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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는 생명의 삶을 , 부모는 기도를(수지예일지역)
김효래 2017-09-09 06:59:04 662 2

                     

                   수지 예일지역 모임


수지 예일지역 목장 모임이 93일 박태규 목사님이 시무하는 예일교회에서 있었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섬겨주시는 목사님·사모님 감사 합니다. 다음 모임은 917일 김태호 목사님이 시무하는 용인동행교회에서 섬기기로 하였습니다.






  

예일교회 (박태규 목자, 김성남 목녀)


  박태규 목사님과 김성남 사모님은 하나님이 주시는 회복의 은혜를 나누었습니다. 한 목장 분가와 평신도 세미나를 앞두고 있는데, 또 한 목장이 분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세워지는 목자·목녀들은 가정교회 9년의 과정 속에서 가정교회와 목장의 유익과 희노애락을 지켜보았던 성도들로, 이번 결단과 헌신은 나름 큰 결단에서 이루어졌기 때문에 그 기대도 크다고 했습니다. 또한 어린이 목자들과 청소년 목자들이 세워져 다음세대인 교회학교까지 목장으로 전환하게 되었고, 하반기 삶 공부에 많은 성도들이 참여하여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특별히 460차 평신도 세미나를 준비하며 많은 긴장감이 있지만, 온 성도들이 하나가 되어 기도로 준비하고 섬김으로 준비하는 과정에서 기쁨과 축복을 누리게 됨을 감사했습니다.

 

 

      

용인동행교회 (김태호 목사, 김금란 사모)


  김태호 목사님은 전도사 때부터 지난주 까지 선포한 설교를 한 번도 빠짐없이 녹음 하고 있었는데, 처음부터 함께했던 녹음기가 수명을 다했습니다. 이 사실을 들은 어느 성도가 순종함으로 헌신하여, 새 녹음기에 오늘 설교를 녹음하게 되어 감사했습니다. 생명을 다해 마지막처럼 전하는 설교를 듣는 성도는 복된 성도입니다. 가고 싶다! 그 교회, 용인동행교회 ^^!

  김금란 사모님은 오늘 예배와 찬양 (주의 길을 가리)에 은혜를 받고 감사했습니다. 지난(대구)사역에 대한 상처가 마음 한 켠에 남아 있습니다. 사역 흔적을 좇아가 보니 '그동안 걸어왔던 그 길이 은혜였구나!' 하는 은혜가 예배 중 임하였습니다. 은혜가 임하자 아팠던 마음 한 쪽이 회복 되어 감사 하였습니다. 사모님은 앞으로 부어주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기대하고, 기억하며, 소망하니 더욱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오병이어교회 (서보영 목사, 양광숙 사모)


서보영 목사님과 양광숙 사모님은 영혼구원 위해 한 영혼 한 영혼 관계 맺는 계획을 세우고 달려가지만 그 길을 인도하시는 분은 주님이심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단지 내 모든 가정을 방문하여 복 된 소식을 전했는데, 그 중 몇 가정은 대화도 하고 방문도 해 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끝으로 양광숙 사모님 건강을 위해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푸른초장교회 (김효래 목사, 이은영 사모)


  김효래 목사님은 목장 기도에 응답해 주신 주님께 감사 했습니다. 지난 나눔 때 영적침체에 대해 나누었는데 그때 목자님께서 최영기 목사님의 요한복음 강의 내용 중 영적침체에 관하여 두 가지를 말씀해 주었습니다. 그것은 말씀과 기도 시간을 늘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예일목장 기도는 능력이 있습니다. 목사님은 주의 은혜로 아무리 바빠도 말씀과 기도를 드린 후에 하루를 시작하게 되어 감사 했습니다. 다른 방법들( 책과 여러 방법론 등)을 추구해 보았지만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방향은 제시해 주어도 능력은 없었기 때문입니다. 능력은 오직 말씀뿐이라고 감사했습니다. 목회자로서 말씀에 소홀하고 기도 시간이 줄어들면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영적침체에 빠지게 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

 이은영 사모님은 이주 전 기도수첩에 있던 영혼이 갑작스런 사고로 소천 되었습니다. 말로는 영혼구원에 힘쓴다고 하는데 아직 자신의 자아가 이것 밖에 안 되는구나 했습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과 형편이 좋아지면 헌신하겠다고 하는 것은 핑계일 뿐, 그것과 상관없이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 최선을 다함으로 주님 앞에 영광을 올려 드려야 되는데, 자신은 정말 이것을 하고 있나? 영혼에 대해서 얼마만큼 마음을 쓰고 있지? 이런 생각을 하면서 다시금 그것을 깨닫게 해 주신 은혜에 감사 했습니다. 끝으로 온 가족이 매일 저녁 말씀을 읽고 기도를 드리는 은혜에 감사했습니다

 

 

      

큰기쁨교회(정연근 목사, 이혜영 사모)


 정연근 목사님은 가정교회에 대한 열심이 생겨서 감사했습니다. 생명의 삶이 앞으로 2회 남았습니다. 열심히 했습니다. 하지만 놓친 부분이 많았습니다. 다음부터 준비를 철저히 해야겠다고 했습니다. 청년 목장이 주의 은혜로 좋은 열매 맺고 있습니다. 나눔 통해 청년들이 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나오지 않던 청년들이 도전 받고 하나 둘씩 참여 하면서 교회가 역동성 있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이런 선한 영향력이 교회 전반에 흘러넘치고 있어서 감사하고 좋다고 하였습니다. 앞으로 가정교회 더 잘 섬기겠다고 하였습니다.

 이혜영 사모님은 친정어머님이 안면근육() 떨림으로 20여 년 동안 고생하셨는데, 최근에 하나님이 고쳐주셔서 감사 했습니다. 청년 목장을 통해 청년들도 변화되고 성도들도 변화 되고 있습니다. 몇 몇 가정의 변화는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라고 하였습니다. 어느 성도는 남편을 칭찬하는 눈에서 꿀이 떨어진다고 하였습니다. 이런 변화된 모습을 보니 너무 은혜롭고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안양우리들교회 (금주호 목사, 정은경 사모


  금주호 목사님은 네 손가락 피아니스트 이희아씨의 부족한 것 가지고 원망하는 것 보다 너에게 있는 것 가지고 감사하라.”는 글을 읽고 불평을 많이 했던 자신이 많이 부끄럽다고 하면서 주어진 것에 감사 하자고 하였습니다. 가정교회를 시작한 후 가정교회 정신으로 영혼 구원하여 제자 삼기에 초점을 두고 사역도 전도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처음 가졌던 영혼구원에 대한 열정이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어느 순간 초점이 흐려지고 다른 곳에 마음이 빼앗기는 영적인 싸움도 있습니다. 초점이 흐려지면 가정교회는 허상으로 남을 것 같다고 하였습니다. 때문에 가정교회 마인드 안에서 설교하려고 노력도하고 있지만 체질 바꾸기가 쉽지 않다고 하십니다. 그래도 흐려지는 초점을 다시 살펴보고  초심으로 돌아가서 가정교회 마인드에 초점을 맞추어 원칙에서 벗어나지 않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했습니다. 이를 위해 감사함으로 기도를 요청 하였습니다.

정은경 사모님은 세 가지 기도 중 두 개의 기도가 응답되어 감사했습니다. 그것은 평신도 세미나에 등록한 것과 둘째 자녀가 총신대학교 신학대원 수시에 합격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모아교회 (박인선 목사, 나정아 사모)


  박인선 목사님은 생명의 삶이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고 있어 감사했습니다. 횟수가 거듭될수록 질문을 많이 하니 즐겁다고 하십니다. 그러면서 느끼는 것은 생명의 삶은 전하는 자가 소화를 잘해서 전해야 듣는 자도 이해(흡수율)를 잘 할 수 있지 않겠나 하십니다. 감사가 넘치면 시험도 그만큼 커져서 더 많은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미성숙한 영혼이 성숙한 신앙인으로 성장하도록 기도를 요청하였습니다.

  나정아 사모님은 생명의 삶을 위한 40일 기도회를 은혜 중에 잘 마친 것과 사랑하는 자녀들이 달란트대로 교회 공동체를 섬기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동산위에교회 (박복남 목사, 박숙경 사모)


박복남 목사님과 박숙경 사모님은 목사가 중심을 잡고 있으면 그 사역은 흔들리려도 흔들리지 않습니다.”고 하면서 중심을 잡고 있음에 감사 했습니다. 중등부(3) 생명의 삶 공부가 중간 을 지나고 있는데 인격 대 인격으로 섬기니 조금씩 대화와 소통이 되고 있습니다. 자녀는 생명의 삶을, 부모는 기도를 드리는 그 모습이  너무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끝으로 기도가 응답 되어 주님께 영광 돌리는 삶으로 나아가는 성도의 신앙이 너무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감사한 것과 힘든 점을 한 가지씩 나눈 후

목자님의 기도 인도로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용인 수지 예일 지역 목장은,

영혼구원이 언제나 주된 이야기이며,

가정교회가 있어 행복하고,

목장 모임이 있어 행복해 하는 목장입니다.

 

용인 수지 예일 지역 파이팅!!! 

하늘 복 많이 받으세요.*^^*

 

       

리포터 김효래 목사였습니다.






조근호 : 박태규 지역목자님 ~ 분가에 분가를 거듭하심에 축하드립니다.
평신도 세미나를 통해 영적 폭발이 가속화될 줄 믿습니다. ㅎㅎ (09.09 09:11)
최영기목사 : 영적 침체에 빠지면 말씀과 기도의 시간을 늘리라는 조언을 준 박태규 목사님과, 이 조언을 받아드린 김효래 목사님께 축하를 드립니다. ^^; (09.09 16:29)
박경남 : 박태규 목사님 김성남사모님!
그 열정을 가지면 뭘 못하시겠어요?^^
이번 평신도 세미나 잘 감당하실겁니다! (09.10 06:21)
김태호 : 박태규 목자 목사님 교회 평신도 세미나 하나님의 은혜로 잘 감당할 줄 믿고 감사드리고 기도하겠습니다. 섬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화이팅!! (09.10 19:59)
박태규 : 지역모임을 섬길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지역 모임을 통하여 기쁨과 슬픔을 함께 하니 힘이됩니다. **^^** (09.11 01:33)
김재정 : 수지 예일 지역 양광숙 사모님과 박민선 목사님 기도제목과 박태규 지역목자님이 평신도 세미나 잘 섬기시도록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11 11:08)
박복남 : 평세를 준비하시고 계시는 박태규목사님 김성남사모님 기도합니다. 김효래목사님 수고하셨습니다. (09.12 03:00)
박인선 : 김재정 목사님 기도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가정교회안의 동역자들의 기도가 있어서 든든하고 많은 힘이 됩니다.
박태규 목사님 평세 준비하시느라 많이 바쁘시리라 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 (09.12 23:53)
백인호 : 수지예일지역 목사님 사모님들의 모습을 뵈니 좋습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리고 평신도세미나를 출발하는 예일교회와 박태규목사님 축하드립니다. 이번 주 있을 평신도세미나를 위해 중보하겠습니다. 화~~~이팅!! (09.19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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