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교회 사역에 대한 질문과 경험을 함께 나눔으로서 가정교회 목회를 하시는데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공간입니다.
 
 
다시 3미터씩만 나아가려 합니다 (휴스턴서울 연수보고)
차새얼 2022-12-19 18:39:01 381 0

달라스 그레이스포인트 한인교회의 차새얼 목사입니다. 2022년 12월 1~17일까지 휴스턴 서울교회에서 연수 과정을 가졌습니다.





*** 동기 ***


 배움과 쉼과 기도, 이 세가지를 위해서 왔었습니다. 가정교회로 개척한지 7년 넘도록 연수를 한번도 오지 못했습니다. 그동안 가정교회를 책으로, 지역모임에서 또 목회자 컨퍼런스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배웠다면, 이제 직접적으로 배워보고 싶었습니다. 펜대믹으로 교회가 큰 영향을 받았고, 괜찮다고 했지만 많이 지쳐 있었음을 깨달아서 좀 쉬고 싶었습니다. 또한 목회와 교회에 관련하여 하나님의 뜻을 묻고 싶었습니다. 때마침 연수관에 저 혼자여서 조용히 기도하면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 보고 배운 점 ***


 연수 스케줄 일정들을 나름대로 묶어서 정리했습니다. 주일연합예배, 수요기도회, 토요기도회를 통하여 제가 더 헌신할 수 있었고, 제 기도제목에 대한 하나님의 음성을 좀더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 시간들을 통해 받은 은혜는 늘 감동입니다. 그러나 다른 분들 보고서와 크게 다르지 않아서 따로 정리하지는 않았습니다.



[ 목자 면담 ]


 차를 탈 때 많은 분들이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처음에는 너무 어색했습니다. 나중에는 이것 역시, 구석 구석에 스며든 서울교회의 훈련된 섬김의 모습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꾸 식사 대접을 받는 것이 미안해서 한번 제가 식사값을 내려다가 그 목자님이 너무 화들짝 놀래시는 모습에 저도 화들짝 놀랬습니다. 그 다음부터는 돈을 낼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황일청/은선(캄보디아): 소천하신 이상래 목사님과의 인연을 말씀해 주셨고, 또 오랫동안 함께 했던 목원 식구 얘기를 해주시면서, 목장이 힘들때 어떻게 이겨내셨는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황일청 목자님과의 첫 면담은, 하나님께서 이 교제를 통해 제게 말씀해 주셨을 만큼 제게 특별하고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위영훈/미선(마그레브): 몸이 불편하신데도 면담에 응해주셨습니다. 가정과 목장에 어려움이 있었지만, 지금까지 자신의 문제에 집중하지 않고 맡겨주신 영혼들을 챙기고 그 분들의 문제에 집중하다 보니까 나의 문제들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해결되어 있었다고 하셨는데, 이것이 참된 헌신의 모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김민수/신정(불가리아): 면담 약속 컨펌을 제일 먼저 해주신 목자님이십니다. 연수에 오기 전부터 언제 어디서 뵙자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음식를 투고해 와서 연수관에서 식사하면서 교제했습니다. 유학 오셨던 과정에서, 박사과정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가족의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과정에서 어려움들이 꾸준히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자목녀로 섬겨오셨던 모습에서 하나님 아버지만 의지하는 믿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조호진/영주(아제르): 내성적이시고 말하는 것도 어려우셨는데 목자 하면서 말이 트였다고 하십니다. 조영주 목녀님도 함께 해 주셨는데, 두 분에게는 주변 분위기를 밝게 만드시는 에너지가 넘쳤습니다. 침체되어 있는 목장에 대하여 합동목장이라는 좋은 아이디어도 주셨습니다. 두 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은상호/정효정(아얀쥐백): 사랑이 필요한 목원에게는 사랑을, 마음이 힘든 목원과는 함께 하시려는 모습을 보면서, 은 목자님 안에 하나님의 찐 사랑이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신필섭/영이(프리토리아): 신목자님도 나이가 적지 않으신데 나이가 더 많으신 목장 식구들을 섬기시는 모습을 보면서, 머리보다는 몸으로는 먼저 섬기는 Servant Leader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정태희/향미(아둘람): 개인영업으로 시작했던 사업을, 이제는 타지역과 타주까지 확대 중이신데, 한때 사업으로 바닥을 경험했던 힘든 시기를, 목자목녀로 살았기 때문에 버틸 수 있었다고 하시면서, 한 영혼이라도 붙들고 사는 목자의 삶이 축복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김장환/인영(바기오): 김인영 목녀님은 최영기 목사님이 목회하실 때 사무실에서 함께 일하셨던 분이셨습니다. 자신의 교회 사역과 목장 사역을 말씀해 주시면서 저를 참 많이 위로해 주셨습니다. 많은 격려가 되었고 제게 용기를 심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정희태/조안나(부다페스트): 유일하게 저와 동갑하신 목자님이셔서 반가왔습니다. 싱글목장을 오래 섬겨오신 목자님이신데, 이수관 목사님에게 배우신 대로 “목자 한마디” 준비에 정성들인다고 하십니다. 싱글들과 나이차를 극복하기 위하여 아재 개그도 열심히 준비해서 싱글 청년들이 좋아하는 목자로 살 수 있었다는 얘기를 들으면서, 인기있는 목자가 그냥 되는 것이 아님을 보여주셨습니다. 얘기를 하면 할수록 묘한 매력이 넘쳐 나오는 목자님이십니다.


*오진구/영은(연해주): 자신은 목자로서의 함량은 부족하지만, 하나님께서 복을 주셔서 목장이 즐겁기로는 서울교회에서는 탑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오진구 목자님은 목장을 재밌게 잘 인도하시는, 함량이 부족하지 않으신 목자님이시라는 걸 저는 인정할 수 있었습니다.


*임헌상/희숙(보고르): 캠퍼스 전도에 한계를 느껴서 전도의 레전드라는 임희숙 목녀님을 만나뵙고 싶었습니다. 저를 픽업하려 오시면서 어떤 불신자 VIP와 동참하게 되었다고 양해를 구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궁금했습니다. 어제 처음 전화 통화했고 생면부지의 사람이라고 합니다. 바위처럼 단단한 자매님(78세)이셨는데, 임희숙 목녀님은 이 분을 보자마자 "언니~" 이러면서 작업에(?) 들어가셨습니다. 이것은 제가 놀라운 축복이었습니다. 열번의 설명보다 훨씬 더 효과적인 현장 실습이었습니다. 나중에 연락을 주셨는데 그 VIP 분이 교회에 오기로 했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곽인순/곽성재(아띠라우): 제가 목회와 가정을 위해 기도하면서 받은 응답 중에 일부 모호한 부분을 정리해 주셨고, 제가 놓쳤던 부분들을 리마인드하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아내는 줌으로 동참했습니다. 사람의 이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음성을 들으시는 신비한 은사가 있으신데, 하나님께서는 생명의 삶을 통해 만나게 해주셨고 면담하게 해 주셨습니다.


*신주호/여수진(싸이람): 신주호 집사님과는 오래 전에 저희 교회에 오셔서 집회를 인도해 주셨던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일부러 저를 불러서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 주셨습니다. 조용한 찻집에 가서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저희 교회 식구들 이름을 아니까 좀더 깊은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위로가 되었습니다. 서울교회에 올 때마다 나도 모르게 찾게 되는 집사님이십니다.


*성승현(국제가사원 총무): 성승현 집사님과의 짧지 않은 면담을 통해서 성 집사님이 가정교회에 대한 사랑과 열정으로 가득 차 있으신 분임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습니다. 제 가슴이 뜨거워질 정도였습니다. 설명하시는 와중에 목장 얘기, VIP 얘기만 나오면 눈시울이 붉어지시면서 말을 잊지 못하십니다. 가정교회에 대하여 혼란스럽거나 힘들 때 성승현 집사님을 만나면 될 것같습니다.



[ 방문 및 참관 ]


*산로렌조 목장(박덕규/이경숙): 목원들이 목장을 너무 좋아하고 교회를 너무 좋아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장 식구들이 목자님과 목녀님을 존경하면서 잘 따르는 모습이 있었고, 사회에서는 윗사람인데도 목장에서는 목자님으로 인정하고 따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목원들이 자신들을 소개해 주시면서, 자신의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얘기해 주셨습니다. Punish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옆자리에 털썩 앉아도 되는 하나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 주시는 하나님, 신실하신 하나님 등. 막연한 믿음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살아있는 믿음을 가지신 분들이셨습니다.


*도이취 목장(이단비): 분가한지 얼마 안된 싱그러운 싱글목장이어서인지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저녁식사도 싱글스럽지 않은 놀라운 메뉴였습니다. 특히 부대찌개가 좋았는데, 라면까지 넣어서 환상적이었습니다. 목원인 동생들을 아끼면서도, 중간중간에 흐트러지지 않게끔 잘 잡아주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집이 오스틴인데 목장하러 휴스턴까지 오는 한 자매를 보면서, 목자님의 매력이 얼마나 굉장한지 알 수 있었습니다.


*조선인 집사님의 초원모임: 스케쥴에 없었지만 저를 초대해 주셨습니다. 휴스턴 서울교회의 초원모임이 어떤지 제대로 다 볼 수 있었습니다. 초원 식구들이 조선인 집사님을 얼마나 좋아하고 의지하는지 그냥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목녀님들이 조선희 목녀님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목장만 가족같을 줄 알았는데, 초원도 가족같았습니다.


*할빈학원 목장(김종진/위정현): 어린이 목장을 보고 싶어서 방문했습니다. 올리브 블레싱때 TV 앞에 모든 부모들이 다같이 일어나서 함께 뛰면서 율동과 찬양을 부르니까 아이들도 더 신나게 찬양을 부릅니다. 어린이 목자가 전도사님이 보내주신 것들로 동생들과의 어린이 목장을 인도하였습니다. 목자님의 생축이 있었는데, 아이들이 김종진 목자님을 사랑한다고 표현하는데, 참 감동이었습니다. 어린이 목장 시간을 마치고 2층에 올라가서 아이들끼리 자유시간을 가졌습니다. 부모님들의 나눔 시간에, ‘목장이 생활의 중심이다, 교회를 떠나기 싫어서 더 좋은 일을 포기한다’는 식의 얘기를 말로만 들어왔는데, 여기 목장 나눔에서 실재로 다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집사회: 토요 새벽기도가 끝나고 집사방에 모여서 집사회를 가졌습니다. 배고프면 회의가 힘들어진다고(?) 간단한 식사도 한쪽에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죽고사는 문제가 아니면 양보하는 문화 때문인지 회의하는 분위기가 참 편안하고 자유로웠습니다. 이수관 목사님과 집사님들과의 관계가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었습니다. 회의내용을 보면서 집사님들이 교회를 사랑하고, 자신이 맡은 사역에 열심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교회협의회: 일정이 한 주 당겨져서 제가 마지막 날에 참석할 수 있었습니다. 이영남 집사님의 조언으로 비행기 시간을 늦춰가면서 참석했는데 너무 감사했습니다. 가정교회의 꽃은 목장이지만, 제게 이 교회협의회는 목장들을 위한 꽃받침같았습니다. 교회에 여러 사역부를 책임지신 집사님들과 스텝들이 한 안수집사님 댁에 가서 애찬을 나눈 후에, 지난 한달간 교회 사역과 재정을 나누고, 어떤 필요가 있을 때 서로 지혜와 재능을 나누는 모습이, 그런데 그런 회의가 웃으면서 부드럽게 진행되었습니다. 이런 회의 모습이 제 머리에 소망으로 각인된 것같습니다.



[ 담임목사 & 스텝미팅 ]


 이수관 목사님의 잔잔한 미소가 참 좋았습니다. 바라만 봐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무엇을 질문해도 다 대답해 주셨고 최대한 도와주시려는 모습이 감사했습니다. 이수관 목사님의 생명의 삶만 아슬아슬하게(다른 삶공부들은 전주에 다 끝났음) 참관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12주와 13주 두번 참관했지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예수영접모임에서는 귀가 잘 들리지 않으시는 나이 많으신 형제님을 위하여 끝난 후에도 따로 설명해 주시는 모습에서 한 영혼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었고, 2시간 반이 넘도록 교실 밖에서 기다렸다가 환영해주는 목원 식구들의 간절함과 기쁨의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스텝 미팅도 경직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특별히 책을 하나 정해서 같이 읽으면서 나누는데, 저자에게서 배울 점과 또 부족한 점을 서로 허심탄회하게 나누었습니다. 스텝미팅을 통해서 One Church Two congregations가 실제임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이수관 목사님의 DVD 강의를 통해 세축, 네기둥, 예배에 대하여 들을 수 있었는데, 특히 예배 부분이 제게 많이 도움되었습니다.




*** 결단 및 정리 ***


주어진 자리를 계속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뜻임은 알았습니다. 많이 힘들었고, 한동안 털썩 주저앉아 있었습니다. 그러나 연수를 통해 보여주신 조그만 등불을 의지하면서, 보이는 3미터만 나아가고, 또 보여주실 3미터씩만 나아가는 식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예배에 좀 변화를 주려고 합니다. 웃는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힘든 목장을 도울 아이디어를 주셨는데 해보려고 합니다.



제가 편안하게 연수할 수 있도록, 그래서 제가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들을 수 있도록 저를 너무 잘 섬겨주신 휴스턴 서울교회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공항픽업해 주신 이진 집사님, 주일마다 연수관에 음식을 해서 냉장고에 넣어 주셨던 분들, 여러가지 세세한 일들을 다 챙겨주신 백연숙 간사님(사과와 배 감사해요^^)과 박지선 목녀님과 박점수 부형님, 너무 덥거나 춥지 않은지 계속 확인해주신 이영남 집사님, 만남과 방문을 주선해 주시고 라이드를 챙겨주신 조선인 집사님, 초원모임에 라이드해 주신 박치범 목자님, 또 산로렌조 목장의 홍경진 형제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연수관에 혼자 답답할 것같다고, 저를 불러내 주셔서 다운타운을 구경시켜 주셨습니다. 또 저를 섬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차새얼 목사 드림.

달라스 그레이스포인트 한인교회


조근호 : 차 목사님 ~ 첫 연수하셨군요. ㅎ
연수관도, 이수관 원장님도, 각양의 아름다운 예비된 만남들을 독차지 하셨군요. 또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은 쉼과 기도의 시간! 부럽습니다.
누구나 다 힘들었을 펜데믹시대! 벌떡 일어서서 뛰어가실 줄 믿습니다. ㅎㅎㅎ (12.19 20:06)
유대호 : 차목사님! 참 잘하셨네요, 저도 올해 2월에 두번째 연수를 다녀왔는데, 우리 2022년 연수동기가 되었네요..ㅎㅎ
결단하신 모든 것들이 잘 진행되길 위해 기도합니다. ^^ (12.21 19:53)
송안드레 : 차목사님 목자 컨퍼런스를 통해서 줌으로 교제를 나누곤 했는데 반갑습니다. 드디어 연수를 하셨군요. 나누어 주신 내용 잘 살펴 읽었습니다. 저
되도록 빨리 연수 받고 샆었지네요. 아름답고 행복한 목회 되시길 바랍니다. (12.24 09:41)
송안드레 : 차목사님 목자 컨퍼런스를 통해서 줌으로 교제를 나누곤 했는데 반갑습니다. 드디어 연수를 하셨군요. 나누어 주신 내용 잘 살펴 읽었습니다. 저
도 되도록 빨리 연수 받고 샆었지네요. 아름답고 행복한 목회 되시길 바랍니다. (12.24 09:44)
최병찬 : 차목사님 힘든 시간을 잘 통과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3미터씩 보여주시는대로 조금씩 나아가시길 기도하겠습니다. (12.27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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