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
최영기 목사 2022-05-16 20:04:45 789 13




목회가 힘들다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그러나 저는 목회가 항상 재미있었습니다가장 큰 이유는 40세까지 평신도로 살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시다시피 저는 평신도로 오래 사역하다가 41세에 신학원에 입학하여 44세에 안수를 받았습니다평신도 때 목회자들이 해주었으면 했던 것을목회자가 된 후에 하고목회자들이 하지 말아주었으면 했던 것을 안 하니까성도들이 행복해 했고헌신을 바쳤기 때문에 목회가 재미 있었고 열매도 있었습니다.

 

성도들의 마음을 조금만 알아주면 목사의 목회 생활도 쉽고성도들의 교회 생활도 행복한데 그러지 못하는 목회자들이 있는 것이 안타까워서 목사가 알고 싶은 성도의 속마음이라는 제목의 책을 집필하여 규장을 통해 2004년에 출간하였습니다그런데 이 책이 그동안 절판이 되었습니다.

 

이 책을 찾는 사람들이 꽤 있어서, (어떤 사람은 제가 저술한 책 중에서 이 책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말합니다. ^^;) 규장에서 저작권을 회수해서 업드림 출판사를 통하여 이번에 출간하였습니다. (‘가정교회 첫단계를 출판하는 요단 출판사에서 사장으로 섬기던 이요섭 목사가 정년 은퇴하고 시작한 출판사입니다.)

 

저도 오래 전에 저술한 책이라 정확히 무슨 내용을 적었는지 잊어버렸는데이번 기회에 원고를 다시 읽어보니까컨퍼런스에서 제공되는 길라잡이 내용이 그대로 담겨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이 책이 길라잡이 강의 내용을 두고두고 기억하고 목회에 적용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심영춘 : 많은 목사님들이 기다린 책이었는데 절판이어서 많이 아쉬워했는데 정말 기쁘네요.최목사님의 바람대로 책을 통하여 가정교회 정신에 더 깊어지게되실것입니다. 재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05.17 03:59)
임관택 : 사랑하는 최영기목사님의 책들은 얼른 사야지 하는 마음이 듭니다. ^^ 횡성 목컨 현장에서 5권 구입하여 가정교회 하지 않는 다른 목사님들에게 선물로 드렸습니다. ^^ (05.17 07:48)
이요한 : 기다렸던 책이어서 어제 목컨에서 보이길래 얼른 구입했습니다. ^^ (05.17 14:49)
임순창 :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완판되었다고 해서 못샀네요 온라인으로 구매해야겠습니다. (05.19 10:16)
구정오 : 3년만에 대면 횡성 컨퍼런스에서 광고 듣자마자 구입했는데, 또 완판 소식까지 들었습니다.^^; 최목사님이 컨퍼런스에 보이지 않는 것이 아쉽다는 분들이 많았는데, 책들과 가르침들이 고스란히 전수되고 있고, 은혜와 회복과 도전을 경험하는 현장이었습니다. (05.19 16:28)
남기환 : 목회자들이 꼭 읽고 숙지해야 할, 탁월한 목회리더십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출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5.19 17:47)
임원혁 : 정말 오래 기다렸던 책입니다. 반갑게 구매했고 성도의 마음에 다가가는 목회자가 되길 기도합니다. (05.20 17:49)
이재익 : 이전 책을 구입하여 읽고 있었습니다.
다른 분들에게 나누어 주고 싶었는데 절판이 되어 넘 아쉬웠는데 이렇게 재출간되어 목회자와 리더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아내가 돌아오는 길에 차 안에서 열독하고 있는모습에 활자로 전하는 가정교회 모습이 보여 감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05.20 22:39)
김정일 : 정말 이 책을 구입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몇 권을 구입해서 왔습니다.
감사합니다. ^^


(05.21 03:35)
김정균 : 아멘. 책을 통해 목사님을 만났는데, 그 만남이 더 큰 만남으로 이어지고 있어 놀랍고 하나님의 소망을 성취하는 교회를 세우는 길로 나아가고 있음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교역자들것까지 선물로 구매했습니다. 최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05.23 17:22)
이동근 : 재출간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05.23 22:00)
이경준 : 이번 목회자 컨퍼런스에서 얼마나 광고를 잘 했는지, 300권이 완파뇐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읽는 사람마다 큰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05.24 01:52)
김성은 : 정말 소장하여 거듭 읽고 싶었던 책인데 재출간 됐다니기쁜 소식 감사합니다! (06.0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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