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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님 말고...(벤쿠버 주바라기 지역)
김승환 2017-07-10 02:04:20 778 5

벤쿠버의 계절인 만큼 화창한 주일(6/25)저녁에 주바라기 교회에서 지역모임을 가졌습니다. 찬양인도는 임흥빈 목사(화이트락 한인교회), 천영일 목사( 주바라기 교회)님이 8/5-7일 배영진 목사님이 여름 캠프 초청강사로 오시는 일정이 소개하셨고 모임 전체를 인도 하셨습니다.







이번 모임에서 VIP들을 목장으로 혹은 교회로의 초청 어떻게 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천영일 목사님이 주제발표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습니다
 


주제 발표 내용은 모든 관심사인 VIP를 어떻게 접촉하며 어떤 방법으로 접촉점을 찾아야 하나? 이에 대해 간략하게 두 가지 정도로 말씀해 주셨습니다. 첫 번째로는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이 있어야 된다. 열정이 있으면 사람 만나는 것이 두렵지 않다. 두 번째로는 타켓이 뚜렷해야 한다. VIP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VIP를 설득하는 방법으로 접근해서는 안되며 지속적인 관계를 가져야 한다. VIP는 목회자가 일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없다. VIP의 동선을 파악해야 한다.(: 시간별, 요일별로 자주 가는 커뮤니티 센터, 식당, 커피숍등) 한사람의 VIP를 섬기기 보단 다수의 VIP섬겨야 한다. 목장은 매주 고정적으로 갖는 것이 좋다. 목장모임을 통해 목장 모임 전 평일에 움직이며 VIP와 신뢰관계를 세워야 한다. 제일 중요한 것은 생명의 삶에 모든 포커스를 둔다.



박승식 목사 /김정숙 사모(주승리 교회)

6월 한달 간 목장모임에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을 경험하심을 고백하며 가정교회를 만나 더 행복하다고 하셨습니다.



서효창목사/박소연 사모(화이트락 한인교회)

VIP를 섬기는 과정 속에 목장의 틀 (찬양을 하고, 설교말씀을 나누며 삶과 기도제목을 나누는 시간)은 언제 잡히는지 궁금하다고 질문을 하셨습니다. 그 답은 천 목사님이 VIP과 관계속에 깊은 신뢰가 쌓여야 하고 시간은 그때마다 다르지만 오랜 시간이 필요하다 말씀하셨습니다.



임흥빈 목사/ 김영실 사모(화이트락 한인교회)

VIP와 지속적은 접촉점을 갖는 것이 중요하고 친밀감을 더 갖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김규진 목사/ 박금남 사모(넘치는 교회)

영적으로 쳐지는 목장 분위기와 성숙해 가는 과정가운데 상처들, 그리고 VIP의 멈춤으로 인한 교회의 정체 현상에 대해 고민을 이야기 하셨습니다.



최시혁/김은실 사모(꿈꾸는 교회)

예전에 사역을 하면서 VIP를 목장모임에 초청에 대한 두려움이나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었지만 지금은 VIP를 목장모임에 대한 초청에 있어서 초청을 해볼까?, 안오면 어떻하지? 괜히 초청했다가 관계가 틀어지면 어떡하지?하는 두려움 보단 아님 말고, 하나님이 일하시겠지! 나는 그저 영혼구원을 위해 섬기는 일에 최선을 다하면 되지.”라는 담대함이 생겼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때론 VIP에게 교회에 대한 무관심을 보이면 이미 관계가 형성되었기 때문에 의리감이라도 목장 모임이나 교회로 올 수 있는 마음이 열렸다는 간증도 해주셨습니다.


천영일/ 김지혜 사모(주바라기 교회)

목장 모임을 통해 예수님을 믿는 것에 대한 감사의 고백을 나누었습니다.


김승환/ 최미선 사모(주바라기 교회)

주바라기 교회에서 목장사역을 한지 26개월만에 드디어 VIP만나는 간증을 나누었고 목장에 새로운 한 가정이 오게 되었는데 지속적으로 목원들을 섬김의 삶을 통해 섬김만 받던 목장 식구가 새로운 가정을 섬기는 모습을 통해 목장 모임에 하나님의 일하심과 은혜가 있음을 감사했습니다.








리포터 김승환 목사였습니다. ^^

이경태 : 앗! 1등이닷 ㅋㅋ 그리운 분들~ 지역모임이 분가되니 이렇게 도전되고 좋은 소식을 간접적으로 들어야 하는군요. ^^;; 주바라기 목장 목사님들 너무 보기 좋습니다. 화이팅입니다~~ (07.10 14:37)
이윤임 : 사진으로나마 목사님들과 사모님들 뵈니 정말 반갑네요~*^^* 각 가정과 교회위해 기도하겠습니다. (07.10 14:47)
이은진 : 주바라기 식구들도 전원 다 모이셨네요^^ 천목사님의 주제발표와 문답시간으로 유익한 모임 되셨겠습니다. 찬양인도자 뒤에 드러머까지..멋집니다!!! (07.10 17:30)
최영기목사 : 주바라기 지역이 단독으로 모였는데도 참석 인원이 엄청 많네요! VIP를 향한 뜨거운 열정이 느껴집니다. (07.10 18:05)
김재정 : VIP들을 찾아 개척교회를 세워 나가는 벤쿠버 주바라기 지역교회들과 천영일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0 22:21)
찬영일 : 항상 찾아오셔서 격려해 주시는 목사님들.. 감사합니다.
개척가정교회 사역이 쉽지 않지만 항상 웃음과 감사함으로 감당하시는 지역목사님들이 자랑스럽습니다..^^
리포터 김목사님.. 감사합니다~~~ (07.13 18:53)
강재원 : 앗 7등이다! 천영일 목사님 강의 내용 요약도 잘 보고 갑니다. '아님 말구' 전략도 도움이 됩니다. (07.17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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