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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와 물이 없어도(42차 목자 컨퍼런스)
유해숙 2023-09-18 18:51:00 234 5

전기와 물이 없어도(42차 목자 컨퍼런스) 


제 42차 (9차 남부아프리카) 목자 컨퍼런스는 "ONE FOR ALL, ALL FOR ONE" 라는 주제로 8월 31일 부터 9월2일까지 3일동안 남아공화국 죠하네스버그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남아공의 7개 

도시와 보츠와나에서 목자와 목녀들 91명이 참석을 했습니다. 남아공은 요근래 하루에 12시간씩 정전이 되고 단수가 되는 상황이라서 많이 기도했는데 목자 컨퍼런스 하는 기간 동안 이른 아침시간과 저녁 10시부터 새벽까지 정전이 됐지만, 오후에 2시간 동안의 정전은 발전기를 사용하여 큰 어려움 없이 컨퍼런스를 은혜 중에 마친 것에  감사합니다. 

또한 이원준 선교사 부부가 2년 2개월만에 선교지로 귀임후에 대면으로 하는 컨퍼런스라서 모든 참석자들에게 의미와 감동이 있었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1. 인사와 격려의 말씀과 개회사

이수관 목사님과(국제가사원장) 신동일 목사님의(북미 영어권 간사) 영상인사와 격려와 도전의 말씀과 이원준 선교사의 간증과 개회사로 시작된 컨퍼런스는 우리는 혼자가 아니라 전세계의 많은 민족으로 구성된 국제 가사원에 목자목녀들과 가정교회들과 함께 성경적인 교회를 섬기고 있다는 일체감과 소속감을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2. 아이스 브레이커/팀빌딩

마가렛 목자가 준비한 여러가지 게임과 소그룹 모임을 통해서 91명이 서로를 알아가며 지체로서 서로의 역활을 다시 배우면서 목자목녀들이 오랜만에 긴장을 풀고 웃고, 떠들면서, 서로가 하나가 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3. 은혜로운 예배와 설교와 기도시간 

열정과 은혜가 있는 예배와 데이빗 목사의 열정과 공감, 격려와 도전이 되는 메세지와 함께 담임목사와 함께 교회별 기도시간을 통해서 목자목녀들이 위로, 격려와 도전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코로나 기간을 통해서 목자 목녀들이 많은 고통과 상처들이 있었는데 힐링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4. 말씀묵상과 나눔과 오겹줄 기도

아침 그룹별 QT나눔 시간에는 그룹별로 모여서 각자가 본문을 적용한것을 나누는것을 통해서 

서로에게 배우고 위로와 격려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겹줄 나눔과 기도모임 시간에는 솔직하게 본인들의 어려움과 상처, 고통과 슬픔들을 나누고 서로가 사랑으로 기도하는 시간 이었습니다. 컨퍼런스 참석하기 전까지 너무 힘이 들어서 목자와 목녀를 포기하고 싶은 마음으로 참석을 했는데, 컨퍼런스를 통해서 위로,격려와 힐링을 경험하며 계속해서 목자와 목녀로 섬기겠다는 고백들을 했습니다.    


5. 소그룹을 통한 쌍방 대화(강의를 짧게)

올해 목자 컨펀런스는 일방정인 강의에서 벗어나서 쌍방의 대화를 시도하기 위해서 가능하면 

강의는 짧게하고 소그룹 모임을 통해서 서로 나누고 토의하게 해서 참여자들이 모두가 자기의 생각을 나눌수 있어서 주제를 확실하게 소화 하도록 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참여하는것을 통해서 변화와 헌신과 결단이 자발적이고 역동적으로 나타나는것을 경험할수 있었습니다   


6. 관계전도를 통한 영혼구원

이번 컨퍼런스는 관계전도를 통한 영혼구원이 가장 핵심이었습니다. 

피터 목자와 로넬 목녀는 "행복의 길" 나눔을 통해서 관계전도에 성공하여 VIP가 목장에 참여해서 예수님을 영접하고 연합교회에 출석하는것을 간증을 했습니다. 행복의 길을 전수해준 유해숙 

선교사에게 감사표현을 하자 행복의 길을 배우겠다고 목자들이 많이 요청을 했습니다. 



장시간의 중환자실에서 코로나 투병중에 환상속에서 이원준 선교사가 지옥을 보고 경험한 간증을 통해서 지옥의 존재함과 지옥의 고통과 영혼구원에 대한 긴급성과 남부아프리카 가정교회들이 코로나 이후에 어려움으로 부터 성장 성숙 할수 있는 최선의길은 관계전도를 통한 영혼구원에 재헌신 해야한다는 간절한 호소가 모든 참석자들에게 도전이된 컨퍼런스였습니다.



관계전도 훈련시간은 각 참여자가 VIP 명단과 프로필을 준비 해가지고 와서 강의내용의 지침대로 영적인마음 밭을 점검하고, 쌍방대화를 시도하고, 또한 관계를 더 깊게 만들어가는 모든 과정에서 계속 기도하며 수첩에 기록해서 주님께서 함께 하시고 응답 하시는 경험을 하는 관계전도자가 
되기를 도전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룹으로 모여서 토의와 실습과 적용을 해보도록 한후에 계획한것들을 그룹별로 전체앞에서 발표하도록 해서 모두가 참여 하면서 서로가 배우고 격려가 되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이 었습니다. 


7. 재헌신의 시간

재헌신의 시간에는 이원준 선교사는 아브라함을 믿음과 헌신의 사람으로 만드신 은혜와 신실하신 하나님을 경험하는것을 통해서 우리 모두가 아브라함처럼 믿음과 희생과 헌신의 사람으로 변해야 한다고 도전을 했습니다. 그리고 주님 한분이 우리 모두에게 주신 희생적인 사랑을 경험한자라면 우리 모두는 그분 한분을 위하여 "관계 전도자의 삶을 살자" 라는 도전의 말씀과  "ONE FOR ALL. ALL FOR ONE" 를 외치고 모두가 다 뜨겁게 결단과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리포터:유해숙
 

송영민 : 남아공의 7개 도시와 보츠와나에서 목자와 목녀들 91명이 함께 한 컨퍼런스가 더욱 은혜로운 이유가 죽음의 고비를 넘기고 또 다시 남아공으로 들어가신 이원준 선교사님과 유해숙 선교사님 헌신때문이네요. (09.18 22:43)
황대연 : 이원준 유해숙 선교사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출국하실때 건강이 염려되었는데, 하나님의 은혜를 힘입어 귀하게사역을 감당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후에도 더욱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09.20 20:44)
최선욱 : 많은 목자들과 컨프런스에 함께하는 내내 주님께서 주시는 감동과 위로와 재헌신의 아름다운 시간들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복음전도자로 살아갈 것을 강하게 다짐하였습니다. 또한 이원준,유해숙 선교사님의 수고와 헌신을 통해 모두가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아프리카땅에서 행하실 일들을 기대합니다~ (09.20 22:52)
성승현 : 남아공에서의 제 42차 목자컨퍼런스 보고서를 읽으며, 죠하네스버그에서의 생생한 은혜의 현장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오신 한 분의 예수님 (One for All) 으로 인하여, 문화와 언어가 달라도 이렇게 '한 마음' (All for One) 이 되어질 수 있다는 것이 전세계 가정교회 사역자들이 더욱 함께 힘을 낼 수 있는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리더'를 통해서 일을 하시는데, 이원준 선교사님 내외분의 헌신을 통해서 남아공에 가정교회 사역이 이토록 잘 뿌리내리게 하셨기에, 앞으로도 두 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루어가실 일을 크게 기대하게 됩니다. 이원준 선교사님, 건강하십시오! (09.20 23:04)
최영호 : ,이원준 선교사 부부가 2년 2개월만에 선교지로 귀임후에 대면으로 하는 컨퍼런스라서 모든 참석자들에게 의미와 감동이 있었다고 고백을 했습니다... 넘 수고하셨네요. 내용과 사진으로 열기가 느껴집니다. 모든 스텝을 섬김이 감동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09.21 04:44)
오명교 : 아프리카에서도 은혜롭고 복된 컨퍼런스가 있었네요. 참석한 것 같은 감동이 있습니다. 특히 아프리카에서도 관계전도와 행복한 삶이 위력을 발휘한다는 소식에 가슴이 뜁니다. 할렐루야! (09.21 06:05)
강재영 : 마치 사도행전의 모습을 보는 감동과 감격이 있습니다. 관계전도 그리고 행복의 길 다시 한번 귀한 도구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 항상 건강하십시오 (09.21 06:18)
김인승 : 우간다에서도 목장 컨퍼런스에 강의를 많이 하셨는데 잘 하시고 남아공에서도 하신 것을 보면 하나님이 두 분을 사랑하시는 것을 느낌니다. 저도 내년에는 남아공에 가보고 싶어지네요.. (09.22 22:22)
이경준 : 우선 티셔츠 등판에, "one for ALL for one"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기가 막히 아이디어입니다. 목자 컨퍼런스를 보면서 "우와!"를 외치게 됩니다. 진짜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서 일하십니다."입니다. 우리 이원준 선교사님, 대단하세요. 그런데 건강 꼭 챙기세요. (09.23 05:21)
주원장 : 이원준 선교사님 유혜숙 선교사님 드디어 남아공 가정교회 사역으로 컴백하신것을 축하드립니다. 남아공 목회자들과 목자 목녀들에게 큰 격려가 되었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09.24 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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