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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공부 종강 후 교회가 조용~(K작스탄k즐오르다지역)
장외숙 2017-07-11 06:36:27 130 1
 여름행사 및 사역으로 늦게 크즐 소식을 올립니다. 6 크즐오르다 지역 모임을 /아이쟌 사역자 가정에서 8가정이 점심 식사를 하면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릭 사역자 가정에 기쁜 일을 축하 위해서 어떤 사역자는 기르던 화분을 장식해서 가져왔고 누구를 케익을 만들어서 가져왔고 축하하며 함께 기뻐하는 날이었습니다. 이렇게 기쁨도 슬픔도 함께 하는 지역 모임으로 세워져가면서 어려움을 넉넉하게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깁니다.




                    



                                           ( 나눔 시간)





                                 ㅅ/ 아이쟌 사모 ( 생명)

계절 학기로 모스커바 신학대학 졸업장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 아내와 성도들의 기도와 도움이 없었다면 중도에 포기 할 수도 있었다. 이제 석사 과정을 바로 해야 할지 좀 쉬었다가 해야 할지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고 있다. 삶 공부는 휴강하였고 삶 공부를 마친 2명에게 침례를 주려고 준비 중에 있다. A 도시에서 교단 청년연합 컨퍼런스가 있는데 저희 청년 7명이 참석하는 은혜 받고 돌아 올 수 있도록, 사모: 남편의 졸업 축하 겸 온 성도들과 함께 강가로 소풍을 갔다 왔다.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교제하고 쉬고 여유를 가질 수 있어서 감사했다.


  



                    ㅇ/쿨삿 사역자 ( 리 지역)

저희 부부가 A 도시에 세미나 참석으로 인해 목장을 참석할 수 없어서 목원중 자원자가 있기를 기도했는데 남편이 불신자인 자매가 자원하여 목장모임을 이어 갈 수 있어서 기뻤다. 떠나가도 마음은, 정말 잘 모일 수 있을까? 걱정도 했는데 전원이 참석했다고 한다. 나눔이 얼마나 진진했는데 밤1시에 끝나서 모두 택시를 타고 집으로 돌아가야 했다. 좋은 택시 운전기사를 만나 택시 요금을 받지 않고 모두들 집 앞에 내려 주었다고 한다. 목원들의 나눔을 듣고 정말 감사했다. 자동차가 자주 고장이 나서 사역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기도덕분에 본인 중고차는 비싸게 팔고 좋은 중고차를 싸게 구입하게 했다고 한다. 쿨삿 사모: 본인들이 없는 동안청소년 아들이 친구의 권유로 포르노를 같이 보았다고 털어 놓아서 충격을 받았다. 자신의 아들이 그렇지 않을 거라 믿었는데 너무 황당했다, 아들이 눈물을 흘리며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빌어서 잘 타일렀다. 아들이 청소년임을 기억하고 관심을 기울어야 하는 사실을 알게 되어서 감사하다.


  

    

                                      싸키르/ 쥴드스( 농장)

한 부부와 확신의 삶을 개인적으로 공부하고 있다. 남편이 직장에서 늦게 돌아와 숙제가 밀려서 수업의 진도가 느리다. 남편이 주님을 알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생기고 확신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관계가 잘 세워지면 좋겠다. 바이카누르 지역에 지 교회를 세우고자 하는 마음을 주셨는데 러시아시민권이 없어서 통행에 어려움이 있다. 일주일 통행권을 받았는데 방문할 때마다 서류를 만들어야 해서 불편함이 있는데 다른 방법을 찾도록. 7월 중순에 청소년 32명을 데리고 교단연합 청소년 연합 컨퍼런스를 참석해야 하는데 이웃나라를 통행하는데 보호와 안전을 위해서 . 청소년들이 새로운 도전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나누어 주셨다.

                          



                                  ㅁ/우화라(ㅅㄹ)

9월부터 다시 삶 공부를 시작하려고 한다. 목장은 꾸준히 잘 모이고 있다. 어머니와 여동생이 크즐을 방문하는데 믿음의 교제를 하며 이들이 영적으로 회복하고 돌아서가 본 교회를 잘 출석하도록 나누어 주셨다.

사모: 성도들이 타 도시 이사를 가곤 하는데 이번에 VIP 두 가정이 생겨서 감사하고 2년째 목장만 나오든 사람들이 주일날 나와서 감사하다.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데 아이들이 재미있어 한다. 부모들에게 교회를 가자고 조런다고 부모들이 간증을 한다. 그래서 감사하고 아이들에게 더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A 본 교회 목장에서 일주일 여름 사역을 하고 갔다. 아낌없이 섬기고 주고 갔다. 부엌 수리를 해 주어서 이제 겨울에도 따뜻하게 사용 할 수 있고 너무 깨끗해서 기쁨 마음으로 부엌 을 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다. 친정어머니 병문안을 가야하는데 기쁨으로 섬기며 부모님들이 구주를 믿을 수 있도록 나누어 주셨다.

 

 


             

  

                  김마르가리따 사모 (나제즈다)

확신의 삶을 일주일에 한번 두 자매와 만나 공부하고 있다. 평소에 경건의 시간을 하지 않아서 습관을 가지는 데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한 자매를 대행 목자로 준비하고 있으며 곧 분가 하려한다. 초원에는 젊은 사람들이 많아 좋은 점도 있지만 나이 든 사람과 교제하는데 갭이 있어 어려운 점도 있다.

어린이 캠프를 곧 시작되는데 행사하는 동안에 외부로부터 방해 받지 않고 잘 마칠 수 있도록.


 

 

                         ㅁ/미라(ㅂㅇㅋ누르)

중고 자동차가 자주 고장이 나서 다른 도시로 이동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이 모임에 참석했다. 같이 밥 먹고 어려움을 나눌 곳이 있어서 감사하다. ㅂㅇㅋ누르 도시에 이동한지 1년이 되었다. 계속 전도하고 섬기고 초청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왔다가는 떠나고 정착이 쉽지 않다. 아파트에서 모이니 자유롭지도 못하다. 그곳에 적응했지만 아직 꾸준히 모임에 나오는 자들이 없다. 개척이 정말 어렵다. 현재 소외된 자들. 노약자, 마약중독자에게도 복음을 전하고 있다. 노인 한 가정이 믿게 되어 교제하고 있다. 그리고 주중에 작은 시골 마을로도 말씀을 전하러 가고 있다. 꾸준히 공동체를 이루 갈 영혼들이 연결되도록 기도 부탁하였다.

 

    

 

                              에르지킷/쿨자키라(복음)

지난주에 목자 한명이 암 투병 중에 세상을 떠났다. K인 자매인데 미리 가족에게 교회식으로 장례를 하겠다고 알리 않아서 조금 어려움이 있었지만 가족들을 설득하여 기독교 식 장례예배를 드렸다. 예배 중에 주님께서 그 가족들에 많은 위로 주셔서 모두들 감사했다. 그래서 성도들에게 자신의 장례식을 교회 식으로 하겠다고 미리 알려야 한다고 가르치고 있다. 요즘 마사지 시험장 에서 무료로 서비스를 받고 있는 곳이 있는데 그곳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치료 받기 위해 모여 들고 있다고 하여 우리 부부가 마사지도 받고 그곳에 사람들을 만나면서 전도하고 있다. 전도의 문을 열어 주시도록 .

                    

               

                            장 엘리자벳 ( 소망)

모든 삶 공부가 종각을 하고 나니 허전하고 교회가 조용한 것 같다. 목자들이 개인적으로 확신의 삶 공부가 진행 되고 있다. 6월에는 성도 한명이 허그식을 받았다. 7월에는 어린이와 청소년 캠프가 교회에서 있고 교단연합으로 청소년, 청년 수련회가 있을 예정이다. 모든 행사에 안전과 주님의 보호하심이 있도록. 청소년들이 졸업하고 대학입학으로 A 도시로 떠나게 되어 아쉬움이 있지만 구원받고 섬기는 것을 배우고 떠나서 다행이다.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투자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면서 이들을 위해 교회당 안에 놀이를 터를 만들고 있다. 아이들이 기쁨 마음으로 교회 마당을 밟고 신앙 안에서 자라기를 바란다.

 

 

 

 

이상으로 6월 카작스탄 서북 지역 크즐오르다 목회자 모임 소식이었습니다.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리포터 장엘리자벳


    

             

최영기목사 : k즐오르다 지역에는 확신의 삶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군요! 선교지 현지인들은 공부를 잘 안하려고 하는데, 지역 목자 열정이 이런 결과를 가져오는 모양입니다. ^^; (07.11 10:25)
김재정 : 카작스탄 서북 지역모임에서 나뉘어진 필요와 기도제목들과 장엘리자벳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7.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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