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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입니다.
 
 
한 발자국 두 발자국 (서울 마곡지역)
김동규 2017-09-12 04:45:28 322 0

  서울 마곡 지역모임은 201797고양시 덕은동에 있는 덕은침례교회에 모여서 지역모임을 가졌습니다.


   덕은 침례교회에 도착하자 2층 교회와 몇 안 되는 건물만 우뚝 솟아 있었습니다. 교회주변은 마치 70년대 도시의 모습을 세팅 한 것처럼 있었고, 벽마다 벽화가 그려져 있는 정감이 있는 아름다운 동네였습니다.

  

주향한 교회, 박은석 목사 추을숙 사모.


   추을숙 사모님은 어린이 사역자에게 전권을 위임하여 사역을 시도하기 시작 하였다고 합니다

   ​지역목자로 섬기는 박은석 목사는 가정적으로는 여름수련회를 마치고 부부가 모여서 서로 감사한 것을 나누고자 시도하였는데 큰 감사 내용을 나누다보니 작은 감사까지 나누게 되는 경험을 통해 기쁨을 경험했고 미래에 대한 꿈도 나눌 수 있어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매월 영접모임을 진행되고 양주 열린문교회에 목자세미나 4명 참석 확정되어 감사하고 93일 주일에 6명에게 침례를 베풀게 됨을 감사하고 됨을 감사하고 생명의 삶4기에 8명이 참가하여 잘 진행되고 지역목자로서 가을 컨퍼런스에 모든 교회가 참가하게 됨을 감사하고 주일오후예배와 수요예배가 늘 섭섭한 마음이었는데 기도하는 사역을 하다 보니 요즈음 예배가 회복되어가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거룩한 샘 성천교회, 강석원 목사 류경희 사모


   류경희 사모님은 강사로 섬기는 남편 강석원 목사님을 따라서 수도침신 동문축제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남편의 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의 남편에 대하여 많은 뿌듯함과 고등학교 때 다닐 때부터 점심 먹으면서 까지도 남편감으로서 기대감을 가지고 기도하였는데, 외부에서 강의하는 남편의 모습을 난생 처음으로 직접 현장에서 들으면서 은혜 많이 받고, 좋은 남편을 허락하신 자신의 기도에 응답하신 하나님께 감사하였다고 합니다.

   강석원 목사님은 생명의 삶 과정을 처음으로 교회성도 90명에 대하여 금요일과 토요일에 걸처서 5개 그룹을 반복 강의를 하면서 처음에는 좀 미약해도 강의를 하면 할수록 본인 것이 되어가고 일취월장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본인이 은혜를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생명의 삶을 강의 하면서 신앙에 있어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관계라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컨퍼런스를 처음참석하게 되는데 많이 기대감이 된다고 합니다.

 

 

생명이 넘치는 교회, 김재영 목사 송영희 사모


   송영희 사모님은 탁구대가 필료를 해서 기도를 하였는데, 지난 지역모임에 부천 신광교회 구자춘 목사님께서 탁구대를 주신다고 하셔서, 기도응답으로 하나님께서 탁구대를 주셔서 탁구대를 통해서 들어왔다 나갔다하는 돌고래 같은 신앙의 성도들이 탁구를 통해 친교하면서 지속적으로 예배에 참석을 하게 되었고, 탁구대가 성도들의 영혼관리와 가족 건강을 위해 귀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재영 목사는 912() 저녁8시에 첫 생명의 삶 13주 교육이 시작한다고 합니다. 시작하면서 두려움이 있지만 준비하는 과정 중에서 본인이 먼저 은혜 받고 기대가 된다고 합니다.

 

덕은교회, 이성규목사 정은주 사모

   정은주 사모님은 기타배우기, 영어, 식사대접 등으로 방학동안 주일학교 사역에 전념을 하게 되었는데, 주일에만 오던 신앙이 토요일에도 온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 교사들도 조금씩 함께 나와서 함께 성장해 나가는 는 모습에 대하여 감사를 나누었고,

   이성규 목사는 몽고에 있는 울란 바트로, 아울 리치에 단기선교를 잘 마치고 와서 감사를 하였고, 선교현장에서 지평선을 바라보면서 꽤 인상적이었는데, 특별히 현지에서 몽고인의 방식으로 배에 10cm 정도 배를 가르고 손을 집어넣어 숨통만 잡고서 피를 흘리지 않는 모습으로 양을 잡는 모습을 보면서 어린 양이이신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고통가운데 있겠지만 인내하면서 아무 소리도 내지 않고 십자가를 지시는 모습을 상기하면서 주님에 대하여 감사했다고 합니다.

 

부천 신광교회, 구자춘 목사


   구자춘 목사님은 개인적으로는 지난 1달은 바쁘게 지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역 적으로는 예수 영접모임 후 전교인 수련회를 원주에서 가지고 침례식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생명의 삶은 28명이 토요일에 1, 주일 오후에 1팀을 하는데 그런데 제한된 시간에 2과씩 진행하기가 많은 양이라고 하면서, 다시 정리를 하면서 자신이 많이 은혜를 받는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경공부를 할 때에는 삶이 바뀌지 않았는데 가정교회를 하면서 나눔을 통해 삶이 변화가 되어가고 예배가 살아나고, 많이 바빠졌다고 합니다.

 

행복한 동행교회, 김동규 목사 황매화 사모


   황매화 사모는 교회 매입하여 이전하였는데, 교회 환경 정리를 하다보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중노동도 많이 하였고 힘들었는데, 잠시 문을 닫았던 교회가 다시 문을 연다고 지역주민이 애쓴다며 아이스크림도 사다주고 위로 격려하여주셔서 교회에 거부감이 없이 반겨주심에 감사했하다고 합니다.

  김동규 목사는 단지 내에는 교회가 저희 교회 밖에 없는지라 지역주민들이 기도할 곳이 없다고들 합니다. 그래서 향후 교회를 상시 OPEN해서 누구나 기도를 할 수 있도록 개방을 하려고 합니다. 예수 영접모임은 1명이 신청을 해서 1명을 중심으로 사역을 진행하였고, 현재 목자들을 중심으로 4명이 현재 확신의 삶을 하고 있는데 주일 설교 말씀으로 한주간 적용하는 경건의 삶이 회복되어가고 있음에 감사하고 이번에 천안 아산제자교회에 평신도 세미나에 3명이 참석하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헤브론교회, 김창영목사 김정애 사모


   김정애 사모님은 기도하는 하는데 쉼을 얻게 되리라는 감동이 있었는데, 때마침 부산의 한 교회에서 김창영 목사님 가족을 초대하여 23일 몸과 마음이 쉼을 얻게 되었는데 주님이 때에 맞는 간섭으로 사역은 주님이 인도하심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다고 합니다.

    김창영 목사님은 아이들과 함께 생명의 삶을 진행하는 가운데, 성령께서 아이들을 만져 줌으로 인해서 아이들이 방언도 하고, 회개도 하는 놀라운 시간이었는데, 아이들의 성령체험은 비전을 향해 달려가는 김창영 목사님 부부에게도 큰 위로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상 김동규 목사였습니다.


 


박창환 : 와^^ 놀라운 부흥입니다. 지금은 시작이지만 조만간 꽃을 피울 것입니다. 구자춘 목사님과 강석원 목사님, 꼭 가정교회 성공하세요. 지역목자님, 화이팅 (09.12 05:05)
이성규 : 수고하셨습니다 최고!!!^^ (09.12 07:09)
조근호 : 강석원 목사님 - 생명의 삶 수강생이 90명이나 되는군요.
같은 강의를 5번 거듭하는 일로 강의에 탄력이 붙겠습니다. ^^
그러나 건강도 챙기셔야 합니다. (09.12 22:52)
박은석 : 모여서 나눈 이야기가 글로 보니 또 만난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09.14 22:12)
이옥경 : 마곡지역 가족이 나날이 늘어가는 소식에 기쁘고 감사합니다.
섬김과 순종으로 본을 보여주시는 박은석목사님, 추을숙사모님 존경합니다! (09.15 03:57)
김재정 : 서울 마곡 지역 목사님들과 박은석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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