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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지 못할 산이 있거든(익산 지역)
이성철 2017-06-14 20:16:14 285 1

 

6월 8일에 저희는 하은성 목사님이 시무하시는 늘 함께 하는 교회에서 모였습니다.

특별히 많은 찬양을 부르며 은혜를 받았는데.. 가장 은혜가 되는 찬양은 최용덕씨가 작사 작곡한 "넘지 못할 산이 있거든"이었습니다. 그리고 그거에 대한 많은 기도제목들을 함께 나눴답니다.

 

넘지 못할 산이 있거든 주님께 맡기세요

넘지 못할 파도 있거든 주님께 맡기세요

우리가 가야 할 길은 멀고도 험하여

허덕이며 가야하는 우리 인생인데

이럴 때 우린 누굴 의지하나요 주님 밖에 없어요

나는 그길 갈 수 없지만 주님이 대신 가요

 


박성수 목사님과 사모님입니다.

목사님께서는 한 주간 몸이 좋지 않아서 병원에 방문을 했더니 스트레스가 많아서 그런 거라고 입원을 하라고 하셨답니다. 그래서 한방병원에 입원을 하고 오셨다고.

현재 노회장으로 일하고 계시는데 스트레스가 굉장히 많으시다네요.

사모님 역시도 부창부수라고 안 걸리는 감기에 걸리셔서 고생을 하셨다고. 에휴.

늘 저희들에게는 친근하고.. 힘이 되시는 두분이신데.. 언제나 건강하셔서 저희 익산 지역이 기둥이 되어 주세요.

 

저번 컨퍼런스에 다녀오셔서 확신의 삶을  공부하고 오셨는데.. 목자 목녀들에게 리더십을 세워준다는 것에 동기부여를 받고 너무나 좋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 주부터 시작하려고 한다네요.

그리고 삶 공부의 흡수율이 적어지지 않도록 노력을 하시겠다고 합니다.

사모님도 역시 자신이 아직도 사람의 힘으로 사는 것 같은 자신의 모습을 보고 더 주님 앞에 인생을 맡기는 삶을 살겠다고 다짐을 하셨답니다.

 


최철광 목사님과 사모님이십니다.

우선 목사님은 요즘 다이어트를 하셔서 변화되어진 모습을 자랑하셨습니다.

운동도 더 많이 하시고, 밥량도 줄이셨다고 합니다. 과일을 줄이고 대신 40분 이상 걷고 뛰면서 탁구의 기본 자세를 통해 허리 운동을 하신다는데 그래서 현재의 멋진 모습을 자랑하셨습니다.

 

목사님은 익산 지역에도 주일학교 목장 세미나를 개최를 하자고 저희들에게 협조를 구하셨습니다.

저희 역시도 만장일치로 찬성을 했습니다. 익산 지역에도 주일학교 목장의 부흥을 간절히 기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모님께서는 요즘에 vip를 찾고 다니시느라 열심이십니다.

그래서 두 분의 가정을 교회에 이끌어 오셨다고도 합니다.

사모로써 그들에게 다가가 복음을 전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부담이 되는 듯 하지만 그래도 성실하게 늘 영혼 구원을 위하여 다가가시는 모습이 최고를 이쁘십니다.

지혜롭게 그들을 잘 이끌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셨습니다.

 


김성진 목사님과 사모님이십니다.

저희가 잘 알지 못했던 자신의 몸이 약함을 말씀하셨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했지만 늘 자신의 연약한 몸을 가지고서도 목회를 그렇게 활력있게 하시는 것임을 드러내지 않으신 것입니다.

강직성 척추염을 가지고 계시면서 늘 약을 먹고 계시고 자주 병원에 가시고 계셨답니다.

그래서 자주 건강하지 못함으로 자신의 일들을 감당하셨던 것은 자신에게 있어서 늘 산을 넘는 일들이었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vip를 만들어 가십니다. 이번 6월 6일 교회 소풍대에도 vip가 10분이나 오셨답니다.

그래서 늘 주님은 자신의 일들을 대신하고 계신다고 하네요.

언제나 영혼들을 향한 그 열정들에 도전을 받습니다.

 

사모님도 역시 영혼구원에 함께 애쓰시는데, 5월 가정의 달에는 행사 때마다 자신이 직접 만든 악세사리 및 방향제로 교인들에게 선물을 하셨다고 하네요. 자신이 손 재주가 있는 것은 아니라고 하시는데 영혼 구원을 위해서는 못하는 것이 없게 되는 것이라고 사모님은 말씀을 하십니다. 최고!

 


하은성 목사님과 사모님이십니다.

하 목사님은 저번 달까지 카페교회로 해오셨다가 더 공격적인 목회를 위해서 카페를 철수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예배 분위기가 나는 예배당의 모습으로 교회가 바뀌어 있었습니다.

이번 익산 지역모임은 이곳 교회에서 가졌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사님께서는 맛있고 좋은 커피와 차로 저희를 행복하게 해 주셨습니다.

 

목사님과 사모님은 요즘 청년 사역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차 계십니다.

계속적으로 교회를 방문하는 청년들과 나눔을 가지시고 그들을 격려하며 즐거운 모임을 가지고 계시는듯 합니다.

특별히 사모님께서는 그들의 취업과 결혼. 그리고 그들의 길을 열어주시려고 함께 잘 섬기고 계셨습니다.

특별히 하 목사님은 저번 4월에 목회자 세미나를 마치고 오셨는데. 이제 곧 생명의 삶 공부를 시작하려고 준비중이십니다. 목사님께서 가정교회를 접하신지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하시려고 하는 열정에 더욱 많은 은혜와 열매가 넘쳐났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이성철 목사님과 사모님입니다.

역시나 이 목사님도 가정교회를 시작한지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한 걸음 한 걸음식 나아가는 중입니다.

저번 목회자 컨퍼런스에 다녀와서 새로운 삶 공부를 하고 왔는데 올 가울에는 시작하려고 준비중입니다.

특별히 현재 이 목사님의 교회가 새 아파트에 건축에 부지가 포함이 되어서 교회를 그 회사 측에서 옮겨 새로 지어주겠다는 계획 속에 있습니다. 잘 진행이 되어져서 교회와 영혼 구원에 더욱 유익이 있기를 바랍니다.

이 목사님은 특별히 금요일에 청년 목장을 만들었습니다. 청년들의 신앙이 좋지가 않아서 모이지를 못했는데 하지만 그들의 신앙을 위해서도 그들과 밥을 먹고 삶을 나누고 기도해야 겠다고 다짐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네개의 목장 속에 있는 청년 목장이 든든히 세워질 것을 기대하는 중입니다.

 


 

제가 새로운 리포터가 되었답니다.

저는 익산 지역의 이성철 목사입니다.

전에는 최철광 목사님께서 리포터를 하셨는데 너무 바쁘셔서 제게 양도를 하셨습니다.

저는 그래서 처음 작성하게 되는 글이랍니다.

 

저는 가정교회를 시작한지 이제 1년 반이 되었습니다.

개척한지 이제 2년이 조금 넘었는데 가정교회로 시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형 목장을 시작해서 두 개 목장을 분가시키고.. 어르신 목장 또 개척해서 분가시키고..

이제는 청년 목장을 만드는 중입니다.

 

부족하지만 열심히 하겠습니다.

 

 

 

최영기목사 : 사진을 보면서 뮤지컬 Cats를 보는 느낌입니다. ^^; 연합으로 계획하고 있는 '주일학교 목장 세미나'가 어린이 신앙교육을 위한 것이라면 국제 가사원 어린이 간사를 모셔다가 올리브블레싱 교육을 받으세요. (이성철 목사님, 리포터 등극을 축하드립니다. ^^;) (06.14 20:54)
박성수 : 이 목사님 처음 리포터 작성이신데 잘하셨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더 잘 부탁드립니다. 최목사님처럼 짤리는 불상사가 없도록 ㅎㅎㅎㅎ~~ (06.14 21:10)
이성철 : 네. 더 나아지는 리포터로 활동하겠습니다. (06.15 00:18)
조근호 : 익산지역 나눔 재밋게 읽었습니다. 관심이 늘 많은 지역이니까요 ~^^~
새로운 리포터로 세움 받으신 이성철 목사님 ~ 좋은 글 잘 부탁합니다. ^^ (06.15 17:27)
김재정 : 익산 지역 모임에서 나뉘어진 교회들의 필요들과 기도제목 그리고 박성수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특별히 박성수 목사님과 김성진 목사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 하였습니다. (06.1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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