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생수의 강을 경험한 102차 목회자 컨퍼런스!! (리포트)
황대연 2022-05-20 01:40:59 1008 25

생수의 강을 경험한 목회자 컨퍼런스 (102차 목회자 컨퍼런스 리포트)

 

∙ 일시: 2022.5.17.-19 (화-목 / 23)

∙ 장소: 웰리힐리파크 (강원도 횡성)

 



 

(이번 컨퍼런스에서 도우미로 섬기며, 제 개인적인 시각에서 리포트를 작성했습니다. 그리고 가사원 게시판의 용량 제한으로 사진들을 많이 올릴 수 없어 더 많은 사진을 올리지 못했음을 양해 바랍니다. 대신 아래에 링크를 걸어 올린 폐회 영상을 다시 감상하시면서 그 날의 감동을... ^^;;)



    



 

∙ 기대감, '이게 얼마 만이야!!'

 

코로나19로 인해 2년 동안 대면으로 참여하지 못하다가 이번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갖게 되는 컨퍼런스라, 그리고 제가 속한 경기서부초원(초원지기 조근호목사)과 경기남부초원(초원지기 김기태목사)이 연합하여 섬기는 컨퍼런스라 그야말로 기대감 충만이었습니다.  




∙ 섬김의 행동 강령 : 생수의 강을 경험하는 목회자 컨퍼런스


전체 준비위원장이신 조근호 목사님(안양은광교회, 초원지기)께서 요한복음 7장 37-39절  본문을 중심으로, 이번 102차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는 생수의 강을 경험하는 목회자 컨퍼런스가 되도록 힘쓰자고 하신 말씀은, 섬김과 헌신의 방향이 되었고, 행동 강령이 되었습니다.






∙ 기도와 응답!!

 

하지만, 코로나 상황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예의 주시해야 했고, 299명 인원 제한이 걸려있는 상황에서 두 초원의 준비팀은 김영길 목사님(안산만나교회, 지역목자)을 중심으로 80일 전부터 (D-80) 중보기도실을 밴드에 개설해서 함께 부르짖어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응답하심으로, 하루하루 날짜가 지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풀려 추가 등록을 받을 수 있었고, 그 결과 870 여 명의 목사님, 사모님들이 등록하셨습니다! 할렐루야!!

 


 

 


 


∙ 섬김이들은 하루 전 집합!!

 

전국 각지아니 전 세계에서 오시는 870 여 명의 목사님사모님들을 섬기며전체 일정이 물 흐르듯 진행이 되는 것은 보통 내공(?)이 아니면 안 되는 일이었습니다그러나이 일을 위해 총괄 진행을 맡은 김형수 목사님(수원한길교회지역목자)은 과연 하나님께서 준비하신 사람이었습니다본인의 건강도 썩 좋지 않은 상태였지만하나님 앞에 기도하면서 작은 부분까지 잘 감당하는 모습을 하나님께서 보시고 쓰신 것 같다는 확신입니다.


컨퍼런스 시작 전, 실행 팀들은 거의 매일 모이고, 다른 섬김이들은 공식적으로 4, 5월에 모이고,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를 사전 답사하면서 기도와 현장 준비가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하루 전, 리허설

 

그렇게 기도하고, 답사도 하였지만, 하루 전 섬김이들 전체가 모여서 동선을 점검하며, 리허설을 하는 모습은 하나님 앞에 우리의 섬김을 온전히 드리고자 하는 고백과도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아울러, 요즘 제 자신이 매 주일 예배를 준비하며, 하루 전 리허설을 하지 않는 나의 모습을 반성하기도 하였습니다.

 






 

드디어 D-Day!!! 

 

각자 초록 조끼를 입고, 맡은 바 정 위치에서 섬기는데, 컨퍼런스를 향하여 들어오시는 목사님, 사모님들이 어찌나 반가운지 가슴이 울컥, 눈물이 날 정도였습니다!

 

 


개회사

 

이수관 목사님의 개회사는 마치 백조가 물 위에 유유히 떠 있는 것 같아도, 수면 아래에서는 두 발이 부지런히 움직이듯그동안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리더십 컨퍼런스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세계 27개국 1,450개 가정 교회로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과, 앞으로 2027년에는 전 세계적인 목회자 컨퍼런스를, 그리고 2037년에는 전 세계적인 목자 컨퍼런스를 꿈꾸는 비전을 보게 하였습니다.

 

동시에 이제는 코로나와 함께 사는 Post-COVID 상황 속에서 목회자들이 지치지 말고,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에 대한 소원으로 마음을 뜨겁게 할 뿐 아니라,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하며, 교회 공동체의 지체들과 관계를 회복하고, 염려와 근심이 아닌 앞으로 교회의 미래를 바라보며 더욱 건강한 교회를 만들어가도록 힘쓰라는 격려는 우리의 마음을 다시금 추스르게 하였습니다.

 



삶 공부

 

저는 2010년에 목회자 세미나를 다녀온 이래 컨퍼런스를 거의 빠짐없이 한 20 여 차례를 참석하였으니 컨퍼런스에 개설된 대부분의 삶 공부 강의를 두루 섭렵(?)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같은 과목이라도 강사들이 바뀌다 보니, 그리고 해마다 흡수율이 달라지면서 들을 때마다 새로운 것 같습니다.

 

가정교회 목회자들의 컨퍼런스는 뭐랄까... 마치 휴대폰 충전기와 같은 느낌입니다. 하루 종일 열 일을 한 휴대폰이 방전되면, 다시 충전이 필요하듯 컨퍼런스를 통해 힘을 얻고, 여러 도전들을 받으며 다시 일어나게 되니 말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삶 공부 강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다른 삶공부 사진들도 함께 올리려 했으나 용량 문제로 올라가지 않아 죄송합니다. 댓글 달아주시는 분들께서 어느 삶공부에 어떤 은혜를 경험하셨는지를 말씀해 주시면 함께 유익을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사례 발표

 

이번 사례 발표는, 제 자신에게 모두 적절하고 도전이 되었습니다. 갓 부임한 젊고 의욕있는 이요한 목사님(대전남문교회)의 사례 발표는 요즘 매너리즘에 빠져있는 제 자신을 반성하게 하였고, 김성남 사모님(용인 예일교회)의 사례 발표는 저 역시 소위 맨 땅에 헤딩하듯 교회 개척 이후 그동안 고생만 시킨 아내를 생각하며, 미안한 마음과 함께 다시금 이 길을 함께 걸어가도록 아내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남기환 목사님(서울 옥수교회)의 사례 발표를 통해 원로목사님을 모신 담임목사님들의 애환을 간접 경험할 수 있었고, 또 한편으로는 담임목사 한 사람이 가정교회에서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생각과, 전체 목사님, 사모님들 앞에서 대놓고 사모님께 사랑 고백을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깊이 감동하였습니다. 그리고 곽우신 목사님(인천등대교회)의 사례 발표는, 어느덧 앞으로 십 년 정도 남은 제 자신의 목회를 생각하며저 역시 후임자를 잘 찾아서 가정교회의 목회가 이어지도록 하여야 한다는 기도 제목을 갖게 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주최교회 사례 발표자로 나서신 김재도 목사님(조암제일교회)의 사례 발표를 통해 많이 웃기도 했고, 또한 목사의 온유함이 얼마나 소중한 자산인가를 다시금 확인하며, 저 역시 온유함을 주십사고 기도하게 되었고, 특히 20년 정도 섬긴 목자의 소천을 앞두고 미국 연수중 다시 들어와 그 목자에게 걱정하지마. 내가 당신의 자녀를 책임지겠다고 하셨다는 말씀 부분에서는 눈물이 났습니다. 그 교회 목자들이 부럽고 저도 이런 목사가 되고 싶다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 찬양 


저는 이번에 찬양에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찬양 선곡을 참 잘하셔서 찬양의 가사에 힘이 났고, 특히 컨퍼런스 내내 바이올린의 선율은 제 영혼 저 깊은 곳부터 하나님을 바라보게 만들었습니다. 다시금 감사드립니다.

 

 

간식과 식사

 

해마다 컨퍼런스에 오면, 간식 먹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사실 편히 쉬라고 진행자는 웃으며 앞에서 멘트를 날리지만, 컨퍼런스 일정은 빡센(!) 일정입니다. 강의 쉬는 시간에 복도에 진열되어 있는 간식은 그야말로 환상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간식이 어떻게 준비되었는지 과정을 보면, 이름 없이 빛도 없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과일을 썰고, 정성껏 모양을 내어 담고, 커피를 끓여내는 등, 목회자 한 분 한 분을 귀하게 여기며 섬기는 마음을 담는 모습이 감동입니다. 이 일을 위해 귀한 섬김으로 시간을 내어 들어오신 안양은광교회 성도님들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식사는, 저는 지방색은 없지만, 음식 만큼은 어느 특정 지역 음식이 최고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강원도 음식도 맛있다는 생각을 이번에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짓수도 많고, 식당 자리도 넓어서 음식을 먹으며, 좋은 교제를 할 수 있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다시 교회로!

 

방전된 휴대폰이 충전되면, 다시 카톡으로, 문자로, 전화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관계를 맺는 일에 열 일을 하듯, 이제 목회자 컨퍼런스를 마치고, 내려갑니다.

 

목회자 컨퍼런스 2박 3일 기간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마음 무겁고, 의기소침해지고, 낙심의 마음도 찾아 들어 힘이 빠진 모습을 다시금 재충전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힘을 내어 부르심의 자리로 내려갑니다


이렇게 메마른 가슴에 생수의 강을 경험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고, 섬기며 애쓰신 경기서부초원과 경기남부초원 목사님 사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리포터




심영춘 : 황대연목사님! 컨퍼런스 리포터로서 내용속에 컨퍼런스의 분위기와 감동과 은혜가 그대로 담겨있네요. 경기서부초원과 남부 초원의 섬김이 너무나 빛났습니다. 섬김이 무엇인지를 보게 된 것 같습니다. 바나나 하나에도 정성이 들어있는 섬김은 뭐라말할 수가 없을 정도입니다. 오랜만에 대면 컨퍼런스라 그런지 넘넘 은혜가 있었습니다. 우리 지역목사님들도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 (05.20 01:50)
황대연 : 심영춘 목사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역쉬~!! 늘 가사원 홈피를 보시면서 댓글 대장이십니다. 리포트가 사진 용량이, 그리고 무슨 단어에 문제가 있다고 자꾸 올라가지 않아서 사진 용량도 작게 줄이고, 여러번 시도한 끝에 겨우 올라갔네요. 계속 수정을 해야할 것 같은데...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사진은 많이 찍었는데, 애쓰고 수고하신 분들의 사진들이 용량 관계로 올라가지 않아 아쉽습니다. (05.20 02:01)
임관택 : 황대연목사님~ 컨퍼런스 후기를 바로 다음 날인 오늘 올려 주시기 위하여 밤을 지새우셨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감동의 목컨 현장을 기억하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수많은 은혜들이 흘러 넘치지만, 저 개인적인 은혜를 기록해보고자 합니다. ^^

1. '가정교회 길라잡이' 과목을 존경하는 이경준원장님과 맨 앞줄에 앉아 집중하여 들었습니다. 이수관목사님의 명강의로, 제가 올해 6년차 가정교회로 섬기고 있기에 모든 영역을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잘 해온 부분도 있었고 미약한 부분도 발견하며 적용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였습니다. 이경준원장님과 친밀해지는 시간이 되어 ^^더욱 좋았습니다.

2. 이번 목컨에 혼자 참석하게 되었는데, 혼자 오신 담임목사님들의 육겹줄 조장으로 섬기며 첫날밤 한분한분 이야기를 들으면서, '안되겠다~ 하나님, 이 분들의 막혀있는 문제를 풀어 주셔야겠습니다, 살려 주셔야겠습니다' 기도하였고, 다음 날 육겹줄조모임 앞서 잠시 시간을 내어 심영춘목사님께 강청하여 함께 해 주셨고, 5명 목사님들의 질문에 대하여 심영춘목사님께서 시원케 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하던지요~ 하나님께서 조장으로 임명하셨기에 조장의 역할을 다 했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 목포로 내려오면서 육겹줄 목사님 모두 가을 목컨에 100% 등록하실것 같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경준원장님께서 마지막 도전의 시간에 매회차 많은 VIP들이 참석하는데 지속적으로 참석하지 않는다고 하셔서 이번 육겹줄조 목사님들을 가을목컨에서 모두 다시 볼 수 있기를 기도 드렸습니다.

3. 섬기신 경기서부초원 경기남부초원 목회자님들이 폐회식 후 앞으로 나오실 때 어느 때보다 박수소리가 컸습니다. 눈물을 흘리는 감동의 박수였습니다. 열심히 최선으로 섬겨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05.20 05:27)
구정오 : 컨퍼런스의 감동을 또 다시 고스란히 느끼고 되새기도록 해주신 황대연 목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서 개인적으로 주님의 위로와 격려의 음성을 듣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이번 경기서부초원과 남부초원의 섬김은 너무도 아름답고 찬란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섬긴 보람과 열매와 기쁨이 사역 현장에 가득 넘치게 하여 주시길 축복합니다~! (05.20 05:33)
이원준 : 황대연 목사님! 역시 뭐든지 빠르게 해결하며 글을 잘쓰는 은사로 목컨 후기를 빨리 올려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컨 준비 단계부터 끝나는 시간까지 일목요연하게 구체적으로 나누어 주심에 목컨의 감동과 경험이 되살아납니다. 수고해주심에 열렬한 감사와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목컨을 섬겨주신 모든분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몸이 완전히 회복이 되지 않아서 목컨을 참석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제아내와 주변분들의 권유로 참석을 했습니다. 몸은 많이 피곤했지만 모든 목컨순서와 섬김을 통해서 많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목자 목녀의 삶공부를 들으면서 주님께서 9월에 남부 아프리카 목자 컨퍼런스 준비하는데 아이디어를 주셨습니다. 저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해주신분들에게 개인적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렸지만, 프로그램 시간상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못한분들에게도 이자리를 빌어 기도해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05.20 08:44)
남기환 : 컨퍼런스의 은혜와 감동이 생생하게 전해집니다. 황 목사님, 감사합니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오랜만에 대면으로 열렸기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을 텐데, 이번에 물 흐르듯이 잘 진행해 주시고 정성껏 섬겨주신 경기서부초원과 경기남부초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5.20 17:24)
배영진 : 황대연목사님 알차고 깔끔하게 컨퍼런스의 처음부터 끝까지 정리를 해주셨네요. 아주 좋습니다.^^ (05.20 17:37)
임원혁 : 후기를 읽으면서 영적인 되새김질을 한 느낌입니다. 함께 길을 걸어가는 많은 동역자들을 통해 늘 위로를 받습니다. 늘 든든한 아버지같으신 남기환목사님과, 육겹줄 조장으로 탁월하게 섬겨주신 임관택목사님, 그리고 심영춘목사님의 깜짝 숙소방문과 상담에 감사드립니다. 임관택목사님께서 조원들을 위해 심영춘목사님 찬스를 선물해 주셨습니다. 역시 현장 컨퍼런스의 중요성을 경험하고 갑니다~~ (05.20 17:47)
이재철 : 황목사님.
올린 글처럼 진한 감동과 재 충전, 새 도전의 컨퍼런스 였습니다!
경기 서부, 남부초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05.20 18:25)
이요한 : 목컨을 압축해 놓은 것 같은 리포트 잘 보았습니다. 못 오신 분들에게 간접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잊지 못할 목컨이 될 듯 합니다. 보이는 곳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섬김의 본을 보이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 (05.20 18:49)
이재익 : 황대연목사님의 리포터를 보며 감동이 재현되어 가슴이 뭉클하게 합니다.

비대면으로 모이지 못하다 다시 만났는데 기쁨이 배가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렇게 당시의 분위기를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전하니 더 새롭게 와닿는 컨퍼런스입니다. 진행틴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귀한 섬김에 감동이었고 참석자 모두에게는 큰 감동과 코로나를 딛고 다시 일어서는 새출발의 완벽한 컨퍼런스였습니다. (05.20 22:43)
계현철 : 만남이 축복임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부터 간식에 이르기까지 준비하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새힘을 얻고 돌아와서 이제 다시 화이팅하며 목회현장을 돌아보겠습니다. (05.20 23:52)
김영길 : 현장감 있게 다시 한번 정리를 잘해 주신 황목사님은 역시나~였습니다.
우리들의 아름다운 잔치를 소상하게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05.21 03:19)
김정일 : 다시금 컨퍼런스에 감격에 빠지게 하는 귀한 리포트 감사합니다.
다시 현장에 있는 것처럼 느껴져 다시 은혜를 곱씹어 봅니다.
개회식과 결단의 말씀, 삶공부와 사례발표, 육겹줄기도회를 통한 만남과 기도.... 게다가 풍성한 먹거리까지....
영육이 살쪄서 왔습니다. 많은 위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05.21 03:47)
박영주 : 황목사님~ 감사합니다. 대면 컨퍼런스가 이렇게 감격일찌,, ㅠ ㅠ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은혜와 도전의 시간. 다시금 느껴지네요 ^^ (05.21 04:54)
성영석 : 황대연 목사님이 올려주신 글을 통하여 102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다시 보는 듯합니다.
많은 섬김을 받고 은혜 시간 기쁨의 시간 감동의 시간이었습니다.
경기 서부초원과 남부 초원의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조장으로 섬겨주신 임관택 목사님의 배려로 너무 편하게 지냈습니다.
심영춘 목사님과 만남은 답답함이 한순간에 뻥 뚫렸습니다.
목사님의 탁월하심에 감탄과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지혜를 저절로 구하게 됩니다.

이제 시작이고 처음 참석한 목회자 컨퍼런스 함께 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이 감동과 은혜가 앞으로도 쭉 ~ 삶과 사역 속에 이어져서, 다음에 있을 103차 목회자 컨퍼런스를 기대합니다. (05.21 06:25)
이명일 : 황목사님 마지막 마무리까지 담당하셨네요~
컨퍼런스 처음 참석햇는데 수많은 분들의 귀한섬김이 빛났습니다.
은혜 많이 받았습니다. 수고하고 섬기신 모든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05.21 07:48)
곽우신 : 부족한 사례발표가 도움이 되었다니 한시름 놓았습니다. 가정교회를 통해, 그리고 많은 가정교회 선배목사님들 통해 더 배우고 나아가기를 다짐해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05.21 17:01)
이동근 : 가정교회의 저력을 다시 확인하는 102차 목회자 컨퍼런스였습니다. 섬겨주신 경기서부초원과 경기남부초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렇게 생생한 후기 올려주신 황대연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05.21 22:53)
이수관목사 : 컨퍼런스를 준비하는 과정까지 상세하게 적어주시니 감동이 두배네요. 경기 서부, 남부 초원 최고 입니다. 수고 많이 하셨고 모든 과정을 물 흐르듯이 매끄럽게 잔행해 주셔서 준비의 탁월함을 볼 수 있었습니다. (05.22 06:19)
김재도 : 황대연목사님 ! 목사님의 글이 우리를 다시 목회자 컨퍼런스 현장으로 돌려 놓으신 느낌입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 은혜였습니다 수고하신 목사님들 그리고 참여하신 목사님들 감사합니다 ! (05.23 05:17)
문민철 : 역시는 역시다. 역시 리포터로 제격이신 황목사님입니다. 그날의 감격과 감동이 생생합니다. (05.23 22:25)
이경준 : 다른 것도 그렇지만, 역시 목회자 컨퍼런스는 대면으로 해야 제 맛입니다. 한 번은 취소하고, 세 번은 온라인으로 하면서 대면에 대한 갈급함 가운데 만나서 더욱 반갑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귀한 열매가 있기 위해서는 정성과 열심이 있는 준비가 있었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경기서부와 경기남부 초원 식구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05.24 01:46)
김기태 : 제102차 목회자컨퍼런스를 공동주최한 초원지기로서 부담도 켰지만 감격도 큽니다.299명 제한된 방역지침과 하루에 수십만의 확진자를 뉴스로 보면서도 102차 목컨은 무조건 대면으로 진행한다는 각오로 기도하며 준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셔서 추가모집을 통해서 870여명이 등록할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준비와 어려움과 방해도 많았지만 큰 역사와 큰 은혜가 있을것을 기대하며 각 팀들이 하나가 되어 준비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감사합니다. 황대연 목사님 마지막 마무리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05.24 06:51)
전영욱 : 초처럼 기다리던 대면 컨퍼런스에 참석해 보니, 역시 얼굴과 얼굴을 마주 보아야 사랑과 은혜가 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주최하신 지역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의 수고에 다시 박수를 보냅니다. 큰 도전의 시간이었습니다^^ (05.27 20:03)
조근호 : 황대연 목사님^^; 금번 목컨을 다시금 되새김질 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금번 목컨은 가정교회를 추구하시는 모든 목사님 사모님들에게 지난 3년동안의 목양의 목마름을 다소나마 해갈시켜드리는데 목표를 삼았습니다. 욕심을 냈다면, 목마른 목회자들에게 생수의 강을 경험하고 돌아가 사역지에서 주님께서 소원하시는 바로 그 교회, 바로 그 목양을 펼치도록 하자는데 있었습니다. 많은 목사님, 사모님들의 격려와 칭찬에 그동안의 수고에 큰 보람을 느낍니다.
금번 국가적인 방역지침으로 인해서 준비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선을 다해 수고해 주신 실행위원들과 팀장님들께 심심한 감사를 전합니다. (05.27 21:23)
이경준 : 왜 히브리서 기자가 "서로 격려하여 그 날이 가까이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힘써 모입시다."라고 말했는지 실감이 나는 컨퍼런스였습니다. 역시 대면하여 모이고 현장에서 느끼는 감동이 다르더군요. 준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고, 이렇게 정리하여 리포트하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05.29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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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6 세번째연수도역시감동(제자교회연수보고서) (14)   조영구 2022.08.03 397 3
3225 세례요한을만나다(제자교회연수보고서) (8)   신동인 2022.08.03 209 1
3224 나는왜두번째왔는가(제자교회연수보고서) (12)   임관택 2022.08.03 320 3
3223 "변화되는 모습을 보는 맛에"(휴스턴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1)   이경준 2022.08.02 320 6
3222 가사원에 건의합니다. (선교사님들과 관련하여...) (5) 황대연 2022.08.02 401 2
3221 1+1, 꿩먹고 알먹고 (제3차 선교간사 전략회의 후기) (8)   주원장 2022.08.01 201 3
3220 교회와 성도의 필요를 먼저 보자!_연수보고서 (3) 조성대 2022.07.30 143 1
3219 "목사님! 사모님에게 잘 해 주세요"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10)   민만규 2022.07.28 362 2
3218 2022 북미 대학생 가정교회 연합 모임--최영기 목사님과 함께 (6)   서윤주 2022.07.27 267 7
3217 왔노라!보았노라!알았노라! 감 자바쓰!,느낌아니까!(연수 보고서)  (5)   김홍구 2022.07.27 167 1
3216 제2기 “세 축 다지기 멘토링 모임"에 함께 할 멘티님을 찾습니다  (2) 김형수 2022.07.26 199 1
3215 (필독)멘토링은 이런 것이다! (제 1기 멘토링 보고서) (8)   이요한(양산) 2022.07.26 222 4
3214 연수보고서 (6) Park Jin Woo 2022.07.23 253 1
3213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하는] 2022년 가정교회 리더십 컨퍼런스 (13)   최지원 2022.07.20 518 10
3212 최영기 목사님의 설교로 배우는 가정교회 설교의 "방법"; 구체적인 변... (3) 석정일 2022.07.04 701 5
3211 최영기 목사님 설교로 배우는 가정교회 정신(어스틴 늘푸른교회 정기... (5) 계강현 2022.06.29 654 3
3210 (연수보고서) 무슬림에게도 가정교회를 통해 복음을 보여주고 들려주... (3)   마창선 2022.06.25 215 1
3209 최영기 목사님의 설교를 카피하는 것이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9) 석정일 2022.06.24 974 7
3208 짧은 만남, 강렬한 인상 (천안아산 제자교회 연수보고) (12)   김종욱 2022.06.23 38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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