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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공간입니다.
 
 
목사님보다 형님이 더 자연스러운 모임 (대전우림지역)
이창호 2017-09-12 23:59:40 864 0

9월 11일 월요일 저녁, 맛있는 명태찜을 먹었습니다. 4인분짜리를 세 명이서 먹다보니... 태어나서 명태로 배 채운 것은 처음입니다^^ 







행복한교회 (이성호/조혜주)

딸이 임신 8개월째인데 골반통증이 있어서 힘들어합니다. 건강하게 순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 동안 교회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제 교회가 하나 되어 영혼 구원에 더욱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온누리교회 (김문연/이순규)

세종으로 교회를 옮기게 되었는데 상가 월세가 비싸서 기도하고 있는 중에 꿈의교회 교육관에서 임시로 주일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꿈의교회 예배가 다 끝나고 오후 4시에 예배 드리지만 그 전에 삶공부를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아들 부부가 목회 전면에 나서고 저는 목자 역할만 하고자 합니다. 교회 이름 변경을 놓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감사한 것은 가정예배 드리면서 찬송을 하는데 주님께서 수고 많았다라고 위로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노은교회 (김용혁/임연숙)

아들이 9월초부터 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청년부 목사가 개척 나갈 예정이라서 청년부와 장년 사역을 병행하게 될 예정입니다. 924일부터 3일간 치유를 위한 부흥회가 진행되는데 몸과 마음에 상처와 아픔 있는 사람들이 회복되기를 기대합니다. 대전시 기독교연합회 회장으로서 동성애, 동성혼 반대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아직도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심각성을 모르고 있어서 안타깝습니다. 대전이, 대한민국이 무너지지 않도록 기도하고 행동해야 할 것입니다.


 


시냇가교회 (이창호)

9월 첫 주부터 목장이 시작되었습니다. 세종지역 목장(4가정), 노은지역 목장(4가정) 2개입니다. 선교지 선정과 목장 활성화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VIP로 섬기고 있던 교회 옆 사진관 자매가 예배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그 동안 주일 점심때마다 밥 갖다 주고, 도울 일 있을 때 도와 주고, 작은 선물도 주고 했는데, 섬김의 열매가 맺어지는 것을 보니 정말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아내가 매 주일마다 VIP 은솔이네 집에 가서 은솔이(6)를 데리고 오고 있습니다. 그 부모도 곧 예배 출석할 줄 믿습니다. 큰 딸 다혜(6)가 교회 사역을 돕기 시작했습니다. 찬양 PPT를 맡았는데 자녀가 함께 하니 더욱 힘이 납니다.


 



우림교회 (장현봉/이주원)

위암 4기 판정을 받은 형제가 있어서 그 목장과 온 교회가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 놀랍게도 수술 후 2기 수준으로 회복되었고 현재 항암치료 중에 있습니다. 형제는 몸이 회복되면 목자 하겠다고 고백했습니다. 최근 목 디스크가 많이 좋아지면서 기도에 집중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교회뿐만 아니라, 지역모임 교회들, 충청지역 지역모임들을 위해 기도하는데 하나님께서 귀한 응답들을 많이 주십니다. 910일부터 하반기 삶공부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으로 필수 코스 삶공부 5개가 모두 개설되었습니다.

 

** 리포터: 이창호

모일때마다 목사님들이 '형님'이라고 호칭하는 것이 참 보기 좋습니다. 

하나님께서도 보기 좋으실 듯 ^^

 

 

 

장현봉 : 이창호 목사님 정감어린 보고 감사합니다.^^ (09.13 02:56)
이성호 : 사랑스러운 우림지역 목사님 사모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장현봉 목사님 늘 수고하심에 감사합니다 (09.13 03:57)
조근호 : 김문연 목사님, 교회를 세종으로 옮기고, 목회 일선에서는 한 걸음 뒤로 물러나셨군요.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들 목사님과 함께 여는 세종의 목양지애서 새 역사를 쓰시길 바랍니다. (09.13 06:48)
박창환 : 반가운 얼굴들이 많네요. 우림지역 식구들, 화이팅
(09.13 08:27)
김재정 : 대전 우림 지역 교회들의 필요들과 장현봉 지역목자님의 목 디스크가 완치 되도록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09.1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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