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풍성한 포도열매로 가득했던 제 101차 목회자 컨퍼런스
이영범 2022-05-22 05:57:08 474 10

101 목회자 가정교회 컨퍼런스


2022 4 25-28 목회자 가정교회 컨퍼런스는 정영민 목사님이 섬기시는 LA 포도원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 기간 동안에 열리는 두번째 대면 컨퍼런스로, 작년 9월에는 동남쪽에 위치한 올랜도 비젼교회에서, 이번에는 서부 남쪽에 위치한 엘에이 포도원 교회에서 열렸습니다. 저에게는 나름대로 의미가 부워졌는데요. 컨퍼런스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른 교회, 신약 교회의 회복이 미국 동부에서 서부까지, 남부에서 북부까지나아가 세계에 코로나 보다 빨리 펴져 나가길 기도하였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는 어제의 용사가 아닌, 오늘의 용사들의 모임이었습니다.  코로나보다도 강력한 두려움과 무기력의 영적 공격과 싸워, 이기고 있는 목사님, 사모님, 선교사님들이 모여, 현재의 승리를 기뻐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놀라운 시간이었습니다.




*컨퍼런스 첫시간 이수관 목사님의 개회사만 들어도 모든 것에 답을 얻는다!



이번 개회사에서 이수관 목사님은, 가정교회가 이제 한인 교회와 목회자만을 위한 것이 아닌,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되어, 국제적 가정 교회로 확장되어질 것에 대해 말씀해 주셨습니다. 

가정 교회는 84개국 10,544명의 목회자들에게 씨를 뿌려, 현재 27개국 1,347 교회가 가정교회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의 씨뿌리는 비유에서와 같이, 세미나를 들은 모든 교회와 목회자가 가정교회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약교회의 회복을 갈망하는 교회와 목회자들에 의해, 가정교회는 30, 60, 100배의 열매를 맺어가고 있는 믿습니다. 

이어서 이수관 목사님은, 코로나로 인해 느슨해져있는 목장과 목자를 닥달하지 말고, 선한 동기를 만들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성도들에게 닥달하는 대신에 목회자 스스로가 먼저 마음과 몸을 다듬어 가라고 하셨습니다.  새롭고 전체적으로 따듯하고 모이는 것이 분위기가 되도록 하기 위해 

1) 새로운 소망이 필요하다.  가정교회 처음 만난듯. 소망은 하나님으로부터 오니 새소망을 주시도록 기도하자

2)몸을 만들어 가자. 긴장이 풀리도록 운동한다. 쉼과 운동을 회복한다. 파워넵(2차대전 처칠이 3시간만 잤지만 건강을 유지한 것이다피곤한 때에는 누눠 15분을 알람을 설정하고.  눈을 감고 잡념을 버림다나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라.   

3)독서가 좋다.   스타터가 말하기를 일주일에 오전에 나절을 독서에 쓴다. 1주일에 한권을 읽을 있다

4)경건생활에 집중하자. 기도와 성경이다.  

5)관계를 회복하자. 가족과 성도와 관계를 돌아보자. 신경이 날카로워 졌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거리가 있다. 삐뚤어진 관계가 있다면 방치하지 않는다. 의 말씀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이수관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목회자의 조바심이 언제나 문제를 야기할 있음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 지친 목자들에게는 쉼과 충전의 시간이 되게 하고, 열정이 넘치는 목자들에게는, 영혼 구원의 열망을 뜨겁게 하는 시간으로 삼으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스려야 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심포지엄



  1. 유대호 목사님(갓즈패밀리 교회)

유대호 목사님은 컨퍼런스 바로 전에, 누님과 아버님이 소천하는 아픔을 겪으셨음에도 불구하고, 컨퍼런스에 참여하셔서, 목회 경험과 지혜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갓즈 패밀리 교회에는 특별한 것이 있는데요, 그것은 목장 성찬식, VIP 위한 Festival, 목장 헌신 예배, 주일예배 감사 나눔이 있습니다.

유대호 목사님이 가장 싫어하는 말이 가족 같은 교회랍니다.  저는 지금까지 가족 같은 교회라는 말을 사용했는데, 말은 가족이 아니라는 의미랍니다.  가족이면 가족이지, 가족 같다 라는 것은 가족이 아니라는 것이랍니다.  그래서 저도 이제부터 가족 같은 교회가 아닌, 가족이라는 말로 바꾸기로 하였습니다. 

  1. Charli Koo 목사님 (미라클랜드 침례 교회)

찰리 목사님은 미라클 랜드 교회 영어 목사로서, 영어권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사역 가운데 Up and Down 있지만, 새로운 리더십이 세워지고, 다시 힘을 얻고 있다고 전하셨습니다. 

 

  1. 서윤주 사모님 (워터루 제일 한인 장로교회)

워터루 교회는 학생들이 주축을 이루고 있습니다.  2 마다 학생들이 학교를 떠나기 때문에, 목자를 세워나가기 힘든 지역입니다.  이런 지역에서 지속해서 가정교회를 세워나가고 있는 김성은 목사님과 서윤주 사모님의 헌신과 섬김에 도전을 받게 되었습니다.

  1. 안순기 목사님 (한인등대교회)

목민 교회를 통해 진정한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경험하였고, 목민교회 인턴 목사로 지내셨다가 지금은 한인 등대 교회 담임 목사가 되어, 가정교회로 섬기고 있습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제공된 공부는



경건의 (영어권)(신동일 목사님)가정교회 길라잡이(이수관 목사님),
개척가정교회 컨설팅(이우철 목사님)경건의 (이은진 목사님),
말씀의 (안관현 목사님)목자/목녀의 (이명희 목녀님),
새로운 (곽성룡 목사님), 생명언어의 (유대호 목사님),
하나님을 경험하는 (곽웅 목사님), 확신의 (한천영 목사님)이였습니다. 

저는 이번에 새롭게 개설된 개척 가정 교회 컨설팅을 듣게 되었는데요. 단지 이제 가정교회로 전환하거나, 개척하는 목회자만 듣는 과목이 아니라, 이미 10 넘게 가정 교회를 오고 있는 목사님들에게도, 어떻게 가정 교회를 든든히 세워 나가고, 영혼들을 섬겨야 하는지 배우고 정검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 영혼에 대한 부담감을 잃으면 목회를 그만 두어야 한다.” 이우철 목사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말씀에 교회 성장이 아닌 영혼구원과 사랑하는데 집중을 해야 되겠다고 결단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모임과 그룹나눔 발표

이번 컨퍼런스에는 남자 10 조와 여자 6 조로 나누어서로의 이야기를 나누고듣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조별 모임에서 자신의 아픔을 나누고각자가 처한 어려움을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함께 고민하며함께 눈물로 기도하고 지혜와 용기를 얻는 시간이었습니다.

 

*빌라 데이 파피리(Villa Museum) and 레돈도 비치(Redondo Beach) 방문하다!




관광지에서 아름다운 고대 미술 작품을 감상하며, 레돈도 비치에서 아름다운 바다를 거닐며, 목사님들과 사모님들이 좋은 교제를 갖는 시간이었습니다. 


*폐회식



김인기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15:3-7 통해 가정교회는 잃어버린 영혼의 구원과 제자 심는 것에 집중해야 하며, 목자가 잃어 바린 양을 찾아서 양을 어깨에 노래를 부르고, 메고 친구들과 이웃을 불러 기쁨을 나누는 것 처럼, 우리 주님과 함께 목회자들은 이런 기쁨이 있기에 가정교회를 통해 vip전도에 집중한다.고 하셨습니다. 시중에는 타락한 영성으로 가짜 교회들이 많지만, 우리는 이런 하나님 나라의 감각을 연습하여, 가정교회로  바른 교회의 그림을 그려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프로그램화 된 것은  때만 반짝하고 때만 효과적이고 억지로 부탁해서 한다. 전도나 부흥회를 말하지만 부흥하지 않고 실제 전도하지 않는다. 많은 사람과 군중이 중요하다. 경건의 훈련과 출발을 자주한다. 세뇌공작이다. 가짜에 길든 삶이다 총만 닦은 군인같다. 흑백 TV.

그러나 영성은 성품과 인격과. Life style 변한다.  하고 싶어서 하고 자연스럽다. 말씀의 잔치를 즐긴다. 그래서 조용히 살수 없다. 소수와 제자가 중요하다. 계속되는 반복 연습으로 생활화가 되어 태도와 습관이 변하는데 이것이 진짜를 즐기는 삶이다. 이것은 전쟁터에서 실제 총을 쏘는 군인이며, 칼라 TV같다. 라고 말씀을 전해 주셨습니다.  


 

이번 컨퍼런스를 섬긴 LA 포도원 교회의 섬김은, 처음부터 끝까지 목회자들이 편안하게 모임을 가질 있도록 완벽하게 준비하고, 섬겨주셨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아무런 불편함없이 풍성하게 섬겨주신 LA 포도원 교회 성도분들과 정영민 목사님, 정영미 사모님께 무한한 감사를 드립니다.  하늘 많이 받으세요!

 


2022년 9월 가을 목회자 컨퍼런스는 클락스빌 테네시 주님의 몸된 교회 (이영범 목사)에서 있습니다모두 9월에 다시 뵙겠습니다 

 

리포터 클락스빌 주님의 몸된 교회 이영범 목사


 



 

이수관목사 : 이영범 목사님 최고입니다.^^ 내가 너무 늦게 부탁했는데도 이렇게 금방 척하고 써 내다니 놀랍습니다. 지난 4월의 감동과 기쁨이 되살아 나는 것 같네요. 수고 했습니다. (05.22 06:15)
강경매 : 목사님, 시간이 지났는데도 꼼꼼하게 내용을 잘 올려 주셨네요. 지난 가을 올랜도 컨퍼런스와 이번 엘에이 포도원 교회에서의 컨퍼런스는 다른 컨퍼런스와는 또 다른 감동과 도전이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삶공부, 사례발표, 조모임, 개,폐회사의 말씀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포도원 교회 성도님들의 섬김…감사했습니다. 다시 글을 읽으며 가슴이 따뜻해 지고 입가에 미소가 지어지네요. 가을 중부에서 하는 컨퍼런스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영범 목사님, 이수정 사모님….화이팅!!! (05.23 22:57)
정희승 : 할렐루야 ~~다시 생생하게 컨퍼런스의 은혜에 잠겨 봅니다. 감사합니다 목사님. 가을 컨파란스도 넘 기대가 되요~~. (05.24 01:36)
서윤주 : L.A.에 어제 있었던 것 처럼 생생한 레포트 감사합니다. 컨퍼런스때 주신 말씀과 감동을 다시 되새기게 됩니다. 가을에 클락스빌에서의 컨퍼런스를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05.24 02:50)
김연정 : 목사님, 어제의 용사가 아닌, '오늘의 용사'! 이렇게 자세히 적어주시니 또 새롭게 도전이 됩니다. 빌리쥐~~ 기대됩니다.^^ 정영민 목사님과 정영미 사모님닮은.. 포도원교회 성도님들의 따뜻하고 잔잔한 섬김이 마음에 남습니다. 오늘도 잘 살아야겠어요.^^ (05.24 07:29)
김인기 : 컨퍼런스가 있어서 어떤 목회 현장의 어려움도 위로 받고 새 힘을 얻고 회복 하는 감사가 있습니다. 아름다운 감동을 다시 기억하고 붙잡는 리포트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05.24 07:31)
이지혜 : 와우, 이영범 목사님께서 LA 컨퍼런스 때의 감동을 다시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다시 가을 컨퍼런스를 기대하게 됩니다. (05.24 07:32)
양수지 :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는데, 세밀한 내용이 참석한 느낌이 들만큼 생생합니다.
이영범 목사님 리포트 감사드리고 가을 컨퍼런스를 기대합니다~~! (05.24 07:42)
최지원 : 포도원 교회 성도님들과 정영민 목사님 그리고 정영미 사모님이 베풀어 주신 사랑과 은혜가.. 아직도 촉촉하고 따스하게 제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그 사랑과 은혜가 헛되지 않게 살아가야 겠다는 마음이 오늘도 꿀렁~ 꿀렁합니다.
그리고 이영범 목사님.. 감사해요. ^^ 목사님 농담이 그립네요. ㅎ 리포트 읽어보면서 포도원 교회 목컨을 통해 주셨던 은혜들이 다시금 새로와졌습니다. (05.24 07:43)
강재원 : 목회자 컨퍼런스만 세 번째 유치하는 교회 답게 능숙한 솜씨로 섬겨주신 포도원교회 덕분에 편안한 컨퍼런스였습니다. 오징어 게임의 뽑기 이벤트까지 준비해 주셔서 상당한 피로 회복이 되었습니다. 차기 목회자 컨퍼런스 개최지인 미국에서 가장 큰 도시 '테네市'의 이영범 목사님, 큰 도시에 계신 분 답게 세련된 보고서 감사드립니다. (05.24 16:12)
정영민 : 역대 처음으로 리포트가 없는 컨퍼런스가 되나 했는데..ㅎㅎ 이영범 목사님 그리고 이수관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또한 여건상 인원을 충분히 받지 못해서 등록하지 못한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말씀을 드립니다.. 목회자 컨퍼런스는 서로의 존재만으로도 늘 감동과 은혜를 줍니다.. 어려운 여건에서 최선을 다한 포도원교회 성도들께 모든 크레딧을 돌립니다.. (05.27 02:04)
김지영 : 써주신 내용을 통해 다시한번 컨퍼런스의 은혜로운 기운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05.27 07:30)
남인철 : 보고서를 써 주신 이영범 목사님 감사합니다. 컨퍼런스로 섬기신 포도원교회의 홈페이지에 감사의 글을 올릴수가 없더군요. 여기서나마 정영민 목사님과 정영미 사모님, 포도원 교회 목자목녀님들과 모든 교회 식구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준비와 진행에 빈틈없는 컨퍼런스 였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요. 가을에 역사적인 컨퍼런스를 개최할 이영범 목사님과 이수정 사모님과 교회 식구들께도 미리 감사드리고, 기대가 많이 됩니다. 홧팅!!! (06.03 09:54)
김성은 : 즐겁고 유익한 컨퍼런스였습니다. 포도원교회 정목사님 부부와 교인들의 헌신적인 섬김은 잊지를 못할 것입니다. 이번 컨퍼런스의 영향이 제게 매우 크게 역사하고 있습니다. (06.1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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