 금요일 목장 모임의 형식까지도 심지어 화장실의 위치까지도 모든 것이 vip에게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기존의 교회의 성도들은 왜 목사님은 vip만 신경쓰나요?” 라는 질문에 vip가 예수를 영접하면 전도한 사람도 함께 인격이 변화되고 삶에 기쁨이 넘쳐 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교회였습니다. 이것은 전도자가 구원의 확신이 있어야만 가능한 얼굴이었습니다. 그래서 김영철 집사님은 “VIP를 위하여 회사를 운영하고 VIP를 위하여 직장을 소개해주고, VIP를 전도하기 위하여 자신은 밤에 직장에 나가서 일을 하신다는 것였습니다뼛속까지 VIP라는 것을 입증해 주시는 거 같았습니다. 교회안에 있는 모든 사람들과 모든 집기들이 다 같은 하나의 방향을 향하여 보고, 덤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재정의 축복과 자녀의 축복을 누리는 교회였습니다.

 

2. 가족 그 이상의 가족과도 같은 교회였습니다.

멜리토플 김홍근 목자님의 집에 방문하였을 때, 마침 목녀님의 생일(나이들어 보일 것 같아 환갑이라는 말은 삭제 했습니다^^) 이었습니다. 집에 도착하니 로비에는 60이라는 예쁜 은색 풍선과 함께 풍선 장식과 생일 케이크(10달러, 50달러, 100불도 있어나요? 돈이 숨겨져 있는 케이크)가 앞에 있었습니다. 식사를 할 때도 목녀님은 가정의 어머니처럼 부족한거 없는지?(사실 목원들이 끓여온 미역국^^) 목원들의 국 그릇을 세심히 살펴봅니다. 그리고 난후, 삶 나눔을 목자께서 진행하시는데 마치 목자님이 그 목원들의 아버지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많은 말을 하지 않아도, 목원들에게 한마디씩 툭툭 던져 주시는 것이 아버지였습니다. 그리고 그런 말을 듣는 목원들도 마치 자녀처럼 받아들이는 모습 가족 그 이상의 가족이었습니다.

 

3. 담임목사님의 리더십에 절대 순종하는 교회였습니다.

김영철 집사님 내외를 통하여 이런 저런 대화를 나누다가 이런 말을 들었습니다. “우리는 이수관 목사님께서 가라 하셔서 갔고 들어와라 해서 들어왔다. 이수관 목사님은 하나님의 종이니 그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그래야 복 받는 길이다사실 휴스턴에 오게 된 두 번째 동기를 김숙현 목자님을 통하여도 들었지만, 더욱 구체적으로 접할 수 있었습니다. 35불 들고 미국에 왔고 허리가 아파서 두 집사님에게 부축당하여 헌신대 앞에 가서 기도 받고 낳게 되었고 감사헌금은 5불밖에 드리지 못할 정도의 형편이었는데 지금은 한 기업의 오너가 되어 있고 자녀들도 믿음을 가진 가문과 결혼하여 잘 살게 되었고 그러니 하나님의 종에게 순종하지 않을 수가 없다는 간증을 들을 때, 휴스턴 서울교회는 체험이 살아 있는 교회였습니다.

 

 

4.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사역하는 교회였습니다.

화요일, 목요일 삶 공부시간에도 수요일 수요기도회시간에도 금요일 목장모임에도 주일연합예배때에도 모두가 다 웃는 얼굴을 하시고 계십니다. 누구하나 근심이 있는 얼굴은 한분도 눈에 띄지 않았습니다. 왜 이런지? 너무 궁금하여 김숙현 목자님을 통하여 답변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나 같은 게 무엇이라고 하나님은 내가 없어도 당신의 일을 성취하시는 분인데 나를 사용하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신다는 고백이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머리로 이해하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머리로 알고 있는 지식적 교만이 가슴으로 내려오기까지 오랜 세월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말씀으로 그저 신학적 지식으로만 쌓아 둘려고 합니다. 그렇다고 잘 아는 것도 아니면서... 안다는 것은 그 분과 함께 산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그냥 지식으로만 그치니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라고 하셨는데, 이 말씀을 알면서도 먼저라는 단어를 우리의 머릿속에서 삭제하거나 아니면 다음에라는 단어로 바꿔 버립니다. 결국 나타나는 현상은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의 사역은 기피하게 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휴스턴 서울교회는 머리로만 말씀을 아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교회였습니다.

 

5. 간증이 살아 있는 교회연수기간동안 매일 목자 목녀님들을 만났습니다. 싱글목장부터 시니어 목장까지. 그런데 공통점이 있다면 어느 목자님이나 목녀님이나 간증이 없는 분이 안계셨습니다. 79(한국나이로는 80)의 어르신은 목자로서 헌신한 지가 2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고 뒤돌아보면 세분의 아들들이 장성하여 로펌회사, 수간호사로 재직하시며 목녀의 위암도 하나님께서 고쳐 주셨다고 합니다. 미국에 올 때,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이 왔음에도 지금 이렇게 물질의 축복도 받고 사신다고 하는 목자님의 가정, 어렸을때는 흰쌀밥을 국에 말아 먹는게 소원이었고 미국에 올 때 35불 들고 왔는데도 지금은 기업의 오너가 되어 있고 자녀들도 믿음으로 잘 성장하였고 만나는 모든 목자 목녀님들 마다 간증이 살아 있는 교회였습니다. 이것은 성경에 대한 단순한 이해와 단순한 순종이 있었기에 가능한 모습이었습니다.

 

6. 겉절이가 맛있는 교회입니다. ^^

황길동 목자님의 쓰추안 목장을 방문하였습니다. 마침 추수감사절이라 야외에서 모이신다고 하여 연수오신 분들과 함께 야외 목장 모임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방문 하였을 때 이미 목원 들께서 저희를 기다리고 계셨고 저희가 가자 음식을 오픈하셨습니다. 몇 가지의 음식을 담고 목자님께서 겉절이라고 소개하시면서 주셨습니다. 그런데 얼마나 맛이 있었는지 김치 장사를 하셔도 될 것 같았습니다.(김치만 3그릇을 먹었습니다^^) 나중에 알아보니 그 겉절이는 목자님께서 목원들에게 주시기 위해 담갔던 김치이고 그 김치를 만들기 위해 유튜브를 몇 번씩 보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겉절이가 맛있었던 것입니다. 왜냐면 그 겉절이에는 목원 들에게 먹이기 위한 섬김과 헌신의 마음이 담겨 있었기 때문에 맛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 생각을 하면 휴스턴 교회의 모든 목자님들은 섬김과 헌신이 몸에 배어있기에 모두가 겉절이를 잘 담그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겉절이가 맛있는 교회입니다(황길동 목자님. 부탁하신 대로 보고서에 올렸습니다^^).

 

연수 후 실천해야할 일

 

1. 보여주는 리더십을 가져야 하겠습니다. 저는 은밀한 기도에 역사하시는 주님이라는 것만 알고 화요일~토요일까지 매일 새벽3시에 일어나 530분까지만 기도하였습니다. 그럼 성도들은 5시 혹은 6시에 오는데 저하고는 기도의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 한거 같습니다. 그래서 돌아가면 시간대를 변경하여 기도함으로 보여주는 리더십을 소유해야 하겠습니다.

 

2. 목사가 행복해야 하겠습니다. 저희 교회는 가정교회 전환한지 만 4년차인데도 아직 가정교회를 반대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래서 강단에 올라가 그분들의 얼굴을 안 볼려고 해도 가장 눈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저는 인상부터 쓰이고 행복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제부터는 그리 안 할려고 합니다. 저에게 긍정적인 분들을 바라보며 매주 주일에 목사의 설교를 듣기 위해 오신 긍정적인 분들을 보며 강단에 올라 갈려고 합니다. 제가 행복하면 얼굴에 드러나게 되고 그렇게 되면 그분들도 함께 웃게 됩니다. 그럼 예배가 마친 후, 교회의 영성은 살아 날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한 분들

 

연수를 허락해주신 휴스턴 서울교회의 집사회와 가정교회 전환 만3년차인 저에게 필요한 부분(헌신순서, 행정)을 알려 주신 이수관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연수 일정과 필요한 자료에 대하여 미소로 설명해 주신 백연숙 간사님, 아메리칸 에어가 취소됨으로 비행기 일정이 변경되었는데도 웃으며 맞아주신 조현 집사님, 어르신임에도 불구하고 직접 ppt를 만들어 가정교회의 정신에 대하여 다시한번 주지시켜 주신 성승현 집사님, 바쁘신 일정에도 교육관을 보여주신 영유아 유치부 하영원전도사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영혼구원의 열정과 담임목사님의 리더십에 대한 온전한 순종을 가르켜 주신 74살의 김숙현 목자님. 목원들의 변화가 없을 때 가장 힘이 들며, 식사준비할 때 힘이 들지만 묵묵히 기다림으로 자신의 시간의 헌신과 물질의 섬김을 통하여 목원이 변화될 때 모든 것들이 보상을 받는 거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신 은상호 목자님, 정효진A 목녀님. 구미 금오공대 출신인 김경선 목자님 그리고 현지에서 회계사로 근무하고 계시는 문연희 목녀님. 직장생활을 하심에도 점심식사 시간에 짬을 내어 햇살보다 환한 웃음으로 담임목사의 리더십에 순종하는 이유를 말씀해 주신 김경선 목자, 김미영 목녀님. 헤어에 관한 사업을 하심으로 동분서주하심에도 초원지기로서의 본을 보여 주신 정태희 목자님 그리고 따뜻한 색깔을 가지신 정향미목녀님. 20년 넘게 예수님을 믿으면서 받은 축복이 1000배라고 말씀하시며 맨땅에 휴스턴에 와서 헤딩을 한 격이지만 하나님께서는 재정의 축복도 허락하셨고 자녀들의 축복도 허락하셨다며 사명감당하니 이런 축복을 받은 거라고 육적인 복도 설명해 주신 김홍근 목자님, 김은미 목녀님. 목자 목녀에게 담임목사가 어떻게 리더십을 보여야 하는가?에 대하여 끝까지 놓치 않으시고 sns를 통하면서까지 설명해 주신 최철호 집사님. VIP로 만나 영적으로 성장하여 지금은 다른 곳으로가 목자 목녀가 되었다는 전화를 받았을 때 가장 기뻤다는 유희곤 목자, 유미나 목녀님. 한 때 직장이 없었음에도 믿음으로 결단하여 목자, 목녀가 되고 퇴직금으로 목장을 섬기어 지금은 휴스턴에서 하나님의 넘치는 축복을 받고 살고 계신다 하여 믿음의 도전을 주신 문효상 목자님, 문연희 목녀님, 내 생명 다하는 순간까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 감당하고 하나님께 가겠다고 하신 주희채 목자님, 집에서 교회까지 왕복 5시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길이 마냥 즐겁고 기대가 되신다고 하신 갱상도 남자 하원천 목자님, 목원들을 위해 손수 겉절이를 담궈 주신 황동길 목자님, 유다운목녀님, 앞으로 교회가 가야 할 방향성과 속도 조절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곽인순 목자님, 곽성재 목부님. 담임목사님의 리더십에 절대 순종하는 불굴의 믿음을 통하여 자녀까지 넘치는 축복을 겸험하신 김영철 집사님 김선자 목녀님. 모든 사역 가운데 초점을 vip에게 맞추어 열매를 거두고 계신 경우진 목자님 정미예 목녀님 그리고 이번에 연수 함께 하신 김상호목사님과 전경희 사모님, 김길호 선교사님과 강창문 선교사님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휴스턴으로 연수를 허락하신 고아중앙교회 목자 목녀님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이요한 : 가사원에 매일 들어와 보는데 연수보고서를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연수를 간접 경험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1.23 16:31)
심영춘 : 사랑하는 현승석 목사님! 저의 권면을 받아들여 휴스턴서울교회 연수에 참여하신 것 감사드립니다. 역시 원조는 다르다는 연수보고서의 제목에서 연수가 얼마나 유익했는지를 느끼게됩니다.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낀것이 목회의 현장에서 잘 녹여내길 바랍니다. 고아중앙교회와 현목사님의 목회가 기대가 됩니다. 돌아와서 만나겠습니다.^^ (11.23 16:38)
천석길 : 아주 구체적인 보고서를 쓰셨네요 원조를 넘어서는 교회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12.02 01:57)
나용원 : 현목사님께서 받으신 은혜와 도전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 ~ 좋은 가정교회로 잘 성장하게 되시길 축복합니다 ~ ~ ^ ^ (12.02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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