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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련된 공간입니다.
 
 
'우.생. 순.' 목회자 컨퍼런스 (113차 목회자 컨퍼런스)
장창호 2023-09-18 16:36:04 421 9

(113 목회자 컨퍼런스 리포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경험한 목회자 컨퍼런스

(일명:우.생.순 목회자 컨퍼런스)



(저의 개인적인 시각에서 리포트를 작성했기에 모든 것을 상세히 다루지 못한 점과 다소 한쪽으로만 편향된 의견이 담겨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번 113 가정교회 목회자 컨퍼런스는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목민 교회에서 9 11일부터 14일까지 (3 4성황리에 열렸습니다 127명의 목사님들사모님들그리고 선교사님들이 참석하여 천국 잔치를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게  날벼락이야! “ 그러나 주님의 은혜로 막차를 타다..


저는 저희 교회 창립 1주년 예배를 분주하게 준비하다가 그만 1 전부터 기대하며 사모했던 이번 컨퍼런스 등록을 잊어버리는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하게 되었습니다뒤늦게 알아보니 이미 등록 시작된  10분만에 모든 신청이 마감되었다 홍영석 목녀님의 얘기를 듣고 저는 망연자실했습니다. ‘이게 무슨 일인가이번엔 정말 컨퍼런스를  가나?’하는 절망감이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급한 마음에 곽웅 목사님께 직접 도움을 요청했지만 불안한 맘은 가시질 않았습니다결국 주님께 매일 간절히 기도했습니다그런데 그렇게 기도한지  주일도  되지 않아 목민 교회로부터 연락이 왔고주님께서 기도에 응답해 주심으로 우여곡절 속에 간신히 이번 ..’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할렐루야!


제가 힘겹게 등록한 것과는 정반대로 이번 컨퍼런스는 처음부터 끝까지  어떤 실수나 어려움 없이  흐르듯 순조롭고 은혜롭게 진행된 컨퍼런스였습니다하나님께선  동안 목회 현장에서 수고하신 목회자님들과 선교사님들을 마치 위로하시듯 적절한 비와 시원한 바람 그리고 상쾌한 날씨를 주셔서 모처럼 캐나다의 아름다운 자연을 참석한 모든 분들이 맘껏 만끽하게 하셨습니다





저는 이번 컨퍼런스를 .. 컨퍼런스라고 부르고 싶습니다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을 경험했던 목회자 컨퍼런스였다고 저는 감히 말씀드립니다그렇다면 어떤 면에서 최고의 컨퍼런스였는지 단어 (우리생애순간) 사용하여 좀더 구체적인 보고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   우리는 누구인가? (정체성)




개회식가정교회 동역자들은 끝까지 함께 합니!






매번 컨퍼런스 때마다 가장 중요한 메시지와 앞으로 우리 가정교회가 나아가야  방향을 제시해 주는 귀한 시간이 개회사 시간입니다이번엔 북미 가사원장이신 김인기 목사님께서 귀한 메시지를 나눠 주셨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가지 마음에   닿은 부분 끝까지 함께 한다 강한 이미지였습니다김인기 목사님을 중심으로 미주 가사원 이사님들이 함께 (기회가 되실때 미주 지역들을 순회하시면서 작고 어려운 교회들을 돌보고 찾아주신다는 말씀에  위로가 되었습니다요즘처럼 목회하기 힘들고 어려운 시대에더구나 개척교회나 작은 교회들은 아예 관심조차 갖지 않는 그런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다시금 주님의 사랑이 무엇이며 어떻게 주님의 몸된 교회들을 구체적으로 섬겨야 할지를 알려주셔서 저처럼 작은 교회를 섬기는 목회자에겐 힘이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폐회식- 가정교회 사역자들은 위기를 말씀으로 극복합니다!





마지막 페회예배 말씀은 국제 가사 원장이신 이수관 목사님께서 귀한 도전의 말씀을 주셨습니다특별히 본인의 개인적인 경험과 어려움 등을 진솔하게 나눠 주시면서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  있었는지 말씀해 주셨는데 참석한 많은 사역자님들에게  도전이 되었습니다.  느헤미야의 말씀을 중심으로 우리의 마음을 항상  지키고절반의 성공  스스로 자만하지 말며영육의 균형을  지키라는 도전의 말씀을 주셨습니다개회식과 폐회식은 참석한 우리 모든 목회자님들과 선교사님들을 하나로 엮어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저는 생각했습니다비록 연약하고 부족하여 혼자라는 생각이 들때도 있지만  시간을 통해 우리 자신이 누구인지우리의 정체성이 무엇인지어떤 공동체 안에 우리가 속해 있는지를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생애 우리의 삶은 무엇인가? (사명)



심포지움 (사례발표)가정교회 사역은 세대와 세대를 잇는 사역입니다.






이번엔 다양한 사례 발표들이 나왔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모든 내용들을 다 종합하여 이렇게 정리해 봤습니다세대와 세대를 잇는 가정교회 사역이라고 말이죠오명교 목사님께선 가족 목장 만들기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셨는데 어떻게 하면 주님께서 만드신  공동체인 가정이 행복할  있을지에 나눠주셨고, 김재영 목사님과 나지혜 전도사님께선 2 사역과 어린이 사역의 중요성 그리고 1 사역자와의 하나됨을  설명해 주셨습니다목자님들의 실질적인 어려움과 고민들을 아주 상세한 설문조사로 설명해 주신  다니엘 목사님과  동안 하나님의 은혜와 도우심으로 가정교회를  세워갈  있었던 생생한 간증을 이경태 목사님과 곽웅 목사님께서 해 주셨습니다. 우리 가정교회가 앞으로 어디에 초점을 맞추고 사역을 해야 할지를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삶공부가정교회 사역의 기본기는 말씀입니다.





다양한 삶공부를 통해 많은 분들이 새로운 도전과 깨달음을 받았습니다모든 과목을  다를  없기에 제가 수강했던 확신의 삶만 간략하게 나눕니다 동안 가정교회의 대한 확신이 부족했던 저에게 이번 확신의  아주  확신 얻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ㅎㅎ 목자님들과 목녀님들에게 영적인 습관을 갖게 하여 스스로 영적인 성장과 열매를 맺게 하는 확신의 삶이 저에겐  은혜와 도전이 되었습니다자칫 섬김과 헌신으로 지칠  있는 우리 목자목녀님들이 말씀을 통해 기본기를 다지고 결국 이것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킨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역시 말씀이 우리 모든 사역의 기본임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순간 우리의 만남은 무엇인가? (관계)



조별 모임동역자들과의 진솔한 만남




각 지역에서서로 다른 상황과 환경 속에서 이루어진 조별 모임은  그대로 서로를 통해 재충전을 받는 시간이었습니다 동안 가지고 있었던 고민과 어려움들을 진솔하게 나누며 웃고울며기도로 서로를 붙들어   있는 것이 바로 믿음의 동역자들과의 축복의 만남이었습니다. 사모님들의 해맑은 모습에서 주님의 치유와 회복을 엿볼 수 있었고, 그동안 잠시 문을 닫았던 '야밤의 삶'도 다시 부활하여 동역자님들과의 만남과 나눔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깨달았습니다.



관광하나님과의 놀라운 만남




이번 컨퍼런스에서 가장 특별한 은혜와 축복의 시간이 관광이었다고 생각합니다다른 곳에선 전혀 경험할 수 없는 나이아가라 폭포 보면서 참석하신 모든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그리고 선교사님들은 정말 감격하고 또 감격했습니다. 참석자 모두가 한 배에 타고 폭포 앞까지 갔습니다. 거기서 엄청난 물세례(?)를 다같이 받으며 즐거워하는 우리 사역자님들을 보면서 저는 마치 우리가 노아의 방주 안에 있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저희 탔던 배 위로 아름다운 무지개를 보며, 주님께서 약속하신 말씀, 즉 우리를 심판하지 않으시고 다시 회복시킨다는 메세지가 기억났습니다. 말로만 듣던 나이아가라 폭포 직접 보면서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스트레스 받았던 모든 것들이 단번에 사라지는 느낌을 받았구요. 이번 관광은 살아계신 하나님과의 놀라운 만남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또다시 꿈을 꿉니다.   The best is yet to come! 


왜 이번 컨퍼런스가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우.생.순)을 경험할수 있었는지 나누었습니다. 물론 우리는 이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앞으로 하나님께서 계속 더 큰 은혜와 최고의 순간들을 우리 모두에게 주시리라 믿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베푸실 은혜와 능력을 더 사모하고 기대하며 꿈을 꿉니다. The best is yet to come! 


이런 소중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공항 픽업을 시작으로, 등록 및 라이드, 맛있는 음식들과 간식들, 사진과 음향, 성령충만한 찬양으로 예배를 인도해 주시며, 여러 곳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기도와 사랑으로 섬겨주신 목민 교회 모든 성도님들과 목자님들과 목녀님들 그리고 곽웅 목사님과 양수지 사모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우.생.순' 컨퍼런스를 경험했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 휴스턴에서 만나요!"




리포터- 장창호 




남인철 : 장창호 목사님, 우.생.순 주제에 맞추어 컨퍼런스 리포트를 잘 해 주셔서 지난 주의 은혜가 다시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토론토 목민교회 곽목사님과 양사모님,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09.18 18:50)
최병희 : 누가 리포터를 정하시는지 모르지만 매 번 리포트가 너무 훌륭합니다. 우생순... 최고의 컨퍼런스였습니다. 수고 하신 목민 교회 성도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09.18 20:57)
김현배 : 토론토에서 10년만에 다시 열리는 컨퍼런스 10년 전 그때를 기억하고 있습니다. 목세를 갔다오지 못해 참석이 안된다고 해서 아쉬웠던 기억을 지워버리는 이번 컨퍼런스였고 10년의 다짐을 마음에서 해갈하는 우생순 컨퍼런스였기에 더욱더 감격스러
웠습니다.수고 해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09.18 23:12)
신동일 : 저에게도 많은 은혜와 감격이 있었던 컨퍼런스였습니다.
10년전에 비행기표를 구해 놓고 가려다가 제 두 눈의 망막이 떨어져 많은 수술을 했고 계속해야 했기에 비행기표를 취소하고 컨퍼런스에 갈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10년이 되어서 참석을 해 보니 역시 곽목사님 내외분의 영성과 목사님 내외분이 잘 훈련해서 놓은 성도들의 밝고 기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15명의 영어권 목회자 내외들이 참석을 해서 가장 많은 숫자를 이루었고 우리들 모두가 많은 은혜를 받아서 앞으로 계속 이런 추세로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곽목사님 내외분, 그리고 목민교회 성도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장창호 목사님, 이 잘 정리된 후기 감사합니다. (09.19 08:06)
이경태 : 이야 대박입니다. 이렇게 잘 정리를 하시다니~~ ^^ 정창호 목사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09.19 09:19)
한천영 : 이번 컨퍼런스 정말 '우생순' 맞습니다.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도, 볼 것도, 배울 것도 많았습니다. 장목사님 후기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확신의 삶' 홍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9.19 12:33)
유대호 : 누구는 우생순이라고 하고 누구는 명품컨퍼런스라고 하고... ㅎㅎ
정말 최고의 우생순 명품 컨퍼런스였습니다.
섬겨주신 목민교회 성도님들과 곽웅부목사님과 양수지목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ㅎㅎ
장목사님! 리포트 최고입니다~~^^ (09.19 14:26)
오명교 : 감사와 기쁨으로 가득하고 넘치는 현장에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성과 지혜로 왕처럼 대접해 주신 목민교회 식구들께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감동적인 리포트 감사합니다. 장목사님~ (09.19 17:37)
최지원 : 떠나온지 얼마나되었다고 벌써 그립네요. 장창호 목사님의 명품 리포트 덕분에 그 시간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어서 다시금 감사합니다.
곽웅 목사님과 양수지 사모님 그리고 너무나 자랑스러운 목민교회 성도님들 맘다해 감사드립니다. 그 사랑과 섬김 덕분에 회복을 누리고 새 힘과 비전을 얻는 시간 누렸습니다. "우생순 명품 목컨!!" (09.19 21:18)
이수관목사 : 장창호 목사님이 리포트에 달인이시네요. 시간별로 정리하지 않고 이슈별로 정리하니까 머리에 쏙 들어오네요. ^^ (09.20 13:35)
이은진 : 목민교회의 헌신적인 섬김이 감동이었습니다. 컨퍼런스를 평세처럼 세심하게 섬기는 모습이 놀라웠습니다. 목민교회는 우리 캐나다의 자랑입니다^^
이번 컨퍼런스 수준에 걸맞게 장목사님 리포트가 정말 탁월하네요!! 아름다운 추억을 멋진 기록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09.20 20:03)
정희승 : 와.. 이렇게 다시 보니, 감동이 새로와 집니다.. 정말 명품 컨퍼런스 명품 보고서 네요 ~~ (09.20 22:39)
이종태 : 지금까지 참석한 모든 컨퍼런스가 생애 최고의 컨퍼런스였음을 다시금 기억하게 하는 리포트를 올려 주신 목사님께 감사! 그리고 하나님께 영광! (09.21 05:44)
원진숙 : 목민교회 모든 식구들 생각이 쭈욱 납니다. 따뜻하고 세심하게 배려있는 사랑을 경험하고 왔어요. 고맙습니다. 토론토가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장창호 목사님 역시! 우생순 리포트도 명품이에요~ (09.21 07:06)
이정범 : Wow~~*^^* Awesome ~~^^ 👍 장창호 목사님!! 귀한 리포터로 나눠주셔서 그 때의 감동을 새롭게 떠오르게 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샬롬~~*^^* (09.21 08:10)
전정란 : 목민교회 성도님들의 섬김이 너무나 감사 했습니다. 그 섬김에 더 힘을 얻었습니다 (09.21 13:15)
장흥신 : 우생순 컴퍼런스에서 섬겨 주신 곽웅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목민교회 성도님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장창호 목사님 글 솜씨가 굿인데요~ 리포터 앞으로 쭈~욱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09.21 18:14)
김인기 : 감동의 표현이 점점 더 그림 같이 펼쳐지는 가정교회 공동체 모습이라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09.21 19:07)
강경매 : 코로나로 인해 미뤄져 오던 목민교회 컨퍼런스를 이번에 참석하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기대했던 것보다 더 멋지고 은혜스러운 컨퍼런스였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과 사모님을 꼭 닮은 성도님들을 보면서 가정교회는 보고 배우고 닮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또 느꼈습니다. 아주 오랫동안 기억나는 컨퍼런스가 될거 같아요. 고마워요:) (09.21 23:43)
이윤임 : 저는 몇 년 전에 아이들이 어려서 남편이 먼저 목세에 참석하고 저는 목민교회 평세에 참석했어요. 가정교회로 전환하기 전에 참석했던 목민교회에 가정교회로 전환하고 나서 컨퍼런스로 두 번째 방문하니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평세 당시에도 섬기시는 모습이 감동이었는데 여전히 기쁨으로 섬기시는 분들 보니 도전이 되었습니다. 섬겨주신 모든 목민교회 성도님들, 곽웅 목사님 양수지 사모님~ 감사드려요. 장창호 목사님~ 3 가지 키워드로 써주신 보고서 덕분에 컨퍼런스에서의 시간이 새록새록 기억나네요. 감사합니다^^ (09.22 16:01)
양수지 : 귀한 잔치에 함께 해 주신 목사님들, 사모님들, 선교사님들 감사 드립니다~! 우리 모두 힘 내어서 이 시대의 소망이 되는 교회를 잘 세워 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프지 마시구, 더 많이 행복하시구, 밝은 모습으로 우리 휴스턴에서 다시 만나요~~♡
라이드와 관광때 식사로 섬겨주신 워터루 지역과 목민 지역 식구들께도 깊은 감사를 전합니다~ 연합으로 섬겨서 더욱 의미있고 힘이나고 즐거웠습니다~~!! 탁월한 보고서를 올려주신 장창호 목사님 감사합니다~~ (09.23 04:44)
이경준 : 십분만에 컨퍼런스 등록 마감! 모두들 밝은 얼굴 표정들만 보아도 감동이 마구 느껴집니다. 보고서도 잘 쓰셨고요. 한 달 후에 있을 한국의 목회자 컨퍼런스가 더 기다려집니다. (09.23 05:33)
이영범 : 컨퍼런스는 언제나 감동이 있고, 은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생생한 컨퍼런스 리포트 감사합니다. 가정 교회 목사님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09.23 10:41)
김성은 : 아주 가까운 곳에서 열린 컨퍼런스여서 최상의 컨디션으로 참석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주의 나라 위한 동역자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섬겨주신 목민교회 성도들께 매우 감사드립니다. ~~ (09.23 20:14)
곽웅 : 컨퍼런스에 참석해주셔서 저희 교회에 섬김의 기쁨을 주시고, 컨퍼런스 기간 큰 도움을 주신 워터루 목민지역 목사님 가정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컨퍼런스 전에는 기다림의 기쁨으로 시간을 보냈다면, 컨퍼런스 후에는 여러분들이 남겨 놓으신 여러가지 흔적을 생각하는 기쁨으로 한주를 보낸 것 같습니다.

참석하신 분들을 예수님을 섬기듯이 최선을 다해 섬기자고 마음 먹고 노력했는데 혹시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었다면 이해해주시고, 저희 교회가 다음 번에 다시 주최할 때까지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역하시기를 바랍니다^^* (09.24 20:24)
이준원 : 장창호 목사님, 공식 리포터에 등극(?)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조만간 지역목자가 되실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너무나 귀한 리포트에 컨퍼런스의 감동이 되살아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09.27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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