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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발자국 두 발자국 (서울 마곡지역)
김동규 2017-06-16 02:11:53 414 2
서울 마곡 지역모임은 2017615일 주향한 교회에 모여서 지역모임을 가졌습니다.

 


주향한 교회 박은석목사 추을숙 사모입니다

 

추을숙 사모님은 목장예배로 인해 많은 고심을 하였는데 컨퍼런스 과정 속에서 장ㅇㅇ 목사님과 나눔을 통해 목장예배를 주일 예배화 하지 말고 그들이 와서 대화를 나누고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그것이 예배고 사역은 이루어진다는 조언의 말에 지금은 부담감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역적으로는 초등부 학생 중 여자들은 흩어졌던 애들이 다시 와서 목장을 하고 있음에 감사하고 남자들은 4명으로 목장사역이 시작이 되었는데, 10여명으로 늘어서 나눔이 어렵게 되어 분가를 계획하고 있다면서 단지 그들이 신앙의 뿌리가 없어서 조심스럽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정적으로는 큰 딸이 엄마아빠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고 하면서 많이 이해를 해 주고 지지해줌으로 인해 가정이 평탄하게 유지됨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박은석 목사님은 교회적으로는 교회창립 35주년 행사를 잘 마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사모님을 통한 목장사역이 잘 이루어지고 있음에 감사하고, 지역모임의 참여하는 목회자 부부가 100% 목회자 세미나에 다녀올 수 있는 상황에 감사하고, 컨퍼런스 참여시 지역목자로 섬기는 것이 귀한 사역임을 깨닫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난달에는 예수영접모임에 1명이 참석했지만 목원들이 8명 함께 참석을 해주셔서 사역에 동역하여 주심에 감사했는데, 다가오는 주일에 예수영접모임이 있을 예정인데 기대감을 가지고 기다려진다고 합니다.

 

 

부천 신광교회 구자춘 목사입니다.

 

구차춘 목사님은 신광교회가 38주년을 맞아 안수집사 및 권사 임명식을 잘 마쳐서 감사하고, 전통적인 교회를 가정교회로 전환하기 위하여 사택에서 목자와 예비목자를 대상으로 원형목장을 하고 있는데, 모임에 참여한 사람들이 자신의 집을 개방하고 음식을 만들어서 섬기는 것에 많은 부담감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도 신약교회 회복을 위한 발걸음이 천천히 이루어 지고 있다고 합니다. 가정적으로는 교회에서 사택으로 인해 돈 이야기를 한 번도 말 한 적이 없지만 세 딸과 부부가 공부하는 과정을 마칠 때까지 대출을 받지 않아도 부족함이 없이 은혜가운데 마침에 감사하다면서 목사님 가정을 지켜보면서 한 집사님는 목사님 사례비를 얼마나 받고 계십니까?”라고 질문을 했을 때에 집사님 집사님 자녀를 목사님만큼 만 받도록 기도 할까요라고 했더니 말이 쏙 들어갔다는 나눔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산성교회 김동규 목사 황매화 사모입니다.

 

김동규 목사는 그동안 원형목장을 통해 훈련되어 목자로 임명된 목자들이 자신이 개척하여 섬기는 예비목장과 목장을 운영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토로하고 있어서 재 교육 차원에서 그들만을 대상으로 하여 목장이 온전히 세워질 때까지 나눔의 실제적 요령을 회복하도록 하고 기도모임도 세겹줄 기도, 벌떼 합심기도, 축복릴레이 선포기도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그들이 섬기는 목장 사역 속에서 정착이 될 때까지 사역의 감을 잃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원형목장을 다시 재가동하여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교회적으로는 장소 협소함으로 인해 예배처소를 구입하려고 계획하고 진행 중에 있는데 순조롭게 해결되었으면 합니다.


황매화 사모는 하나뿐인 아들인 주영이가 교회적으로 힘들게 하고, 본인도 힘들어하는 교회 성도들의 모습을 보면서 전도에 대하여 무관심했었는데, 그런 아들이 자신의 주변에 있는 친구들을 보면서 긍휼한 마음이 생겨서 잘 경청해주고 길이 되시고 진리이고 생명이 되시는 예수님을 소개하여 전도를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어느덧 많이 성장해 있음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헤브론교회 김창영 목사 김정애 사모입니다.

 

김정애 사모님은 ()가 퍼질 뻔 했지만 5월에는 컨퍼런스에 잘 갔다 왔음에 감사하고, 부부가 연합해서 사역을 해야 하는데, 목사님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커서 과거에는 대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었는데 가정교회 하면서 감정해결이 조금씩 이루어지고 있음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어린이 사역은 그래도 이루어지고 있지만 최근에 장년부가 1명 전도가 되어서 출석을 하고 있는데 교회에 장년부가 본인 하나뿐인 것을 보면서 예배 때 교회에 출석하는 것에 대하여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김창영 목사는 세미나와 컨퍼런스에 참여하면서 아직은 교회적으로 큰 변화가 없어도 가정교회로 전환함에 감사하고, 어린이 사역에서 주입식으로 설교를 했는데 대화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게 하는 대화식의 접근 방식인 하부르타 방식을 도입한 결과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덕은교회 이성규목사 정은주 사모입니다.

 

정은주 사모님은 큰 아이가 현재 고등학교에 다니는데 서울시 럭비선수로 뽑혀서 감사하고, 작은아이가 다니는 학교 행사에 참여함으로 작은아이와 관계도 많이 회복됨에 감사하고 사역적으로는 주일학교 예배 때 간식을 직접 식사가 될 수 있을 정도로 준비해서 섬기고 있는데, 호응이 좋아서 감사하고, 성도들과 조금씩 소통이 잘 이루어져 감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이성규 목사는 교회에서는 무늬만 가정교회고 실질적으로는 전통적인 사역의 모습이다 보니 지역모임에 와서 나눔을 통해서야만 신약교회의 꿈을 꾸고 돌아간다고 하는데, 조만간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길 기대합니다.

 


 
생명이 넘치는 교회 김재영 목사 송영희 사모입니다.

 

김재영 목사는 세미나에 참여하면서 삶을 나누고 사역을 나눌 때 도움을 많이 받았고, 목회사역의 길을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송영희 사모님은 가정교회를 처음 접목하고자 할 때에는 반신 반 그리 큰 기대감은 없었지만 목회자 세미나에 참석하고 나서 가정교회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하게 됨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오늘의 VIP 성천교회 강석원목사 류경희 사모입니다.

 

강석원 목사는 그동안 두 날개 사역도 셀 사역도 경험하고 다른 곳에서 하는 가정교회 사역도 접하고 접목을 하였지만 성도들이 변하지 않는 한계에 부딪혔을 때에 박창환 목사님의 권유로 남송교회에서 실시하는 목회자세미나에 참석을 하게 되었고, 세미나 참석하고 나서 가정교회를 통해서 신약교회를 회복하겠다는 결단을 해서 지역모임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류경희 사모님은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이삿짐을 내려놓고 짐정리도 못한 채로 가정교회 세미나에 참석을 하였고 세미나를 통해서 많은 도전을 받았었는데 세미나에 다녀온 후 시간이 지나니 감각이 많이 무디어졌다고 생각을 하였는데 지역모임에 참여하면서 다시 그 감정이 회복됨에 감사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원형목장을 하면서 섬길 때 가정을 Open하고 밥하고 음식 준비하는 것이 사실 많이 두렵다고는 합니다만 그래도 잘 하실 수 있을 거라는 든든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바쁜 일정으로 이번 모임에는 강서열방교회 강경진 목사와 서유림 사모님이 지역모임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다음에는 좋은 소식을 나눌 수 있는 기대감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이상 리포터 김동규 목사였습니다.


 

 

 

 

 

 

 


김창영 : 수고하셨어요^^♡ (06.16 02:21)
박은석 : 감사합니다.
모임은 언제나 기다려집니다. 강석원 목사님과 사모님이
목세를 마치고 VIP로 참여하게되어 감사했습니다.
나눔을 통해 조금씩 가정교회가 정착되어감을 느낌니다 (06.16 02:38)
이성규 :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화이팅입니다
가야할길이 보이니 기대가됩니다 (06.16 03:04)
김명국 : 강석원 목사님! 지역 모임에 가셨군요~~
계속되는 좋은 소식이 있기를 바랍니다. (06.16 03:30)
김재영 : 넘 수고많으셨습니다^^
지역모임이 성령님의 역사 하심으로 한층 은혜가 되고 목회의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06.16 03:39)
박창환 : 마곡 지역에 놀라운 일이 일어나고 있군요. 강 목사님 부부 환영합니다. 가정교회로의 전환을 축하드립니다. (06.16 04:14)
박경남 : 마곡지역 목자 박은석 목사님, 그날 초원모임하시고
가셔서 또 지역모임을 하셨네요
목사님과 사모님을 만나서 즐거웠습니다.
다음 9월 모임이 기대가 됩니다. (06.16 18:34)
최영기목사 : 새로운 아파트에 짐을 부려 놓고 정리도 못하고 세미나에 참석하신 강석원 목사님이 지역 모임에 참석하셨군요! 잘 하셨습니다. 많이 물으시고 도움을 청하세요.^^; (06.16 18:53)
박명국 : 박은석목사님 그 날 낮과 밤에 두 번의 모임을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마곡지역에 선한 일들이 자꾸 생겨서 좋습니다. (06.16 20:18)
김재정 : 서울 마곡 지역 교회들의 필요들과 박은석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6.17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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