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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인지 세미나인지 헷갈립니다~!!!(692차 알마타중앙 평세후기)
주원장 2022-09-15 02:49:45 477 11

692차 평신도 세미나 (알마타 중앙교회)
세미나 등록을 시작한지 1시간 만에 정원 80명을 훌쩍 뛰어넘는 바람에 부랴부랴 등록을 마감하고 결국 104명의 등록인원을 받게 되었습니다. 러시아에서 22명 키르기즈에서 22명 그리고 카자흐스탄 각 도시에서 총 25개 교회에서 104명의 평신도들이 평세에 참여를 했습니다. 주최교회인 알마타중앙교회에는 170개의 목장에 21개 초원이 있는데, 이번 세미나의 첫 식사 준비를 처음 분가한 초원에서 준비하였고, 초원지기가 우즈벡 민족이어서 우즈벡 민족 스타일의 식탁과 공연까지 준비하여 세미나가 아니라 축제의 분위기를 연출하였습니다. 물론 첫 식사만이 아니라 매번 식사시간이 각 민족 고유의 음식과 공연으로 마치 고급 야외 레스토랑에 와 있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강의는 알마타중앙교회의 한 알렉산드르 목사님과 살렘교회의 아이다르 목사님이 나눠서 진행해 주셨습니다. 이 교회 세미나의 독특한 문화중 하나는 목자 간증을 목자 목녀가 동시에 함께 나와서 간증을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약간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목자와 목녀의 간증을 동시에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울러 놀랍게도 이번 세미나 참가자들의 60% 이상이 20~30대의 젊은이들이었다는 것이 매우 고무적이고 중앙아시아의 영적인 미래가 밝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주최교회인 알마타중앙교회에서 세미나 후기 영상을 제작한 것을 감상하시면 세미나의 감동을 실감있게 느끼실 수 있으실겁니다. 세미나 평점은 놀랍게도 100점을 받았습니다. 



구정오 : 한마디로 대박이네요^^축제입니다~! (09.15 04:17)
하호부 : Praisse the Lord!! (09.15 07:03)
김인승 : 와우! 할말이 없네요. 알마타에서도 멋지게 하는데요. 가보고 싶네요. (09.15 20:41)
정상일 : 부럽습니다~ 그리고 두근거렸습니다^^ (09.15 21:21)
황교희 : 보는내내 감동이어서 목녀까지 불러 같이 또 보고 또 보았습니다. 알마타에서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큰 영광이 된 평세였던 것 같습니다. 가슴이 넘 벅찹니다... 섬겨주신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09.15 22:18)
이동근 : 와우!! 감동입니다~ (09.16 01:50)
임관택 : 기존의 평세에 문화적 축제가 더해져 환상적인 평세였던 것 같습니다. 뭔가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평세로 보여집니다. 정적인 평세에서 동적인 밝음의 평세로 와 닿아 뭔가 새롭다는 마음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09.16 03:08)
신동일 : 대박! 놀랍네요! 보고 배우는 제자훈련의 진가를 봅니다.
주님이 원하셨던 신약교회를 추구하는 가정교회,
화이팅입니다. (09.16 05:39)
허성식 : 와우!! 놀랍고, 감사합니다!! (09.17 01:28)
정철용 : 주님의 교회가 살아있고 능력있게 여전히 돌파를 이루고 있는 감동이 밀려와 눈물이 납니다.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어서 감동입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에게 하늘의 복이 가득 임하시기를 축복합니다. (09.17 02:08)
이요한(양산) : WOW!! 중앙아시아의 새로운 물결이 기대되고 기도합니다. (09.17 04:48)
최유정 : 우와!!! 대박웃음가득 감격의 눈물 가득 행복을 주시는 알마타 중앙아시아 평세는 가정교회를 더 빛내주셔서 감사하고 저희도 희망을 가져 봅니다. (09.17 05:01)
장외숙 : 어매~ 기 죽어요, 네 헷 갈리네요. ^~^ 카자흐스탄에서 이런 발전된 목자 세미나를 하고 있다니 놀랍고 자랑스럽습니다. 세계 곳곳 목자 세미나에 도전이 되고 가정교회가 더욱 확산되어 신약교회 회복 운동이 기대됩니다. (10.01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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