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하는] 2022년 가정교회 리더십 컨퍼런스
최지원 2022-07-20 21:34:24 518 10





리더십 컨퍼런스의 첫날: 하나님을 따르는 Followership  

하늘을 여는 찬양

"내게로부터 눈을 들어 주를 보기 시작할 주의 일을 보겠네..

작은 마음 돌이키사 하늘의 꿈꾸게 하네.."


"성령이여 임하소서 우리에게 임하소서"


이옥현 사모님의 간증 (달라스 예닮교회)
모태신앙...계속되는 사업 실패..반지하생활..뜻하지 않았던 이민과 유학.. 
그리고 오직 교회가 기쁨이었던 시간들..
그리고 이우철 목사님의 불도저 대쉬 ㅎㅎ^ ^
그렇게 사모의 길로...   

"왜 나를 사모로 부르셔서 지금  자리에 있게 하셨는지 
몰라 울던 어리고 어린 나" 

"기다려 주신 하나님... 참아주시고 인내해 주신   사랑.."

그리고 출애굽기 4:10-12 의 고백

모세가 주님께 아뢰었다

"주님, 죄송합니다. 저는 본래 말재주가 없는 사람입니다

전에도 그랬고, 주님께서 종에게 말씀을 하고 계시는 지금도 그러합니다

저는 입이 둔하고 혀가 무딘 사람입니다."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못하는 이를 만들고 듣지 못하는 이를 만들며

누가 앞을 있는 사람이 되게 하거나 보는 사람이 되게 하느냐

바로 주가 아니더냐?

그러니 가거라. 네가 말하는 것을 내가 돕겠다

네가 말을 있도록, 내가 너에게 가르쳐 주겠다."


그렇게 주님의 도우심으로 영적가족을 돌보며 느끼는 감사와 기쁨...

그리고 치유와 회복의 간증들.. 


김종욱 장로님 간증 (올랜도 비전교회) 

목장하고 싶어서 돌아온 올랜도 비전교회

목장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시는 하나님..


목장을 통해 경험한 많은 은혜들 (산후우울증, 가정의 위기, 자녀출산의 응답, 공황장애에서 회복되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목장 식구들) 


여기까지 했으 잘한  아닌가’ 

김팍새^^ 목사님의 도전!!! 

목사님 말씀에 순종. 그리고 경험한 새로운 성장

'여기까지가 아니라 예수님 만날때까지'


젊은 나이에 장로가 되어... 

"어떤 사람에 대해 하나님이 하실 일에 대한 기대를 닫아버리는 

마음의 태도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나는 VIP나 섬기지, 내가 어떻게 저 사람을 섬겨.. 

회개했습니다." 

이것도 예수님 만날 때까지 잘따라와 보라고 하시는 주님의 초청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지금도 연습하고 있습니다. 

같이 밥도 먹고, 같이 있으면 좋고, 같이 놀러도 가고 싶고, 같이 시간 보내기가 좋아지는 그런 인격의 사람, 그런 리더가 되도록 연습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남편 장로님을 먼저 떠나보낸 박정희 목자님을 심방한 후에 제가 더욱 은혜를 받고 사명을 붙잡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VIP 만나서 영혼을 섬길 때 

성령님께서 주시는 에너지로 어려운 것도 이겨낼 수 있는게 아닌가." 


이것이 심방이구나. 사람을 살리는 것이구나. 교회의 리더가 되는 것.. 이렇게 격려하는 것 계속해야 겠다. 나를 불편해 하는 사람도 계속 찾아가야 겠다. 나의 Comfort zone에 안주하지 않고 예수님 만날 때까지.. 


"장로님 간증에 많은 은혜받았습니다

순종과 섬김의 간증을 들으면서 내가 작아진 느낌입니다

장로님 같은 분들이 여기 앉아계실 텐데.. 

Followship 강의를 한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 최영기 목사님 


최영기 목사님 첫날 집회1- 하나님을 따르는 Followership 

좋은 Follower였기 때문에 좋은 Leader 된다.

좋은 Follower는 리더를 성공시켜주는 사람


1) 교회에서 목사는 예수님의 Follower

19:30 "꼴찌가 된 사람들이 첫째가 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우리는 주를 위해서 헌신한다고 하면

주를 위해서 일을 많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역자가 되는 걸로 생각합니다. 당연히 내가 사역을 많이 했으면 상급을 많이 받을 걸로 기대합니다


주님이 찾는 사역자는 주님을 위해서 일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님께서 마음 놓고 부러먹을 있는 종을 찾으십니다

하나님이 꽂아 주신 자리가 눈에 뜨이는 자리일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일이 하찮아 보이는 일일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라고 하신 방법이 어리석어 보일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꽂아 주신 자리이기 때문에 

자리를 지키고 사역을 하고 주님의 방법을 고집하는 사람.. 

사람은 주님의 필요를 채워주었기 때문에 사람의 눈에는 꼴찌처럼 보일 있지만, 주님의 눈에는 첫째가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진정한 Follower 되려면 우리는 주님의 종이 되어야 합니다.


2) 장로들은 담임목사의 Followers 

하나님께서 목사를 책임자로 세우셨기 때문에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의 표현으로 목사를 따르는 겁니다. 

13:17 

여러분의 지도자들의 말을 곧이듣고, 그들에게 복종하십시오

그들은 여러분의 영혼을 지키는 사람들이요

일을 장차 하나님께 보고드릴 사람들입니다

 

굴종이나 무조건적 복종이 아니라, 최종결정권을 담임목사에게 드리는


목사님들은 장로님들이 좋은 Follower 있도록 도와 주셔야 합니다

a. 성경적 합리적 설득할 없으면 요구하지 말아야

b. 폭탄선언하지

c. 나를 사랑하고 교회를 사랑하는 분들의 이야기에는 귀를 기울여야


리더십 컨퍼런스의 둘쨰날: 세상을 변화시키는 Leadership  


전체강의 1

[평신도] "교회 리더십의 일원이 된다는 것" - 성승현 총무님


[목회자] "최목사님에게 물어보세요!" - 최영기 목사님


목회자님 사모님들 선교사님들 앞에 두고 

어깨가 무거운 감정으로 앞에 섰습니다

주께서 종을 통하여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이 전달되게 하시옵소서.”


북미지역은 한인 이민이 줄었습니다. 하지만 상황이 어렵더라도 주저 앉아 있지말고 이럴 때 일 수록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VIP 명단 만들기 부터, 구원해야  대상이 있다.영혼구원하여 제자 만드는 사역을 위해 뭐든지 하세요.(Ex. 김상헌 목사님)


동역자를 보내달라고 하지 말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동역자를 세우라


하나님과 편한관계가 되어야 한다. 

"왜 항상 앞에만 서면 죄송해하고 그러니… 

네가 좋거든.. 평화를 누리자."


최영기 목사님의 기도습관 (설교 전, 이메일 전, 생삶 전, 사람만나기 전, 감정적인 격동이 있을 때)  


"위기에서는 나밖에 도울이가 없단다. 우리 작은 것도 같이 의논해 보자." 

 

교회의 담임목사는 예수님, 나는 부목사.. 

"교회의 머리는 나인데.. 너는  음성 듣고 내게 순종만 하면돼.."


"상황이 어려운 알아.. 열매가 아니라 충성된 사람을 찾는단다."


 전체강의 II "어떻게 공동체의 연합을 이루어가는가?" (이수관 목사님) 


커뮤니케이션하는 구제적인 방법..

운동과 취미생활..

동역자에게 일을 맡길 때 주의할 점..

교회의 연합을 위해 구체적으로 회의 방법까지... 


하나 하나 기도하며 정해 오신 

이수관 목사님의 목회를 바라보며..

많이 놀랐던 시간이었습니다. 

목회에 너무나 필요한 보석같은 교훈들 이었습니다. 


평신도 리더가 기억해야 할 것 두 가지 역시 구체적이고 실질적이었습니다. 

1) 목사를 의심하지 않는다. (들려오는 말을 신뢰하지 않고 인격을 신뢰한다.) 

2) 혼자 불만을 키워가지 않는다.  


최지원 목사 간증 (내슈아 한마음 교회)

 담임목사를 세워가는 성도들의 리더십


"가끔 저희 교회를 좋게 보시는 분들은 마치 저의 리더십이 훌륭해서 교회가 좋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그렇겠지요. 하지만 사실은 전혀 반대입니다. 저희 교회는 좋은 평신도 리더들이 사랑으로 담임목회자를 세워갑니다."


박보경 목자 간증 (호주 시드니 새생명교회) 

30 VIP였다가 새생명 교회를 통해 예수님을 영접하고  

폴란드인 남편을 구원하고 

목자 헌신하고,

금이간 부부관계가 회복되고

5년만에 분가

그리고 초원지기까지 

그 모든 여정을 함께 걸어오신 강승찬 목사님과 전윤정 사모님 그리고 교회 공동체에 대한 사랑이 깊이 느껴지는 간증이었습니다. 


"강승찬 목사님 전윤정 사모님... 

10여년전 목사님을 처음 뵈었을 때가 생각납니다. 저를 너무나 반갑게 맞이 주셨습니다. 분은 왜이렇게 행복하실까 하는 의문을 가지며 목사님과 삶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때는 제가 예수님을 영접한 것이 그냥 저의 선택인 알았습니다

하지만 선임 목자 목녀님 목장 식구들 그리고 초원지기 목자 목녀님

그리고 목사님과 사모님의 기도가 있었기에 

제가 믿게 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동체의 기도 없이는 영혼구원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

새벽기도 자리를 지키며 금식기도를 하는 

목사님을 뵈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정이 주님 안에서 행복하면 좋겠다는 

목사님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 처럼 들려 

지금까지 저를 인도하시고 붙잡아 주셨습니다

10여년 동안 목사님의 흰머리가 늘어가는 것을 보면서.. 

속상하고 목사님을 힘들게 하는 성도는 

되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목사님의 수면 무호흡증으로 깊은 숙면 취하기 힘드신 사모님.. 

그럼에도 공동체와 목장을 섬기고 

주님을 너무나 사모하는 사모님의 모습을 보며 배웁니다."  


최영기 목사님 둘째날 집회- 세상을 변화시키는 Leadership

●리더십= 다른 사람을 움직여 공동체의 존재목적을 달성하는 영향력 


●리더가 갖추어야 – Direction, Motivation, Competency

1) Direction- 교회의 존재목적

2) Motivation - Follower 들이 즐겁게 목표달성을 위해서 일할 있도록 하는

a. 리더가 불타야 한다.

b. 기를 살려줘야  

-목자님들에게 '목사의 사역을 돕는다'는 생각을 주면 안됨 

-목표와 바운더리를 정하고 실수하면서 배우게 해야

-80퍼센트만 해도 잘했다고 칭찬해 주고 20퍼센트는 다음 번에

c. 사람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3) Competency - 수행능력  

a. 설교를 잘한다고 교회가 부흥하지는 않지만 부흥하는 교회는 설교를 잘하더라.

b. 상담 (추천도서 일상상담”)

c. 리더십 (관련 도서를 읽어볼 )


●가정교회 사역에 바른 마음 가짐

1) 가정보다 사역을 우선해야


딤후 2:4 그러므로 그는 살림살이에 얽매여서는 안 됩니다.

"가정을 무시하면 안되지만, 사역과 가정이 부딪힐 상황이 된다면,

6:33을붙드시고 자녀를 하나님께 손에 맡기고 

사역을 붙드시는 것이 맞습니다."

 

2) 목사들은 장래에 대해서 낙관적으로 보는 눈을 키워야 합니다.

"이것은 하나님에 대한 신뢰 때문입니다."


마10:29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답답할 밖에 없는 상황이 있다고 할지라도 

이것이 우연일까요?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2818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내가 밀어주겠다' 그런 백이 있다고 한다면 

낙관적으로 보는 것이 맞지 않아요?


"그래서 목사는 기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상황을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시각이 필요한데.. 

이런 기도 시간이 없이는 안됩니다."


목사의 강단 분위기가 교회의 분위기를 만든다.


3) 목사와 장로의 관계에 긴장감이 없어야 함 

서로 성공 시켜주려고 긴장감이 없어진다.

4) 목사는 목자를 목양의 주체로 만들어 줘야 .

5) 목자(장로)는 목사가 기를 펴고 사역할 있도록 13:17


리더십 컨퍼런스의 셋쨰날: 공동체를 세워가는 Partnership  


최영기 목사님 셋째날 집회- 공동체를 세워가는 Partnership

17 :21 그들도 하나가 되어서 우리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여 주십시오.


"기독교가 비웃음을 받는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하나가 되지 못해서 그렇습니다."


●하나됨을 위해 공동 목표가 있어야 합니다. 

지난 20년동안 가정교회의 목표는 영혼구원 제자사역이었습니다

이제는 그 목표가  확대되어야 합니다.

 

"깨어진 세상을 회복하는 목표"


1) 개인의 회복 

그리스도의 몸의 지체가 되어서 깨어진 세상을 회복하는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사람을 양육해서 목자로 세워서 제자삼는 꿈을 처음 부터 꿔야 합니다. 


"목자가 되면서 제자되기 시작합니다. 

자기가 피해자인데도 가서 용서를 빌어야 하고

정말 얌체 같은 사람 풍어 줘야 하고.. 

이러면서 제자가 되는 것이지 공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예요.

목자 목녀는 세상 떠나기 전에 한번 하는 거다

특별한 걸로 생각하면 안됩니다." 

 

2) 가정의 회복 

수직적인 구원과 수평적인 구원

수직구원은 자녀에게 믿음을 전수해 주는


가족목장(자녀 중심 목장) 가정교회 규정으로 만들어야 한다.

 

자녀 교육을 위한 평신도사역자를 키워야 합니다. 

 

3) 사회의 회복 

20년동안 적어도 직장 회복까지는 같습니다. 이제는 사회의 회복까지 바라봐야 합니다. 


"사회를 변화시키기 위해 우리는 파워가 아닌 

희생과 섬김을 선택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파워는 거부하고 희생을 선택하셨습니다."


세상의 약자를 돌돔 (25:36-37)- 빌레몬 사역 (소망교도소와 목장의 연합 사역)

 

4) 자연의 회복 - 1:28


그리고 정말 주옥같았던 선택식 세미나들


가정교회 '위기 돌파' 리더십 (강승찬 목사님)

교회와 지역사회 (김인기 목사님)

목자 멘토링은 어떻게 (이수관 목사님)

상식적인 교회 재정 (최영기 목사님)

예수님의 대화법 (정희승 사모님)

타문화권의 가정교회 리더십 (조남수 선교사님)

한어회중, 영어회중 - One Church (신동일 목사님)

 

주님의 몸되신 교회를 위해 리더들이 함께 모여 눈물로 기도했던 시간


주님의 교회를 위해 서로를 격려하며..



(유대호 목사님과 유오옥 사모님이 인도해 주셨던 목회자와 평신도 한마당)


교회여.. 주님을 위해 하나되어 춤을 추거라!! 




황교희 : 정말 대단하세요~~~ 어떻게 이런 편집을 하실 수가 있으시죠? 하나님께서 최지원 목사님께 주신 달란트같아 부럽습니다. 정말 하나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올려주셔서 잊을 뻔했던 에피소드를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 (07.20 22:43)
최지원 : 황교희 목자님.. 저도 방금 목자님이 올리신 후기 읽었어요. 목자님이 더 대단하신걸요. 후기도 너무나 잘 쓰셨지만.. 저는 목자님의 삶과 마음이 그 후기에 녹아 있어서.. 그게 더욱 좋더라구요. "와우.." 이러면서 읽었습니다. 목자님.. 그 마음과 삶.. 너무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니, 저도 나눔터에 올린 걸 그랬나봐요. 평신도 리더의 후기와 목회자의 후기가 나란이 올라가야... 이번 '목회자와 평신도가 함께 하는' 리컨의 큰 그림이 더 잘 그려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목자님... ^^ (07.21 05:32)
이준웜 : 최지원 목사님, 저희는 이번에 참석을 못했는데 어떤 내용으로 진행되었는지 생생히 느낄 수 있도록 너무나 상세히 써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주 귀한 은사라고 생각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07.23 10:36)
김기섭 : 최지원 목사님 짱이네요... 마치 현장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입니다. 정독하면서 깊은 감동을 받았네요. 일주일에 2번은 읽어야 될 것 같네요 (07.23 20:09)
허민 : 생동감 넘치는 후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너무나 큰 힘이됩니다 (07.24 07:21)
구정오 : 제가 댓글 후기를 남겼는줄 알았는데.....다시 또 읽어보려고 확인을 하니 댓글 저장을 하지 않을 것을 알았네요^^
최지원 목사님~! 간증준비를 하시면서, 개인적으로 느끼고 체험한 액기스들과 전체 컨퍼런스 분위기와 감동의 현장들을 그대로 잘 정리해주셔서 감동입니다^^
"가끔 저희 내수야 한마음 교회를 좋게 보시는 분들은 마치 저의 리더십이 훌륭해서 교회가 좋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겉으로만 보면 그렇겠지요. 하지만 사실은 전혀 반대입니다. 저희 교회는 좋은 평신도 리더들이 사랑으로 담임목회자를 세워갑니다." 저희도 그렇는데^^
(07.24 18:15)
양수지 : 어떻게 이렇게 1도 안놓치고 다 기록 하셨는지 섬세하신 목사님의 성품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후기를 보며 그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매번 모든 순서마다 정성과 수고가 느껴지는 치밀한 준비와 감동의 섬김이 탁월하신 서울교회 식구들과 성승현 집사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명강의를 해주신 최영기 목사님과 여러 강사님들의 강의 명심하여 사역의 현장에서 잘 적용하고 힘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애 쓰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박수를 드리며 모두들 건강하시고 승리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07.25 02:24)
Pastor_Sem : 최지원 목사님, 잘 정리해 주셔서 다시 감동을 느끼게 되어 감사합니다. 한마음 교회와 최목사님, 모든 가정교회 목회자님들과 목자님들 홧팅!! (07.25 13:45)
이은진 : 최지원목사님, 생생하게 기록해 주셔서 분위기에도 흠뻑 젖고 깨알 같은 영감도 많이 얻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7.25 18:23)
강승찬 : 다시 리컨에 참석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생생한 리컨 보고서 감사합니다^^ 역시 생생 리포터는 최지원 목사님이십니다^^ (07.26 02:40)
서윤주 : 그 빡빡한 일정 속에서 언제 이렇게 정리를 하셨대요?역시 최지원 목사님이시네요. 수고 많으셨고 감사해요~~ (07.27 21:04)
유대호 : 최지원목사님! 리더십컨퍼런스 후기...감사 감사해요...우 리 교회에서는 최지원목사님의 인기가 대단하답니다. ㅎㅎ (07.29 14:58)
sanghunkim : 지난 주 인터내셔널 난민 어린이 사역을 마치고 이제서야 읽게 되었습니다. 정말 가슴 떨리는 장면들을 간접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글쓰신 분들 수고하셨구요, 참석하지 못한 저에게 감동 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8.03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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