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원탕에 푹 담그고 갑니다.(연수보고)
김두만 2022-03-07 05:57:12 363 5






원탕에 푹~~ 담그고 갑니다(연수보고)
보고자: 김두만(이승미) 목사 - 서울광명비전교회
연수일정: 2022년 2월 22일(화) ~ 3월 7일(월)

​< 들어가는 말>
지난 2019년 6월달에 첫 번째 연수를 다녀왔었다. 그때는 가정교회를 하는 조건으로 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한 시점에  아무런 경험과 지식이 없이 천안아산제자교회 목세를 참석하면서 충격을 받았고, 이왕에 시작한 것 제대로 해보고 싶은 열정을 가지고 가정교회의 원판을 보고싶어서 아내와 함께 서울교회로 오게 되었다.  서울교회에 2주간 머물면서 나의 인생에 가장 행복하고 은혜 가득한 교회와 목장과 성도들을 보고 만나고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도 이런 교회를 해보고 싶은 강한 열정과 마음을 가지고 행복한 목회에 대한 꿈을 꾸는 시간이었다. 지금도 기억나는 것중에 하나는 이수관 목사님과의 첫 번째 면담에서 "목사님, 성도를 향한 답답함이 사라져야 가정교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라는 말이다. 머리속에서 사라지지 않는 말이기도 하다. 새롭게 부임한 교회에서 가정교회를 세워가는데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를 의미하는 중요한 원칙이라고 생각된다.

신약교회 회복을 꿈꾸며 한국으로 돌아와서 지난 3년간 가정교회의 원칙을 지키면서 행복한 목회를 위한 나름의 몸부림을 쳤었다. 1차 연수보고서의 결심대로 존경받고 신뢰받는 목회자가 되고, 교회의 문화를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것으로 변화시켜가고, 목자(목녀)를 위로하는 목사가 되기 위해 나름 노력했었다. 그러다가 코로나19로 인해 2년의 시간이 지난 어느 시점에 다시금 나 자신과 교회와 목장을 점검해 보고 싶었는데, 지난 2021년 가을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사례발표를 하게 되면서 내안에 희미해져가는 가정교회의 정신과 원칙을 깨닫게 되었고, 비록 코로나 상황이었지만 다시 휴스턴에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계획된 두 번째 연수였지만 오미크론 확진자의 폭발적인 확산에 주변에서 속출하는 확진자로인해서 올 수 없을 것 같았지만 하나님의 인도하심속에 두 번째 연수의 행복한시간을 보내게 되었다.

두 번째 연수를 통해 얻는 결론은
"가정교회의 원탕에 푹~ 담궈서 다시 가정교회의 원칙과 정신으로 재무장해서 가는 것이다." 2주간의 연수를 통해서 느끼고 깨달은 점을 정리해 본다.

<본론>


1. 첫 번째 원탕은 가정교회의 정신에 담그는 것이다.

가정교회를 세워가는데 가장 방해가 되는 사람은 담임목사이고, 가정교회를 세워가는데 정말 중요한 사람도 담임목사라는 말에 정신이 번쩍 든다. 그러하기에 담임목사가 가정교회의 정신과 원칙에 온전히 서 있어야 한다.

연수받는 오전 시간 이수관 목사님의 세축과 네기둥에 관한 DVD를 보면서 다시금 가정교회의 원칙과 정신을 재무장하는 시간이 되었다. 분명히 지난번에 다 들었던 것이었지만, 역시 이론은 내가 보고 경험한 수준에서만 취득되는 것 같다. 처음 듣는 것 같은 내용들이 다시 나의 이전 기성교회 목회에서 굳어진 묵은 때를 벗겨내고 있었다. 이것은 다시금 2,3년 뒤에 이 자리에 와서 확인해야 할 분명한 이유가 되기도 한다.

휴스턴 서울교회에 오는 것은 가정교회의 정신을 보고 배우러 오는 것이지, 목장을 배우러 오는 것이 아니다.  목장만 만들고 목자만 세우면 가정교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기 위해 지금도 몸부림치는 가장 성경적인 교회를 보기 위해 연수를 오는 것이다. 연합예배와 삶공부와 목장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고, 그 중심에 담임목사의 리더쉽이 어떻게 세워져 있는 것을 가장 잘 보고 배울 수 있는 곳, 성경적인 교회의 존재 목적인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이 일어나고, 성경적인 제자훈련으로 가르쳐서 제자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보여서 제자를 만들고, 성경적인 사역분담으로 목회자는 성도들을 준비시키고 성도는 목양을 하고 교회를 세우며, 성경적 리더십으로 인생의 목적이 섬김에 있음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곳이 서울교회이다.  2주간의 짧은 시간이지만 예배를 참석하고, 삶공부를 참관하고, 목장 탐방을 가면서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몸부림 치고 있는 서울교회를 보면서 나 자신을 살피고, 섬기는 교회를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원탕에 담궈 묵은 때를 벗겨내며 다짐하는 결심이 있다.
두 번째 연수를 통해서 3축과 4기둥을 교회 안에 균형 있게 세워가기 위해 철저하고 분명한 행정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것을 깨닫게 된다. 한꺼번에 다 할 수는 없겠지만, 평신도를 삶공부 강사로 세워가는 일, 목장에 VIP가 오도록 만들어 가는 것, 연합예배가 하나님의 깊은 임재를 경험하고 VIP들이 소외되지 않는 예배를 만들어가는 것, 교회당의 동선이나, 시설도 VIP들이 드나들기 쉽고 어색하지 않도록 재설정하는 것,  영유아들을 배려하는 시설을 확충하여 다음세대가 아닌 지금 우리의 자녀들이 성도임을 확인시켜주는 일,  설교를 더욱 가정교회 정신에 맞게 준비하는 것 등 가정교회의 원칙과 정신을 조금씩 뼈대부터 시작해서 살을 붙여나가는 일을 멈추지 않아야 겠다.

2. 두 번째 원탕은 행복이 가득한 목장에 담그는 것이다.
목장은 교회요, 가족 그 이상의 가족이다. 목장은 성경공부하는 셀도 아니요, 친목모임도 아니다. 2번의 목장 탐방을 하면서 휴스턴 서울교회의 목장은 행복 그 자체임을 깨닫게 된다.
VIP들을 섬기는 것이 몸에 붙어버린 목자/목녀의 모습은 어느 기성교회 교역자들의 모습을 뛰어넘는 듯 하다. 한 시간이 넘는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서 참석하는 이들이 헛걸음하지 않도록 퍼주고 퍼주는 이들의 목장은 가족이다.
코로나 상황에도 2,3주 정도의 공백을 제외하고는 이전과 같이 가정에서 목장식구들이 모여서 목장모임을 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사실 많이 부러웠고 감동이 되었다. 코비드 때문에 라는 핑계가 아닌, 어떤 상황에도 모일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것이다.

초원모임에 참석하였는데, 처음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행복, 행복한 시간이었다. 한 목자님이 목녀님에 대한 아쉬움과 불만을 이야기하는데 자칫 분위기가 나빠질 것 같았는데, 그 때 한 목녀님이 "형제님은 갱'년'기가 아니라 갱'놈'기가 온것 같다"며 그 자리에 함께 한 모든 사람들의 배꼽을 빠지게 하였다. 허물을 이야기 하지만 허물이 되지 않고 오히려 힐링이 되는 곳, 같은 마음으로 같은 곳을 바라보며 드리는 찬양은 눈물과 감동이 그치지 않는다. 그곳이 목장이다. 그래서 그 목장 원탕에 함께 있는 것 만으로도 행복해지는 시간이었다.

목자/목녀와의 면담을 통해서 길게는 26년간의 목자로부터 5,6년간의 목자생활을 뒤돌아보며 사역과 삶을 나누는 시간은 행복 그 자체였다. 목장 식구들을 섬겼던 일을 나누는데 듣는 내가 화가 나기도 하고 어떻게 그런 목원이 있나요?라고 반문도 하였지만 그들은 오히려 그 섬김을 통해 한 영혼이 구원받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없지만, 순종하며 그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섬길 때 주님께서 변화와 성숙의 열매를 주시더라고 고백하는데 가슴이 뜨거워졌다.  간증이 없는 목자/목녀가 없듯이 열매가 없는 목자/목녀도 없는 것같다.

행복한 목장 원탕을 경험하며 다짐하게 되는 것은 한국에 돌아가 우리 교회 목자/목녀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먼저는 내가 행복한 목회자가 되고, 목자/목녀들에게 온전한 위임과 격려를 통해 간증과 열매가 있는 목자/목녀를 세우기 위해 섬겨야 겠다는 결심을 다시 하게 된다.  한 목자님의 조언이 마음에 남는다. '목자에게 충고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냥 들어주고 인정해 주세요,  원칙만 세워주시면 더디어도 반드시 됩니다'라고.
아울러, 목장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반드시 목장에 VIP가 있어야 하고 목장 모임에 참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을 위해 돌아가서 목장VIP 명단 작성과 그들을 목장으로 인도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을 고민하고, 기도하는 것에 최선을 다해야 겠다.

3. 세 번째 원탕은 쉼과 안식에 푹~ 담그는 것이다.
안식은 평소에 하던 것을 내려 놓고 다른 것을 함으로 쉼을 얻는 것이다. 그래서 주일은 세상의 일을 내려 놓고 교회에 와서 예배에 참석하고 성도들과 만나 교제하는 것이 바로 성도의 안식과 쉼이다.

휴스턴 서울교회에 연수를 오는 것은 물론 가정교회를 배우고 익히기 위해서 온다. 그러나 그것만이 전부는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서울교회가 한국에 있지 않고 미국에 있다는 것이 전에는 아쉬웠지만, 이번에 두 번째 연수를 오면서 오히려 감사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한국의 목회를 잠시 내려놓고 이곳 휴스턴에 와서 정말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교회에서 안식과 쉼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축복이기 때문이다.

서울교회의 예배는 은혜의 원탕이다. 예배의 시작을 알리는 차임벨로 시작하여 마지막 축도로 마치기까지 예배의 자리에 함께하는 것은 사역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가운데 누리는 최고의 안식이었다.  10% 이상의 성도들이 일주일의 삶에서 말씀대로 살기 위해 몸부림치면서 목장사역을 하고, VIP를 섬기고,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려고 애썼던 이들이 그 마음을 가지고 주일 예배에 나올 때 그 예배에는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게 되고, 예배의 끝자락에 다시 헌신대에 나와 헌신을 결단하기까지 은혜가 넘치는 예배가 서울교회의 예배라고 생각된다. 이것은 가정교회를 하는 교회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안식이라는 생각이 든다. 화려하지 않아도, 강단에 찬양팀이 없어도 회중이 함께 뜨겁게 찬양하고, 예배가운데 간증이 있고, 삶의 실제적인 적용과 터치가 있는 설교 등 서울교회의 예배는 평안함과 안식과 쉼을 누릴 수 있는 최고의 시간이다. 이 은혜의 원탕에 담그고 나면 저절로 행복해진다.

잠시 한국에서의 목회를 내려놓고, 새벽에 주님과 진한 만남을 누리고,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들과 삶을 나누고, 맛난 음식을 대접받고, 호텔보다 더 편안한 연수관에서 2주간의 시간을 보내는 것은 최고의 쉼이다.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을 것 같다. 새벽에 기도하고 아침이 밝아올 때, 교회당에서 조금 걸어가면 아름다운 작은 호수(?)가 있는데, 그 호수를 한 바퀴 돌면서 주님과 누리는 행복한 여유는 여기 휴스턴 서울교회에 와야만 누릴 수 있는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쉼과 안식의 원탕에 들어가 결심하는 것은 다시 한국에 돌아가서 받은 사랑과 은혜를 기억하며 내게 맡겨진 교회와 성도들을 성공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여 목회하는 것이다. 우리 광명비전교회도 평세와 목세를 하는 교회를 목표로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는 꿈을 꾼다.

원탕에 푹 담궈 발그레하게 상기된 얼굴로, 은혜의 물로 새롭게 된 마음으로 다시금 신약교회 회복을 위해 내게 맡겨진 사명을 붙잡고 또 다시 나아갈 것을 결심한다.

<이승미 사모 연수보고>
이제 가정교회를 따라 걷기 3년차.
남편이 가는 길 그리고 제가 가는 이 길이 처음 가는 낯선 길이 아니라 잘 아는 길이 되고 싶어서 여기 휴스턴까지 왔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로 생동감 있게 살아내며 세워가는 모습에 큰 도전을 받습니다. 남편은 이 길을 잘 걸을 것 같습니다.  더하거나 빼지 않고 원칙을 붙드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믿음직함이 느껴집니다.  저만 잘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목회자의 아내 사모이기도 하지만 한 남자의 아내이며 세 자녀의 엄마인 저의 자리를 더 잘 지켜야 할 것 같습니다.  최고의 평신도가 되기 위해 노력하기를 결심합니다. 

리더쉽은 목사님에게 있습니다. 선을 넘지 않고 제자리를 잘 지키겠습니다.  남편의 사역에 반대하는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같은 마음을 품고자 여러가지를 함께 보았습니다. 
생명의 삶 강의를 들으며 VIP 의 수준에 맞춘 친절함을 발견하고, 아버지 앞에서 자더라도 기도의 자리를 지켜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습니다. 
목자 목녀들의 면담을 통해 목회자의 위임과 격려의 중요성을 배웠고, 평안한 생활에 안주할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도전하고, 한계를 넘어서 도전하는 기도가 있어야 기도응답의 능력을 누릴 수 있으며 변화를 가져온다는 것을, 그리고 반드시 VIP명단을 만들 것을 추천 받았습니다. 
말 수가 없는 VIP에게서도 2시간 동안 말하게 하는 경청의 고난도 기술과, 고민조차 나누면서 웃게 만드는 추임새와 노력하는 유머 기술을 배우며, 이용당하고 배신 당했지만 그럼에도 웃을 수 있는 회복의 현장을 보았습니다. 
교역자들도 목장에 속해 있으며 신생아 한 명도 우리 교회의 성도인 것을, 교사 한 사람을 성공시키기 위해 뒤에서 뒷받침 되어야 할 숨어 있는 재능 제공자들이 많다는 것을 발견했고 이들을 어떻게 도와주어야 할지를 보았습니다. 
우리 교회 자체 내에서 각 사역에 세워져야 할 사역자를 찾아야 하는 이유를 알았고, 상담사역하시는 목녀님을 통해 성경적 가치관으로 사람을 세우는 방법이 서로 통하고 있어서 개인적으로 자녀교육을 검증 받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우리가 본 것과 느낀 것이 서로 조금씩 다를 수는 있지만 제가 보고 느낀 것이 도움이 되길 기대하고 다르다 하더라도 반대하지 않으며 영적인 권위에 욕심부리지 않고 최고의 평신도로, 섬기는 자로 저의 자리에 있겠습니다.  아는 길이 되도록 자리를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안한 마음으로 안내자가 되겠습니다

< 나가는 말>
휴스턴 서울교회의 연수를 허락해 주신 이수관 목사님(이은주 사모님)과 서울교회에 감사합니다.
연수에 필요한 행정적인 것들을 챙겨주신 백연숙 간사님, 첫날 이른 아침 자동차 사고로 다른 멋진 차를 빌려서라도 저희를 공항에서 라이더 해 주신 석태인 집사님, 첫날 연수관 만찬을 준비해 주신 송금순 자매를 비롯한 여러 연수관사역팀들, 연수일정과 면담 요청 등 여러 필요한 것을 챙겨주시고 도움을 주셨던 김종진 집사님, 면담에 응해주셨던 엄남용 목자님/엄현지 목녀님, 홍성제 목자님/홍수희 목녀님. 신주호 목자님/여수진 목녀님, 이동선 목자님/이은경 목녀님, 심운기 목자님/심수진 목녀님, 박치범 목자님/홍소영 목녀님, 하영원 전도사님, 주명재 전도사님, 박지선 목녀님, 곽인순 목자님, 목장 모임에 초대해 주신 이승득 목자님(네팔 언약목장), 이진 목자님(독일 남민 목장), 초원 모임에 초대 주신 조선인 목자님/조선희 목녀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가정교회의 정신과 원칙을 정리해 주셨던 성승현 집사님, 불편하신 상황에도 기꺼이 연수관에 오셔서 간증해 주신 이은주 사모님, 연수관의 여러가지 상황을 해결주신 박점수 형제님 감사드립니다. 혹시 이름이 빠지신 분이 계시면 저의 부족함으로 아시고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도 큰 사랑을 받고 갑니다. 

우리 부부를 코로나 상황에도 기꺼이 즐거운 마음으로 연수를 보내준 광명비전교회 운영위원회와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연수를 계획하고  연수 과정에 꼭 만나야할 사람, 중요한 것들을 세밀하게 챙겨주시고 함께 참여한 서울옥수지역 목자이신 남기환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연수 동기로 함께한 서울 서광교회 조석연 목사님(김은실 사모님), 부산 대저교회 김길우 목사님(조경철 사모님),  전주하늘소망교회 신명희 목사님(김수범 사부님) 모두 함께 해서 행복했습니다.

행복한 가정교회 원탕에 푹~~~ 담그고 갑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김은실 : 에너자이저 김두만 목사님, 이승미 사모님, 팟팅요❣ (03.07 06:48)
남기환 : 행복한 원탕에서 쉼과 안식의 원탕으로, 기대됩니다!
김두만 목사님, 이승미 사모님, 함께 연수해서 저도 행복했습니다.^^ (03.07 07:14)
조석연 : 김두만 목사님, 제가 목사님을 정확히 본 것 같습니다.
목사님은 요즘 뜨고 있는(?) 목사님 맞습니다.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03.07 07:39)
구정오 : 김두만 목사님
"목사님, 성도를 향한 답답함이 사라져야 가정교회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한마디부터 시작하여 가정교회 스피릿에 푹 담기신 보고서 감사합니다 . (03.07 16:41)
심영춘 : 김두만목사님, 이승미사모님. 휴스턴서울교회 두번째 연수 마치심을 축하드립니다. 연수보고서에 담긴 내용만 가지고도 얼마나 큰 은혜를 받았는지 느끼게됩니다. 가정교회 만나서 행복한 목회를 꿈꾸시고, 열심을 다하여 나아가는 그 발걸음 가운데 분명히 하나님께서 도우실것입니다. 소원하신대로 서울광명비전교회가 다른 교회들은 세워가는 교회로 반드시 세워질것입니다. 남은 미국 일정 잘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03.08 18:03)
신명희 : 지역모임에서 열정을 가지고 배우고 토론하는 모습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앞으로 잘될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03.09 06:30)
김길우 : 연수동기로 함께해서 감사했습니다^^ 서울 옥수지역에 원탕같은 가정교회 잘 세워가시길 기대합니다. (03.10 11:58)
김두만 : 구정오 목사님 격려 감사합니다.
심영춘 목사님! 목사님과의 만남이 여기까지 저를 오게 했네요. 감사합니다.
지역 목자이신 남기환 목사님 늘 감사하구요, 연수 동기로 함께 했던 조석연 목사님, 신명희 목사님, 김길우 목사님 모두 파이팅입니다. (03.18 01:06)
내용 이름 비밀번호
저장
 
Captcha Image  Reload Image  (저장하시기 전에 좌측에 코드명을 입력박스에 넣어주세요)
 프린트 추천 수정  삭제  답변  목록
번호 제 목 이름 작성일 조회 추천
3227 가정교회 원년을 선포하라!(멘토링1기 수료보고) (18)   김정일 2022.08.06 338 12
3226 세번째연수도역시감동(제자교회연수보고서) (13)   조영구 2022.08.03 262 3
3225 세례요한을만나다(제자교회연수보고서) (8)   신동인 2022.08.03 159 1
3224 나는왜두번째왔는가(제자교회연수보고서) (12)   임관택 2022.08.03 261 3
3223 "변화되는 모습을 보는 맛에"(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0)   이경준 2022.08.02 235 6
3222 가사원에 건의합니다. (선교사님들과 관련하여...) (5) 황대연 2022.08.02 303 2
3221 1+1, 꿩먹고 알먹고 (제3차 선교간사 전략회의 후기) (8)   주원장 2022.08.01 161 3
3220 교회와 성도의 필요를 먼저 보자!_연수보고서 (3) 조성대 2022.07.30 117 1
3219 "목사님! 사모님에게 잘 해 주세요"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8)   민만규 2022.07.28 287 2
3218 2022 북미 대학생 가정교회 연합 모임--최영기 목사님과 함께 (6)   서윤주 2022.07.27 227 7
3217 왔노라!보았노라!알았노라! 감 자바쓰!,느낌아니까!(연수 보고서)  (5)   김홍구 2022.07.27 151 1
3216 제2기 “세 축 다지기 멘토링 모임"에 함께 할 멘티님을 찾습니다  (2) 김형수 2022.07.26 174 1
3215 (필독)멘토링은 이런 것이다! (제 1기 멘토링 보고서) (8)   이요한(양산) 2022.07.26 202 4
3214 연수보고서 (6) Park Jin Woo 2022.07.23 248 1
3213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하는] 2022년 가정교회 리더십 컨퍼런스 (13)   최지원 2022.07.20 469 10
3212 최영기 목사님의 설교로 배우는 가정교회 설교의 "방법"; 구체적인 변... (3) 석정일 2022.07.04 634 5
3211 최영기 목사님 설교로 배우는 가정교회 정신(어스틴 늘푸른교회 정기... (5) 계강현 2022.06.29 605 3
3210 (연수보고서) 무슬림에게도 가정교회를 통해 복음을 보여주고 들려주... (3)   마창선 2022.06.25 201 1
3209 최영기 목사님의 설교를 카피하는 것이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9) 석정일 2022.06.24 865 7
3208 짧은 만남, 강렬한 인상 (천안아산 제자교회 연수보고) (12)   김종욱 2022.06.23 359 3
3207 가족그이상의가족(제자교회연수보고서) (17)   정병석 2022.06.23 214 3
3206 세계적인목사님과세계적인목자님들과함께하면서(제자교회연수보고서) (8)   김진충 2022.06.23 281 2
3205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 보고서 (10)   허민 2022.06.19 261 1
3204 사랑하는 동역자님들께(연수 보고) (9)   안상헌 2022.06.14 300 3
3203 휴스턴 서울교회를 체험하고 (연수보고) (7)   임재영 2022.06.12 270 1
3202 원조 맛집, 레시피 까지 득템하고 갑니다. (연수 보고) (9)   임순창 2022.06.05 373 5
3201 첫 시범목장을 하며 궁금한 점이 생겼습니다.(VIP초대,시범목장이름) (6) 나은식 2022.06.04 370 5
3200 양주열린문교회 미니연수 다시 시작합니다!!! (4) 김원도 2022.06.03 347 6
3199 생수의 강을 경험한 102차 목회자 컨퍼런스!! (리포트) (27)   황대연 2022.05.20 980 25
3198 풍성한 포도열매로 가득했던 제 101차 목회자 컨퍼런스 (14)   이영범 2022.05.22 452 10
검색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