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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다시 뛰는 것 같습니다.(인천 서지역)
김행대 2017-12-05 08:08:42 360 2

 인천 서지역 11월 모임은 16일 벧엘교회(서명석목사)에서 모였습니다. 그리고 19일에는 가정교회 전도 간사이신 오명교 목사님을 모시고 영광교회(강현구목사)에서 목회자가 아닌 성도들을 대상으로 관계전도자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서명석목사 ♡ 안복순사모(벧엘교회)


   가정교회 사역원에 회원 가입을 했습니다. 회원 가입을 하니 더욱 소속감이 생긴답니다. 가정교회를 하면서 이번에 전도해서 세례를 베풀고 새신자반에서 교육하게 되어 기쁘답니다. 사모님은 감사절을 맞아 목사님의 60년의 삶을 돌이켜 보았답니다. 건강 때문에 위기도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지켜주시고 인도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앞으로의 사역에도 열매맺게 하실 것을 확신하기에 감사하다고 하십니다. 확신의 삶 공부를 진행 중인데 많은 변화를 경험하고 있답니다.  

안영호목사 ♡ 김영신사모(목자교회)


  이번에 컨퍼런스와 최목사님과의 간담회를 통하여 많은 격려를 받았습니다. 가정교회로 전환하는데 어떤 어려움 중에도 끝까지 가정교회를 붙들 수 있을까 고민 되었는데 큰 도전과 확신을 갖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결론은 목사다라는 생각으로 내실을 다지면서, 성도들은 평신도 세미나로 인도해야겠다고 합니다.  사모님도 여러가지 갈등들이 생기는 중에 주님께서 새벽에 말씀을 통하여 깨달음을 주셨답니다. 이제는 어떤 의구심도 없이 나갈 것이고, 목자목녀들이 세워지기를 기도하고 있답니다.

 

엄석용목사 ♡ 조윤수사모(성현교회)


  지역모임에 참석하면서 가정교회 세미나를 다녀오지 못하고 아직 제대로 된 것은 없지만, 교회가 이렇게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그토록 기도하며 찾던 교회의 이전 장소를 결정했습니다. 어린이집을 사서 리모델링을 하고 12월 에 이사할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절묘한 인도하심이 있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롭게 시작하는데 가정교회를 잘 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원광재목사 ♡ 안미자사모(하늘비전교회)


  가정교회를 하면서 전도에 힘을 쏟고 목장도 해보려고 애를 썼는데 많은 열매를 얻지 못한 것 같아 마음이 무거웠답니다. 이번에 최목사님을 만나뵙고 많은 말씀을 들으면서 새로운 힘을 얻게 되었답니다. 다시 시작해서 가정교회에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하자 사모님이 가장 기뻐하셨습니다. 사모님이 건강을 회복하여 함께 전도하며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워나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구현자목사(아름다운 예수교회)


  추수 감사절을 맞아 2명에게 세례를 베풀게 되어 기쁘고, 성탄절에는 권사 두 분을 세울 예정입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교회 사역을 마무리해야 할 시기가 와서 개인적으로 중압감이 있으시답니다. 후임자도 세워야 하고, 교회 사역도 잘 계승해야 하는 문제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강현구목사 ♡ 한영숙사모(영광교회, 목자)


  이번 달에 최영기목사님을 모시고 집회를 한 후 마음에 불이 붙었습니다. 오로지 가정교회에 올인하리라 생각하고 내년 1월에는 천안 제자 교회에서 연수를 합니다. 심장이 두근 두근 하시답니다. 심장이 다시 뛰는 것 같답니다. 나름대로 한다고 했는데 속도 조절을 못하다 보니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판단되어 새롭게 마음을 다잡고 다시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생명의 삶부터...  사모님이 아주 좋아라 하십니다. 우리 모두 좋습니다.

 

리포터  김행대목사 ♡ 김혜선사모(한음교회)


  사모님은 컨퍼런스에 처음 참석했는데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의 일곱 가지 실체를 통하여 많은 깨달음을 얻었답니다. 힘들었던 시기를 보내고 있는데 최목사님의 마무리 기도가 너무 큰 위로가 되었답니다. 흔들리지 말라는 말씀을 붙들고 행복하기로 결정하고 목표를 뚜렷이 하고 가기로 결심한 한 달이었답니다. 교회는 새로운 삶 공부를 진행 중인데 많은 은혜를 주셔서 감사하답니다.

 

 인천 서지역 관계 전도자 세미나


  - 대상 : 인천 서지역에 속한 성도들

  - 강사 : 오명교목사님(가정교회 전도 간사)

  - 장소 : 영광교회

  

 ♪ 추수 감사절 예배를 드린 후, 오후 2시 30분부터 저녁 8시까지 강의와 간단한 실습을 통하

   여 관계 전도자의 삶에 대해 도전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관계 전도자 세미나가 그 대상을 개 교회의 성도들에게까지 넓혀 간다는 것에 대해 의미가

   큰 세미나였습니다. 성도들이 일상의 삶 속에서 전도자로 살아가도록 격려했습니다.

 ♪ 전도 대상자들을 곧장 목장으로 데려오는데 어려움이 있는 것을 감안하여, 전도자는 VIP가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에서.. 원하는 방법으로 만나 경청, 질문, 반응을 통하여 관계를

    맺어 갑니다. 이 과정을 준목장이라 하여 전도자 중심이 아니라 VIP 위주로 모든 만남을

    발전시켜 갑니다. 이렇게 하여 관계가 어느 정도 형성이 되면 그때 목장으로 인도하게

    됩니다.

 ♪ 전도자가 되기 위한 쌍방 대화의 방법을 단계별로 배우면서 전도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닌

    누구나 할 수 있고 해보자는 용기를 갖는 시간이었습니다. 특별히 오목사님의 재미있으면서

    도 쉬운 강의는 많은 성도들에게 전도에 대한 선입견을 벗어나게 하고, 가정교회의 원리

    안에서 성숙을 이룰 수 있는 길이 전도자의 삶임을 공감하게 만들었다고 생각됩니다.

 ♪ 이제 각 교회들마다 성도들의 삶 속에 전도의 일상화가 이루어지겠다 기대감을 갖는 시간이

    었습니다.


 

조근호 : 인천서지역 목자이신 강목사님께서 가슴이 다시 뜨거워지기 시작하셨으니 뭔가 신령한 일을 낼 것같습니다. ㅎㅎㅎ
오명교목사님 ~ 인천서지역 성도들에게 불을 붙여놓고 오셨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12.05 15:46)
최영기목사 : 저와의 만남의 시간이 도움이 되었다니 마음이 뿌듯하고 기쁩니다. ^^; (12.05 19:34)
김재정 : 인천 서지역 모임에서 나뉘어진 교회들의 기도제목들과 강현구 지역목자님을 위해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12.06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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