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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련된 공간입니다.
 
 
함께 시작해 봅시다!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임성윤 2022-10-06 19:56:36 565 1

    함께 시작해 봅시다!! (휴스턴 서울교회 연수보고서)

임성윤 , 최경순 (남태평양 피지선교사)

연수기간( 2022년 9월 15일 ~ 10월 3일)


가정교회를 만난지 10여년만에 간절히 기도하며 소망했던 연수의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남태평양 피지 선교사로 살아가며 한국에서 나름 배우고 경험한 가정교회를 현지 목사님들과 교회에 소개할 때 마다 현지 문화와 상황 속에서 어떻게 가정교회를 전하고 정착시킬 수 있을까하는 고민이 많았습니다. 가정교회는 원리와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고 배웠기에 선교지에서 상황화 하는것이 늘 조심스럽고 분별력과 지혜가 필요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분야에서도 기본기가 확실해야 다양한 응용기술을 구사할 수 있듯이, 저희도 연수를 통하여 다시 한번 가정교회의 기본 정신과 원리를 점검하고 새롭게 무장?하여 피지에 가정교회를 좀 더 잘 전할 수 있는 지혜를 얻고자 연수를 오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너무나 소중한 연수의 기회이기에 혹이나 놓치고 배우지 못하는것이 있을까 스스로 긴장하고 경직되어 수업에 임하는 자세로 연수를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지나지 않아 자세와 마음을 바꾸게 되었고, 성령님께서 자연스럽게 보고 듣고 느끼고 배우게 하시는 시간 속에서 부어주시는 놀라운 은혜를 누리는 연수기간이 되었습니다. 영역별로 나누어서 정리해 보았습니다.


1. 예배참석

1.1 주일연합예배 - 1부(9:00), 2부(11:30), 3부(2:00)로 드려지는 예배는 모든 성도님들이 성령님의 임재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반응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인도하시는 목사님의 환영과 영상광고로 시작하여 마지막 축도와 헌신까지 예배의 흐름이 끊이지 않고 마음과 생각이 흐트러질 틈없이 매끄럽게 진행되는 예배, 특히 예배순서를 맡으신 분들과 음향, 조명, 영상, 반주...예배를 돕는 분들의 환상적인 팀웍이 인상적이었고. 온 성도님들이 임재함 가운데 살아있는 예배를 드리실 수 있도록, 은사를 따라 맡겨진 사역을 충성되게 섬기시는 헌신된 사역자들의 수고가 아름답게 느껴지는 예배였습니다.


1.2 NLF 주일연합예배 - 1부(9:00), 2부(11:00)로 영어회중을 위한 예배로, 본당에 걸려있는 여러 나라의 국기들이 보여주듯 다양한 민족들이 함께 모여 오직 한분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다국적 젊은이들로 구성된 찬양팀의 열정적인 예배인도가 참 귀하게 보였습니다.

구수한 사투리를 쓰시는 시골동네 옆집 아저씨 같은 외모의 신동일 목사님께서 유창하고 완벽한 영어로 위트 있고 파워풀하게 전하시는 메세지는 압권이었습니다.^^

  

1.3. 초등부예배 - 1부(9:00), 2부(11:00). 선생님과 어린이들로 구성된 찬양팀이 힘차게 율동찬양으로 예배를 인도하고 모든 아이들이 신나게 따라 찬양합니다. 아이들의 얼굴에는 기쁨으로 미소가 가득합니다. 한국어와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시는 주 전도사님의 메시지에 흐트러짐 없이 집중하는 아이들이 놀랍습니다. 예배 후. 분반공부를 진행하시는 선생님들과 행정을 담당하시는 선생님들로 나누어서 일사불란하게 숙달된 사역들을 기쁨으로 섬기시는 모습들이 참 부럽고 좋아보였습니다.

 

1.4 수요예배 - (7:00), 말씀을 듣기 전에, 매주 한 목장씩 소개하고 인사하는 시간이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차례가 된 목장은 찬양이나 율동으로 특별순서를 발표하고 서로가 서로를 한사람씩 돌아가면서 소개를 하는데 듣는 모두에게는 기쁨이 되고 본인에게는 큰 격려가 되는 시간인듯 합니다. 말씀을 들은 후, 동일한 교회의 기도제목으로 합심하여 통성으로 중보기도하는 시간도 영적으로 교회의 하나됨을 경험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1.5 토요새벽기도회 - (6:30), 전날 밤 늦게까지 진행된 목장모임으로 다들 힘드실텐데 새벽을 깨우고 나오셔서 함께 기도하시는 성도님들의 숫자가 적지 않습니다. 집사님들이 삶을 통하여 경험하셨던 하나님을 나누시는 간증설교도 참 은혜가 됩니다. 설교로 겸손히 섬기시는 집사님들의 동역이 참 멋져보였습니다.

 

2. 삶공부 참관

2.1 생명의 삶(이수관목사) - 주일날 단상에 서셨던 모습과는 다른 아주 편안하고 친근한 모습으로 성도님들을 만나시고 강의를 하시는 모습이 멋지십니다. 또 피곤한 성도님들을 위해서 많이 웃겨주십니다. 생명의 삶이 이렇게 재미있는 과목인줄 몰랐습니다. 그래서 거금?을 들여 이수관 목사님 생명의 삶 동영상 전체를 구입해 갑니다.^^

 

2.2 새로운 삶(이상현목자) - 강의 전, 강사님께서 수강생들을 위해 직접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식사에 감동하였는데, 강의중, 이해를 돕기위해 성경, 성서지리, 교회사 관련 자료들을 PPT로 준비하시고 자세하게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했습니다. 평신도 사역자들의 수고와 헌신으로 가정교회가 아름답게 세워져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2.3 목자 목녀의 삶(이진목자&이명희목녀) - 저자 직강을 듣는 특권을 누렸습니다. 목자 목녀로 섬기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고민했을법한 내용들을 10가지 주제로 정리한 교안이 탁월했고, 소수정예로 진행되어 그분들의 고민을 듣고 함께 공감해주어 따뜻했습니다. 다음 컨퍼런스에 이 과목이 개설된다면 꼭 듣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3. 목장 탐방

3.1 타라즈목장(이상현목자&권은혜목녀) - 목장은 지친분들이 와서 숨쉬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목녀님, 정말 그 바램대로 vip 한 커플이 목장모임에 처음 방문하셔서 편안하게 삶을 나누시고 주일날 목사님과 새교우 면담 후 등록하시고 한주 후 예수영접모임에 참석하셨고 다음주에 세례를 받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연수기간주에 타라즈 목장을 통하여 한 가정이 구원받는 역사를 보았습니다.

  

3.2 무초아구아목장(폴목자&조이목녀) - 사랑하는 아내를 위하여 기쁨으로 목장에 모이시는 멋진 미국 형제님들, 그들의 나눔 또한 진솔했습니다. 다른 삶의 배경과 문화이지만 목장의 사랑과 섬김의 문화안에 하나되어 마음을 나누는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가정교회의 힘이라 생각됩니다.


3.3 NLF 연합목장(Edward&Katie) - 1.5세나 2세대로서 한국인의 정체성은 있지만 영어가 편한 두 목장 식구들이 연합으로 모였습니다. 개인문화를 존중하는 서구화된 분들은 깊은 나눔이 어렵고 소극적이지 않을까 하는 나의 염려와 의심을 깨끗이 깨주었습니다. 가정교회는 문화와 민족을 넘어 그 어느 선교지에서도 가능하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4. 회의, 모임 참관

4.1 Staff 회의 - 매주 수요일 오전 10:30, 모든 부서의 교역자님들이 담임목사님 방으로 모입니다. 부교역자님의 긴장감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고 오히려 담임목사님과 가벼운 농담으로 참 친밀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 살짝 놀랐습니다. 돌아가면서 선정한 책으로 나눔을 하는데 팀웍을 다지는 상당히 좋은 방법인 듯 합니다. 부서별 보고와 합심기도로 회의를 마무리 합니다.


4.2 집사회의 - 매주 토요일 새벽기도후 집사님들이 모여서 교회 전반의 행정과 운영을 위한 주요안건으로 회의를 진행합니다. 안건에 따라 무기명 투표를 하기도 하고 자류롭게 열띤 토론으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교회를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과 열심이 느껴집니다. 순서를 맡으신 집사님의 합심하여 통성으로 교회를 위해 중보하고 마무리 합니다.

 

4.3 교회협의회 - 매월 마지막 토요일 새벽기도회 후 집사님들과 모든 교역자님들이 함께 모이는 교회협의회는 집사님들이 순서에 따라 가정에서 아침식사를 준비합니다. 호텔 조찬 뷔페 버금가는 아침식사 교제 후, 호스트 하신 집사님 가정을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주요안건은 다음 달 교회의 전체일정을 자세하게 점검하며 확인합니다. 각 교육부서의 보고와 건의사항들도 나눔으로 각 사역 부서의 연대와 공조를 원활하게 조정합니다.

  

4.4 싱글평원모임 - 역시 젊고 밝은 분위기에 회의장 밖까지 웃음소리가 흘러나옵니다. 한 목장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목원들의 중요한 기도제목들을 함께 나누고 기도합니다.

특별히 다음달에 있을 ‘싱싱야’ 준비로 분주합니다. 각 목장의 vip들을 꼭 초대하여 함께 가자고 의지를 다지는 모습 속에서 영혼구원을 향한 거룩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4.5 선교사역원 오리엔테이션 - 9월부터 새롭게 회기연도가 시작되면서 선교사역원의 모든 식구들이 모여서 식사교제 후, 각 팀별 사역소개와 팀원들을 소개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사역내용에 따라 구체적으로 세분화된 팀들을 보면서 휴스턴서울교회의 선교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엿볼 수 있었고, 가정교회는 세계선교를 위한 최적화된 교회임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4.6 새교우 면담 - 주일 연합 예배후 교회를 처음 방문하신 분들에게 새교우실에서 교회를 소개하는 하는데, 특별히 담임목사님께서 먼저 자기 소개와 간단한 개인 간증을 나누실 때 방문자들이 동질감과 편안함을 느끼시는 듯 합니다.


4.7 예수영접모임 - 천국과 지옥 이야기부터 구원론을 스토리 텔링으로 재미있게 풀어가시는데 듣고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눈물이 고이고 콧물이 흐르는 은혜를 경험하게 되는 영혼구원의 현장은 감동이었습니다. 2주전 첫 목장 탐방 때 vip로 왔었던 커플이 예수영접모임에서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하는 모습은 너무나 감격스러웠고, 모임 후 문밖에서 기다렸던 목자 목녀와 목장 식구들은 꽃다발과 풍선으로 축하하며 축제의 분위기가 연출되었습니다. 잃어버린 영혼이 돌아올 때 베풀어지는 천국 잔치를 보았습니다.


4.8 새교우 환영회 - 1년에 2회, 지난 6개월 동안 교회에 등록하시고 새로 나오신 분들을 초청하여 축복하고 환영하는 시간입니다. 먼저 정성스럽고 맛깔스럽게 준비된 저녁식사 교제로 분위기를 풀고, 간단한 율동과 게임으로 모두가 웃고 즐거워 합니다. 하이라이트는 참석한 새교우들이 본인을 소개하는데 한분 한분의 사연이 배꼽잡게 웃기기도 하고 눈물을 훔치게도 하는 하나님의 놀라운 인도하심의 이야기들이었습니다.


5. DVD 시청

화면 앞에서 졸까봐 걱정을 많이 하면서 시청을 시작했는데, 마치 이수관 목사님이 바로 앞에서 강의 하시는 것처럼 실감나게 전달되었고, 무엇보다 강의 내용이 가정교회 개념과 원리를 명확하게 이해하도록 도움을 주셔서 졸리기는 커녕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까지 받을 수 있었습니다.

 

6. 면 담

면담을 통해서 지난 30년간 휴스턴서울교회에 가정교회를 통하여 부어주셨던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고 보았고 누렸던 많은 분들을 직접 뵙고 생생한 이야기들을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삶의 역경 속에서 하나님께 순복하고 충성되게 달려오실 수 있었던 삶의 지혜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분 한분의 삶이 하나님의 역사였고 은혜였습니다.

가정과 직장과 사역으로 매일 바쁘신 일상 속에서도 특별히 시간을 내어주시고 사랑과 친절로 면담에 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지면을 빌어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가정교회의 핵심 원리을 정확히 짚어주셨던 이수관 목사님,

모든 사역이 정말 기쁘고 행복 하셨다며 폭풍 감동을 주셨던 이은주 사모님,

환란 중에도 인내로 충성되게 달려오셨던 최지원 목자님, 최양선 목녀님

토요일 하루를 기쁨으로 섬겨주셨던 박승훈 목자님, 정은경 목녀님

제자가 제자를 삼는 가정교회의 원리를 삶으로 보여주신 이재동 목사님, 이윤혜 사모님,

목자 목녀님의 삶을 보고 자연스럽게 목자 목녀로 헌신하셨다는 전재호 목자 심혜미 목녀님

구원의 감격으로 참고 기다리며 끝까지 vip를 섬기시는 이준희 목자님, 이도연 목녀님.

목장을 오래 섬길수록 담임목사님을 더 이해할 수 있었다는 최효선 목자님, 최재희 목녀님,

장기출장을 앞두고 정신없이 바쁘신 중에도 달려와 주신 최영재 목자님, 이상현 목녀님.

약할 때 강함 되시는 주님을 경험하며 눈물의 기도로 나가시는 김현아 목자님,

자격 없는 자를 써주시는 은혜라고 겸손의 고백을 하시는 임재윤 목자님, 임선화 목녀님,

가정교회 사역자로서의 가장 중요한 점을 점검해 주셨던 곽인순 목자님,

사역자로서 교회중심의 삶이 어떤것인지 보여주셨던 심성섭 목자님, 심정녀 목녀님,

돌아본 인생의 은혜에 감격하여 예수님의 목장을 섬기시는 정귀화 목자님, 정선희 목녀님,

인고의 계절을 지나 놀라운 열매로 감사가 넘치는 김재형 목자님, 장미경 목녀님,

오랫동안 찾고 기다렸던 가족을 만난 것처럼 반가웠던 이재현 목자님, 이향란 목녀님,

우주선 보여주려 하루 종일 기쁨으로 섬겨주신 정선희 목녀님, 정효정 목녀님,

선교지 가정교회 전파를 위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로 힘을 주셨던 신동일 목사님,

큰 수술을 앞두고도 여전히 씩씩하고 밝은 미소로 마음을 쨘하게 하셨던 하영원 전도사님,

S.K(Shepherd's Kid)들을 향한 관심과 돌봄의 지혜를 주셨던 김희준 전도사님,

미로같은 교회건물을 돌아보며 교육부서 공간들을 자세하게 안내해 주신 주명재 전도사님,

연수기간동안 참관과 면담으로 보고 배우며 느꼈던 많은 조각 교훈들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완성된 모자이크처럼 가정교회의 큰 그림을 볼 수 있도록 열강을 해주신 국제가사원 총무로 섬기시는 성승현 집사님.

시간과 재정과 마음을 쏟아 면담으로 섬겨주셨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7. 감사한분들

연수를 신청하고 마칠 때까지 모든 연수기간동안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챙겨주신 백연숙 간사님, 공항까지 반갑게 마중 나와 주신 이영남 집사님, 연수에 집중 할 수 있도록 보이지 않게 연수관을 섬겨주신 분들, 뵐 때마다 즐거운 이야기로 유쾌하게 해주신 박점수 형제님, 맛나는 커피로 늘 응원해주신 박지선 사무 간사님, 이른 새벽 공항까지 배웅해주신 이재동 목사님...한분 한분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연수 이름표를 달고 있는 저희를 볼 때마다 먼저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휴스턴 서울교회 모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8. 나가는 말

“신약교회는 너무 멋지고 좋은데 이런 교회가 현실적으로 가능한가?”

가정교회를 피지 현지 목사님들에게 소개하고 했을 때 자주 돌아오는 질문이었습니다.

가능하고 전 세계에서 많은 교회들이 가정교회를 하고 있다고 대답했지만 제 답에 힘이 없었습니다. 정말 피지 현지인 교회에서도 가정교회가 가능할까 라는 나 자신부터 확신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연수를 통하여 크게 깨닫고 확신하는 것은, 가정교회는 어떠한 상황과 환경, 문화가 다른 모든 선교지에서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약성경을 통하여 가르쳐주신 가장 성경적인 교회의 모습을 회복할 때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하나님의 역사를 날마다 피지 교회에서도 보게 될 줄 믿습니다.

이제 피지 목사님들에게 아주 확신있고 힘있는 목소리로 말하려고 합니다.

“가능합니다! 잘 될 겁니다! 함께 시작해 봅시다!!”


감사합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강승찬 : 휴스턴 연수를 잘 마치신 것을 축하 드립니다^^ 앞으로 피지에서도 가정교회가 든든하게 세워져 갈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보고서라서 더 기대가 됩니다^^ (10.07 19:49)
심영춘 : 임성윤, 최경순 선교사님! 휴스턴서울교회 연수 가운데 가정교회에 대한 확신을 가지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선교사님의 사역 가운데 선교지에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가 선교지에 꼭 세워지기를 바랍니다. (10.08 14:42)
김진수 : 임성윤, 최경순 선교사님 휴스턴서울교회 연수를 마치셨군요. 피지에 세워져갈 가정교회가 기대가 됩니다. (10.08 16:00)
김의정 : 광범위한 연수의 내용을 요약해서 잘 소개해 주셔서 감동이 되었습니다. 좋은 간접경험을 하게해 주신 임선교사님, 감사드리고, 피지에 가정교회가 힘차게 확산되어 가기를 기도합니다. (10.15 19:09)
조근호 : 임성윤최경순 피지 선교사님의 연수보고서를 잘 읽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목장을 통해 많은 은혜 받으셨네요. ㅎ 피지에 아름다운 가정교회 공동체가 건강하고 왕성하게 세워지기를 소원합니다. (10.2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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